<?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version="2.0">
	<channel>
		<title>자녀교육자료</title>
		<link>https://www.macnorton.com/homedu</link>
		<description></description>
		<atom:link href="https://www.macnorton.com/homedu/rss"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13:39:44 +0900</pubDate>
		<generator>Rhymix</generator>
	<copyright>출처표기/비상업적용도/수정금지</copyright>		<item>
			<title>Deli 연필깎이 - 연필을 고정할 필요 없는 5단 연필깎이</title>
			<link>https://www.macnorton.com/homedu/893754</link>
				<description>&lt;h2&gt;문구회사 deli 델리&lt;/h2&gt; &lt;p&gt;deli 는 국내 문구 브랜드에 비해 낯선 이름인데,&amp;nbsp;1988년에 설립된 중국회사입니다. 아이들 연필깎이를 고르다가&amp;nbsp;처음 알게 되었고,&amp;nbsp;커터칼, 전자키트조립용 니퍼, 서류집게 등&amp;nbsp;사용하고 있습니다. 자주 사용해보니,&lt;/p&gt; &lt;ol&gt; &lt;li&gt;만듦새가 좋고&lt;/li&gt; &lt;li&gt;가격이 매우!&amp;nbsp;합리적이고&lt;/li&gt; &lt;li&gt;디자인이 세련되고&amp;nbsp;예뻐서&amp;nbsp;&lt;/li&gt; &lt;/ol&gt; &lt;p&gt;필요한 문구가 있을 때, 쿠팡에서&amp;nbsp;deli 부터 검색해 보게 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h2&gt;연필을 끼우기만 하면 되는 편리한 연필깎이&lt;/h2&gt; &lt;p&gt;deli 의 가장 큰 장점은 연필을 끼우는 것부터 시작되는&amp;nbsp;복잡한 과정이&amp;nbsp;필요 없습니다. 특히, 미취학 아동이 경우에 어려워하는데,&lt;/p&gt; &lt;ol&gt; &lt;li&gt;연필고정 집게를 벌려서 구멍을 열고,&lt;/li&gt; &lt;li&gt;열린 구멍에 연필을 끼우면서,&lt;/li&gt; &lt;li&gt;칼날로 밀어주는 헤드를&amp;nbsp;쭉 당기는&lt;/li&gt; &lt;/ol&gt; &lt;p&gt;3단계의 복잡한 작동을 없이 그냥 끼우기만 하면, 연필을 딱 잡아줍니다. 연필을&amp;nbsp;끼우고 레버를 돌리기만 하면 되죠.&lt;/p&gt; &lt;p&gt;https://youtu.be/6NEk4VCE0X0&lt;/p&gt; &lt;p&gt;&amp;nbsp;&lt;/p&gt; &lt;h2&gt;색연필도 뭉툭하게&lt;/h2&gt; &lt;p&gt;또 하나의 장점은 레버 중앙의 다이얼을 돌려 연필을 뾰족하게 할지, 뭉툭하게 깎을지 5단계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색연필처럼 너무 뾰족하게 깎지 않아도 될 때 좋은 기능이고, 시각적으로 잘 표시되어 있어서 아이들도 쉽게 조작할 수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h2&gt;크기와 디자인도 심플&lt;/h2&gt; &lt;p&gt;유명한 기차모양이나 알록달록 집모양 연필깎이는 예쁘고 귀엽기는 하지만, 아이들이&amp;nbsp;손에 딱 잡고 눌러서 고정할&amp;nbsp;수 있는 크기도 좋고, 책상 어디에 두더라도 잘 정돈된 느낌을 주는 디자인이 마음에 듭니다. 크기가 작아서 서랍에 넣어두면 책상 위를&amp;nbsp;깔끔하게 정리할 수도 있겠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7단 심조절 모델도 있긴 하지만, 5단 심조절 모델이&amp;nbsp;기능대비 가격으로&amp;nbsp;아주 합리적이어서 추천합니다. 선물용으로도 좋고, 엄마아빠가 쓰기에도 너무 좋습니다. 오래 전에 구입해서 사용하던 스테*러 연필깎이도 있지만, deli 연필깎이를 찾게 되는 예쁜 연필깎이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내돈내산후기) 직접 구매하여 사용한 후기로, 쿠팡 로켓배송이 가장 저렴한데,&amp;nbsp;브라운/블랙 두 모델이 있으니 취향에 따라 고르시면 되겠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a href=&quot;https://link.coupang.com/a/NiAze&quot; referrerpolicy=&quot;unsafe-url&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alt=&quot;델리 레트로 스피커 모양 5단 심조절 회전식 연필깎이, 브라운, 1개&quot; data-autoattach=&quot;success&quot; height=&quot;240&quot; src=&quot;https://www.macnorton.com/files/attach/images/2023/01/26/05d727d689a8d9bbf2b935f842232fe9.jpg&quot; width=&quot;240&quot; /&gt;&lt;/a&gt;&lt;a href=&quot;https://link.coupang.com/a/NiPRo&quot; referrerpolicy=&quot;unsafe-url&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alt=&quot;델리 레트로 스피커 모양 5단 심조절 회전식 연필깎이, 다크그레이, 1개&quot; data-autoattach=&quot;success&quot; height=&quot;240&quot; src=&quot;https://www.macnorton.com/files/attach/images/2023/01/26/9945620d8f9fcd587c84677d5e206201.jpg&quot; width=&quot;240&quot; /&gt;&lt;/a&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12px;&quot;&gt;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포인트)를 제공받습니다.&amp;nbsp;&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자녀교육자료</category>	<category>학용품골라드림</category>	<category>델리</category><category>연필깎이</category><category>5단</category><category>레트로</category><category>학생용</category><category>편리한연필깎이</category>			<dc:creator>맥노턴</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macnorton.com/homedu/893754</guid>
	<comments>https://www.macnorton.com/homedu/893754#comment</comments>			<pubDate>Thu, 26 Jan 2023 11:52:52 +0900</pubDate>
		</item><item>
			<title>아이를 힘들게 하는 칼의 대화 4유형</title>
			<link>https://www.macnorton.com/homedu/892904</link>
				<description>&lt;p&gt;오은영 박사의 칼의 대화 4유형&lt;/p&gt; &lt;p&gt;1. 비난형 : &amp;#39;맨날&amp;#39;, &amp;#39;매번&amp;#39;, &amp;#39;언제나&amp;#39;, &amp;#39;항상&amp;#39; 등 일반화해 상대를 비난.&lt;br /&gt; 2. 경멸형 : &amp;quot;너랑 말하는지 지나가는 개랑 얘기하겠다&amp;quot; 등의 표현.&lt;br /&gt; 3. 방어형 : &amp;quot;너는 얼마나 잘했는데?&amp;quot;라며 필요 이상의 과한 수비적 대답.&lt;br /&gt; 4. 외면형 : 상대를 그림자 취급하며 무시하는 것.&lt;/p&gt;</description>
		<category>자녀교육자료</category>	<category>스크랩</category>				<dc:creator>맥노턴</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macnorton.com/homedu/892904</guid>
	<comments>https://www.macnorton.com/homedu/892904#comment</comments>			<pubDate>Thu, 23 Dec 2021 16:41:37 +0900</pubDate>
		</item><item>
			<title>자존감 높이는 양육 원칙 10가지 (이영애 박사)</title>
			<link>https://www.macnorton.com/homedu/129721</link>
				<description>&lt;h1&gt;자존감 높이는 양육 원칙 10가지&lt;/h1&gt; &lt;h3&gt;(원광아동상담센터 이영애 박사)&lt;/h3&gt; &lt;p&gt;&lt;br /&gt; &lt;strong&gt;1 아이가 성장하는 만큼 엄마도 함께 성장해야 한다&lt;/strong&gt;&lt;br /&gt; 아이의 발달 과정을 잘 격려하고 방해하지 않도록 아이의 성장 속도에 맞춰 부모의 역할 역시 성장&amp;bull;발전해야 합니다.&lt;br /&gt; &lt;br /&gt; &lt;strong&gt;2 아이와 제대로 놀아주어라&lt;/strong&gt;&lt;br /&gt; 아이에게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주고 존중해주고 있다는 느낌을 강력하게 주는 것이 바로 놀이입니다.&lt;br /&gt; &lt;br /&gt; &lt;strong&gt;3 칭찬보다는 격려를 더 많이 해주어라&lt;/strong&gt;&lt;br /&gt; 결과에 초점을 둔 칭찬보다는 해내고 있는 과정에 초점을 맞춰 격려해 주세요.&lt;br /&gt; &lt;br /&gt; &lt;strong&gt;4 안전하게 자기표현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어라&lt;/strong&gt;&lt;br /&gt; 긍정적 감정뿐 아니라 부정적인 감정도 수용해 줄 때, 아이는 자신에 대한 확신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lt;strong&gt;5 감정은 수용해 주지만 부적절한 행동은 제한하라&lt;/strong&gt;&lt;br /&gt; 아이의 모든 행동을 허용하게 되면 오히려 자기 조절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상실하게 되요.&lt;br /&gt; &lt;br /&gt; &lt;strong&gt;6 수많은 실패 경험을 기쁘게 받아들이도록 도와라&lt;/strong&gt;&lt;br /&gt; 수많은 실패를 해야 진짜 성공할 수 있다. 부모는 성공이 아닌 실패를 더 귀하게 여겨주어야 합니다.&lt;br /&gt; &lt;br /&gt; &lt;strong&gt;7 욕심을 줄이고 성공 경험을 늘려주어라&lt;/strong&gt;&lt;br /&gt; 허황되고 큰 목표가 아닌 세부적인 목표를 세워 현실적으로 하나씩 성공해가는 경험을 통해 자존감이 향상될 수 있어요.&lt;br /&gt; &lt;br /&gt; &lt;strong&gt;8 아이가 가지고 있는 장점을 잘 찾아주어라&lt;/strong&gt;&lt;br /&gt; 몇 가지만으로 아이의 능력을 한정지어서는 안됩니다. 아이가 무언가 열심히 집중하고 있는 부분을 격려하고 도와주면 아이는 자신의 장점을 찾아갑니다.&lt;br /&gt; &lt;br /&gt; &lt;strong&gt;9 상황에 맞는 적절한 대화 방법을 사용하라&lt;/strong&gt;&lt;br /&gt; 아이가 화난 상태라면 마음을 이해해주는 &amp;lsquo;반영적 경청&amp;rsquo;을, 엄마가 화난 상태라면 &amp;lsquo;나 전달법&amp;rsquo;을 통해 엄마의 상황과 고쳐야할 행동에 대해 알려주어야 해요.&lt;br /&gt; &lt;br /&gt; &lt;strong&gt;10 다른 사람의 감정을 잘 인식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라&lt;/strong&gt;&lt;br /&gt; 부모가 일상 생활에서 느껴지는 감정에 대해 짧고 적절한 말로 표현해줌으로써 타인의 감정을 인식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amp;nbsp;&lt;br /&gt; &amp;nbsp;&lt;/p&gt; &lt;div style=&quot;text-align: right;&quot;&gt;참고도서. 아이의 자존감(지식채널)&lt;/div&gt; &lt;div style=&quot;text-align: right;&quot;&gt;&lt;a href=&quot;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57996&amp;amp;fbook=1&quot;&gt;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57996&amp;amp;fbook=1&lt;/a&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자녀교육자료</category>	<category>to.학부모님께</category>				<dc:creator>맥노턴</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macnorton.com/homedu/129721</guid>
	<comments>https://www.macnorton.com/homedu/129721#comment</comments>			<pubDate>Tue, 07 Feb 2012 10:29:57 +0900</pubDate>
		</item><item>
			<title>똑똑한 아이를 둔 부모들의 7가지 습관</title>
			<link>https://www.macnorton.com/homedu/105253</link>
				<description>&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font-family: 돋움, tahoma; font-size: 11px; color: rgb(153, 153, 153); line-height: 18px; &quot;&gt;&lt;h1&gt;똑똑한 아이를 둔 부모들의 7가지 습관&lt;/h1&gt;&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font-family: 돋움, tahoma; line-height: 18px; color: rgb(0, 0, 0); font-size: 16px; &quot;&gt;&lt;span class=&quot;normal9pt&quot; style=&quot;font-family: 돋움, tahoma; line-height: 18px; color: rgb(0, 0, 0); font-size: 16px; &quot;&gt;저자 : 시치다 마코토 저&lt;/span&gt;&lt;/span&gt;&lt;/p&gt;&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font-family: 돋움, tahoma; line-height: 18px; color: rgb(0, 0, 0); font-size: 16px; &quot;&gt;&lt;span class=&quot;normal9pt&quot; style=&quot;font-family: 돋움, tahoma; line-height: 18px; color: rgb(0, 0, 0); font-size: 16px; &quot;&gt;역자 : 김하경 역&lt;/span&gt;&lt;/span&gt;&lt;/p&gt;&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font-family: 돋움, tahoma; line-height: 18px; color: rgb(0, 0, 0); font-size: 16px; &quot;&gt;&lt;span class=&quot;normal9pt&quot; style=&quot;font-family: 돋움, tahoma; line-height: 18px; color: rgb(0, 0, 0); font-size: 16px; &quot;&gt;출판사 : 산호와진주&lt;/span&gt;&lt;/span&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 font-size: 16px; &quot;&gt;첫째, 용기와 희망을 품게 하라. 그러면 최선을 다하는 아이가 된다.&amp;nbsp;&lt;/span&gt;&lt;/p&gt;&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 font-size: 16px; &quot;&gt;둘째, 전기를 들려주고 기초학력부터 다져라. 그러면 창의력 있는 아이가 된다.&lt;/span&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 font-size: 16px; &quot;&gt;&amp;nbsp;&lt;/span&gt;&lt;/p&gt;&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 font-size: 16px; &quot;&gt;셋째, 사랑하라, 엄격하라 그리고 신뢰하라. 그러면 참을성 있는 아이가 된다.&amp;nbsp;&lt;/span&gt;&lt;/p&gt;&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 font-size: 16px; &quot;&gt;넷째, 타고난 소질을 최대한 살려라. 그러면 공부 잘 하는 아이가 된다.&amp;nbsp;&lt;/span&gt;&lt;/p&gt;&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 font-size: 16px; &quot;&gt;다섯째, 가정의 질서를 재확인시키고 칭찬하라. 그러면 예절을 아는 아이가 된다.&lt;/span&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 font-size: 16px; &quot;&gt;&amp;nbsp;&lt;/span&gt;&lt;/p&gt;&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 font-size: 16px; &quot;&gt;여섯째, 날마다 감동하라. 그러면 성장하는 아이가 된다.&amp;nbsp;&lt;/span&gt;&lt;/p&gt;&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color: rgb(0, 0, 0); font-size: 16px; &quot;&gt;일곱째, 웃는 얼굴로 좋은 말을 하라. 그러면 배려할 줄 아는 아이가 된다.&lt;/span&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span&gt;</description>
		<category>자녀교육자료</category>	<category>스크랩</category>				<dc:creator>CSI:맥노턴.</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macnorton.com/homedu/105253</guid>
	<comments>https://www.macnorton.com/homedu/105253#comment</comments>			<pubDate>Tue, 17 Aug 2010 00:07:28 +0900</pubDate>
		</item><item>
			<title>&#039;엄마가 나에게 해준게 뭐가 있는데???!!!!!&#039;</title>
			<link>https://www.macnorton.com/homedu/96875</link>
				<description>&lt;p&gt;좀 크면 저도 그랬지만, 부모님의 관심과 뜻이 제 의지와 많이 다르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lt;/p&gt; &lt;blockquote dir=&quot;ltr&quot; style=&quot;margin-right: 0px;&quot;&gt; &lt;p&gt;&lt;font size=&quot;4&quot;&gt;&lt;strong&gt;흔히들 &amp;#39;머리거 커져서&amp;#39;라고들 말씀하시지요...&lt;/strong&gt;&lt;/font&gt;&lt;/p&gt; &lt;/blockquote&gt; &lt;p&gt;&amp;nbsp;&lt;/p&gt; &lt;p&gt;부모와 자식사이에 발생하는 사소한 말다툼과 오해가 어느 순간 깊어지면...&lt;/p&gt; &lt;blockquote dir=&quot;ltr&quot; style=&quot;margin-right: 0px;&quot;&gt; &lt;p&gt;&lt;strong&gt;&lt;font size=&quot;3&quot;&gt;&amp;#39;엄마가 나한테 해준게 뭐가 있는데??!!!&amp;#39;&lt;/font&gt;&lt;/strong&gt; 라는 부모 가슴에 못을 박는 자식의 말과&lt;/p&gt; &lt;p&gt;&lt;strong&gt;&lt;font size=&quot;3&quot;&gt;&amp;#39;기껏 어렵게&amp;nbsp;키워놨더니만, 이제와서 한다는 소리가!!!!&amp;#39;&lt;/font&gt;&lt;/strong&gt; 라는 자식에게 내뱉는 애절한 원망...&lt;/p&gt; &lt;/blockquote&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원인이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시나요?&lt;/p&gt; &lt;ol&gt; &lt;li&gt;&lt;font size=&quot;4&quot;&gt;&lt;strong&gt;너무 오냐오냐 키워서?&lt;/strong&gt;&lt;/font&gt;&lt;/li&gt; &lt;li&gt;&lt;font size=&quot;4&quot;&gt;&lt;strong&gt;해달라는 것 다 해주면서 키워서?&lt;/strong&gt;&lt;/font&gt;&lt;/li&gt; &lt;li&gt;&lt;font size=&quot;4&quot;&gt;&lt;strong&gt;매를 안들어서?&lt;/strong&gt;&lt;/font&gt;&lt;/li&gt; &lt;li&gt;&lt;font size=&quot;4&quot;&gt;&lt;strong&gt;지 애비닮아서?&lt;/strong&gt;&lt;/font&gt;&lt;/li&gt; &lt;/ol&gt; &lt;p&gt;&amp;nbsp;&lt;/p&gt; &lt;p&gt;글쎄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금 댁의 아이가 원하는 게&amp;nbsp;무엇인지 혹시 알고 계시나요?&lt;/p&gt; &lt;ul&gt; &lt;li&gt;&lt;font size=&quot;4&quot;&gt;&lt;strong&gt;휴대전화? MP3? 학원비? 비디오게임기?&lt;/strong&gt;&lt;/font&gt;&lt;/li&gt; &lt;li&gt;&lt;font size=&quot;4&quot;&gt;&lt;strong&gt;게임하는 시간? 친구와 놀기? 장난감? 만화책?&lt;/strong&gt;&lt;/font&gt;&lt;/li&gt; &lt;/ul&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닐겁니다. 그냥 그런 것들은 아이 조차도 무엇이 필요한지 몰라서 그냥 생각나는 것들을 말하는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blockquote&gt; &lt;p&gt;먼저, 아이가 필요한게 무엇인지 물어보세요.&lt;/p&gt; &lt;/blockquote&gt; &lt;p&gt;&lt;br /&gt; 아이도 지금 필요한게 무엇인지 모른다면...&lt;/p&gt; &lt;p&gt;&amp;nbsp;&lt;/p&gt; &lt;ul&gt; &lt;li&gt;&lt;font color=&quot;#2266cc&quot; size=&quot;4&quot;&gt;&lt;strong&gt;귀기울여 들어주세요. - 무슨 일이 있었니?&lt;/strong&gt;&lt;/font&gt;&lt;/li&gt; &lt;li&gt;&lt;font color=&quot;#2266cc&quot; size=&quot;4&quot;&gt;&lt;strong&gt;호응해주세요. - 그랬구나... 속이 많이 상했겠네?&lt;/strong&gt;&lt;/font&gt;&lt;/li&gt; &lt;li&gt;&lt;font color=&quot;#2266cc&quot; size=&quot;4&quot;&gt;&lt;strong&gt;함께 놀아주세요. - 같이 게임할래?&lt;/strong&gt;&lt;/font&gt;&lt;/li&gt; &lt;/ul&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야 아이는 자기가 무엇이 필요한지 찾을 수 있고, 말할 수 있겠죠...&lt;/p&gt; &lt;p&gt;&amp;nbsp;&lt;/p&gt; &lt;blockquote dir=&quot;ltr&quot; style=&quot;margin-right: 0px;&quot;&gt; &lt;p&gt;&lt;font color=&quot;#8866ee&quot; size=&quot;4&quot;&gt;&lt;strong&gt;아이는 먹을게 필요한데, 엄마는 달래려고만 한다면...&lt;br /&gt; 아이는 놀이가 필요한데, 엄마는 대화만 하려 한다면...&lt;br /&gt; 아이는 자기 편이 필요한데, 엄마는 타이르려 한다면...&lt;/strong&gt;&lt;/font&gt;&lt;/p&gt; &lt;/blockquote&gt; &lt;p&gt;&amp;nbsp;&lt;/p&gt; &lt;p&gt;그게 바로 아이에게는&lt;strong&gt;&lt;font size=&quot;4&quot;&gt; &lt;u&gt;&lt;font color=&quot;#ee2222&quot;&gt;&amp;#39;해/ 준/ 게/ 하/ 나/ 도/ 없/ 는/&amp;#39;&lt;/font&gt;&lt;/u&gt;&lt;/font&gt;&lt;/strong&gt; 엄마인 겁니다.&lt;/p&gt; &lt;p&gt;아이가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알아내서 필요한 것을 챙겨주시면, 아이도 엄마도 모두 행복하겠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맥노턴.&lt;/p&gt;</description>
		<category>자녀교육자료</category>	<category>to.학부모님께</category>	<category>자존감</category><category>요구</category><category>필요</category><category>엄마</category><category>가정</category><category>부모</category><category>학부모</category>			<dc:creator>맥노턴</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macnorton.com/homedu/96875</guid>
	<comments>https://www.macnorton.com/homedu/96875#comment</comments>			<pubDate>Wed, 10 Dec 2008 18:39:06 +0900</pubDate>
		</item><item>
			<title>[스크랩] 우리는 자녀에게 주로 어떤 말을 하나요?</title>
			<link>https://www.macnorton.com/homedu/15633</link>
				<description>&lt;p&gt;&lt;strong&gt;&lt;font color=&quot;#336633&quot; size=&quot;3&quot;&gt;우리는 자녀에게 주로 어떤 말을 하나요?&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hr /&gt; &lt;p&gt;&amp;nbsp;&lt;/p&gt; &lt;blockquote&gt; &lt;p&gt;그걸 말이라고 해?&lt;/p&gt; &lt;p&gt;네 눈에 그렇게 보이니?&lt;/p&gt; &lt;p&gt;입 다물고 가만히 있어!&lt;/p&gt; &lt;p&gt;정신 차려!&lt;/p&gt; &lt;p&gt;도대체 왜 그러는데?&lt;/p&gt; &lt;p&gt;제발 공부 좀 해라!&lt;/p&gt; &lt;p&gt;넌 누굴 닮았니?&lt;/p&gt; &lt;p&gt;하는 일이라고는...&lt;/p&gt; &lt;p&gt;네가 하는 게 다 그렇지!&lt;/p&gt; &lt;p&gt;그걸 질문이라고 하니?&lt;/p&gt; &lt;p&gt;도대체 머리는 뒀다 뭐할려고!&lt;/p&gt; &lt;p&gt;생각 좀 해라!&lt;/p&gt; &lt;p&gt;자꾸 짜증나게 할래?&lt;/p&gt; &lt;/blockquote&gt; &lt;p&gt;&lt;strong&gt;&lt;font size=&quot;3&quot;&gt;이런 말 대신에...&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hr /&gt; &lt;p&gt;&amp;nbsp;&lt;/p&gt; &lt;blockquote&gt; &lt;p&gt;네가 그렇게 했구나!&lt;/p&gt; &lt;p&gt;너는 그렇게 생각하는 구나!&lt;/p&gt; &lt;p&gt;어떻게 이런 생각을 다 했니!&lt;/p&gt; &lt;p&gt;이런 생각을 다했어?&lt;/p&gt; &lt;p&gt;잘못 생각했나 보구나!&lt;/p&gt; &lt;p&gt;다시 생각해 볼 수 있겠니?&lt;/p&gt; &lt;p&gt;엄마는 널 믿어!&lt;/p&gt; &lt;p&gt;잘할 수 있을꺼야!&lt;/p&gt; &lt;p&gt;너무 속상하겠구나!&lt;/p&gt; &lt;p&gt;같이 해볼까?&lt;/p&gt; &lt;p&gt;기다려줄께!&lt;/p&gt; &lt;p&gt;걱정하지마! 잘 될꺼야!&lt;/p&gt; &lt;/blockquote&gt; &lt;p&gt;&lt;font size=&quot;3&quot;&gt;&lt;strong&gt;이런 말은 어떨까요?&lt;/strong&gt;&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hr /&gt; &lt;p&gt;&amp;nbsp;&lt;/p&gt; &lt;p&gt;&amp;lt;Focus, 11/5, 한국싸이버대학교KCU, 아동학부, 김영심 교수, youngsim823@hanmail.net&amp;gt;&lt;/p&gt;</description>
		<category>자녀교육자료</category>	<category>스크랩</category>				<dc:creator>맥노턴</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macnorton.com/homedu/15633</guid>
	<comments>https://www.macnorton.com/homedu/15633#comment</comments>			<pubDate>Thu, 15 Nov 2007 10:17:39 +0900</pubDate>
		</item><item>
			<title>따돌림을 당하는 아이를 위한 부모의 양육방법</title>
			<link>https://www.macnorton.com/homedu/15628</link>
				<description>&lt;P&gt;따돌림을 당하는 아이를 위한 부모의 양육 방법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 과잉보호적인 육아 방법을 피한다.&lt;/P&gt; &lt;P&gt;2. 자기 주장을 적절하게 표현할 수 있게 한다.&lt;/P&gt; &lt;P&gt;3. 공격적, 충동적일 때 단호하게 제지해야 한다.&lt;/P&gt; &lt;P&gt;4. 배려할 줄 아는 아이로 길러야 한다.&lt;/P&gt; &lt;P&gt;+ 10세 ~ 11세에 독립적인 자아로 인정해야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손석한 박사의 빛나는 아이 만들기 &#039;따돌리는 아이, 따돌림을 받는 아이&#039; 편에서...&lt;/P&gt; &lt;P&gt; &lt;HR&gt; &lt;/P&gt; &lt;P&gt;:맥노턴.&lt;/P&gt;</description>
		<category>자녀교육자료</category>	<category>스크랩</category>				<dc:creator>:맥노턴</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macnorton.com/homedu/15628</guid>
	<comments>https://www.macnorton.com/homedu/15628#comment</comments>			<pubDate>Tue, 16 Oct 2007 11:14:37 +0900</pubDate>
		</item><item>
			<title>따돌림을 당하는 아이의 5가지 성향</title>
			<link>https://www.macnorton.com/homedu/15626</link>
				<description>&lt;P&gt;따돌림을 당하는 아이의 5가지 성향&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 사회적으로 고립되어 있다.&lt;/P&gt; &lt;P&gt;2. 행동이 부산하고 주의가 산만하다.&lt;/P&gt; &lt;P&gt;3. 특이한 외모와 행동특성을 가지고 있다.&lt;/P&gt; &lt;P&gt;4. 신경질적이거나 공격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다.&lt;/P&gt; &lt;P&gt;5. 자기 주장이 별로 없고, 유머가 결여되어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손석한 박사의 빛나는 아이 만들기&amp;nbsp;&#039;따돌리는 아이, 따돌림을 받는 아이&#039; 편 중에서...&lt;/P&gt; &lt;P&gt; &lt;HR&gt; &lt;/P&gt; &lt;P&gt;좋지 못한 성향이 있다면, 이것을 고칠 수 있도록 계속적으로 교육해야 겠죠?&lt;/P&gt; &lt;P&gt;:맥노턴.&lt;/P&gt;</description>
		<category>자녀교육자료</category>	<category>스크랩</category>				<dc:creator>:맥노턴</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macnorton.com/homedu/15626</guid>
	<comments>https://www.macnorton.com/homedu/15626#comment</comments>			<pubDate>Tue, 16 Oct 2007 11:11:59 +0900</pubDate>
		</item><item>
			<title>바쁠 때 아이혼자 놀 수 있게 하는 법</title>
			<link>https://www.macnorton.com/homedu/15606</link>
				<description>&lt;img src=&quot;https://www.macnorton.com/files/attach/images/15479/15606/educar_health_mail.PNG&quot; border=&quot;0&quot; alt=&quot;&quot; /&gt;&lt;br /&gt;&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7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mail_font04 height=45&gt;&lt;FONT face=돋움 size=4&gt;&lt;STRONG&gt;바쁠 때 아이혼자 놀 수 있게 하는 법&lt;/STRONG&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5-9_font03 vAlign=top height=30&gt;&lt;FONT face=돋움&gt;에듀카 건강편지의 글입니다.&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face=돋움&gt;&lt;SPAN class=3-1_font&gt;부모가 바쁜 동안에 아이가 해야 할 일을 이야기한다 &lt;BR&gt;방해하거나 귀찮게 하지 말라고 구체적으로 지시한다 &lt;BR&gt;잠시 후 방해하지 않은 것에 관해 칭찬하며, 격려한다. &lt;BR&gt;좀 더 긴 시간 후 다시 한 번 칭찬한다. &lt;BR&gt;시간이 지날수록 일하는 시간은 늘려가고 칭찬횟수는 줄여간다 &lt;BR&gt;아이가 부모를 방해할 눈치가 보이면 &lt;BR&gt;먼저 방해하지 않는 것에 관해 칭찬하고 &lt;BR&gt;하던 일을 계속하라고 지시한다. &lt;BR&gt;일을 마치면 아이에게 끝낼 때까지 잘 한 것에 관해 &lt;BR&gt;특별히 칭찬을 한다. 가끔 상도 필요하다.&lt;/SPAN&gt; &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mail_font002 style=&quot;PADDING-TOP: 10px&quot;&gt;&lt;FONT face=돋움&gt;&lt;FONT color=#333333&gt;부모가 아이에게 시킨 일은 잔 심부름이어서는 안 됩니다. &lt;BR&gt;색칠하기, 장난감가지고 놀기, 만들기, TV보기와 같이 &lt;BR&gt;흥미로운 것들이어야 합니다. &lt;BR&gt;아이가 방해하지 않고 있을 때에만 &lt;BR&gt;관심을 주고 칭찬하면 됩니다. &lt;BR&gt;많은 부모들이 방해할 때에만 관심을 보이고 &lt;BR&gt;혼자 놀거나 방해하지 않으면 &lt;BR&gt;관심을 기울이지 않습니다. &lt;BR&gt;의외로 간단하지 않나요? &lt;BR&gt;발상의 전환은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lt;/FONT&gt;&lt;BR&gt;&lt;BR&gt;&lt;BR&gt;글 : 노규식(의학박사, 연세휴클리닉 원장) &lt;BR&gt;편저 : 웰빌 &lt;BR&gt;발송 : 교원나라자동차보험 에듀카 &lt;BR&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bottom height=20&gt;&lt;FONT face=돋움&gt;관련링크 : &lt;/FONT&gt;&lt;A href=&quot;http://drems.educar.co.kr/Check.html?TV9JRD0xMTQ2MTE4&amp;amp;U1RZUEU9TUFTUw==&amp;amp;TElTVF9UQUJMRT1FQkFEMTI2MA==&amp;amp;UE9TVF9JRD0yMDA2MTIyNTAwMDAwMDAwMDE=&amp;amp;VEM9MjAwNzAxMDk=&amp;amp;S0lORD1D&amp;amp;Q0lEPTAwMg==&amp;amp;URL=http://www.hueclinic.com&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돋움&gt;연세휴클리닉&lt;/FONT&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description>
		<category>자녀교육자료</category>	<category>스크랩</category>				<dc:creator>:맥노턴</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macnorton.com/homedu/15606</guid>
	<comments>https://www.macnorton.com/homedu/15606#comment</comments>			<pubDate>Tue, 26 Dec 2006 11:20:23 +0900</pubDate>
		</item><item>
			<title>[스크랩] 길에서 울면서 떼쓰는 아이, 가만둬야 한다?</title>
			<link>https://www.macnorton.com/homedu/15603</link>
				<description>&lt;img src=&quot;https://www.macnorton.com/files/attach/images/15479/15603/pX43PK.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quot; /&gt;&lt;br /&gt;&lt;a href=&quot;http://news.empas.com/issue/show.tsp/1896/20061216n00904/&quot; onclick=&quot;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quot;&gt;http://news.empas.com/issue/show.tsp/1896/20061216n00904/&lt;/a&gt;&lt;STRONG&gt;&lt;FONT size=5&gt;&lt;FONT size=3&gt;길에서 울면서 떼쓰는 아이, 가만둬야 한다?&lt;/FONT&gt; &lt;/FONT&gt;&lt;/STRONG&gt; &lt;TABLE&gt; &lt;TBODY&gt; &lt;TR&gt; &lt;TD height=0&gt;&lt;STRONG&gt;&lt;FONT size=5&gt;&lt;/FONT&gt;&lt;/STRONG&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99%&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left width=&quot;100%&quot;&gt; &lt;DIV align=left&gt;&lt;FONT class=edit_f color=#909090 size=2&gt;[메디컬투데이 &amp;nbsp; 2006-12-16 07:59:03]&lt;/FONT&gt;&amp;nbsp;&lt;/DIV&gt; &lt;TABLE&gt; &lt;TBODY&gt; &lt;TR&gt; &lt;TD height=15&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99%&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left width=&quot;100%&quot;&gt;&lt;!--&lt;table&gt;&lt;tr&gt;&lt;td height=5&gt;&lt;/td&gt;&lt;/tr&gt;&lt;/table&gt;--&gt;&lt;!--기사 내용--&gt;&lt;!--&lt;font class=s_head&gt;&lt;b&gt; 길에서 울면서 떼쓰는 아이, 가만둬야 한다? &lt;/b&gt;&lt;/font&gt;--&gt;&lt;!--&lt;table&gt;&lt;tr&gt;&lt;td height=10&gt;&lt;/td&gt;&lt;/tr&gt;&lt;/table&gt;--&gt;&lt;FONT class=edit id=font color=#2d2c2d&gt;&lt;SPAN id=newsContent&gt;일관적이고 단호하게 혼내야~&lt;BR&gt;&lt;BR&gt;[메디컬투데이]예전에 비해 외동아이가 유난히 많은 요즘. 부모들은 하나뿐인 아이들을 어떻게 키울지 더욱 고민하게 된다.&lt;BR&gt;&lt;BR&gt;한 때는 아이는 그냥 놔두면 다 자란다는 말이 있었지만 이제는 아는 만큼 잘 키우게 되는 시대. 특히 아이가 하나인 가정이 많다보니 아이의 기를 살려줘야 하는지 통제를 해야 하는지 혼란스러울 때가 많다. &lt;BR&gt;&lt;BR&gt;주부 배주미(35세.가명)씨는 지난 주말 25개월 된 자신의 첫째 아이와 백화점 쇼핑을 나섰다가 크게 당황했다. &lt;BR&gt;&lt;BR&gt;아이가 장난감을 파는 곳에서 움직이지 않고 떼를 쓰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배 씨는 “처음엔 인형 하나를 가리키며 사달라고 조르다가 잠시 후에는 바닥에 앉아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다”며 “아이의 기가 죽을까봐 결국 아이가 바라던 인형을 사주고 말았다”고 말했다.&lt;BR&gt;&lt;BR&gt;배 씨의 아이 경우처럼 많은 아이들은 자신들의 의견을 관철시키기 위해 떼를 쓰거나 조금 더 나아가 막무가내로 바닥을 구르며 울거나 벽에 머리를 박는 등의 행동까지 한다.&lt;BR&gt;&lt;BR&gt;이처럼 아이가 발악을 하며 부모가 달래도 소용이 없는 경우를 분노발작이라고 한다.&lt;BR&gt;&lt;BR&gt;전주예수병원 장영택 소아과장은 “분노발작은 아이의 요구사항이 받아들이지 않았을 때 나타난다”며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부모가 다 해주었던 어린 시절로 돌아가고 싶은 욕구와 자기 마음대로 하고 싶은데 자기 능력으로는 할 수가 없으며 왜 부모가 자기 말을 들어주지 않는지 전혀 알 수가 없는 상황에서 갈등과 분노, 좌절감 등이 복합돼 나타나게 된다”고 설명한다.&lt;BR&gt;&lt;BR&gt;분노발작은 주로 18개월에서 3세 사이에 많이 발생하며 일반적으로 성장기에서 정상적으로 일어날 수 있지만 습관화 된다면 아이의 성격에도 문제가 될 수 있다.&lt;BR&gt;&lt;BR&gt;건국대충주병원 신경정신과 문석우 교수는 “아이가 숨이 넘어갈 듯 울면서 화낸다고 부모가 아이의 뜻을 받아주기 시작하면 결국 아이는 나중에 학교와 같은 사회생활에서 적응장애를 가질 수 있다”며 “이는 더 나아가 우울증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충고한다.&lt;BR&gt;&lt;BR&gt;즉, 아이의 행동에 부모가 당황해 아이의 뜻을 받아주기 시작하면 아이는 나이가 들어서도 그 같은 방법이 부모에게 통한다고 생각해 습관화되고 결국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같은 방법으로 의사표현을 하며 사회 적응이 힘들어질 수 있는 것.&lt;BR&gt;&lt;BR&gt;떼를 쓰거나 분노발작을 하는 것은 기질적으로 예민한 아이의 경우 더 자주 일어날 수 있지만 기질적인 면을 제외한다면, 아이가 어릴 적부터 떼를 쓰면 부모가 쉽게 들어주는 상황이 반복돼 점점 악화되기도 한다.&lt;BR&gt;&lt;BR&gt;따라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가 떼를 쓸 때 부모의 반응이다.&lt;BR&gt;&lt;BR&gt;장 소아과장은 “아이의 갈등은 이해하지만 그 표현 방법은 인정할 수 없다는 태도를 보여야 한다”며 “만일 아이에게 어떤 형태오든 요구조건에 대해 반응을 보이는 것은 아이의 태도를 들어주는 것을 의미하기에 아이는 이후에도 요구사항이 있으면 떼를 쓰는 것이 습관화된다”고 경고한다.&lt;BR&gt;&lt;BR&gt;이에, 일단 부모는 말로 타일러보고 그래도 진정되지 않으면 아이 스스로 진정할 수 있는 공간과 시간을 주면서 되도록 아이의 행동에 부모가 반응하지 않는 것이 좋다.&lt;BR&gt;&lt;BR&gt;무엇보다 부모는 아이가 떼를 쓰면 혼내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 때 부모가 자신의 감정을 이기지 못하고 아이를 혼내거나 체벌하면 아이는 부모의 힘에 눌려 행동을 멈춘 것이기 에 반항심이 더욱 심해진다.&lt;BR&gt;&lt;BR&gt;문 교수도 “집 안이 아닌 사람이 많은 장소에서 아이가 분노발작을 하면 더욱 당황스럽겠지만 주위 사람들에게 조금 미안하더라도 아이를 그대로 두거나 화장실로 데려가 아이 스스로 잠잠해질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필요하다”며 “아이가 잠잠해지면 그 때 아이와 함께 얘기를 하면서 일관성 있으면서 단호한 훈육을 해야 하고 이 같은 훈육은 결국 분노발작을 예방하기도 한다”고 강조한다.&lt;BR&gt;&lt;BR&gt;뿐만 아니라 보통 때에 부모의 태도도 중요하다.&lt;BR&gt;&lt;BR&gt;장 소아과장은 “평상시에 화난 부모가 분노를 즉각적으로 표현하면 아이가 깜짝 놀라 공포감을 느끼게 되는데 이때 아이도 그 방법을 배우게 되어 욕구불만이 해결 안 되면 떼를 쓰며 반항을 하게 된다”고 전한다.&lt;BR&gt;&lt;BR&gt;한편, 하루 3회 이상 15분이 넘도록 발작이 지속되는 경우에는 다른 행동장애와 정서적인 장애를 의심할 수 있으며, 벽에 머리를 박는 등의 자해 행동이 계속 될 때에도 자폐증과 같은 질환을 의심할 수 있으니 병원을 찾아 진단 받는 것이 좋다.&lt;BR&gt;&lt;BR&gt;메디컬투데이(www.mdtoday.co.kr) 조고은 기자 [eunisea@mdtoday.co.kr]&lt;BR&gt;&amp;lt;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www.md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amp;gt; &lt;/SPAN&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description>
		<category>자녀교육자료</category>	<category>스크랩</category>				<dc:creator>:맥노턴</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macnorton.com/homedu/15603</guid>
	<comments>https://www.macnorton.com/homedu/15603#comment</comments>			<pubDate>Sat, 16 Dec 2006 14:03:13 +0900</pubDate>
		</item><item>
			<title>우리 아이 효과적으로 야단치는 법</title>
			<link>https://www.macnorton.com/homedu/15540</link>
				<description>&lt;img src=&quot;https://www.macnorton.com/files/attach/images/15479/15540/2.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quot; /&gt;&lt;br /&gt;&lt;a href=&quot;http://blog.daum.net/gimmyoung/7601949&quot; onclick=&quot;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quot;&gt;http://blog.daum.net/gimmyoung/7601949&lt;/a&gt;&lt;DIV id=blog_content&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quot;&gt;&lt;FONT color=#5c585a&gt;습관과 버릇은 언제부터 생길까&lt;SPAN lang=EN-US&gt;?&lt;?XML:NAMESPACE PREFIX = O /&gt;&lt;O:P&gt;&lt;/O:P&gt;&lt;/SPAN&gt;&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quot;&gt;&lt;FONT color=#5c585a&gt;나쁜 버릇을 고치는 데도 기술이 필요하다&lt;SPAN lang=EN-US&gt;. &lt;/SPAN&gt;아이는 백지와도 같은 존재여서 부모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명화가 될 수도 있고 낙서가 될 수도 있음을 명심하자&lt;SPAN lang=EN-US&gt;.&lt;O:P&gt;&lt;/O:P&gt;&lt;/SPAN&gt;&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quot;&gt;&lt;O:P&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O:P&gt;&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quot;&gt;&lt;O:P&gt;&amp;nbsp;&lt;/O:P&gt;&lt;/SPAN&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quot;&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효과적으로 야단치는 법&lt;SPAN lang=EN-US&gt;&lt;O:P&gt;&lt;/O:P&gt;&lt;/SPAN&gt;&lt;/STRONG&gt;&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quot;&gt;&lt;O:P&gt;&lt;FONT color=#000000&gt;&amp;nbsp;&lt;/FONT&gt;&lt;/O:P&gt;&lt;/SPAN&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quot;&gt;&lt;FONT color=#000000&gt;아이의 기를 살려야 한다고 아이가 무슨 행동을 하든 &lt;SPAN lang=EN-US&gt;‘&lt;/SPAN&gt;오냐 오냐&lt;SPAN lang=EN-US&gt;’ &lt;/SPAN&gt;하는 엄마들이 있다&lt;SPAN lang=EN-US&gt;. &lt;/SPAN&gt;반면 아이의 버릇을 잘 들이겠다고 아이가 조금만 잘못해도 호되게 야단치는 엄마도 있다&lt;SPAN lang=EN-US&gt;. &lt;/SPAN&gt;이처럼 무조건 칭찬하거나 무조건 야단치는 극단적인 방식은 아이에게 바람직하지 않다&lt;SPAN lang=EN-US&gt;. &lt;/SPAN&gt;칭찬하기와 야단치기가 제대로 조화를 이룰 때 비로소 바른 자녀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다&lt;SPAN lang=EN-US&gt;. &lt;/SPAN&gt;꾸중은 아이들이 당장 모든 것을 깨닫게 하지는 못하지만 아이 스스로 옳고 그름을 인식하게 해준다&lt;SPAN lang=EN-US&gt;.&lt;/SPAN&gt;&lt;/FONT&gt;&lt;/SPAN&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lang=EN-US&gt;&lt;O:P&gt;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039;http://cfs1.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DhhR1BAZnMx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i5qcGc=&amp;amp;filename=./files/attach/images/15479/15540/2.jpg&#039;)&quot;&gt;&lt;/A&gt;&lt;/P&gt; &lt;P align=left&gt;&lt;/O:P&gt;&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quot;&gt;&lt;FONT color=#000000&gt;&lt;FONT color=#e95d00&gt;그럼 언제부터 야단을 쳐야 할까&lt;SPAN lang=EN-US&gt;? &lt;/SPAN&gt;생후&lt;SPAN lang=EN-US&gt; 9&lt;/SPAN&gt;개월이면 &lt;SPAN lang=EN-US&gt;‘&lt;/SPAN&gt;안돼&lt;SPAN lang=EN-US&gt;’&lt;/SPAN&gt;라는 말의 의미를 알게 된다&lt;SPAN lang=EN-US&gt;. &lt;/SPAN&gt;따라서 이때부터는 잘못한 행동에 대해 지적해줘야 한다&lt;/FONT&gt;&lt;SPAN lang=EN-US&gt;&lt;FONT color=#e95d00&gt;.&lt;/FONT&gt; &lt;/SPAN&gt;아이가 잘못을 해 야단을 칠 때는 단호하게&lt;SPAN lang=EN-US&gt;, &lt;/SPAN&gt;아이의 눈을 보면서&lt;SPAN lang=EN-US&gt;, &lt;/SPAN&gt;그 자리에서&lt;SPAN lang=EN-US&gt;, &lt;/SPAN&gt;잘못한 즉시&lt;SPAN lang=EN-US&gt; 3&lt;/SPAN&gt;초 이내로 야단을 친다&lt;SPAN lang=EN-US&gt;. &lt;/SPAN&gt;말귀를 알아듣는&lt;SPAN lang=EN-US&gt; 3&lt;/SPAN&gt;세 이후가 되면 야단을 치기 전에 부드러운 말로 먼저 타이르는 것이 좋다&lt;SPAN lang=EN-US&gt;. &lt;/SPAN&gt;야단이 지나치면 오히려 역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lt;SPAN lang=EN-US&gt;. &lt;/SPAN&gt;&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lang=EN-US&gt;&lt;/SPAN&gt;사사건건 &lt;SPAN lang=EN-US&gt;“&lt;/SPAN&gt;안돼&lt;SPAN lang=EN-US&gt;!”&lt;/SPAN&gt;라는 말과 함께 야단을 맞고 자란 아이는 소극적이고 수동적인 아이가 될 수 있다&lt;SPAN lang=EN-US&gt;. &lt;/SPAN&gt;또한 항상 욕구를 제한당하기 때문에 폭발적인 성격이 되어 친구들을 때리거나 물건을 잘 던지는 아이가 될 수도 있다&lt;SPAN lang=EN-US&gt;. &lt;/SPAN&gt;따라서 잘못하면 무조건 야단부터 칠 것이 아니라 사전에 경고를 하고 아이가 잘못된 행동을 하지 않도록 미리 배려한다&lt;SPAN lang=EN-US&gt;.&lt;O:P&gt;&lt;/O:P&gt;&lt;/SPAN&gt;&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quot;&gt;&lt;O:P&gt;&lt;FONT color=#000000&gt;&amp;nbsp;&lt;/FONT&gt;&lt;/O:P&gt;&lt;/SPAN&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quot;&gt;&lt;O:P&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O:P&gt;&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quot;&gt;&lt;O:P&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O:P&gt;&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quot;&gt;&lt;STRONG&gt;&lt;FONT color=#156200&gt;먼저 타이른다&lt;SPAN lang=EN-US&gt;&lt;O:P&gt;&lt;/O:P&gt;&lt;/SPAN&gt;&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quot;&gt;&lt;FONT color=#000000&gt;아이가 실수했을 때 야단을 치면 &lt;SPAN lang=EN-US&gt;‘&lt;/SPAN&gt;왜 혼이 나야 하는지&lt;SPAN lang=EN-US&gt;’ &lt;/SPAN&gt;반성하기 보다는 오히려 반발하는 마음이 앞선다&lt;SPAN lang=EN-US&gt;. &lt;/SPAN&gt;아이의 사소한 잘못&lt;SPAN lang=EN-US&gt;, &lt;/SPAN&gt;아이가 처음 저지른 실수에 대해서는 조용히 타이르는 것이 효과적이다&lt;SPAN lang=EN-US&gt;.&lt;O:P&gt;&lt;/O:P&gt;&lt;/SPAN&gt;&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quot;&gt;&lt;O:P&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O:P&gt;&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quot;&gt;&lt;O:P&gt;&amp;nbsp;&lt;/O:P&gt;&lt;/SPAN&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quot;&gt;&lt;STRONG&gt;&lt;FONT color=#156200&gt;설명만으로는 부족하다&lt;SPAN lang=EN-US&gt;&lt;O:P&gt;&lt;/O:P&gt;&lt;/SPAN&gt;&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quot;&gt;&lt;FONT color=#000000&gt;아이가 잘못한 행동의 이유를 설명하는 것만으로는 나쁜 버릇을 바로 잡을 수 없다&lt;SPAN lang=EN-US&gt;. &lt;/SPAN&gt;예를 들면 세 살 된 아이가 식탁 위에 있는 물컵을 가지러 의자 위에 기어 올라가는 것을 본 엄마가 언성을 높여 야단을 쳤다면 이 상황에서 아이가 배운 것은 하지 말아야 된다는 사실뿐이다&lt;SPAN lang=EN-US&gt;. &lt;/SPAN&gt;이런 경우 아이의 잘못을 지적하고 야단 친 후에 &lt;SPAN lang=EN-US&gt;“&lt;/SPAN&gt;그것은 위험한 일이야&lt;SPAN lang=EN-US&gt;. &lt;/SPAN&gt;앞으로는 컵을 내리고 싶다면 엄마에게 말하렴&lt;SPAN lang=EN-US&gt;.” &lt;/SPAN&gt;이라고 미래의 행동에 대한 가르침이 뒤따라야 한다&lt;SPAN lang=EN-US&gt;.&lt;O:P&gt;&lt;/O:P&gt;&lt;/SPAN&gt;&lt;/FONT&gt;&lt;/SPAN&gt;&lt;/P&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quot;&gt;&lt;O:P&gt;&lt;FONT color=#000000&gt; &lt;P align=left&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039;http://cfs5.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DhhR1BAZnM1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Ny5naWY=&amp;amp;filename=7.gif&#039;)&quot;&gt;&lt;img data-autoattach=&quot;success&quot; hspace=0 src=&quot;https://www.macnorton.com/files/attach/images/2021/04/10/dd043b6d394d6319e392e91827ea7627.gif&quot; align=right border=0&gt;&lt;/A&gt;&lt;BR&gt;&amp;nbsp;&lt;/FONT&gt;&lt;/O:P&gt;&lt;/SPAN&gt;&lt;FONT size=3&gt;&amp;nbsp;&lt;BR&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quot;&gt;&lt;STRONG&gt;&lt;FONT color=#156200&gt;일관성을 가지고 꾸짖는다&lt;SPAN lang=EN-US&gt;&lt;O:P&gt;&lt;/O:P&gt;&lt;/SPAN&gt;&lt;/FONT&gt;&lt;/STRONG&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quot;&gt;&lt;FONT color=#000000&gt;똑같은 행동을 했는데 어제는 심하게 혼을 내고 오늘은 못 본 척 내버려둔다든지 하면 안 된다&lt;SPAN lang=EN-US&gt;. &lt;/SPAN&gt;일관성 없는 상황에서 아이는 혼란을 겪게 되고&lt;SPAN lang=EN-US&gt;, &lt;/SPAN&gt;잘못된 행동을 반성하기보다는 불만과 반항심을 갖게 된다&lt;SPAN lang=EN-US&gt;.&lt;O:P&gt;&lt;/O:P&gt;&lt;/SPAN&gt;&lt;/FONT&gt;&lt;/SPAN&gt;&lt;BR&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quot;&gt;&lt;O:P&gt;&lt;FONT color=#000000&gt;&amp;nbsp;&lt;/FONT&gt;&lt;/O:P&gt;&lt;/SPAN&gt;&lt;FONT size=3&gt; &lt;/FONT&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quot;&gt;&lt;O:P&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O:P&gt;&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quot;&gt;&lt;STRONG&gt;&lt;FONT color=#156200&gt;그 자리에서 바로 한다&lt;SPAN lang=EN-US&gt;&lt;O:P&gt;&lt;/O:P&gt;&lt;/SPAN&gt;&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quot;&gt;&lt;FONT color=#000000&gt;야단을 치거나 매를 들어야 하는 타이밍은 &lt;SPAN lang=EN-US&gt;‘&lt;/SPAN&gt;그 자리에서 바로&lt;SPAN lang=EN-US&gt;’&lt;/SPAN&gt;다&lt;SPAN lang=EN-US&gt;. ‘&lt;/SPAN&gt;아빠 퇴근하고 오시면 혼날 줄 알아&lt;SPAN lang=EN-US&gt;’,’&lt;/SPAN&gt;집에 돌아가서 보자&lt;SPAN lang=EN-US&gt;’ &lt;/SPAN&gt;등은 나중에 아이가 무엇 때문에 혼이 나는 건지 잘 모르게 된다&lt;SPAN lang=EN-US&gt;.&lt;O:P&gt;&lt;/O:P&gt;&lt;/SPAN&gt;&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quot;&gt;&lt;O:P&gt;&lt;FONT color=#000000&gt;&amp;nbsp;&lt;/FONT&gt;&lt;/O:P&gt;&lt;/SPAN&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quot;&gt;&lt;O:P&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O:P&gt;&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quot;&gt;&lt;STRONG&gt;&lt;FONT color=#156200&gt;한 가지 잘못만 지적한다&lt;SPAN lang=EN-US&gt;&lt;O:P&gt;&lt;/O:P&gt;&lt;/SPAN&gt;&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quot;&gt;어제는 컵을 깨뜨리더니 오늘은 안경을 깨고&lt;SPAN lang=EN-US&gt;, &lt;/SPAN&gt;내일은 집안을 다 부술 테냐&lt;SPAN lang=EN-US&gt;?” &lt;/SPAN&gt;하는 식의 말투는 &lt;SPAN lang=EN-US&gt;‘&lt;/SPAN&gt;나는 언제나 나쁜 짓만 하는 못된 아이&lt;SPAN lang=EN-US&gt;’&lt;/SPAN&gt;라는 자포자기에 빠지게 해 정말로 나쁜 아이가 될 우려가 많다&lt;SPAN lang=EN-US&gt;. &lt;/SPAN&gt;꾸짖을 때는 잘못된 행동 하나에 대해서만 그때 한 번에 끝내고&lt;SPAN lang=EN-US&gt;, &lt;/SPAN&gt;그 이후에는 다시 언급하지 말아야 한다&lt;SPAN lang=EN-US&gt;.&lt;O:P&gt;&lt;/O:P&gt;&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quot;&gt;&lt;O:P&gt;&lt;FONT color=#000000&gt;&amp;nbsp;&lt;/FONT&gt;&lt;/O:P&gt;&lt;/SPAN&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quot;&gt;&lt;O:P&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O:P&gt;&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quot;&gt;&lt;STRONG&gt;&lt;FONT color=#156200&gt;왜 그랬는지 이유를 들어본다&lt;SPAN lang=EN-US&gt;&lt;O:P&gt;&lt;/O:P&gt;&lt;/SPAN&gt;&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quot;&gt;&lt;FONT color=#000000&gt;엄마가 보기에는 기준에 어긋난 행동이라고 하더라도 아이에게는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다&lt;SPAN lang=EN-US&gt;. &lt;/SPAN&gt;아이가 잘못을 했을 때는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그 이유부터 들어본다&lt;SPAN lang=EN-US&gt;. &lt;/SPAN&gt;아이가 핑계를 대는 것이 아니라 납득할 만한 이유가 있다면 왜 그런 행동이 좋지 않은지 설명해주고 다음부터는 그렇게 하지 말라고 타이른다&lt;SPAN lang=EN-US&gt;.&lt;O:P&gt;&lt;/O:P&gt;&lt;/SPAN&gt;&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quot;&gt;&lt;O:P&gt;&lt;FONT color=#000000&gt;&amp;nbsp;&lt;/FONT&gt;&lt;/O:P&gt;&lt;/SPAN&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quot;&gt;&lt;O:P&gt;&lt;FONT color=#000000&gt;&amp;nbsp;&lt;/FONT&gt;&lt;/O:P&gt;&lt;/SPAN&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quot;&gt;&lt;FONT color=#ff6600&gt;성공 인생의 키워드는 지식보다는 인성이다&lt;SPAN lang=EN-US&gt;. &lt;/SPAN&gt;차가운 머리도 필요하지만 뜨거운 가슴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lt;SPAN lang=EN-US&gt;? &lt;/SPAN&gt;우리 아이가 뜨거운 가슴을 가진 사람으로 자라길 바란다면 먼저 엄마&lt;SPAN lang=EN-US&gt;, &lt;/SPAN&gt;아빠가 그렇게 되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lt;SPAN lang=EN-US&gt;.&lt;O:P&gt;&lt;/O:P&gt;&lt;/SPAN&gt;&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quot;&gt;&lt;O:P&gt;&lt;FONT color=#000000&gt;&amp;nbsp;&lt;/FONT&gt;&lt;/O:P&gt;&lt;/SPAN&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quot;&gt;&lt;O:P&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O:P&gt;&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quot;&gt;&lt;FONT color=#000000&gt;|잘~먹고 잘사는 법 028|&lt;STRONG&gt;「우리 아이 나쁜버릇 바로잡기」&lt;/STRONG&gt;&lt;SPAN lang=EN-US&gt;(&lt;/SPAN&gt;&lt;?XML:NAMESPACE PREFIX = ST1 /&gt;&lt;ST1:PERSONNAME w:st=&quot;on&quot;&gt;이정은&lt;/ST1:PERSONNAME&gt; 지음&lt;SPAN lang=EN-US&gt;, &lt;/SPAN&gt;김영사 발행&lt;SPAN lang=EN-US&gt;) &lt;/SPAN&gt;에서 발췌&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quot;&gt;&lt;BR style=&quot;LINE-HEIGHT: 4px&quot;&gt;&lt;/SPAN&gt;&amp;nbsp;&lt;/P&gt;&lt;/DIV&gt;&lt;br /&gt;</description>
		<category>자녀교육자료</category>	<category>스크랩</category>				<dc:creator>:맥노턴</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macnorton.com/homedu/15540</guid>
	<comments>https://www.macnorton.com/homedu/15540#comment</comments>			<pubDate>Mon, 25 Sep 2006 16:18:24 +0900</pubDate>
		</item><item>
			<title>[스크랩] 이런 남자가 성공한다.</title>
			<link>https://www.macnorton.com/homedu/15409</link>
				<description>&lt;P&gt;&amp;nbsp;&lt;BR&gt;&lt;STRONG&gt;1. 꿈을 가지고 있다&lt;/STRONG&gt;&lt;/P&gt; &lt;P&gt;성공하는 남자는 어렸을때 &lt;BR&gt;가졌던 꿈을 늘 지키려고 노력합니다. &lt;BR&gt;&#039;동심&#039;의 순수함을 잃지 않으려고 하는 거죠. &lt;BR&gt;일이 잘될 때나 못될 때나 그 꿈을 포기하지 않습니다. &lt;BR&gt;도쿄에서 조금 떨어진 지방에서&lt;BR&gt;유아교육관련 기업을 운영하는 사장이 있는데, &lt;BR&gt;이 사람의 꿈은 고향인 그곳에 문화시설을&lt;BR&gt;많이 설치하는 것이었습니다. &lt;BR&gt;그의 꾸준한 노력 탓에 그 지역은 점차&lt;BR&gt;교육을 중심으로 한 문화타운이 되었답니다. &lt;/P&gt; &lt;P&gt;&lt;BR&gt;&lt;STRONG&gt;2. 얼굴에 자신감이 넘친다&lt;/STRONG&gt;&lt;/P&gt; &lt;P&gt;성공하는 남자는 늘 자신감에 가득 차 있습니다. &lt;BR&gt;그렇기 때문에 쉽게 화를 내지도 않고&lt;BR&gt;어떤 상황도 의연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거죠. &lt;BR&gt;사소한 일에 곧장 고함을 지르는 사람은&lt;BR&gt;언제나 다른 사람에게서 큰 소리로 핀잔을 듣는 &lt;BR&gt;사람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lt;/P&gt; &lt;P&gt;&lt;BR&gt;&lt;STRONG&gt;3. 어린아이 같은 표정을 갖고 있다&lt;/STRONG&gt;&lt;/P&gt; &lt;P&gt;성공하는 남자는 가끔 어리광부리는 &lt;BR&gt;아이 같은 표정을 지어 주위 사람들을 &lt;BR&gt;사로잡아 버리곤 합니다. &lt;BR&gt;무서움을 모르는 순수한 어린아이의 마음, &lt;BR&gt;천진한 눈동자를 가진 남자를 주목해보세요. &lt;BR&gt;그 사람이 무언가를 열심히 말하고 있는&lt;BR&gt;모습을 보면 겉모습은 어른이지만 &lt;BR&gt;순수한 아이의 마음이 엿보여 기분이 좋아지곤 합니다. &lt;/P&gt; &lt;P&gt;&lt;BR&gt;&lt;STRONG&gt;4. 가정을 소중히 여긴다&lt;/STRONG&gt;&lt;/P&gt; &lt;P&gt;성공하는 사람일수록 성실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lt;BR&gt;가정이나 가족을 소중히 여기지 않는 &lt;BR&gt;사람은 어딘지 모르게 마음이 들떠있어 &lt;BR&gt;신뢰하기 힘듭니다. &lt;/P&gt; &lt;P&gt;&lt;BR&gt;&lt;STRONG&gt;5. 사전에 미리 준비한다&lt;/STRONG&gt;&lt;/P&gt; &lt;P&gt;중요한 사람을 만나야 한다면 &lt;BR&gt;사전에 미리 준비하는 계획성을 가져야 합니다. &lt;BR&gt;식당이라면 미리 가서 식사를 해보고, &lt;BR&gt;그곳의 소믈리에나 지배인에게 &lt;BR&gt;&#039;언제쯤 다시 올 것이니 잘 부탁한다&#039;는 인사를 &lt;BR&gt;남겨두는 철두철미함도 필요합니다. &lt;BR&gt;그 정도 준비했다면 그 날의 미팅이&lt;BR&gt;성공적이라는 건 안 봐도 알 수 있겠죠? &lt;/P&gt; &lt;P&gt;&lt;BR&gt;&lt;STRONG&gt;6. 돈을 어디다 써야할지 잘 판단한다&lt;/STRONG&gt;&lt;/P&gt; &lt;P&gt;단순히 과시하기 위해 돈을 쓰지 않습니다. &lt;BR&gt;돈의 용도를 확실하게 구분해 쓰는 사람과&lt;BR&gt;자신에 대해서는 투자하는 데 &lt;BR&gt;돈을 아끼지 않는 사람이라면&lt;BR&gt;성공의 가능성을 점쳐 볼 수 있습니다. &lt;/P&gt; &lt;P&gt;&lt;BR&gt;&lt;STRONG&gt;7. 끝까지 최선을 다한다&lt;/STRONG&gt;&lt;/P&gt; &lt;P&gt;한두번 실패를 통해 자신의 단점을 알게되면 &lt;BR&gt;이를 극복해 더욱 강한 사람으로 변신합니다.&lt;BR&gt;장애를 극복하고 성공에 이른 사람들에게서는&lt;BR&gt;반드시 &#039;헝그리 정신&#039;을 찾을 수 있습니다.&lt;BR&gt;내일을 위해 오늘을 열심히 살고,&lt;BR&gt;지금부터라고 결정했다면 조금도 미루지 않고 &lt;BR&gt;그 자리에서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이 성공하는 사람입니다. &lt;/P&gt; &lt;P&gt;&lt;BR&gt;&lt;STRONG&gt;8. 남자를 반하게 만든다&lt;/STRONG&gt;&lt;/P&gt; &lt;P&gt;성공하는 남자들 중에는 같은 남자들이&lt;BR&gt;반할 만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lt;BR&gt;저 사람을 위해서라면 몸을 불사를 정도로&lt;BR&gt;열심히 일하고 희생까지도 하겠다는 생각을 &lt;BR&gt;품게 만드는 사람이죠. &lt;BR&gt;이렇게 되기 위해서는 상대방의 아픔을 &lt;BR&gt;나의 아픔으로 받아들이며, &lt;BR&gt;그 상처를 쓰다듬어줄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lt;/P&gt; &lt;P&gt;&lt;BR&gt;&lt;STRONG&gt;9. 거짓말 하지 않는다&lt;/STRONG&gt;&lt;/P&gt; &lt;P&gt;하고 싶지 않을 때나 말할 수 없을 때에는&lt;BR&gt;&#039;지금은 말할 수 없습니다&#039;라고 &lt;BR&gt;말하는 것이 낫습니다. &lt;BR&gt;말을 하게 될 때에는 반드시 약속을 지켜야 하죠.&lt;BR&gt;타인에게도 자신에게도 거짓을 말해서는 안됩니다. &lt;/P&gt; &lt;P&gt;&lt;BR&gt;&lt;STRONG&gt;10. 아랫 사람에게도 배운다&lt;/STRONG&gt;&lt;/P&gt; &lt;P&gt;능력 있는 상사라면 부하직원들의&lt;BR&gt;잠재 능력을 이끌어내 발휘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lt;BR&gt;그리고 부하에게서도 배우겠다는&lt;BR&gt;열린 마음을 지녀야 합니다. &lt;BR&gt;실제로 이런 남자가 최후에&lt;BR&gt;사람을 손에 넣고 이끌 수 있는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참 좋은 글이라 생각되어 스크랩합니다.)&lt;/P&gt; &lt;P&gt;:맥노턴.&lt;/P&gt;</description>
		<category>자녀교육자료</category>	<category>스크랩</category>				<dc:creator>:맥노턴</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macnorton.com/homedu/15409</guid>
	<comments>https://www.macnorton.com/homedu/15409#comment</comments>			<pubDate>Thu, 09 Feb 2006 13:59:22 +0900</pubDate>
		</item><item>
			<title>맥아더 장군의 자녀를 위한 기도문</title>
			<link>https://www.macnorton.com/homedu/15527</link>
				<description>&lt;img src=&quot;https://www.macnorton.com/files/attach/images/15479/15527/mcarthur.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quot; /&gt;&lt;br /&gt;&lt;P&gt;&lt;STRONG&gt;&lt;FONT face=돋움 size=3&gt;McArthur’s prayer for his son&lt;/FONT&gt;&lt;/STRONG&gt; &lt;/P&gt; &lt;P&gt;Build me a son, O Lord, &lt;BR&gt;who will be strong enough to know when he is weak; &lt;BR&gt;and brave enough to face himself when he is afraid; &lt;BR&gt;one who will be proud and unbending in honest defeat, &lt;BR&gt;and humble and gentle in victory. &lt;BR&gt;&lt;BR&gt;Build me a son &lt;BR&gt;whose wishes will not take the place of deeds; &lt;BR&gt;a son who will know Thee &amp;#8211; &lt;BR&gt;and that to know himself is the foundation stone of knowledge. &lt;BR&gt;&lt;BR&gt;Lead him, I pray, not in the path of ease and comfort, &lt;BR&gt;but under the stress and spur of difficulties and challenge. &lt;BR&gt;Here let him learn to stand up in the storm; &lt;BR&gt;here let him learn compassion for those who fail. &lt;BR&gt;&lt;BR&gt;Build me a son &lt;BR&gt;whose heart will be clear, whose goal will be high, &lt;BR&gt;a son who will master himself before he seeks to master other men, &lt;BR&gt;one who will reach into the future, &lt;BR&gt;yet never forget the past. &lt;BR&gt;&lt;BR&gt;And after all these things are his, add, I pray, &lt;BR&gt;enough of a sense of humor, &lt;BR&gt;so that he may always be serious, &lt;BR&gt;yet never take himself too seriously. &lt;BR&gt;Give him humility, &lt;BR&gt;so that he may always remember the simplicity of true greatness, &lt;BR&gt;the open mind of true wisdom, &lt;BR&gt;and the meekness of true strength. &lt;BR&gt;&lt;BR&gt;Then I, his father, will dare to whisper, “I have not lived in vain!” &lt;BR&gt;&lt;BR&gt;Amen&lt;/P&gt; &lt;P&gt;&lt;FONT face=돋움 size=3&gt;&lt;STRONG&gt;맥아더 장군의 자녀를 위한 기도문&lt;/STRONG&gt;&lt;/FONT&gt;&lt;BR&gt;&lt;BR&gt;내게 이런 자녀를 주옵소서&lt;BR&gt;약할때에 자기를 돌아볼줄 아는 여유와&lt;BR&gt;두려울때 자신을 잃지 않는 담대성을 가지고&lt;BR&gt;정직한 패배에 부끄러워하지 않고 태연하며&lt;BR&gt;승리에 겸손하고 온유한 자녀를&lt;BR&gt;&lt;BR&gt;내게 주옵소서.&lt;BR&gt;생각해야 할때에 고집하지 말게 하시고&lt;BR&gt;주를 알고 자신을 아는것이 &lt;BR&gt;지식의 기초임을 아는 자녀를&lt;BR&gt;주옵소서.&lt;BR&gt;&lt;BR&gt;원하옵나니 그를&lt;BR&gt;평탄하고 안이한 길로 인도하지 마옵시고&lt;BR&gt;고난과 도전에 직면하여&lt;BR&gt;분투 항거할 줄 알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lt;BR&gt;그리하여&lt;BR&gt;폭풍우 속에서 용감히 싸울 줄 알고&lt;BR&gt;패자를 관용할 줄 알도록&lt;BR&gt;가르쳐 주옵소서.&lt;BR&gt;&lt;BR&gt;그 마음이 깨끗하고&lt;BR&gt;그 목표가 높은 자녀를&lt;BR&gt;남을 정복하기 전에 &lt;BR&gt;먼저 자신을 다스릴 줄 아는 자녀를&lt;BR&gt;장래를 바라봄과 동시에 &lt;BR&gt;지난날을 잊지 않는 자녀를&lt;BR&gt;내게 주옵소서.&lt;BR&gt;&lt;BR&gt;이런것들을 허락하신 다음 이에 더하여&lt;BR&gt;내 자녀에게 유우머를 알게 하시고&lt;BR&gt;생을 엄숙하게 살아감과 동시에&lt;BR&gt;즐길 줄 알게 하옵소서.&lt;BR&gt;&lt;BR&gt;자기 자신에게 지나치게 집착하지 말게 하시고&lt;BR&gt;겸허한 마음을 갖게 하시사&lt;BR&gt;참된 위대성을 소박함에 있음을 알게 하시고&lt;BR&gt;참된 지혜는 열린 마음에 있으며&lt;BR&gt;참된 힘은 온유함에 있음을 명심하게 하옵소서.&lt;BR&gt;&lt;BR&gt;그리하여 어느날 나 아버지는 &lt;BR&gt;내 인생을 헛되이 살지 않았노라고&lt;BR&gt;고백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lt;BR&gt;&lt;BR&gt;아멘...&lt;BR&gt;&lt;/P&gt;</description>
		<category>자녀교육자료</category>	<category>스크랩</category>				<dc:creator>:맥노턴</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macnorton.com/homedu/15527</guid>
	<comments>https://www.macnorton.com/homedu/15527#comment</comments>			<pubDate>Fri, 30 Dec 2005 10:48:41 +0900</pubDate>
		</item><item>
			<title>먼저 화내지 마세요.</title>
			<link>https://www.macnorton.com/homedu/15525</link>
				<description>&lt;P&gt;아이들은 보기보다 모르는 것이 많습니다.&lt;/P&gt; &lt;P&gt;세상에 나온 시간이 어른보다 적기 때문에 당연히 모르는게 많은 것이지요.&lt;/P&gt; &lt;P&gt;하지만, 모른다고 무식한 것은 아닙니다. 깨끗하고 하얀 도화지와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lt;/P&gt; &lt;P&gt;무식하다는 것은, 알만한 때가 충분히 지났을 때에도 여전히 모르는 것을 무식하다고 하는 것이지요... ^^;&lt;/P&gt; &lt;P&gt;이해할 수 없는 말과 행동은, 정상적인 어른을 화나게하기 아주 좋은 소재들입니다. 또한 대부분의 어른들은 화를 내기도 하구요...&lt;/P&gt; &lt;P&gt;내 자식이건 남의 자식이건 마찬가지 입니다.&lt;/P&gt; &lt;P&gt;&lt;FONT color=#0066ff&gt;이럴 때, 무턱대고 먼저 화를 내지 마십시오.&lt;/FONT&gt;&lt;/P&gt; &lt;P&gt;아이들은 자신의 잘못을 생각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모르고 한 잘못이니, &lt;STRONG&gt;&lt;U&gt;&lt;FONT color=#0066ff&gt;&quot;실수&quot;&lt;/FONT&gt;&lt;/U&gt;&lt;/STRONG&gt;라고 해야겠군요...&lt;/P&gt; &lt;P&gt;알고 한 것은 잘못이기에 충분히 타이르거나 경우에 따라 벌을 받아야겠지만, 모르고 한 것은 실수이기에 주의와 설명으로 또 다른 실수를 예방할 수 있겠지요.&lt;/P&gt; &lt;P&gt;다만, 약속을 어기고&amp;nbsp;또 다시 실수를 저지른 경우에는 잘못을 한 것이므로 약속을 어긴 벌을 받거나 꾸중을 들어야겠지요. 그럴 때에는 화를 내지말고 차분히 이야기를 나누세요.&lt;/P&gt; &lt;P&gt;아이는 실수를 하든 잘못을 하든... 그 순간만큼은 심장이 완전히 쪼그라들어 혼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미 혼난 것과 비슷한 심리상태가 되지요...&lt;/P&gt; &lt;P&gt;잘 타이르고 묻고, 대답하고... 충분히 이해시킨다면... 회초리 열 대보다도 더 큰 효과가 있습니다.&lt;/P&gt; &lt;P&gt;&lt;FONT color=#0066ff&gt;화내고 소리지르고, 욕하지 마십시오...&lt;/FONT&gt;&lt;/P&gt; &lt;P&gt;그것을 배웁니다. 소리지르고, 욕하는 모습 그 자체를 배웁니다. 아이들 스스로도 자신도 모르는 상태에서 소리지르고 욕을 내뱉게 됩니다.&lt;/P&gt; &lt;P&gt;부부싸움도 아이가 없는 곳에서 하셔야 합니다.&lt;/P&gt; &lt;P&gt;아이는 부모의 복사판입니다. 생김도 그렇고, 하는 행동 또한 그렇습니다.&lt;/P&gt; &lt;P&gt;부모가 화를 잘 다스린다면, 아이도 화를 다스리게 되고...&lt;BR&gt;부모의 뜻을 이해하게 됩니다.&lt;/P&gt; &lt;P&gt;:맥노턴.&lt;/P&gt;</description>
		<category>자녀교육자료</category>	<category>to.학부모님께</category>				<dc:creator>:맥노턴</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macnorton.com/homedu/15525</guid>
	<comments>https://www.macnorton.com/homedu/15525#comment</comments>			<pubDate>Sun, 02 Oct 2005 22:31:38 +0900</pubDate>
		</item><item>
			<title>경제교육 = 돈벌기교육? 돈쓰기교육?</title>
			<link>https://www.macnorton.com/homedu/15523</link>
				<description>&lt;P&gt;경제교육의 기본은 &lt;STRONG&gt;&lt;FONT color=#990000&gt;돈 벌기 교육&lt;/FONT&gt;&lt;/STRONG&gt;이 아니라 &lt;STRONG&gt;&lt;FONT color=#0033ff&gt;올바른 돈쓰기 교육&lt;/FONT&gt;&lt;/STRONG&gt;이라고 합니다.&lt;/P&gt; &lt;P&gt;흔히 뉴스와 서적을 통해 경제공부를 해볼라치면... 초등학교를 졸업하기 전에&amp;nbsp;1억을 버는 방법, 가정주부의 3억만들기... 와 같은 제목의 돈벌기 교육 서적이 대부분입니다.&lt;/P&gt; &lt;P&gt;사실 돈(경제)이라는 개념이,&lt;/P&gt; &lt;P&gt;나와 다른 사람&amp;nbsp;사이에 적당한 양(국가경제)이 정해진&amp;nbsp;물과 같아서, 나에게 필요 이상의 돈(물)을 갖는 다는 의미는&amp;nbsp;어느 누군가의 돈(물)을&amp;nbsp;필요이상으로 가져왔다는 뜻입니다.&lt;/P&gt; &lt;P&gt;&lt;STRONG&gt;&quot;지금 내가 열 사람이 가져야 할 만큼의 돈을 벌게 되었다면, 그 날 아홉 사람은 굶었다는 뜻이 되는 것이죠.&quot;&lt;/STRONG&gt;&lt;/P&gt; &lt;P&gt;돈이란 필요한 양 만큼 두고 다시 사회로 돌려보내야 하는 것이기에 &lt;FONT color=#990000&gt;돈을 많이 벌어서 많은 재산을 가지고 있는 것이 경제생활을 잘하고 있다&lt;/FONT&gt;라는 것은 &lt;U&gt;&lt;FONT color=#990000&gt;근본적인 잘못&lt;/FONT&gt;&lt;/U&gt;이 있는 것입니다.&lt;/P&gt; &lt;P&gt;물건 하나를 사더라도 신중히 구매하고, 많은 비용이 들어가는 물건은 계획을 세워 차근차근 진행하는 등의 &lt;FONT color=#0033ff&gt;올바른 소비 교육이야말로 그릇된 경제교육을 바로잡는 방법이&lt;/FONT&gt; 되겠습니다.&lt;/P&gt; &lt;P&gt;올바른 소비 생활을 통해 낭비하지 않고 돈을&amp;nbsp;쓰게 된다면, 결국,&amp;nbsp;그 생각 자체가 건전한 재산이 되는 것이고, 올바른 부자가 되는 길인 것입니다.&lt;/P&gt; &lt;P&gt;돈은 많지만 마음이 부족한 부자가 많은 현실입니다.&lt;/P&gt; &lt;P&gt;성장하는 아이들에게 &lt;STRONG&gt;&lt;FONT color=#990000&gt;돈이 많아 쓰고 싶을 때&amp;nbsp;쓸 수 있는&amp;nbsp;사람이 부자&lt;/FONT&gt;&lt;/STRONG&gt;라는 잘못된 생각을 심어주지 말고, &lt;STRONG&gt;&lt;FONT color=#0000ff&gt;꼭 써야 할 곳에 내가 아낀 만큼을 아낌없이 쓸 줄 아는 사람이 진정한 부자&lt;/FONT&gt;&lt;/STRONG&gt;임을 가르쳤으면 합니다.&lt;/P&gt; &lt;P&gt;:맥노턴.&lt;/P&gt;</description>
		<category>자녀교육자료</category>	<category>to.학부모님께</category>				<dc:creator>:맥노턴</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macnorton.com/homedu/15523</guid>
	<comments>https://www.macnorton.com/homedu/15523#comment</comments>			<pubDate>Sat, 24 Sep 2005 17:10:14 +0900</pubDate>
		</item><item>
			<title>[논문] 아동의 학습 능력을 떨어뜨리는 간접 흡연</title>
			<link>https://www.macnorton.com/homedu/15519</link>
				<description>&lt;P&gt;&lt;STRONG&gt;2005/01/06 아동의 학습 능력을 떨어뜨리는 간접 흡연&lt;/STRONG&gt; &lt;/P&gt; &lt;P&gt;&lt;FONT face=돋움 size=3&gt;간접 흡연에 노출되는 아동은 학습 능력이 떨어진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제시되었다. 즉, 간접 흡연에 노출되는 아동은 간접 흡연에 노출되지 않는 아동에 비하여 산수, 읽기 및 다른 학습 능력이 떨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제시되었다. &lt;BR&gt;&lt;BR&gt;물론 이전의 연구들에서도, 간접 흡연은 아동에게 해롭다는 증거들이 제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전체 아동 중에서 40% 정도가 가정에서 간접 흡연의 위험에 여전히 노출되어 있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 결과가 아동이 간접 흡연에 노출되면 해롭다는 또 다른 근거가 제시된 셈이라고 밝혔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가 기존에 수행되었던 연구 결과들과의 다른 점은, 기존 연구에서는 아동의 간접 흡연 피해에 대하여 설문 또는 대담을 통한 연구 조사를 하였지만 이번 연구에서는 ‘코티나인’이라는 생물학적 식별자를 이용하여 간접 흡연의 피해에 대하여 연구가 수행된 점이라고 주장하였다. &lt;BR&gt;&lt;BR&gt;동 연구에서는 총 4,399명의 아동들을 대상으로 이들의 혈액을 채취하였으며 이들의 읽기, 산수 및 기억 능력을 테스트하는 연구를 수행하였다. 연구 결과, 간접 흡연에 아주 최소로 노출되었던 아동일지라도 이들의 신경계의 발달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발견되었다. 그리고 주위의 환경상의 이유로 인하여 간접 흡연에 노출되었던 아동이 학습과 관련된 테스트에서 가장 낮은 점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동 연구의 수행을 주도하였던 Kimberly Yolton 박사는 “간접 흡연에 노출된 아동의 경우, 노출된 간접 흡연의 양에 따라 지능 지수가 2에서 5점 정도 감소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라고 주장하였다. &lt;BR&gt;&lt;BR&gt;연구진의 생각으로는, 현재 미국에서 약 2천2백만 명의 아동들이 간접 흡연의 노출로 인한 읽기 능력 저하 현상을 가지고 있다고 보고 있다. 또한 연구진은 이번 연구 결과에서 아동이 간접 흡연에 노출된 양이 최소일지라도 아동에게 직접적인 해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이 증명되었다고 강조하였다. &lt;BR&gt;&lt;/FONT&gt;&lt;BR&gt;인용 논문: &quot;Exposure to Environmental Tobacco Smoke and Cognitive Abilities among U.S. Children and Adolescents&quot;, Kimberly Yolton, Kim Dietrich, Peggy Auinger, Bruce P. Lanphear, and Richard Hornung, Environmental Health Perspectives, January 2005, vol.113, pp.98-103.&lt;BR&gt;&lt;/P&gt; &lt;P&gt;인용,저작권자&amp;nbsp;: KISTI-해외기술동향정보&lt;/P&gt; &lt;P&gt;정보출처 &lt;A href=&quot;http://ehp.niehs.nih.gov/docs/2004/7210/abstract.html&quot; target=_blank&gt;http://ehp.niehs.nih.gov/docs/2004/7210/abstract.html&lt;/A&gt; &lt;BR&gt;원문언어 영어 &lt;BR&gt;출판날짜 2005년 01월 06일 &lt;BR&gt;국 가 미국 &lt;BR&gt;주제분야 의학일반(H10) &lt;/P&gt;</description>
		<category>자녀교육자료</category>	<category>논문</category>				<dc:creator>:맥노턴</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macnorton.com/homedu/15519</guid>
	<comments>https://www.macnorton.com/homedu/15519#comment</comments>			<pubDate>Wed, 31 Aug 2005 18:20:34 +0900</pubDate>
		</item><item>
			<title>미성년자의 휴대전화 사용</title>
			<link>https://www.macnorton.com/homedu/15514</link>
				<description>&lt;P&gt;초등학교 고학년 쯤 되면 교실에 둘, 셋 정도는 휴대전화를 가지고 있다. 이런 저런 이유도 물론 있다.&lt;/P&gt; &lt;P&gt;&quot;맞벌이로 부모님이 댁에 안계셔서...&quot;&lt;BR&gt;&quot;요즘 위험하다고 가지고 다니라고 하셔서...&quot;&lt;/P&gt; &lt;P&gt;맞는 말이다. 필요할 수 있다고 생각되는 부분도 있다.&lt;BR&gt;&lt;BR&gt;다행히 아직까지는 수업 시간이나 쉬는 시간에 게임을 하거나, 문자를 보내는 경우는 없었다. 이유에 맞게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lt;BR&gt;&lt;BR&gt;나도 휴대전화를 처음 구입했을 때가 1997년 당시였다. 대학시절 이런 저런 프로젝트며 뭐며 해서 돌아다녔기 때문에 연락체계가 필요한 시절이었다. 거금(?)을 들여 장만한 휴대전화는 근 1년간 유용하게 사용하다가 그 이후로는 그냥 있으니까 쓰는 정도가 되었다.&lt;BR&gt;&lt;BR&gt;필요에 의해 구입했기 때문에 필요가 없어지니 그냥 그저 그런 수준이 된 것이 어찌보면 당연지사. 지금껏 휴대전화를 사용하고 있지만, 주로 수신용이 되어버린지 오래, 전화번호부로서의 기능이 8할이다.&lt;BR&gt;&lt;BR&gt;아이들과 휴대전화. 사회적인 문제가 될 정도로 심각한 수준이다. 특히 중고생에게 말이다. 휴대전화가 없으면 따돌림 받고, 문자메시지를 수업시간에 보내는가하면, 모바일게임에 빠지고, 여러 음란정보들을 접하기도 한다. 심지어 최신기종이 나오면 기기변경하느라 바쁘다.&lt;BR&gt;&lt;BR&gt;일단, 미성년자에게 휴대전화는 필요성 자체로 보아서는 없어도 되는 것이다. 집-학교-(학원)-집-학교...를 오가며, 뻔한 루트에 뻔한 친구들에 뻔한 연락체계다. 무슨 비즈니스로 위치가 딱히 정해져 있는 것도 아니고, 긴급한 연락이 필요한 일도 종종 있지는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lt;BR&gt;&lt;BR&gt;휴대전화는 연락과 통신을 위해 제작된 것이고, 최근의 기기들은 부가적으로 다양한 기능들이 내장되어 편의를 제공하는 것이다.&lt;BR&gt;&lt;BR&gt;게다가 미성년자는 그 나이에 맞는 경험상 변별력이 명확하지가 않다. 유행에 민감한 까닭도 그런 이유이다. &#039;그렇기 때문에 경험해봐야 한다&#039;라고 말한다면, &#039;그 나이에 해야할 경험은 그것 말고도 많다&#039;라고 되받아칠 수 있겠다. 즉, 우리 사회가 지금 불필요한 것(상업성)이 적용되지 말아야할 대상(청소년)에게 너무 가까이 근접해 있고, 안전 장치(제도와 규정)들도 너무 허술하기 그지 없다는데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것이다.&lt;BR&gt;&lt;BR&gt;휴대전화를 구입에 있어 부모의 &#039;자녀사랑&#039;이 한 몫 거든다. &#039;사줘~&#039;, &#039;오냐오냐~&#039;가 바로 그런 것인데...&lt;BR&gt;&lt;BR&gt;&quot;필요하니까 사줘~&quot;&lt;BR&gt;&quot;뭐할 때 쓰게?&quot;&lt;BR&gt;&quot;그게 없으면 친구들도 ... 하고 ... 하고도 싶고... 유행... 어쩌고 하기 때문이야...&quot;&lt;BR&gt;&quot;뭐할 때 쓸꺼냐고~&quot;&lt;BR&gt;&quot;그게 없으면...&quot;&lt;BR&gt;&quot;뭐하는데 쓸꺼냐니까!!!!&quot;&lt;BR&gt;&quot;친구들과 연락하게요...&quot;&lt;BR&gt;&quot;집 전화 써!&quot;&lt;BR&gt;이렇게 되어야 하는 것이다.&lt;BR&gt;그래야 애들이 집에도 때맞춰서 들어오고, 길거리 방황하지 않고, 이리저리 모여서 나쁜 짓 궁리하지 않는 것이다.&lt;BR&gt;&lt;BR&gt;어느날 학부모님께서 교실로 찾아오셨다. 반 아이에 관한 문제가 아니라, 중학교에 다니는 형에 관한 문제 때문이셨다. 처음엔 조금 의아했지만... 문제의 핵심인 즉슨, &#039;휴대전화가 걸려오면 애가 밖으로 나가서 밤늦게 들어오고...&#039;, &#039;그래서 휴대전화를 압수하면 난리가 나고...&#039;, &#039;밖에서 애들이 모여서 휴대전화로 불러내고...&#039; 한다는 것이다.&lt;BR&gt;&lt;BR&gt;문제는 제대로 알겠는데, 상담을 하기에는 내 역량이 부족했다. 부모가 그런 문제를 알고 있다는 것 자체가 큰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적을 알고 나를 알아야 백전 백승이라고...&lt;BR&gt;&#039;전화하는 친구들에 대해 대화를 통해 미리 알아두십시오.&#039;&lt;BR&gt;&#039;집에 돌아와서는 집안의 모든 휴대전화를 잘 보이는 곳에 모아 두도록 하십시오.&#039;&lt;BR&gt;&#039;학급 담임선생님과 친구들과의 관계에 대해 충분히 상의하십시오.&#039;&lt;BR&gt;&#039;또한, 가정에서 지켜야 할 것들(귀가시간,용돈사용 등등)에 대해서는 엄격히 책임의식을 갖도록 하십시오.&#039;&lt;BR&gt;&#039;정해진 횟수 이상을 어기게 될 경우에는 규정대로 사용금지 시키십시오.&#039;&lt;BR&gt;라고 말씀드릴 수 밖에 없었다.&lt;BR&gt;&lt;BR&gt;저쯤 되면, 어느 정도의 감시체제도 생기고, 자제할 수 있는 규정들이 생기기 때문에 스스로 생각할 계기가 될 수 있을 듯 싶었다.&lt;BR&gt;&lt;BR&gt;이렇듯 휴대전화가 성인 1인당 1대꼴로 판매된 시점에서, 유일하게 남은 시장인 미성년자에게 접근하는 상업주의가 참 많은 것들을 망가뜨리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lt;BR&gt;&lt;BR&gt;근묵자흑(近墨自黑)이라고 먹을 가까이 하면 저절로 검어지는 법...&lt;BR&gt;미성년자들이 미리 접하지 말아야할 부분에 너무 쉽게 다가서는건 아닌가 우려된다.&lt;BR&gt;&lt;BR&gt;:맥노턴. &lt;/P&gt;</description>
		<category>자녀교육자료</category>	<category>to.학부모님께</category>				<dc:creator>:맥노턴</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macnorton.com/homedu/15514</guid>
	<comments>https://www.macnorton.com/homedu/15514#comment</comments>			<pubDate>Wed, 31 Aug 2005 18:19:01 +0900</pubDate>
		</item><item>
			<title>아이들에게 침묵하는 법을 가르쳐라.</title>
			<link>https://www.macnorton.com/homedu/15507</link>
				<description>&lt;P&gt;아이들을 가르칠 때는 가만히 앉아 침묵에서 배움을 얻는 법부터 가르쳐라. 그러면 아이들은 스스로 자신의 감각을 개발하는 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 시에틀추장 외, &quot;맨 처음 씨앗의 마음&quot;, 그림같은세상, 2002&lt;/P&gt; &lt;P&gt;아이들에게 침묵하는 법을 가르쳐라. 말하는 법은 언제든지 배울 수 있다. - 벤자민 프랭클린&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이들, 말 참 잘합니다. 조리있게 하지는 못하지만, 항상 말하고자하고 틈나는대로 말합니다.&lt;/P&gt; &lt;P&gt;아이들이기 때문입니다.&lt;/P&gt; &lt;P&gt;하지만, 가만히 앉아서 침묵속에서 답을 찾고 생각하는 법을 익히는 것 자체는 너무 싫어합니다.&lt;/P&gt; &lt;P&gt;아이들이기 때문일까요?&lt;/P&gt; &lt;P&gt;책을 통해 궁금한 것을 해결하고, 생각을 통해 바로잡고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는 것 보다... 말로 누군가에게 물어 해결하는게 손쉽기 때문이죠.&lt;/P&gt; &lt;P&gt;또한, 분쟁과 불화의 원인으로 함부로 내뱉는 말은&amp;nbsp;간편하면서도 편리한 나쁜 도구 중에 하나입니다.&lt;/P&gt; &lt;P&gt;필요한 말만 하도록 지도해 주세요...&lt;/P&gt; &lt;P&gt;생각하고, 관찰하고, 느끼는 것은 습관의 하나이기 때문에, 어릴 적 부터 서서히 잡아주셔야 합니다.&lt;/P&gt; &lt;P&gt;아이들에게 침묵하는 법을 가르쳐라... 였습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자녀교육자료</category>	<category>to.학부모님께</category>				<dc:creator>:맥노턴</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macnorton.com/homedu/15507</guid>
	<comments>https://www.macnorton.com/homedu/15507#comment</comments>			<pubDate>Fri, 19 Aug 2005 09:34:27 +0900</pubDate>
		</item><item>
			<title>일기장 속에는 나뭇잎 하나만 붙어 있어도 돼요.</title>
			<link>https://www.macnorton.com/homedu/15505</link>
				<description>&lt;P&gt;일기써라 일기써라 하지 말아주세요...&lt;/P&gt; &lt;P&gt;엄마는 일기를 쓰고 계신가요?&lt;/P&gt; &lt;P&gt;쓰고 계시다면 어떻게 쓰고 계시나요...&lt;/P&gt; &lt;P&gt;아이들의 일기장에 &#039;오늘은...&#039; 이라는 말이 들어가지 않게 해 주세요. 연필로 쓰지 않아도 됩니다. 나뭇잎 한 장 붙여놓아도 좋아요. 색종이를 접어 붙여도 좋은 일기랍니다.&lt;/P&gt; &lt;P&gt;예쁜 글씨로 예쁜 그림과 함께, 예쁜 글을 쓰기 시작할 때가 오기 전에...&lt;/P&gt; &lt;P&gt;예쁜 글씨로 예쁜 그림과 함께, 예쁜 글을 써야한다는 강박관념에 일기쓰기를 싫어하게 됩니다.&lt;/P&gt; &lt;P&gt;다만,&lt;/P&gt; &lt;P&gt;다쓴 일기장은 잘 보이는 곳에 순서대로 정리해서 꽂아놓고, 일기를 쓰기 싫거나 틈날 때 마다&amp;nbsp;읽어보도록 해주세요.&lt;/P&gt; &lt;P&gt;아이들은 자신을 돌아보고 느낄 때, 가장 많이 큰답니다.&lt;/P&gt; &lt;P&gt;일기장 속에는 마음이 들어있으면 좋겠어요...&lt;/P&gt;</description>
		<category>자녀교육자료</category>	<category>to.학부모님께</category>				<dc:creator>:맥노턴</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macnorton.com/homedu/15505</guid>
	<comments>https://www.macnorton.com/homedu/15505#comment</comments>			<pubDate>Fri, 19 Aug 2005 00:55:34 +0900</pubDate>
		</item><item>
			<title>우리 아이들에게 말을 걸어 주세요...</title>
			<link>https://www.macnorton.com/homedu/15503</link>
				<description>&lt;P&gt;집에 돌아온 아이와 눈을 마주치세요...&lt;/P&gt; &lt;P&gt;아무리 바쁘고 힘들어도,&lt;/P&gt; &lt;P&gt;꼭 학교에서 있었던 일과 밖에서 친구들과 있었던 이야기를&amp;nbsp;꼭 물어봐주세요...&lt;/P&gt; &lt;P&gt;&quot;오늘 하루 어땠니?&quot; 라고 막연히 묻지는 마시고...&lt;/P&gt; &lt;P&gt;&quot;오늘 ... 한다더니, 어땠었니?&quot; 와 같이&amp;nbsp;약간은 구체적으로 물어봐주세요...&lt;/P&gt; &lt;P&gt;마주 앉아서 대화하는 시간을 정해서 꼭 갖도록 하세요...&lt;/P&gt; &lt;P&gt;아이들은 마주앉아 머리와 어깨를 쓸어주며, 눈을 마주치고 조용한 목소리로 묻고 답하기를 좋아한답니다.&lt;/P&gt; &lt;P&gt;주제없이 소리치며 아무렇게나 떠들어대는 말이 아닌...&lt;/P&gt; &lt;P&gt;엄마와 아빠와 나누는 따뜻한&amp;nbsp;대화를 아이들은 좋아한답니다.&lt;/P&gt; &lt;P&gt;우리 아이들에게 말을 걸어 주세요...&lt;/P&gt;</description>
		<category>자녀교육자료</category>	<category>to.학부모님께</category>				<dc:creator>:맥노턴</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macnorton.com/homedu/15503</guid>
	<comments>https://www.macnorton.com/homedu/15503#comment</comments>			<pubDate>Fri, 19 Aug 2005 00:48:25 +0900</pubDate>
		</item><item>
			<title>아이인데 이해도 못해요? (한-일간 아이들 공중교육의 차이)</title>
			<link>https://www.macnorton.com/homedu/15500</link>
				<description>&lt;img src=&quot;https://www.macnorton.com/files/attach/images/15479/15500/jangje0_22193940_mybaby.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quot; /&gt;&lt;br /&gt;&lt;a href=&quot;http://koreanlife.net/index.php?construct=session_content&amp;mode=&amp;no=5496&quot; onclick=&quot;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quot;&gt;http://koreanlife.net/index.php?construct=session_content&amp;mode=&amp;no=5496&lt;/a&gt;&lt;P&gt;(한-일간 아이들 공중교육의 차이)&lt;/P&gt; &lt;P&gt;&lt;FONT color=#3300ff size=4&gt;&lt;STRONG&gt;아이인데 이해도 못해요?&lt;/STRONG&gt;&lt;/FONT&gt; &lt;/P&gt; &lt;P&gt;&lt;FONT color=green&gt;일본의 어린이 헌장에서 제일 먼저 강조하는 1장 1절은 ‘다른 사람에게 폐를 끼쳐서는 절대로 안 된다’이다. 그래서인지 식당에서 한국아이들처럼 정신 빼는 아이들을 본 기억이 없다. 너무나 어른스러워 부모에게 아이가 어른 같다고 칭찬하면 집에서는 너무나 시끄러운 개구쟁이라고 혀를 내두른다. 집에서 조용하고 밖에서 시끄러운 아이. 밖에서 조용하고 집에서 시끄러운 아이. 똑같은 아이인데 교육에 의해 아이들이 정반대로 길들여진다는 것을 한번쯤 생각해볼 문제다&lt;/FONT&gt;&lt;BR&gt;&amp;nbsp;&lt;BR&gt;&amp;nbsp;작성일 2005-07-22&amp;nbsp;&lt;BR&gt;&amp;nbsp;글쓴이 Heejin&amp;nbsp;&amp;nbsp;&amp;nbsp;&lt;BR&gt;&amp;nbsp;글쓴이 소개 통역안내사 &lt;BR&gt;&amp;nbsp;&lt;BR&gt;&amp;nbsp;일본의 어린이 헌장에서 제일 먼저 강조하는 1장 1절은 ‘다른 사람에게 폐를 끼쳐서는 절대로 안 된다’이다. 그래서인지 식당에서 한국아이들처럼 정신 빼는 아이들을 본 기억이 없다. 너무나 어른스러워 부모에게 아이가 어른 같다고 칭찬하면 집에서는 너무나 시끄러운 개구쟁이라고 혀를 내두른다. 집에서 조용하고 밖에서 시끄러운 아이. 밖에서 조용하고 집에서 시끄러운 아이. 똑같은 아이인데 교육에 의해 아이들이 정반대로 길들여진다는 것을 한번쯤 생각해볼 문제다&lt;/P&gt; &lt;P&gt;&lt;BR&gt;전철 안에서 &lt;/P&gt; &lt;P&gt;&lt;BR&gt;&amp;nbsp; 퇴근시간을 넘긴 탓인지 전철 안은 한가했다. 기분 좋게 자리에 앉자 피곤이 엄습해온다. 30분 정도는 졸아도 될 것 같다. 무릎 위에 가방을 올려놓고 두 손을 모은 채 눈을 감은 것도 잠시 아이들의 떠드는 소리에 눈을 떴다. 빈 자리였던 내 옆에는 젊은 부부가 앉아 있었고, 대 여섯 살 되어 보이는 두 아이가 솜사탕을 들고 전철 안을 앞뒤로 뛰어다니고 있었다.&amp;nbsp;&amp;nbsp; 조금만 흔들려도 아이들이 뒤뚱거리며 넘어질 것만 같아 불안하다. 아이를 자리에 앉히면 좋으련만 부모는 무표정하게 앉아 있다. 내 불안함은 적중되어 여자아이를 뒤쫓던 남자아이가 나에게로 넘어지며 들고 있던 솜사탕이 내 옷에 묻어 버렸다. 그대로 얌전히 앉았더라면 나도 참았을 것이나 아이들은 일어나자마자 또 뛰어다녔고, 옆의 부모는 여전히 모르는 척 앉아있다. 참다못한 나는 부모에게 한 마디 했다. &lt;/P&gt; &lt;P&gt;“아이 아버지이시죠. 여기는 전철 안이니 아이들 좀 주의시켜 주세요. 넘어져 옷이 엉망이 되었잖아요. &lt;/P&gt; &lt;P&gt;“아 그래요. 미안해요” 그쪽에서 사과를 하자 오히려 내가 미안해졌다.&amp;nbsp; &lt;/P&gt; &lt;P&gt;그때였다. 그 옆에 앉아있던 그 아이의 엄마가 표독스럽게 말을 가로챘다. &lt;/P&gt; &lt;P&gt;“지금 뭐라고 한 거야. 그까짓 옷 버렸다고 세탁 비 달라는 거야. 주면 되잖아. 얘들 노는데 그것도 이해를 못한데” &lt;/P&gt; &lt;P&gt;거의 반말로 악을 쓰는 여자에게 나는 일격을 당하고 말았다 &lt;/P&gt; &lt;P&gt;“제가 지금 세탁 비 달라는 게 아니잖아요? 공공장소에서 너무 시끄러운 것 같으니 조용히 했으면 해서요.” &lt;/P&gt; &lt;P&gt;“조용히 못하겠다면?” 상식이 통하는 여자가 아니었다. 주위의 사람은 아랑곳하지도 않는다. 앙칼진 목소리는 더욱 커지고 삿대질까지 해대니, 내가 오히려 야단맞는 어린애 꼴이 되고 말았다. 나의 인내도 결국 한계를 드러내고 우리는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며 싸우고 말았다. 서있던 교복차림의 여학생들이 아줌마들의 싸움이 재미있다는 듯 키득키득 웃고 있었다.&amp;nbsp;&amp;nbsp; 이런 게 아니었는데 결국은 나까지 전철 안을 더 시끄럽게 만들고 말았다. 상기된 얼굴로 주위를 둘러보니 나를 아는 사람이 보이질 않아 다행이었다. 우리의 싸움은 같은 역에서 내릴 때까지 계속되었다. 그 여자가 내리고 버릇을 고쳐주겠다고 소리치며 내가 뒤따라 내리자 그 여자의 남편은 내가 싸우러 따라 내린 줄 알고 가족들의 손을 잡아끌며 황급히 사라졌다. 멀어질 때까지 여자의 고함은 계속되었다. &lt;/P&gt; &lt;P&gt;내일도 입어야 하는 옷이라 우선 뜨거운 타월로 더럽혀진 곳을 닦아 낸다. 설탕의 끈적거림에 여자의 목소리가 배어 있는 것 같아 불쾌하기만 하다. 사소한 일이었는데 결국 이렇게 싸움으로 끝나고 나니 기분도 엉망이 되어버렸다. 어찌하여 나이를 먹을수록 작은 일에 참지 못하고 목소리만 커지는지 자신에게 참담하기까지 했다. &lt;/P&gt; &lt;P&gt;&amp;nbsp; 아이이니까 이해하라고 하는 말을 너무나 많이 듣고 있다. 어쩌다 외식이라도 하러 식당에 가면 밥상에 올라가 난장판을 치는 아이들. 버스나 지하철의자에 신발을 신고 올라가 더럽히는 아이들. 아이니까 봐주란다. 우리 집 위층의 아이는 걷질 않고 뛰어다니다. 그것도 새벽 한 두시에 집의 전등이 흔들릴 정도로 쿵쿵 소리를 낸다. 윗집여자를 불러 그 소리를 듣게 했더니 오히려 화를 낸다. &lt;/P&gt; &lt;P&gt;&quot;아이인데 이해도 못해요?&quot; &lt;/P&gt; &lt;P&gt;호텔식당에서 음료수 컵을 들고 뛰어다니다 카펫을 더럽히는 것을 수도 없이 보았다. 부모의 눈치를 보느라 종업원들은 아이들에게 말 한마디 못한다. &lt;/P&gt; &lt;P&gt;&amp;nbsp; 진정 아이들을 사랑한다면 잘못을 타이르고 사회에서 어울려 사는 방법부터 가르쳐야하지 않을까?&amp;nbsp;&amp;nbsp; &lt;/P&gt; &lt;P&gt;일본의 어린이 헌장에서 제일 먼저 강조하는 1장 1절은 ‘다른 사람에게 폐를 끼쳐서는 절대로 안 된다’이다. 그래서인지 식당에서 한국아이들처럼 정신 빼는 아이들을 본 기억이 없다. 너무나 어른스러워 부모에게 아이가 어른 같다고 칭찬하면 집에서는 너무나 시끄러운 개구쟁이라고 혀를 내두른다. 집에서 조용하고 밖에서 시끄러운 아이. 밖에서 조용하고 집에서 시끄러운 아이. 똑같은 아이인데 교육에 의해 아이들이 정반대로 길들여진다는 것을 한번쯤 생각해볼 문제다.&amp;nbsp; &lt;/P&gt; &lt;P&gt;아이들이 하는 행동이 때로는 눈에 거스르더라도 어린 아이니까 그들이 밉지는 않다. 아이라는 이름만큼 풋풋하고 사랑스러운 이름이 또 있을까? 하지만 분별 없는 사랑에 사로잡혀 있는 부모를 볼 때면 그 아이들이 가여워진다.&amp;nbsp; &lt;/P&gt; &lt;P&gt;옷에 묻은 솜사탕의 얼룩을 지워졌지만 얼룩진 마음은 상처가 되어 나를 아프게 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lt;br /&gt;</description>
		<category>자녀교육자료</category>	<category>스크랩</category>				<dc:creator>:맥노턴</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macnorton.com/homedu/15500</guid>
	<comments>https://www.macnorton.com/homedu/15500#comment</comments>			<pubDate>Wed, 03 Aug 2005 01:55:51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