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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학사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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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배웠다 - 오마르 워싱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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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31T22:18:19+09:00</published>
		<updated>2008-08-31T22:18:19+09:00</updated>
		<author>
			<name>CSI:맥노턴.</name>
		</author>
		<summary type="text">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나를 사랑하게 만들 수 없다는 것을 나는 배웠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사랑받을 만한 사람이 되는 것뿐이다.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의 선택이다. 내가 아무리 마음을 쏟아 다른 사람을 돌보아도 그들은 때로 보답도 반응도 하지 않는다는 것을 나는 배웠다. 신뢰를 쌓는데는 여러 해가 걸려도 무너지는 것은 순식간이라는 것을 배웠다. 인생은 무엇을 손에 쥐고 있는가에 달린 것이 아니라 믿을 만한 ...</summary>
	<content type="html">&lt;font size=&quot;3&quot;&gt;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lt;br&gt;나를 사랑하게 만들 수 없다는 것을 나는 배웠다. &lt;br&gt;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사랑받을 만한 사람이 되는 것뿐이다.&lt;br&gt;&lt;br&gt;&amp;nbsp;&lt;br&gt;&lt;br&gt;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의 선택이다. &lt;br&gt;내가 아무리 마음을 쏟아 다른 사람을 돌보아도 &lt;br&gt;그들은 때로 보답도 반응도 하지 않는다는 것을 나는 배웠다. &lt;br&gt;&lt;br&gt;신뢰를 쌓는데는 여러 해가 걸려도 &lt;br&gt;무너지는 것은 순식간이라는 것을 배웠다. &lt;br&gt;&lt;br&gt;인생은 무엇을 손에 쥐고 있는가에 달린 것이 아니라&lt;br&gt;믿을 만한 사람이 누구인가에 달려있음을 나는 배웠다. &lt;br&gt;&lt;br&gt;&lt;br&gt;우리의 매력이라는 것은 15분을 넘지 못하고&lt;br&gt;그 다음은 무엇을 알고 있느냐가 문제임도 나는 배웠다. &lt;br&gt;&lt;br&gt;다른 사람의 최대치에 나 자신을 비교하기보다는 &lt;br&gt;내 자신의 최대치에 나를 비교해야 한다는 것을 나는 배웠다. &lt;br&gt;&lt;br&gt;그리고 또 나는 배웠다. &lt;br&gt;인생은 무슨 사건이 일어났는가에 달린 것이 아니라&lt;br&gt;일어난 사건에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달려 있다는 것을..&lt;br&gt;무엇이 아무리 얇게 베어난다 해도 &lt;br&gt;거기에는 언제나 양면이 있다는 것을 나는 배웠다. &lt;br&gt;&lt;br&gt;나는 배웠다. &lt;br&gt;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lt;br&gt;언제나 사랑의 말을 남겨 놓아야 한다는 것을..&lt;br&gt;어느 순간이 우리의 마지막의 만남이 될지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lt;br&gt;&lt;br&gt;해야 할 일을 하면서도 그 결과에 대해서는 &lt;br&gt;마음을 비우는 자들이 진정한 의미에서의 영웅임을 나는 배웠다. &lt;br&gt;&lt;br&gt;&lt;br&gt;사랑을 가슴 속에 넘치게 담고 있으면서도 &lt;br&gt;이를 나타낼 줄을 모르는 사람들이 있음을 나는 배웠다. &lt;br&gt;&lt;br&gt;나에게도 분노할 권리는 있으나 &lt;br&gt;타인에 대해 몰인정하고 잔인하게 대할 권리는 없다는 것을 나는 배웠다. &lt;br&gt;&lt;br&gt;우리가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어도 &lt;br&gt;진정한 우정은 끊임없이 두터워진다는 것을 나는 배웠다. &lt;br&gt;&lt;br&gt;&lt;br&gt;그리고 사랑도 이와 같다는 것을..&lt;br&gt;내가 바라는 방식대로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 해서 &lt;br&gt;나의 모든 것을 다해 당신을 사랑하지 않아도 좋다는 것이 아님을 나는 배웠다. &lt;br&gt;&lt;br&gt;또 나는 배웠다. &lt;br&gt;아무리 좋은 친구라고 해도 때때로 그들이 나를 아프게 하고&lt;br&gt;그렇다고 하더라도 그들을 용서해야 한다는 것을..&lt;br&gt;&lt;br&gt;그리고 타인으로부터 용서를 받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못하고 &lt;br&gt;내가 내 자신을 때로 용서해야 한다는 것을 나는 배웠다. &lt;br&gt;&lt;br&gt;&lt;br&gt;나는 배웠다. &lt;br&gt;아무리 내 마음이 아프다고 하더라도 &lt;br&gt;이 세상은 내 슬픔 때문에 운행을 중단하지 않는다는 것을 나는 배웠다. &lt;br&gt;&lt;br&gt;환경이 영향을 미친다고 하더라도 내가 어떤 사람이 되는가 하는 것은 &lt;br&gt;오로지 나 자신의 책임인 것을 나는 배웠다. &lt;br&gt;&lt;br&gt;나는 배웠다. &lt;br&gt;우리 둘이 서로 다툰다고 해서 서로가 사랑하지 않는 게 아님을..&lt;br&gt;&lt;br&gt;&lt;br&gt;그리고 우리 둘이 서로 다투지 않는다고 해서 &lt;br&gt;서로 사랑하는 게 아니라는 것도 나는 배웠다. &lt;br&gt;&lt;br&gt;밖으로 드러나는 행위보다 인간 자신이 먼저임을 나는 배웠다. &lt;br&gt;&lt;br&gt;두 사람이 한가지 사물을 바라보면서도 &lt;br&gt;보는 것은 완전히 다르다는 것도 나는 배웠다. &lt;br&gt;&lt;br&gt;그리고 또 나는 배웠다. &lt;br&gt;앞과 뒤를 계산하지 않고 자신에게 정직한 사람이 &lt;br&gt;결국은 우리가 살아가는 데서 앞선다는 것을..&lt;br&gt;&lt;br&gt;&lt;br&gt;내가 알지도 보지도 못한 사람에 의하여 &lt;br&gt;내 인생의 진로가 변할 수도 있다는 것을 나는 배웠다. &lt;br&gt;&lt;br&gt;나는 배웠다. &lt;br&gt;이제는 더 이상 친구를 도울 힘이 내게 없다고 생각할 때에도 &lt;br&gt;친구가 내게 울면서 매달릴 때에는 &lt;br&gt;여전히 그를 도울 힘이 나에게 남아 있음을 나는 배웠다. &lt;br&gt;&lt;br&gt;글을 쓰는 일이 대화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lt;br&gt;내 마음의 아픔을 덜어준다는 것을 나는 배웠다. &lt;br&gt;&lt;br&gt;&lt;br&gt;나는 배웠다. &lt;br&gt;내가 너무나 아끼는 사람들이 너무나 빨리 &lt;br&gt;이 세상을 떠난다는 것을..&lt;br&gt;&lt;br&gt;그리고 정말 나는 배웠다. &lt;br&gt;타인의 마음을 상하게 하지 않는다는 것과 &lt;br&gt;나의 믿는 바를 위해 내 입장을 분명히 한다는 것.&lt;br&gt;&lt;br&gt;그러나 이 두 가지 일을 엄격하게 구분하는 것이 &lt;br&gt;얼마나 어렵다는 것을 나는 배웠다. &lt;br&gt;&lt;br&gt;&amp;nbsp;&lt;br&gt;&lt;br&gt;나는 배웠다. &lt;br&gt;사랑하는 것과 사랑을 받는 것의 그 모두를..&lt;br&gt;&lt;br&gt;&lt;br&gt;&amp;nbsp;&lt;br&gt;&lt;br&gt;&lt;br&gt;-오마르 워싱턴의&amp;nbsp; &#039;나는 배웠다&#039;-&lt;br&gt;&lt;br&gt;&lt;br&gt;&lt;/font&gt;</content>			</entry><entry>
		<title>(스크랩) 경조사 이름, 봉투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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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1T21:39:26+09:00</published>
		<updated>2008-10-20T16:44:28+09:00</updated>
		<author>
			<name>CSI:맥노턴.</name>
		</author>
		<summary type="text">스크랩합니다. 출처불명. ▣ 경조사 이름 * 봉투 쓰기 ▣ 회갑 回甲 : 61세 되는해 (환갑 還甲) 진갑 進甲 : 회갑 다음해 (진갑進甲) 칠순 七旬 : 70세 되는해 (고희古稀) 희수 稀壽 : 77세 되는해 (희수稀壽.喜壽) 팔순 八旬 : 80세 되는해 (산수傘壽) 미수 米壽 : 88세 되는해 (미수연米壽宴) 백수 白壽 : 99세 되는해 (백수白壽) 60세 이후의 생일잔치는 모두 (壽筵)이라 함 더욱 건강하시고 오래 사시기를 기원한다는 뜻. 약혼. ...</summary>
	<content type="html">&lt;FONT face=돋움 color=#000000 size=4&gt;스크랩합니다. 출처불명.&lt;BR&gt;&lt;BR&gt;&lt;BR&gt;▣ 경조사 이름 * 봉투 쓰기 ▣ &lt;BR&gt;&lt;BR&gt;회갑 回甲 : 61세 되는해 (환갑 還甲) &lt;BR&gt;&lt;BR&gt;진갑 進甲 : 회갑 다음해 (진갑進甲) &lt;BR&gt;&lt;BR&gt;칠순 七旬 : 70세 되는해 (고희古稀) &lt;BR&gt;&lt;BR&gt;희수 稀壽 : 77세 되는해 (희수稀壽.喜壽) &lt;BR&gt;&lt;BR&gt;팔순 八旬 : 80세 되는해 (산수傘壽) &lt;BR&gt;&lt;BR&gt;미수 米壽 : 88세 되는해 (미수연米壽宴) &lt;BR&gt;&lt;BR&gt;백수 白壽 : 99세 되는해 (백수白壽) &lt;BR&gt;&lt;BR&gt;60세 이후의 생일잔치는 모두 (壽筵)이라 함 &lt;BR&gt;&lt;BR&gt;더욱 건강하시고 오래 사시기를 기원한다는 뜻. &lt;BR&gt;&lt;BR&gt;&lt;BR&gt;약혼. 결혼. 결혼기념일 結婚記念日 &lt;BR&gt;********************************* &lt;BR&gt;&lt;BR&gt;축 약혼 * 祝 約婚 &lt;BR&gt;&lt;BR&gt;축 결혼 * 祝 結婚 &lt;BR&gt;&lt;BR&gt;축 화혼 * 祝 華婚 &lt;BR&gt;&lt;BR&gt;1주년 - 지혼식(祗婚式) &lt;BR&gt;&lt;BR&gt;2주년 - 고혼식(藁婚式) &lt;BR&gt;&lt;BR&gt;3주년 - 과혼식(菓婚式) &lt;BR&gt;&lt;BR&gt;4주년 - 혁혼식(革婚式) &lt;BR&gt;&lt;BR&gt;5주년 - 목혼식(木婚式) &lt;BR&gt;&lt;BR&gt;7주년 - 화혼식(花婚式) &lt;BR&gt;&lt;BR&gt;10주년- 석혼식(錫婚式) &lt;BR&gt;&lt;BR&gt;12주년- 마혼식(麻婚式) &lt;BR&gt;&lt;BR&gt;15주년- 동혼식(銅婚式, 또는 水晶婚式) &lt;BR&gt;&lt;BR&gt;20주년- 도혼식(陶婚式, 陶磁器婚式) &lt;BR&gt;&lt;BR&gt;25주년- 은혼식(銀婚式) &lt;BR&gt;&lt;BR&gt;30주년- 진주혼식(眞珠婚式) &lt;BR&gt;&lt;BR&gt;35주년- 산호혼식(珊湖婚式) &lt;BR&gt;&lt;BR&gt;40주년- 녹옥혼식(綠玉婚式, 에머랄드혼식) &lt;BR&gt;&lt;BR&gt;45주년- 홍옥혼식(紅玉婚式, 루비혼식) &lt;BR&gt;&lt;BR&gt;50주년- 금혼식(金婚式) &lt;BR&gt;&lt;BR&gt;55주년- 금강석혼식(金剛石婚式, 다이아몬드혼식) &lt;BR&gt;&lt;BR&gt;60주년- 회혼식(回婚式) &lt;BR&gt;&lt;BR&gt;75주년- 금강혼식(金剛婚式) &lt;BR&gt;&lt;BR&gt;회혼례(祝回婚禮) 결혼 60주기를 맞은 부부가 자손들앞에서 &lt;BR&gt;혼례복을 입고 60년 전과같은 혼례식을 올리면서 &lt;BR&gt;(해로 60년)을 기념하는 의례식 입니다. &lt;BR&gt;&lt;BR&gt;&lt;BR&gt;경조문.. 수례서식 &lt;BR&gt;***************** &lt;BR&gt;&lt;BR&gt;결혼 * 結婚 &lt;BR&gt;&lt;BR&gt;하하의 * 賀賀儀 &lt;BR&gt;&lt;BR&gt;축성혼 * 祝聖婚 &lt;BR&gt;&lt;BR&gt;축화혼 * 祝華婚 &lt;BR&gt;&lt;BR&gt;축성전 * 祝盛典 &lt;BR&gt;&lt;BR&gt;축결혼 * 祝結婚 &lt;BR&gt;&lt;BR&gt;&lt;BR&gt;&lt;BR&gt;회갑 * 回甲 &lt;BR&gt;*********** &lt;BR&gt;&lt;BR&gt;수하의 * 壽賀儀 &lt;BR&gt;&lt;BR&gt;축수연 * 祝壽宴 &lt;BR&gt;&lt;BR&gt;축희연 * 祝禧筵 &lt;BR&gt;&lt;BR&gt;축회갑 * 祝回甲 &lt;BR&gt;&lt;BR&gt;축환갑 * 祝環甲 &lt;BR&gt;&lt;BR&gt;축주갑 * 祝周甲 &lt;BR&gt;&lt;BR&gt;축화갑 * 祝華甲 &lt;BR&gt;&lt;BR&gt;축화갑 * 祝花甲 &lt;BR&gt;&lt;BR&gt;&lt;BR&gt;나이에 따라 &lt;BR&gt;************ &lt;BR&gt;&lt;BR&gt;70세→ 축고희 * 祝古稀 &lt;BR&gt;&lt;BR&gt;77세→ 축희수 * 祝稀壽 &lt;BR&gt;&lt;BR&gt;77세→ 축희수 * 祝喜壽 &lt;BR&gt;&lt;BR&gt;80세→ 축산수 * 祝傘壽 &lt;BR&gt;&lt;BR&gt;88세→ 축미수 * 祝米壽 &lt;BR&gt;&lt;BR&gt;99세→ 축백수 * 祝白壽 &lt;BR&gt;&lt;BR&gt;&lt;BR&gt;년령 * 칭호 &lt;BR&gt;************ &lt;BR&gt;&lt;BR&gt;15세→ 지학志學, 성동成童 &lt;BR&gt;&lt;BR&gt;20세→ 약관 弱冠 &lt;BR&gt;&lt;BR&gt;30세→ 입년立年 &lt;BR&gt;&lt;BR&gt;32세→ 이모년二毛年 &lt;BR&gt;&lt;BR&gt;40세→ 불혹不惑 &lt;BR&gt;&lt;BR&gt;50세→ 지천명知天命 &lt;BR&gt;&lt;BR&gt;50세 이상 60세 이하→ 망육. 望六 &lt;BR&gt;&lt;BR&gt;61세→ 華甲, 回甲, 週甲, 周甲, 甲年 &lt;BR&gt;&lt;BR&gt;70세→ 古稀, 稀壽, 七秩, &lt;BR&gt;&lt;BR&gt;77세→ 喜壽 &lt;BR&gt;&lt;BR&gt;80세→ 八秩 &lt;BR&gt;&lt;BR&gt;88세→ 米壽 &lt;BR&gt;&lt;BR&gt;100세→ 百壽, 期年 &lt;BR&gt;&lt;BR&gt;&lt;BR&gt;出産 順産 誕生 誕辰 &lt;BR&gt;******************** &lt;BR&gt;&lt;BR&gt;축 순산 * 祝 順産 &lt;BR&gt;&lt;BR&gt;축 탄생 * 祝 誕生 &lt;BR&gt;&lt;BR&gt;축 공주탄생 * 祝 公主誕生 &lt;BR&gt;&lt;BR&gt;축 왕자탄생 * 祝 王子誕生 &lt;BR&gt;&lt;BR&gt;축 탄신 * 祝誕辰 &lt;BR&gt;&lt;BR&gt;&lt;BR&gt;환자 병 문안 &lt;BR&gt;************ &lt;BR&gt;&lt;BR&gt;기쾌유 * 祈快癒 &lt;BR&gt;&lt;BR&gt;기완쾌 * 祈完快 &lt;BR&gt;&lt;BR&gt;快癒를 * 祈願합니다 &lt;BR&gt;&lt;BR&gt;빠른 * 快癒 &lt;BR&gt;&lt;BR&gt;&lt;BR&gt;상가 * 喪家, 追悼日, 忌祭祀, 慰靈祭 &lt;BR&gt;************************************ &lt;BR&gt;&lt;BR&gt;조의 * 弔儀 &lt;BR&gt;&lt;BR&gt;조의 * 弔意 &lt;BR&gt;&lt;BR&gt;부의 * 賻儀 &lt;BR&gt;&lt;BR&gt;근조 * 謹弔 &lt;BR&gt;&lt;BR&gt;전의 * 奠儀 &lt;BR&gt;&lt;BR&gt;애도 * 哀悼 &lt;BR&gt;&lt;BR&gt;추모 * 追慕 &lt;BR&gt;&lt;BR&gt;추도 * 追悼 &lt;BR&gt;&lt;BR&gt;근도 * 謹悼 &lt;BR&gt;&lt;BR&gt;명복 * 冥福 &lt;BR&gt;&lt;BR&gt;향촉대 * 香燭代 &lt;BR&gt;&lt;BR&gt;&lt;BR&gt;&lt;BR&gt;초상표시 初喪表示 &lt;BR&gt;***************** &lt;BR&gt;&lt;BR&gt;기중 * 忌中 &lt;BR&gt;&lt;BR&gt;상중 * 喪中 &lt;BR&gt;&lt;BR&gt;죽은 사람 * 亡人 &lt;BR&gt;&lt;BR&gt;죽은 사람 * 亡者 &lt;BR&gt;&lt;BR&gt;죽은 사람 * 故人 &lt;BR&gt;&lt;BR&gt;죽은 아들 * 亡子 &lt;BR&gt;&lt;BR&gt;&lt;BR&gt;대소상 * 大小喪 &lt;BR&gt;*************** &lt;BR&gt;&lt;BR&gt;향전 * 香奠 &lt;BR&gt;&lt;BR&gt;전의 * 奠儀 &lt;BR&gt;&lt;BR&gt;비의 * 菲儀 &lt;BR&gt;&lt;BR&gt;비품 * 菲品 &lt;BR&gt;&lt;BR&gt;&lt;BR&gt;&lt;BR&gt;追悼日, 忌祭祀, 慰靈祭 &lt;BR&gt;*********************** &lt;BR&gt;&lt;BR&gt;추도 * 追悼 &lt;BR&gt;&lt;BR&gt;추모 * 追慕 &lt;BR&gt;&lt;BR&gt;경모 * 敬慕 &lt;BR&gt;&lt;BR&gt;애모 * 哀慕 &lt;BR&gt;&lt;BR&gt;근도 * 謹悼 &lt;BR&gt;&lt;BR&gt;&lt;BR&gt;昇進 就任 榮轉 祝賀 &lt;BR&gt;******************* &lt;BR&gt;&lt;BR&gt;축 승진 * 祝 昇進 &lt;BR&gt;&lt;BR&gt;축 영전 * 祝 榮轉 &lt;BR&gt;&lt;BR&gt;축 영진 * 祝 榮進 &lt;BR&gt;&lt;BR&gt;축 선임 * 祝 選任 &lt;BR&gt;&lt;BR&gt;축 중임 * 祝 重任 &lt;BR&gt;&lt;BR&gt;축 취임 * 祝 就任 &lt;BR&gt;&lt;BR&gt;축 연임 * 祝 連任 &lt;BR&gt;&lt;BR&gt;&lt;BR&gt;&lt;BR&gt;開業 移轉 創立紀念 &lt;BR&gt;******************* &lt;BR&gt;&lt;BR&gt;축 발전 * 祝 發展 &lt;BR&gt;&lt;BR&gt;축 개업 * 祝 開業 &lt;BR&gt;&lt;BR&gt;축 번영 * 祝 繁榮 &lt;BR&gt;&lt;BR&gt;축 성업 * 祝 盛業 &lt;BR&gt;&lt;BR&gt;축 개장 * 祝 開場 &lt;BR&gt;&lt;BR&gt;축 개점 * 祝 開店 &lt;BR&gt;&lt;BR&gt;축 이전 * 祝 移轉 &lt;BR&gt;&lt;BR&gt;축 창립○○주년 * 祝 創立○○周年 &lt;BR&gt;&lt;BR&gt;&lt;BR&gt;&lt;BR&gt;競選 當選 競演 競技 &lt;BR&gt;******************* &lt;BR&gt;&lt;BR&gt;축 필승 祝 必勝 &lt;BR&gt;&lt;BR&gt;축 건승 祝 健勝 &lt;BR&gt;&lt;BR&gt;축 당선 祝 當選 &lt;BR&gt;&lt;BR&gt;축 입선 祝 入選 &lt;BR&gt;&lt;BR&gt;축 합격 祝 合格 &lt;BR&gt;&lt;BR&gt;축 피선 祝 被選 &lt;BR&gt;&lt;BR&gt;축 우승 祝 優勝 &lt;BR&gt;&lt;BR&gt;축 완승 祝 完勝 &lt;BR&gt;&lt;BR&gt;축 개선 祝 凱旋 &lt;BR&gt;&lt;BR&gt;入學 卒業 合格 學位取得 退任 &lt;BR&gt;&lt;BR&gt;축 입학 * 祝 入學 &lt;BR&gt;&lt;BR&gt;축 졸업 * 祝 卒業 &lt;BR&gt;&lt;BR&gt;축 합격 * 祝 合格 &lt;BR&gt;&lt;BR&gt;축 개교 * 祝 開校 &lt;BR&gt;&lt;BR&gt;祝○○學位取得 &lt;BR&gt;&lt;BR&gt;祝停年退任 &lt;BR&gt;&lt;BR&gt;頌功 &lt;BR&gt;&lt;BR&gt;&lt;BR&gt;入住 入宅, 開業, 建物 工場 竣工 &lt;BR&gt;******************************* &lt;BR&gt;&lt;BR&gt;祝 起工 &lt;BR&gt;&lt;BR&gt;祝 上樑 &lt;BR&gt;&lt;BR&gt;祝 完工 &lt;BR&gt;&lt;BR&gt;祝 竣工 &lt;BR&gt;&lt;BR&gt;祝 開通 &lt;BR&gt;&lt;BR&gt;祝 入宅 &lt;BR&gt;&lt;BR&gt;祝 入住 &lt;BR&gt;&lt;BR&gt;家和萬事成 &lt;BR&gt;&lt;BR&gt;福流成海 &lt;BR&gt;&lt;BR&gt;&lt;BR&gt;개업 등 &lt;BR&gt;******** &lt;BR&gt;&lt;BR&gt;祝 開院 &lt;BR&gt;&lt;BR&gt;祝 開園 &lt;BR&gt;&lt;BR&gt;祝 開館 &lt;BR&gt;&lt;BR&gt;祝 除幕式 &lt;BR&gt;&lt;BR&gt;祝 萬事亨通 &lt;BR&gt;&lt;BR&gt;&lt;BR&gt;&lt;BR&gt;展示會 演奏會 發表會 演劇 &lt;BR&gt;************************* &lt;BR&gt;&lt;BR&gt;祝 展示會 &lt;BR&gt;&lt;BR&gt;祝 展覽會 &lt;BR&gt;&lt;BR&gt;祝 博覽會 &lt;BR&gt;&lt;BR&gt;祝 個人展 &lt;BR&gt;&lt;BR&gt;祝 演奏會 &lt;BR&gt;&lt;BR&gt;祝 獨奏會 &lt;BR&gt;&lt;BR&gt;祝 獨唱會 &lt;BR&gt;&lt;BR&gt;祝 合唱會 &lt;BR&gt;&lt;BR&gt;祝 發表會 &lt;BR&gt;&lt;BR&gt;祝 公演 &lt;BR&gt;&lt;BR&gt;&lt;BR&gt;出版 出刊 出刊紀念 &lt;BR&gt;****************** &lt;BR&gt;&lt;BR&gt;祝 創刊 &lt;BR&gt;&lt;BR&gt;祝 出刊 &lt;BR&gt;&lt;BR&gt;祝 出版 &lt;BR&gt;&lt;BR&gt;祝 出版紀念 &lt;BR&gt;&lt;BR&gt;祝 創刊 00周年 &lt;BR&gt;&lt;BR&gt;&lt;BR&gt;&lt;BR&gt;사례 * 謝禮 &lt;BR&gt;*********** &lt;BR&gt;&lt;BR&gt;박사 * 薄謝 &lt;BR&gt;&lt;BR&gt;약례 * 略禮 &lt;BR&gt;&lt;BR&gt;박례 * 薄禮 &lt;BR&gt;&lt;BR&gt;&lt;BR&gt;송별 送別 &lt;BR&gt;********** &lt;BR&gt;&lt;BR&gt;전 별 * 餞 別 &lt;BR&gt;&lt;BR&gt;전별금 * 餞別金 &lt;BR&gt;&lt;BR&gt;송 별 * 送 別 &lt;BR&gt;&lt;BR&gt;장도 * 長途 → 오랜여로, 먼길 &lt;BR&gt;장도 * 壯途 → 중요한 사명을 띠고 씩씩하게 떠나는 길 &lt;BR&gt;&lt;BR&gt;&lt;BR&gt;도서 기증 * 圖書畵寄贈 &lt;BR&gt;************************ &lt;BR&gt;&lt;BR&gt;윗분에게 * 圖書 冊 선물 할때 &lt;BR&gt;&lt;BR&gt;혜존 * 惠存 &lt;BR&gt;&lt;BR&gt;소람 * 笑覽 &lt;BR&gt;&lt;BR&gt;청람 * 淸覽 &lt;BR&gt;&lt;BR&gt;&lt;BR&gt;윗분에게 * 書畵 선물 할때 &lt;BR&gt;&lt;BR&gt;배증 * 拜贈 &lt;BR&gt;&lt;BR&gt;봉헌 * 奉獻 &lt;BR&gt;&lt;BR&gt;배정 * 拜呈 &lt;BR&gt;&lt;BR&gt;근정 * 謹呈 &lt;BR&gt;&lt;BR&gt;&lt;BR&gt;새해 신년(新年) 인사 &lt;BR&gt;******************** &lt;BR&gt;&lt;BR&gt;신희 * 新禧 &lt;BR&gt;&lt;BR&gt;근하 신년 * 謹賀 新年 &lt;BR&gt;&lt;BR&gt;공하 신년 * 恭賀 新年 &lt;BR&gt;&lt;BR&gt;&lt;BR&gt;추석 秋夕 &lt;BR&gt;********* &lt;BR&gt;&lt;BR&gt;중추절 * 仲秋節 &lt;BR&gt;&lt;BR&gt;중추가절 * 仲秋佳節 &lt;BR&gt;&lt;BR&gt;&lt;BR&gt;군인 * 軍人 &lt;BR&gt;*********** &lt;BR&gt;&lt;BR&gt;祝 * 進級 &lt;BR&gt;&lt;BR&gt;祝 * 健勝 &lt;BR&gt;&lt;BR&gt;祝 * 當選 &lt;BR&gt;&lt;BR&gt;祝 * 被選 &lt;BR&gt;&lt;BR&gt;武 * 運長久 &lt;BR&gt;&lt;BR&gt;祝 * 凱旋 &lt;BR&gt;&lt;BR&gt;&lt;BR&gt;종교.교회.宗敎 敎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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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정부가 바라보는 조선족과 조선족 정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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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3-01T10:13:04+09:00</published>
		<updated>2008-01-01T17:08:44+09:00</updated>
		<author>
			<name>:맥노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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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http://moyiza.net/bbs/bbs.php?id=kc_discuss&amp;amp;no=51중국정부가 바라보는 조선족과 조선족 정책 이 진영 (경희대학교 국제관계학) I. 문제제기 이 번 공청회는 기존의 재외동포법에 대한 개정의 필요성에서 출발하고 있다. 또한 본인에게 부과된 주제는 과연 중국 정부가 보는 조선족 문제는 무엇이고, 실제로 중국 정부의 입장이 한국의 재외동포법 개정 과정 중 소위 조선족 부분과 충돌을 일으키고 있는지 하는 부분이다. 결론적...</summary>
	<content type="html">&lt;img src=&quot;https://www.macnorton.com/files/attach/images/14753/15441/iconbase_angular_49.gif&quot; border=&quot;0&quot; alt=&quot;&quot; /&gt;&lt;br /&gt;&lt;a href=&quot;http://moyiza.net/bbs/bbs.php?id=kc_discuss&amp;no=51&quot; onclick=&quot;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quot;&gt;http://moyiza.net/bbs/bbs.php?id=kc_discuss&amp;no=51&lt;/a&gt;중국정부가 바라보는 조선족과 조선족 정책&lt;br /&gt; &lt;br /&gt; 이 진영 (경희대학교 국제관계학)&lt;br /&gt; &lt;br /&gt; &lt;br /&gt; I. 문제제기&lt;br /&gt; &lt;br /&gt; 이 번 공청회는 기존의 재외동포법에 대한 개정의 필요성에서 출발하고 있다. 또한 본인에게 부과된 주제는 과연 중국 정부가 보는 조선족 문제는 무엇이고, 실제로 중국 정부의 입장이 한국의 재외동포법 개정 과정 중 소위 조선족 부분과 충돌을 일으키고 있는지 하는 부분이다. 결론적으로 얘기하자면, 기본적인 입장에서 충돌을 일으킨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 충돌은 중국 정부의 독특한 입장이 반영된 것이라는 점이다.&lt;br /&gt; &lt;br /&gt; 그렇다면 어떤 부분에서 충돌이 일어나는 것인가? 그것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듯이 단순하게 국적 개념에서 출발하고 있는가? 즉, 조선족은 중국 공민이고 그러므로 중국 공민에 대한 한국 정부의 정책은 내정간섭적인 성격을 가지는 것인가? 본인이 주장하는 점은 이러한 중국 공민에 대한 국적 개념은 사실상 중국 정부의 외양에 불과하고, 기본적인 문제점은 새롭게 정의된 중화민족에 기초한 중국의 민족 개념과 소수민족 정책과 연관되어 제기되고 있다는 것이다. 즉, 중국의 정치-사회적인 기본적인 틀과 연관된 문제라고 하는 점이다. 여기서 밝히고 싶은 것은 중국 정부가 생각하는 방향이 이러하다는 점이지 그것이 옳다거나 혹은 본인의 의견이 중국 정부의 의견과 동일하다는 것은 아니다.&lt;br /&gt; &lt;br /&gt; 중국의 민족문제를 보는데는 여러 혼란이 있어 우리가 종종 그 속에서 길을 잃곤 한다. 이런 혼란은 기본적으로 중국 공산당과 중국정부가 바라보는 민족개념을 이해하지 못하는데서 출발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대 표적인 혼란의 예는 지금 이 공청회에서도 쓰는 &#039;조선족&#039;이라는 호칭이다. 조선족이란 중국 정부의 민족 개념에서 나온 것으로 무비판적으로 수용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흡사 이것은 &quot;자랑스런 동이(東夷)의 후손(동쪽 오랑캐의 후손)&quot;이라는 표현과 같이 이제는 아무 의식없이 받아들여져서 하나의 범주를 형성하고 있다.&lt;br /&gt; &lt;br /&gt; 또 하나의 혼란은 중국의 발표된 정책 기조와 실제 정책의 차이를 혼동하는 것이다. 가령, 중국의 민족정책은 관용적이며 소수민족에게는 특별우대 정책을 쓰고 있고 그러한 예로 두 자녀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중국 정부의 정책에서도 관용성을 발견할 수 있다. 그러나, 구체적인 역사의 시기에 구체적인 장소에서 실시된 정책의 많은 부분은 관용적이지 않다. 중앙에서의 선언과 일부 시기와 장소에서 실시된 단발성, 모델 정책으로 전체 정책을 평가하는 오류를 범하면 안된다.&lt;br /&gt; &lt;br /&gt; 마지막으로는 대내문제의 국제화, 혹은 외교 이슈화이다. 중국은 역사를 잘 기억하는 나라이다. 중국인의 기억에는 이번 만주사변 70주년(지난 9월 18일)이 여전히 살아 있다. 또한, 일본은 영사문제 특히 재만 조선인의 위치를 둘러싸고 중국의 민국정부와 지리한 .외교적인 싸움을 하였다. 그러므로 영사문제는 중국인에게는 국민당이건 공산당이건 중요하게 생각하는 문제이다. 우리나라에서 영사 문제가 부차적으로 취급되고 전문화되지 않은 것과는 다르다고 할 수 있다. 즉, 한국적인 판단으로 중국의 국내문제를 판단하기는 어렵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II. 중국 정부의 정책의 기조를 보는 주요 이슈&lt;br /&gt; &lt;br /&gt; 그렇다면 중국 정부의 대 조선족 정책을 보는데 있어 고려해야할 주제들은 무엇인가? 그것은&lt;br /&gt; 1) 독특한 그리고 새롭게 창조된 중화민족 개념,&lt;br /&gt; 2) 그 중화민족에 기초한 중국의 정치-사회 변화와 정책에의 투영,&lt;br /&gt; 3) 중국 민족정책과 조선족 정책의 관계,&lt;br /&gt; 4) 한-중 수교후 변화와 중국 정부의 태도의 측면에서 접근하려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1. 독특한 그리고 새롭게 창조된 중화민족 개념&lt;br /&gt; &lt;br /&gt; 중 국 정부의 조선족 정책을 보는데 있어 제일 중요한 요소는 중국 공산당이 새롭게 규정한 중화민족의 개념이다. &quot;중화민족은 한족(漢族)을 주체로 하고 55개 소수민족을 포괄하는 56개 민족으로 구성&quot;된 민족이다. 학문적으로, 근대 서구 국민국가 형성에 있어서 민족주의는 주요한 역할을 하였고, 그러한 민족주의를 통해 형성된 국민의 통합이 국민국가의 기초가 되고 있다. 중화민족은 이러한 국민국가 형성과정에서 새롭게 창조된 개념이다. 이것은 흡사 British가 English를 중심으로 Welsh, Scottish, Irish 일부가 포함된 것과 유사하다. 우리가 영국인이라고 알고 있는 것은 British이다.&lt;br /&gt; &lt;br /&gt; 중 국에서는 이러한 관념을 독특하게 구체화하여 그것을 계서적 개념으로 만들었다. 즉, 중화민족에 해당하는 것을 ren(人)으로, 중화민족의 구성요소는 zu(族)으로 개념화 한 것이다. 그리고 거기에서 인은 족의 상위 개념이다. 즉, 기존에 우리가 알고 있는 중국인은 이제 한족이라 불린다. 중국에 거주하는 한인들은 이제 더 이상 조선인도 한국인도 아니다. 그들은 중화민족의 일원인 것이다. 영어로 번역도 Chinese nation(중국인, 중화민족), Han nationality(漢族)으로 달리하고 있다.&lt;br /&gt; &lt;br /&gt; 여 기에서 중요한 점은 이러한 &#039;인&#039;의 개념이 단순하게 국적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그것은 민족의 개념을 포괄하는 것이다. 즉, 일반 민족을 넘어서는 상위 민족 개념에 중화민족이 있는 것이다. 독특하다고도 할 수 있고, 자기 중심적이라고 할 수 있는 이 관념이 우리의 &#039;동포&#039;라는 개념과 충돌을 일으키고 있다. 중국측이 재외동포 특례법에 대해 &quot;재외 동포의 범위를 포괄적으로 규정&quot;하였다고 항의한다면, 중국 역시 중화민족의 범위를 그것보다 더 넓게 규정하고 있는 셈이다.즉, 중국은 민족의 개념을 국적 개념화시키고 있는 것이다. 많은 조선족은 자신을 중국인 혹은 중화민족이라 한다. 그리고, 조선족이라 한다. 이것은 49년이래 78년 개혁 개방전까지 30여년간 고립된 채로 진행된 중국의 민족정책의 현실인 것이다. 모든 것은 이러한 민족과 국적이 혼재되고 새롭게 규정된 중화민족의 개념에서 출발한다. 티벳 문제의 근원도 여기에서 출발한다. 조선족 문제도 예외가 아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2. 중화민족주의에 기초한 정치-사회의 변화&lt;br /&gt; &lt;br /&gt; 중국의 독특한 민족관념과 함께 그것의 구체적 실천인 민족 정책은 이 관념을 현실로 구체화하는 방향으로 움직였다. 중국의 민족 정책, 특히 소수민족과 연관하여 주요하게 나타난 표현은&lt;br /&gt; 1) 다원일체(多元一體),&lt;br /&gt; 2) 단기적 공존 장기적 융합,&lt;br /&gt; 3) 큰 것은 틀어쥐고 작은 것은 놓는다는 방침이다.&lt;br /&gt; 또한, 이러한 방침은 중화민족주의라고 하는 형태로 나타나고 있다.&lt;br /&gt; &lt;br /&gt; 다 원일체란 중국은 다민족 사회이고, 다양한 인종적 배경과 지역적 특색이 있으며, 공산화 이전에는 그 정치-사회-경제적 다양성이 존재하였는데, 이러한 다원성을 일부 인정하는 토대에서 일체화한다는 의미이다. 여기에서 중요한 점은 다원을 어디까지 인정하는가 하는 점이다.&lt;br /&gt; &lt;br /&gt; 단기적 공존 장기적 융합이란 말 그대로, 한족과 소수민족이 공존하는 현실에서 단기적으로는 공존하나 장기적 목표는 중화민족으로의 융합이라는 것이다.&lt;br /&gt; 중국에서 동화라는 표현을 쓰지 않는다. 거기에는 주종관계(주류사회에의 동화)가 있다는 것이다. 융합은 상호작용으로, 한족도 소수민족의 관습 등에 동화될 수 있다는 논리에서 출발하고 있으나 현실적으로는 물론 어려운 얘기이다.&lt;br /&gt; 중 국은 이러한 관념에 근거하여 역사도 재해석(왜곡)하고 있다. 민족관계사의 영역으로 분류되는 연구에서 이제 더 이상 이민족이 중원을 침략하였다는 표현은 쓰지 않는다. 중화민족의 일원인 하나의 민족과 다른 민족과의 내전으로 표현하는 것이다. 또한, 이민족의 왕조는 중국의 역사적인 지방정권으로 불려지고 있다. 발해와 고구려가 그 예이다. 단기적으로, 역사적으로 존재했을지라도, 그 구성원인 민족은 이제 중화민족으로 융합되거나, 그 일원으로 남아있으므로 그들의 정권은 중국의 지방 정권이라는 것이다.&lt;br /&gt; &lt;br /&gt; 큰 것은 틀어쥐고 작은 것은 놓는다는 방침은 우리가 중국 소수민족 정책의 관용성을 종종 발견하여 착각하는 부분이다. 즉, 작은 것은 놓는 다는데서 관용성의 여지가 나타나는 것이다. 그러므로, 무엇이 큰 것이고 무엇이 작은 것인가 하는 점이 논쟁거리라 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위의 3가지 요소는 중화민족주의라는 말로 표현될 수 있다. 중화민족주의란 중국이 서구와 일본의 침탈 그리고 전근대적 요소와의 투쟁을 통해 형성된 것이다. 여기에서 중요한 점은 중화민족주의의 요소 중 &quot;영토적 일체성과 국민적 통합&quot;이 가장 주요하게 자리잡고 있다는 것이다. 영토적 일체성이란 중국정부가 영토문제에 대해서 단호하다는 의미이다. 우리는 홍콩이나 대만문제에 집착하는 중국 정부의 입장에서 이를 알 수 있다. 또한, &quot;티벳은 분리될 수 없는 중국의 일부분&quot; 이라는 표현을 통해서도 알 수 있다.&lt;br /&gt; &lt;br /&gt; 국민적 통합은 민족정책과 연관하여 더욱 중요한 요소이다. 위에서 설명한대로 사실상의 &quot;주체민족인 한족으로의 동화&quot;가 목표인 셈이며, 이는 기본적으로는 장기간의 과제이나, 정책의 측면에서는 부침을 겪으면서 실현되어 왔다고 할 수 있다. 대표적인 것은 행정제도, 교육, 언어에서의 정책에서 나타난다.&lt;br /&gt; &lt;br /&gt; 큰 것은 틀어쥐고 작은 것은 놓는다는 것과 연관된 것은 소수민족의 정치적 민족주의와 문화적 민족주의를 구별하여 대처한다는 것이다. 즉, 위에서 정한 가이드라인이라 할 수 있는 일체적 요소는 소수민족이 침범할 수 없는 요소이다. 다원적인 것은 문화적인 면에서만 허용된다. 중국정부의 영토나 민족관념은 불가침이나, 언어나 풍습 등은 보호되고 때로는 장려된다.&lt;br /&gt; &lt;br /&gt; 우리는 연변에서 한국어가 쓰여진 간판을 보고 중국의 민족 정책을 본다. 그러나 이러한 언어문제도 단순하게 문화적인 요소가 아닌 정치화 할 경우 중국 정부는 단호하게 대처하였다.&lt;br /&gt; &lt;br /&gt; 1957 년의 민족어 순결논쟁과 이후 연결된 반우파 투쟁은 좋은 예이다. 또한, 중국의 민족 정책은 &#039;구역자치&#039; 라는 개념에서 출발하고 있다. 구역자치란 소수민족의 다원성을 인정하면서도 중국의 일체성을 놓치지 않으려는 정책이다. 구 소련이 민족공화국 정책을 사용하여 후에 분열하는데 빌미가 되었다면, 구역자치제는 소련보다 더욱 통제된 그리고 분리될 수 없는 행정개념이다. 이것은, 형식적인 자치이며, 주로 문화적 영역에서의 자치라 할 수 있는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3. 중국정부의 기본적인 대 조선족 정책 노선&lt;br /&gt; &lt;br /&gt; 중 국정부의 조선족에 대한 정책에서 제일 먼저 고려해야 할 점은 위에 열거한 중국의 민족정책의 큰 틀과 소수민족 정책의 틀에서 접근해야 한다는 것이다. 조선족만을 위한 정책이 존재한다하더라도 기본적으로 이는 중국의 민족정책의 큰 틀을 벗어날 수가 없기 때문이다.&lt;br /&gt; 중국의 조선족에 대한 정책은 크게 나누어 세 시기로 정리할 수 있다. 그것은&lt;br /&gt; 1) 중화민족의 일원으로의 편입 (1945-1957),&lt;br /&gt; 2) 중화민족으로의 동화과정(1957-1992),&lt;br /&gt; 3) 제 3 아이덴티티의 형성과정 (1992- )으로 설명할 수 있다.&lt;br /&gt; 1 기와 3기는 조선족 문제가 단순한 국내문제가 아닌 국제문제의 시기이며, 그 파트너는 1기에서는 북한, 3기에서는 북한과 남한이다. 우리의 주 관심시기는 3기이나 이 시기에 나타나는 문제는 이미 나머지 두 시기에 배태되어 있는 것이다.&lt;br /&gt; &lt;br /&gt; 1) 중화민족의 일원으로의 편입 (1945-1957)&lt;br /&gt; 이 시기는 조선족에 대한 개념 규정이 나타나는 시기이자 법률적으로 국적문제가 중요한 이슈가 될 수 있는 시기이다. 중국에 거주하고 있는 한인의 국적 변동에 대해서는 여러 견해가 존재하고 있다. 그러나, 그에 관한 법령이나 지침이 정해졌다면 그 내용은 무엇이고 적용 범위는 어느 정도인가 하는 점은 아직도 분명하지 않다. 그러나, 이런 혼란이 기본적으로 종식되는 것은 1957년임이 분명하다.&lt;br /&gt; 중국의 한인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지역인 간도지역(현 연변)과 그 주변의 목단강 연선의 경우 이미 1946년 초에는 공산당이 실제적으로 장악한 지역이다. 공산당은 3차례에 걸친 토지개혁을 통해 이 지역의 행정권을 장악했고 그 결과 한인의 호구를 파악하고 있었다. 파악된 한인들 중 6만 5천명 정도의 장정이 중국의 국공내전에 동원되고 있다. 행정-징세-군 동원의 측면에서 본다면 이 시기의 중국 공산당은 연변에서 실제적인 정부 형태를 가지고 있던 것으로 보인다. 영사문제도 북한의 인민위원회와 일부 협의한 흔적이 있다. 하지만 1948년 북한정권이 성립하고 1949년 중국이 성립하기까지 양측의 업무처리는 지침에 의존하되 많은 예외가 있었던 것 같다. 많은 한인들은 거의 자유롭게 양국을 왕래하였다. 물론 허가증이 필요하여 당국이 발행하기도 하였으나, 기본적으로 북한으로 돌아가는데는 제약이 없었다. 1948년 12월에 열린 &quot;조선민족문제에 대한 간담회&quot;는 과도기적인 이 시기의 모습을 보여준다. 소위 연안파라 할 수 있는 중국공산당 지도하의 주 덕해를 비롯한 미래의 조선족 지도자들은 민족구역자치내에서 중국소수민족으로의 조선족을 위치시키고, 당시 행정전원(총책임)이었던 임춘추를 비롯한 김일성 계열은 해방전의 약속대로 간도를 조선(북한)에 귀속시켜야 한다는 주장을 하였다. 이러한 논쟁이 존재했다는 사실은 당시 중국 공산당의 승리가 확실시되는 시점에서, 조선족에 대한 문제를 확정하려는 공산당의 입장이 드러나는 것이지만, 동시에 여전히 혼란스런 입장을 반영하고 있다.&lt;br /&gt; 특히, 예외적이라 할 수 있는 여러 조치들은 특수사항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일반적이었던 당시의 상황을 반영한다. 중국의 국공내전에 동원된 6만5천명의 조선족이 1949년 12월 어느날 갑자기 정주에 모여 북한으로 들어가 인민군 3개 사단으로 편제된 것이나, 한국전쟁 기간과 그 후에 북한의 복구사업에 많은 조선족이 참여한 사실 등은 그 당시의 특수사항을 반영한다. 문제는 이들 중 많은 이들이 북한에 잔류하여 북한 정부나 당에서 일하였고, 또한 일부는 원하면 다시 중국으로 돌아갔고 중국 정부도 이를 용인했다는 것이다. 사실상의 이중국적의 상황이 유지되고 있는 것이다. 사회주의적 형제애라고 하기에는 특수한 중국과 북한과의 관계를 나타내는 것이라 할 수 있다. 1957년 중국정부가 지역적 개념을 사용하여, 산해관 이북의 한인을 조선족으로, 산해관 이남의 한인과 이후 중국에 들어온자를 조교(조선교포)로 분류하기까지 특수한 상황은 유지된 것이다.&lt;br /&gt; 이에 반해, 중화민족 개념에 의한 조선족으로의 논리적 작업은 계속 진행되고 있었다. 역설적이게도, 소위 중국의 토착민족이 아닌 한인을 중화민족의 일원으로 개념화하는 과정에서 중국의 민족이론이 발전하였고 민족정책의 시행에 있어서 모델이 되었다는 것이다. 비록 전국적 범위에서 형성된 개념과 정책이 조선족 지역에서 시행되는데는 위의 경우에서 보듯이 특수한 사정이 고려되었으나, 조선족 정책이 중국 민족정책의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는 것은 하나의 아이러니라 할 수 있다. 45-49년 사이의 공산당의 선언과 문건에는 중국의 한인을 표현하는 여러 용어가 혼재하고 있는 상황이며 이는 최종적으로 조선족으로 정리되는 것이다.&lt;br /&gt; 민족구역 자치에 의한 연변조선족자치주의 탄생도 이와 행적을 같이 한다. 물론, 내몽고가 형식적으로 먼저 자치구가 되었으나 연변이 자치구 설정이 늦어진 것은 순전히 한국전쟁의 영향이다. 1952년 성립한 자치구(주)는 중국의 통일적인 입장이 강조된 것으로 역사적인 간도의 영토 할양 요구에 대한 해결로써 성격도 가지고 있는 것이다.&lt;br /&gt; &lt;br /&gt; 2) 중화민족으로의 동화과정 (1957-1978)&lt;br /&gt; 영 토와 정치적 형태에 대한 문제가 일단락 되자 중국 정부가 취한 행동은 중화민족주의에서 중요한 국민적 통합과정의 실천이었다. 1957년 이후 즉, 1954년 중국의 헌법이 반포되고 짧은 2년간의 황금기가 지난 후, 중국은 정치적 동원이 특징인 시기로 접어들게 된다. 이 시기 조선족 정책에서 중요한 것은 이런 정치적 동원을 통해서 중국의 한인이 실제적으로 중화민족의 일원인 조선족으로 다시 태어났다는 것이다. 북한과의 관계는 중소분쟁의 여파나 북한의 8월 종파사건의 영향과 중국내의 반우파 투쟁으로 인하여 이제는 하나의 외국으로 북한을 보게 되었다는 것이다.&lt;br /&gt; 그러므로, 중국내의 한인은 북한과 구별되는 중국인으로 자신을 규정하는 것을 강요받게된 상황이라 할 수 있다. 반우파 투쟁과 지방민족주의(조선족의 민족주의) 투쟁에서 나타난 다중 조국관은 이런 고민을 잘 나타내고 있다. 다중 조국관이란 중국내의 한인에게 여러 조국 혹은 모국이 있다는 것으로, 사회주의모국인 소련과, 이민자로써의 모국인 고국(故國) 한반도와 지금의 조국 중국이 있다는 것이다. 물론, 중국을 제외한 나머지 모국은 포기하도록 강요받았다. 심지어는 고국이라는 표현도 쓰지 못하게 하였다. 이런 현상은 문화혁명(1966-76)의 초기에 더욱 심하였는데, 일체의 민족적 특색이 나타나는 표현을 사용하지 못하게 하였다. 특히, 계급대오 정리운동기간(1968-9)에는 많은 조선족들이 이러한 민족문제로 인하여 희생되게 된다.&lt;br /&gt; 정치적인 민족주의가 봉쇄된 시점에서 문화적 민족주의도 제약을 받았다. 민족학교의 구성이나 수업내용, 교과과정 등에 대해서도 제약이 나타났고 이러한 소위 정치화할 소지가 큰 문화적 요소에 대한 통제는 민족언어순결론 논쟁에서 나타나고 있다. 민족언어 순결론 논쟁은 중국어의 어휘와 구조가 조선어에 침투하는 상황에서 민족어를 지키려는 노력에서 시작되었으나, 반우파 투쟁 등을 거치면서 정치적인 것으로 간주되어 많은 참여자들이 숙청되는 계기가 된다. 즉, 조선족은 이제 중화민족의 일원으로 정치-행정-사회-문화적으로 존재할 것을 강요받은 것이며, 이러한 실제적 강요는 30여년간 지속되면서 중국의 한인을 한반도의 한인과 많이 구별되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lt;br /&gt; &lt;br /&gt; 3) 제 3 아이덴티티의 형성과정 (1992- )&lt;br /&gt; 우리의 주된 관심은 1992년 한-중 수교후 전개된 조선족 문제라 할 수 있다. 이를 독립적인 장으로 나누어 이슈별로 살펴보기 전에 여기서는 기본적인 내용을 소개한다.&lt;br /&gt; 한 중수교는 중국의 조선족 정책에서 일대 전기를 맞이하는 사건이다. 한 국가의 내국화한 조선족 정책이 다시 외교 및 영사문제로 등장하게 되었고, 이는 중국의 민족정책에서 실제적으로 도전적 요소가 된 것이다. 특히, 북한과 연결된 한반도에서의 두 개의 국가의 인정은 중국이 조선족 문제를 자국내의 문제뿐 아니라 대 한반도 정책의 맥락에서 검토하게된 사건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점은 조선족 문제가 중국의 국내 민족문제와 국외 외교문제와 중첩되게 되었다는 것으로 다시 한번 조선족 문제의 독특함이 나타난 것이라 할 수 있다.&lt;br /&gt; 중국의 소수민족중 어느 정도 정치적, 경제적으로 강성한 모국을 가진 민족은 조선족을 제외하고는 없는 실정이다. 또한, 티벳의 경우와는 달리 조선족은 이동이 상대적으로 많은 민족이고, 두 개의 모국과 연결되어 있고, 원래 토착 민족이 아닌 점도 조선족 문제의 특이한 점을 나타낸다. 하지만, 중국 정부의 반응 중, 특이하게 조선족만을 지칭하여 발표된 것은 없다. 여전히, 전체 중국의 민족 정책의 큰 테두리에서 언급되고 있다. 이는 중국 정부가 조선족 문제를 특수화하는 것보다는 자국의 일반적인 민족정책의 테두리에 유지함으로써 여전히 중화민족주의적인 민족통합의지를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lt;br /&gt; 물 론, 중국은 티벳, 위구르, 몽고, 조선족을 1994년 조국의 안정을 위협할 수 있는 불온한 민족으로 지정하였다. 사실 중국의 민족정책은 이들과 무슬림인 회족에 대한 정책이 그 근간을 이루고 있다. 나머지 소수민족은 숫자도 적고, 많더라도 중국에 거의 동화되거나 정치적인 민족주의를 분출시키는 민족들이 아니다. 또한 지역적 분포에서도 광범위하지가 않다. 오로지 위의 5개 소수민족만이 잠재적인 정치적 도전 세력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여기에서 회족은 회교도화한 한족이므로 민족문제라기 보다는 종교문제의 색채가 더 크다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4개 민족을 불온하다고 한 것은 소수민족 전체를 불온시 한 것으로 특이한 것은 아니다. 문제는 해외에서 독립운동을 하거나 실제적인 조직을 가지고 움직이며 테러등의 활동을 하는 다른 민족과는 달리 조선족이 여기에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이는 중국 정부가 조선족 문제를 단순한 국내의 문제로 보지 않고 있음을 반증한다고 할 수 있다.&lt;br /&gt; 지난 10여년간 중국의 조선족은 한국을 방문하거나 중국을 방문한 한국인들과 교류하면서 여러 이슈에서 입장을 달리하였다. 단순하게 정리할 수 없는 이런 과정을 통하여 현재의 조선족은 한반도의 한국인과 북한인과는 구별되는 제 3의 아이덴티티를 추구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조선족의 주변부적 위치가 1기에서는 주로 북한의 중심성과 중국의 중심성이 교차하는데 있었고, 2기에서는 중국의 중심성에 흡수되도록 요구되었다면, 지금은 중국의 중심성의 기반하에 자신들의 상대적 중심성을 확보하려는 노력으로 보여진다. 여기에서, 조선족에 대한 중심성을 제공하고 그 편으로 이끌려는 노력은 사실상 중국의 중화민족주의와 한국민족주의가 충돌하고 경쟁하는 성격을 가지게 되는 것이다. 물론, 조선족은 여기에서 새로운 제 3의 아이덴티티를 추구하는 듯이 보인다. 한국 정부와 국민이 어떤 정책을 취하는 가는 이러한 현실에 대한 판단에서 출발하여야 한다. 즉, 어느 측면에서 문제를 바라보는가 하는 시각에 따라 정책적인 차이뿐 아니라 중국내의 조선족의 아이덴티티도 영향을 받을 것이다.&lt;br /&gt; &lt;br /&gt; 4. 한인계 중국인 사회의 변화와 중국 정부의 정책&lt;br /&gt; 한- 중 수교후 중국 정부가 보인 태도를 고찰하면 현재의 중국 정부의 조선족 정책에 대한 기본적인 출발점을 알 수 있다. 다시 부기하지만, 대부분의 중국의 태도는 구체적인 언급이 없이 언론보도나, 여러 사건에 대한 대처등을 통해서만 파악할 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정부간에는 여러 형태의 의사표시가 있었을 것으로 짐작되나 대부분의 경우는 구체적인 입장을 알 수 없다.&lt;br /&gt; &lt;br /&gt; 10여년간 중국과 조선족 관계로 발생한 이슈들을 분류하면 다음과 같다.&lt;br /&gt; 1) 민족주의와 관계된 것,&lt;br /&gt; 2) 종교활동과 연결된 것,&lt;br /&gt; 3) 노무수출과 연결된 것,&lt;br /&gt; 4) 탈북자 문제와 연관된 것,&lt;br /&gt; 5) 경제적 관계와 연관된 것 등이다.&lt;br /&gt; &lt;br /&gt; 1) 민족주의와 관계된 것&lt;br /&gt; 민 족주의와 연관된 것은 일부 한국인 관광객의 중국내에서의 활동과 연관되어 있다. 백두산 천지에서 태극기를 휘두른다든지, 조선족에게 만주땅은 우리 땅이라는 발언을 한다든지 함으로써, 조선족의 정치적 민족주의를 고취시킨다는 것이다. 이러한 정치적 민족주의 가능성에 대해서 중국 정부는 몇 차례 한국 관광객의 중국 내에서의 활동을 자제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한다. 이 문제는 중국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영토에 대한 것으로 다른 사항과는 달리 중국 정부가 공식적인 반응을 보인 것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이는 초기의 경우로 최근에는 한국 쪽의 자제(?)에 따른 것인지 더 이상 발견하기 힘들다.&lt;br /&gt; &lt;br /&gt; 민족주의 고취와 연관된 두 번째의 것은 문화적인 문제이다. 대표적인 것으로 중국 동북 지역(구 만주)의 고고학적 발굴문제 및 보존에 대한 것인데, 중국 정부의 지방정권 취급을 받는 고구려와 발해 유적에 대한 공동조사는 아직도 제한받고 있는 실정이다. 보존과 관련하여서는 초기의 강경한 태도에서 탈피하여 개인적인 차원의 기부는 사안별로 허가되고 있다. 이러한 문화적인 민족주의는 한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동질성 회복 작업으로 여겨져서, 아직까지도 공동 학술대회에서의 발표나 참가에 일정 부분 제한을 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역사 부분 그리고 민족의식과 연관된 부분에서는 예민하게 반응하는 실정이다.&lt;br /&gt; &lt;br /&gt; 민족주의 고취와 관련된 세 번째 문제는 한국의 민간단체의 조선족 돕기 운동에 대한 반응이 있다. 어떠한 형태로든 인적 네트웍의 상호구축에 대한 우려는 존재하는데, 90년대 전반기까지는 한국에서 보낸 도서 등에 대해서도 검열을 통해 역사나 문화에 관련된 서적은 사전에 제거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하지만 후반기로 가면서 중국 사회 자체의 변화가 진행되고, 한국인과 조선족이 상호 네트웍을 발전시키기보다는 서로 대립하게 되면서 중국의 입장은 상당 부분 완화되었다고 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이러한 후반기 들어서의 완화는 조선족 사회의 변화에서 기인한 점이 크다. 즉, 다른 지역과는 달리 조금 늦게 개방된 연변지역은 90년대 전반에 들어서면서 역사와 문화를 다시 연구하게 되면서 민족문화 부흥이라는 새로운 단계를 맞게된다. 그 결과 조선족의 역사와 교육, 문화에 대한 연구 결과물이 대량으로 출판되고, 조선족의 문화적 민족주의는 최고로 고양되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런 문화민족주의는 정치적인 민족주의로 전화되지 않았고, 한국인들과의 네트웍이 형성된다든지 하는 중국 정부의 우려를 살만한 방향으로 변하지 않았던 것이다. 오히려, 아래의 여러 사건을 거쳐 조선족과 한국인은 분열과 반목을 노출하고 있으므로 중국 정부는 조선족에 대한 정책을 좀 더 완화할 수 있었던 것이다.&lt;br /&gt; &lt;br /&gt; 또한 조선족 사회에 급격하게 들이닥친 개방과 사회변화도 민족주의에 있어 새로운 양상을 만들었다. 조선족의 출국열과 연해지역으로의 이동은 초기에 중국 공안당국의 관심을 크게 끌었으나, 그것이 정치적인 문제로 번지지는 않았다. 오히려, 인구의 대량 이동은 조선족 사회 자체의 붕괴 논의로 이어질 정도로 조선족 사회가 가지고 있는 기반을 약화시키고 있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이런 점에서 역설적으로 개방에 의한 중국 사회의 근대화는 조선족의 민족적 정체성을 약화시키는 방향으로 작용하였고, 중국 정부의 정책 기조에서 큰 것은 쥐고 작은 것은 놓는 특성상 좀 더 완화적인 정책이 가능해진 것이다.&lt;br /&gt; &lt;br /&gt; 2) 종교활동과 연결된 것&lt;br /&gt; 오 히려, 중국 정부의 조선족 정책에서 이제 중시되는 것은 한국인 선교사들의 종교활동과 연관된 것이다. 주지하다시피, 다수의 선교사가 여러 형태로 중국에서 선교를 하고 있는 상태이고 이는 중국법에 의하면 불법적인 행동이다. 중국에서 종교문제는 법륜공 문제에서 보듯이 국가안보 문제와 직결된 사항이다. 특히, 종교문제는 소수민족에게 있어서는 개별적 정체성을 형성하는 주요한 도구이므로 중국 정부는 종교사무와 민족사무를 동일시하는 형편이다. 티벳의 티벳 불교나, 회족의 이슬람교, 위구르족의 최근 이슬람원리주의 확산은 중국 정부가 한족의 법륜공만큼 중시하는 문제인 것이다. 올 4월에 중국의 종교 사무를 담당하는 고위 인사가 한국을 방문, 한국 선교단체들의 공격적 선교 행위를 자제해 줄 것을 언급한 것은 이에 대한 중국 정부의 시각을 잘 나타내고 있다.&lt;br /&gt; 그러나, 조선족과 연관된 중국 정부의 기독교 선교에 대한 정책은 기본적으로 관찰의 수준이지 다른 소수민족 처럼 탄압하는 수준이라고는 할 수 없다. 이것은 선교가 조선족이나 북한을 주로 타겟으로 하고 있지만 민족의식 고취로 연결된다고 생각하지는 않기 때문이다. 즉, 종교적인 목적이 강하고, 사회의 안정을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는 관찰에 의존하는 것이며, 때로 사안별로 선교사의 추방 등의 조치를 하고 있는 정도이다.&lt;br /&gt; &lt;br /&gt; 3) 노무수출과 연결된 것&lt;br /&gt; 노무수출은 조선족의 출구논쟁에서 중요한 부분이다. 이 노무수출의 많은 부분은 조선족이 일하게 되는 사업장인 한국의 문제이지 중국의 문제는 아니다. 단지 중국에게 문제가 되는 것은 노무 송출과 관련한 중국내의 절차와 이들이 해외에서 일하게 될 때 발생하는 영사적 측면에 대한 것이 주요 관심사이다. 중국 정부의 기본 입장은 이에 대해 방기적 태도를 취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는 세계의 다른 지역으로 나간 중국인들에게 보이는 태도와 다르지 않다고 본다. 단지 틀린 점은 노무수출 초기에도 조선족 노무인력 사이에는 공산당의 활동이 발견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이것은 대부분의 조선족 노동 인력이 공산당원이 아니기 때문일 것이다. 또한 중국 정부의 대표체인 대사관이 조선족과 다른 중국인을 구별하여 처리한다는 말을 듣지는 못하였다.&lt;br /&gt; &lt;br /&gt; 그러나, 문제가 되는 것은 중국내에서의 절차에 대한 것이다. 1994년 노무송출비리로 많은 조선족이 한국 대사관 앞에서 시위를 할 때의 중국 정부의 태도는 송출의 책임자가 주로 중국인임에도 불구하고 방관하는 태도를 지녔고, 그것을 정부 차원보다는 민간 차원의 문제로 취급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이런 중국 정부의 태도는 노무수출을 민간차원 혹은 민감하지 않은 사안으로 취급하여 방기하고 있음을 나타낸다고 할 수 있다.&lt;br /&gt; 그러나, 1997년들어 사기사건 피해가 급증하자 중국 정부는 범인 색출과 사기금액 반환을 위해 한국 정부가 노력해줄 것을 요청하기도 하였다. 한국 정부의 발표는 중국이 정부배상을 요구한 것은 아니라고 하였다.&lt;br /&gt; &lt;br /&gt; 4) 탈북자 문제와 연관된 것,&lt;br /&gt; 탈 북자 문제와 연관된 중국의 태도는 국제기구와의 연관된 사안의 중요성 때문에 여러 보도를 통해 다른 이슈와는 달리 잘 알려져 있는 편이다. 그러나 여기에서 중국 정부의 조선족에 대한 정책은 &#039;난민이기 보다 월경자인 탈북인들을 보살피는 범법행위에 초점&#039;을 두고 진행되고 있다. 특히, 중앙의 방침과는 무관하게 지역적 차원에서도 처리 방법이 시기에 따라서 차이가 나는데, 이 사항도 기본적으로는 외교적 사안으로 인식하고 있다는 것을 여기서 알 수 있다.&lt;br /&gt; 93년 11월12일 「길림성 변경관리조례」가 통과된 이후 97년에는 형법에「국경관리방해죄」를 신설하는 등 다른 사안보다는 신속하게 반응하고 있다는 점이다.&lt;br /&gt; &lt;br /&gt; 5) 경제적 관계와 연관된 것&lt;br /&gt; 경 제적 관계와 연관된 중국 정부의 조선족 정책은 조선족 집거 지역의 경제발전과 연관된 부분이다. UNDP 주관하의 두만강개발계획은 중국 정부가 특히 관심을 기울였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도 진행되고 있으나 정치적인 이유로 그 추진은 미미한 실정이다. 그러나 계획의 초기에 중국 정부의 태도에서 보면, 실제적인 계획과 실행의 주체가 성급에서 결정되어 사실상 주 대상인 조선족과는 별개로 진행되고 있었다. 또한 이런 측면은 개발의 축에서도 나타나는데, 기존의 연길시를 중심으로 하자는 자치주의 견해와는 달리, 한족 지구 중심으로 그리고 훈춘을 새로 개발하는 축으로 변하였음을 느낄 수 있다.&lt;br /&gt; &lt;br /&gt; 이런 중국 정부의 태도는 조선족 지구의 발전에 있어서 어떠한 우대도 하지 않는 정책이라 할 수 있다. 한때 선진적이었던 이 지구는 지금의 중국의 변방 지역으로 개발에서 뒤쳐져 있는 상태이다. 최근 21세기 중국 정부가 가장 야심차게 추진하는 서부개발의 한 부분으로 연변 조선족 자치주가 포함되어 허가되었는데, 실제적인 투자나 특혜조치들은 확정된 것이 없는 형편이다. 중국 정부의 주동적인 정책이 있다고 보기는 어려워도, 사실상 연해 중심의 정책의 유지와 연변자치주의 방기는 조선족의 연해로의 이동을 촉진하고, 연변을 비민족지구 즉 한족지구로 변모시키는데 일조를 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5. 결어와 전망&lt;br /&gt; &lt;br /&gt; 지금까지 중국 정부의 조선족 정책을 중국 정부의 민족정책이라는 큰 틀과 조선족에 대한 정책사적 측면, 그리고 한중 수교후 몇 가지 이슈를 가지고 살펴보았다. 그렇다면 중국 정부의 최근의 정책은 어떻게 개념화 할 수 있는가? 본인이 생각하기에 중국 정부의 기본적인 정책은 조선족과 연관된 영사문제를 정치화하지 않기 바라는 정책이라 할 수 있고, 사실상 조선족 정책은 부분적 방기에 기초하고 있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이러한 태도는 92년 한중 수교후의 경험이&lt;br /&gt; 첫째, 중국내의 조선족이 정치적 민족주의화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확인하였고,&lt;br /&gt; 둘째, 조선족 사회가 사실상 서서히 그 기반이 붕괴되어 가고 있으며,&lt;br /&gt; 셋째, 한국 정부와의 관계에서도 이 사안이 남북문제에 따른 한국측의 중국에의 협조 요청 등으로 부차적인 문제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lt;br /&gt; &lt;br /&gt; 한 마디로 통제할 수 있는 문제라는 자신감의 표현이라고 본다. 또한, 한국의 중국 관내에 대한 경제적 투자나 진출도 중국측에게 외교적인 지렛대의 역할을 하고 있다. 그러므로, 중국은 조선족 문제가 이슈화되지 않고, 그것이 다른 소수민족 문제로 번지지 않으며, 남북한 문제를 외교적 카드로 사용할 수 있는 한 적극적인 정책을 사용할 필요성을 못 느끼고 있다는 것이다.&lt;br /&gt; 사 실, 한중관계에 있어서 조선족 문제는 한국측에서도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심양 총영사관 개설문제는 한국측에게는 그 필요성이 시급하나 중국측에게는 민족문제나 북-중관계와 연관하여 시급한 사안이 아니며, 오히려 시간을 벌 수 있는 소지도 가지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한-중 관계와 연관하여 한국의 정책은 좀 더 실용적인 기술적 측면에서의 접근이 필요하다고 본다. 중국측이 한국의 법령에 대해 민족관념과 국적개념의 충돌과 국제적인 관례를 들어 항의를 하는 것이 사실이라면 다른 구체적인 조치를 통해 그 항의를 피해가면서 상호 win-win 할 수 있는 방법도 있을 수 있다.&lt;br /&gt; &lt;br /&gt; 그러나, 그러한 정책은 조선족이 원하는 방향에서 접근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것은 주로 입국에 관한 문제와 노동 허가 문제의 용이성이라 할 수 있다. 본인이 생각하기에 조선족의 대다수는 한국에의 정주를 원하고 있지 않다고 본다. 단지 입국이 간편해지고, 노동허가를 통해 한국에서 돈을 벌어 중국으로 돌아가기를 원하는 것이다. 우리의 노동시장의 탄력성에서도, 혈연적 의미에서도 설사 조선족의 대다수가 들어온다 할지라도 큰 문제는 없다고 생각한다.&lt;br /&gt; &lt;br /&gt; 여기에서 영국의 경우를 한 예로 들어보겠다. 영국은 유럽연합국가의 국민에 대한 출입국 간소화 이전에도 이미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 국민에 대한 특혜 조치가 있었다. 이들 국가의 사실상 영국계 시민은 입국과 체류 그리고 노동허가에서 특혜가 인정되고 있는 것이다. 중국의 주민증은 민족표기를 하고 있다. 조선족에 대한 구체적인 특혜조치가 그렇게 중국 정부나 한국 정부에게 부담이 되는 것일까?&lt;br /&gt; &lt;br /&gt; 또한, 세계화 시대라고 하는 지금 영사문제는 외교적인 역량이 잘 나타나는 영역이다. 우리는 자주 잊고 있지만 중국은 역사를 잊지 않는다는 사실과, 영사문제 즉 과거 만주의 조선인이 중-일 관계에서의 항상 분쟁의 주요 요소였고 중-일 양측이 이를 항상 자신들의 정책에서 이용하고 제한했다는 역사적 사실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한국 정부는 중국 정부와 같이 민족문제에 대한 하나의 원칙을 만들고, 그것에 기초하여 적극적인 외교력을 발휘하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한 쪽에서는 한민족 공동체이나 다른 쪽에서는 민족의 일원이 아니라고 하는 모순성은 해결되어야 하는 것이다.&lt;br /&gt;</content>	<category term="15102" label="[update]" />		</entry><entry>
		<title>[스크랩] 두뇌 계발 훈련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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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1-12T22:34:40+09:00</published>
		<updated>2008-01-01T17:08:44+09:00</updated>
		<author>
			<name>:맥노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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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http://kin.naver.com/db/detail.php?d1id=8&amp;amp;dir_id=814&amp;amp;eid=EMrq97L9YVDMU87aYUKvw6P3MOLNAiKl&amp;amp;qb=tc6z+rCzud8gsNTA0w== cupid_j7 님의 베스트 답변 발췌 ▽ 운동신경을 단련하면 좌뇌도 단련된다. 뇌에서 척수에 걸쳐 추체로라는 신경섬유 무리가 있어 의지에 의한 운동작용을 조절한다. 운동신경이 좋다는 것은 신체의 근육을 움직이고자 하는 추체 외로계의 신경과 근육의 운동을 원활히 해주는 신경이 잘 단련되어져 있다는 것...</summary>
	<content type="html">&lt;img src=&quot;https://www.macnorton.com/files/attach/images/14753/15435/Litho_10.gif&quot; border=&quot;0&quot; alt=&quot;&quot; /&gt;&lt;br /&gt;&lt;a href=&quot;http://kin.naver.com/db/detail.php?d1id=8&amp;dir_id=814&amp;eid=EMrq97L9YVDMU87aYUKvw6P3MOLNAiKl&amp;qb=tc6z+rCzud8gsNTA0w==&quot; onclick=&quot;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quot;&gt;http://kin.naver.com/db/detail.php?d1id=8&amp;dir_id=814&amp;eid=EMrq97L9YVDMU87aYUKvw6P3MOLNAiKl&amp;qb=tc6z+rCzud8gsNTA0w==&lt;/a&gt;&amp;nbsp;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cupid_j7 님의 베스트 답변 발췌&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 운동신경을 단련하면 좌뇌도 단련된다.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뇌에서 척수에 걸쳐 추체로라는 신경섬유 무리가 있어 의지에 의한 운동작용을 조절한다. 운동신경이 좋다는 것은 신체의 근육을 움직이고자 하는 추체 외로계의 신경과 근육의 운동을 원활히 해주는 신경이 잘 단련되어져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좋고 나쁨에 관계없이 스포츠 등으로 전신을 움직이면 신경에서 뇌로 자극이 전달되어 뇌가 활성화된다. 또한 평소와는 다른 폼으로 연습해보면 좌뇌의 활성화에도 도움이 된다.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천재는 잠꾸러기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수면은 성장과 피로회복에절대적이라는건 누구나 다 아는 사 실이다. 밤에는 뇌가 낮과 다른 상태가 되면서 새로운 기억을 저장한다는 것이다. 수면상태를 알아보는 뇌파측정 실험 결과 는 이를 어느 정도 입증했다. 일반적으로 깊이 잠들면 뇌파의 파장은 점차 느려지는데 그렇지 않은 시기가 발견된다. 몸은 완전히 깊은 잠에 빠져 있는데도 뇌파는 눈만 감고 있을 때처 럼 나타나는 것이다. 머리와 몸의 활동이 분리된 이런 상태를 파라수면이라고 부르는데 이때 특이하 게 나타나는 현상이 눈 동자가 급속하게 움직이는 &quot;렘(REM,rapid eye movement, 급속안구운동)&quot;이다. 바로 이 렘수면기에 기억이 저장된다는 게 신경과학자들의 주장이었다. 이 이론은 렘수면기를 없애는 우울증치료제를 복용한 사람들이 기억장애를 일으키지 않는 다는 것때문에 도전을 받았다.&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그래도 잠이 기억의 저장과 유지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는 이론은 계속 제기돼 왔다. 유아기에 파라수면이 많다는 사실 또한 잠이 뇌의 발육에 중요하다는 사실을 입증한다는 견해다 . 이런 가운데 다시 잠이 기억력을 향상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스틱골드박사의 이번 발표에 대해 로체스터대학에서 수면의 학을 연구하는 조셉모드랙 박사 또한 &quot;수많은 정보중 유용한 것과 버릴 것을 결정하는데 잠이 필요하다는 사실은 분명하다 &quot;며 지지했다고 한다.기억은 붙들어매는 과정을 안거치면 뇌 에서 빠져나가는 이론인 셈이다.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 머리 회전력을 도와주는 바둑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일본의 교육자 와다나베 교수에 의하면 바둑을 두면 뇌의 신 경세포를 최대한 넓게 전체적으로 사용하게 되어 신경 세포 간에 연결을 좋게 만들어 줌으로 두뇌개발 훈련을 통해 머리 가 좋아지게 하는데 바둑이 으뜸 이라고 하였다.바둑을 통하 여 지식의 활용 방법을 터득할 수 있으며 한곳에 집착하는 것 보다 넓은곳을 보게 해주고 사고의 기본적인 훈련을 도와주며 정서를 안정시켜 주위 력, 집중력, 인내심을 길러주어 지능이 발달된다. 수 읽기와 감각을 키워주며 두뇌 스포츠의 대표적 인 게임으로 직감력 발달에 무한한 도움을 제공한다.&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뇌를 활발하게 하는 방법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뇌 생리학에서 말하는 뇌세포는 하루에 10만개이상 소멸되며 더군다나 여러 요인으로 100만개이상 죽어간다고 한다. 또한 50세가 되면 하루에 100만개나 죽어간다. 뇌세포를 죽게 만 드는 가장 큰 원인은 뇌를 쓰지않는 것이다. 일단 한번 죽으면 더 이상은 보충이 되지 않는 게 뇌세포라고 할 수 있다.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 이미지 콘트롤 방법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영화나 연극 을 보고난후 머리 속에 스토리를 다시 전개해보 거나 또 다른 스토리로 연상을 해나가는 방법도 좋습니다. 연 상을 하는 것은 신경세포에 발이 생겨나서 이러한 것들이 연 결되어 발상력이 생기는 것이다. 또한 이렇게 한곳에 몰두하 고 되풀이 함으로써 자연스럽게 집중력이 길러지는 것이다.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 배가 고프면 뇌세포는 당황하며 위장이나 내장에 명령을 재촉한다?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청각 ,미각, 시각, 촉각 등 인간이 느끼는 감각을 최대로 이용 해라. 예를 들어 하루동안 위에 아무것도 들어가지 않으면 뇌 는 당황하여 위장이나 내장에 음식물을 요구하고 배가 고프 다며 식욕 을 재촉을 한다.&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뇌세포는 이들 본능을 충족 시키기 위해서는 다른 어떠한 것 보다도 더 힘을 발휘하게 되는 것이다.. 뇌세포는 정해진 수 면시간 이외엔 하루종일 감각 기관에 의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이처럼 감각기관을 모두 활발하게 사용하는 것이 뇌세포 발달에 도움을 주며 곧 지능지수에도 도움을 주는것이다.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 하루에 단 5분만 생각하자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이 방법은 누구든지 할 수 있는 머리를 좋게 하는 방법이다. 매일 3~5분 정도 일정한 시간 동안 생각하는 시간을 자져라! 아침에 일어 나서든지… 자기 전에.. 식후… 교통으로 이동 중에 어디라도 좋다. 자신의 스케줄에 따라 가장 편한 시간을 정해 하루에 한번씩 만 조용히 생각하면서 머리를 쓰다. 의식 적으로 뇌를 사용하여 뇌세포 운동의 활성화로 뇌 근육이 단 련되면 뇌를 좋아진다.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두뇌를 좋게 하는 식사법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1 ) 천천히 먹는 습관을 기른다 ; 이하선의 파로틴은 젊게하는 호르몬&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2 ) 오래 씹을 수 있는 음식을 선택하고&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30회 이상 씹는 습관을 기른다; 두뇌의 맛사지&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3 ) 절대 끼니를 거르지 않는다.&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두뇌를 좋게 하는 식사의 내용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1 ) 섬유질이 많은 식사를 한다&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현미밥 ,다시마를 비롯한 해조류를 많이 먹는다.&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서서히 소화 , 흡수되는 음식이어야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뇌의 에너지원인 포도당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다.&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2 ) 빵, 패스트후드, 콘프레이크, 과일 등으로 식사를 대신해서는 안된다.&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쉽게 소화되는 음식물은 저혈당을 유발할 수 있다.&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3 ) 신선한 유기농 야채, 신선한 생선과 해조류 를 많이 먹는다.&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뇌세포를 파괴하는 환경오염물질, 발암물질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1 ) 납을 비롯한 중금속 캔 제품을 먹으면 먹지 않는다.&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2 ) 벤젠 등 유기용제 ; 백혈병유발&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3 ) 본드,신나의 흡입&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4 ) 농약 : 최연소 유방암 유발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유기농식품, 저농약식품을 먹어야 한다.&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5 ) 합성세제 : 뇌세포를 녹인다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천연세제등 환경친화제품을 사용한다.&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두뇌 회전에 안 좋은 식품들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1 ) 설탕,과당 등 단순당 많이 들어 있는 음식&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콜라, 사탕, 과자, 커피,아이스크림,케찹, 초코릿&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2 ) 칼슘 등, 미네랄을 배설시키는 음식들&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현미, 콜라, 청량음료수&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3 ) 미네랄이 결핍된 음식들&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가공식품, 인스턴트 식품&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4 ) 산화된 불포화 지방산이 많이 들어 있는 음식들&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냉동 등푸른 생선, 말린 등푸른 생선, 자반 등푸른 생선&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냉장고에 보관한 오래된 육류&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오래된 기름으로 튀긴 식품, 기름을 사용해서 오래 보관한 식품&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인공적으로 첨가한 DHA, 아라키돈산, 올리브유 등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5 ) 장내 세균을 파괴할 수 있는 식품과 약품&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방부제가 많이 들어 있는 식품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무방부제식품을 먹어야 한다.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강력한 항생제의 장기복용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항생제 치료후 섬유질과 유산균을 심어 주어야 한다.&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밀,보리,귀리 등의 글루텐에 의한 소장점막의 손상&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주식과 간식에서 밀가루의 섭취비율을 낮추어야 한다.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뇌세포 단위의 건강&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 마이엘린 수초가 산화되지 않게 하여 전기적 전달이 잘되어야 한다.&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1. 스트레스, 약물에 의한 유리기 생성 억제&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2. 산화된 불포화 지방산의 섭취 엄금&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3. 뇌세포를 녹이는 샴푸의 사용 억제&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4. 환경오염물질, 발암물질에 의한 유리기 생성억제&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5 . 혈중 항산화제 농도의 유지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 신경전달물질이 잘 분비되어 다음 뇌세포로의 전달이 잘 되어야 한다.&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1. 칼슘이 없으면 신경전달 물질이 방출되지 않는다.&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2. 칼슘이 이온화 되지않으면 신경전달물질의 방출에 이상이 생긴다.&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3. 칼슘은 비타민 K 가 없으면 이온화 되지 않는다.&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4. 비타민 K 는 푸른잎 야채에 많고 장내 세균에 의해 합성된다.&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방부제,보존료 등으로 장내세균에 의한 비타민K 합성 부족경향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좌뇌와 우뇌의 역할&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 좌뇌 ; 수리, 탐구, 계산, 논리적인 기능&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우뇌 ; 예술, 직관, 창조성을 좌우&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 뇌량 ; 우뇌와 좌뇌의 사이에서 정보통신을 담당.&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2 억 회선의 통신망으로 구성)&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 비타민 C ; 좌뇌와 우뇌의 통신과 협동작용을 원활하게 하는 영양소&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 I.Q 의 상승&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사물을 빈틈없이 날카롭게 관찰할 수 있는 능력 상승)&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CF) 좌뇌 손상 ; 언어 장애&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우뇌 손상 ; 시력상실&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 뇌를 발달시키는 12가지 방법 -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1. 긴장과 스트레스를 이완한다.&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뇌의 긴장을 풀어 뇌 휴식을 취하는 것은 곧 뇌를 건강하게 지켜주는 것임을 명심해 야 한다.편안히 누워 힘을 빼고 조용히 눈을 감고 숨을 천천히 쉬도록 하며 정신을 몸 의 한 부분에 집중시켜 생각하는 것을 온몸을 돌아가며 하도록 한다.&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2. 뇌전환 훈련한다.&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기억하려는 내용을 이미지화 하여 머릿 속에 새기면 쉽게 잊어버리지 않는 특징이 있 다. 단순하고 기계적인 기억은 잊어버리기 쉽기에 이러한 방법으로 기억저장을 유도 한다. 좌우뇌를 같이 사용하면 독립적인 기능 외의 또 다른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또 양쪽 뇌를 사용하면 한쪽 뇌에 대한 부담이 가벼워져 피로하지도 않다. 즉 음악을 들 으면서 글씨 쓰기. 공상을 하면서 시 쓰기, 이야기를 하면서 그림 그리기, 영화를 본 후 얘기하기 같은 것을 계속하면 좋은 뇌전환 훈련이 된다.&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3. 왼쪽 몸을 자주 사용한다.&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일반적으로 오른손잡이는 좌뇌가 발달해 있고 왼손잡이는 우뇌가 발달해 있다. 이는 몸의 신경체계가 좌우로 엇갈려 있기 때문이다. 때문에 평소 잘 쓰지 않는 쪽의 몸을 움직이면 발달이 덜된 뇌에 자극이 가게 하는 것이다. 가방을 왼쪽으로 들고,전화를 왼손으로 받고, 컵을 들 때도 왼손으로 들면 우뇌에 큰 도움이 된다.&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4. 음악으로 활기를 불어넣는다.&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클래식 음악은 우뇌적인데 반해 대중가요는 좌뇌적이다. 음악은 사람의 마음을 편안 하게 하고 정신을 안정시키기 때문이다.&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5. 뇌기능 활성 음식을 섭취한다.&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뇌에 필요한 영양소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미네랄과 비타민,단백질이 풍부하게 포함되 어 있는 현미를 비롯해 식물성 단백질이 들어 있는 콩과 우유를 들수 있다. 또한 뇌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몸을 약알카리성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따라서 고기보다는 야채 를 많이 먹는 것이 좋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균형 있는 식사를 하는 것이다.&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6. 의욕으로 자극을 준다.&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무엇에 대한 의욕을 갖는다는 것은 전두엽에 자극을 주어 전두엽을 사용하는 기회가 많아지면 뇌가 발달한다. 그러므로 대상에 흥미를 가지고 그것을 성취하고자 하는 의 욕을 갖는것은 뇌기능에 훌륭한 원천이 된다.&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7. 혈액순환을 시킨다.&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지능의 차이는 뇌 자체보다 뇌의 회로수에 의하여 결정된다. 즉 어려서부터 머리를 자주 사용해야 뇌의 회로가 증가하고 기능이 발달하여 우수한 지능을 가지게 되는 것 이다. 그런데 뇌의 회로를 증가시키기 위해서는 혈액순환이 좋아야 한다.&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8. 잠으로 뇌를 지킨다.&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하루종일 지쳤던 뇌를 수면으로 쉬게해줌으로써 스트레스를 풀어주고 그 다음날의 뇌 활동의 필요한 에너지를 축적 시킨다.&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9. 이미지 업으로 향상시킨다.&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자신이 원하는 미래의 성공한 모습 장면을 머릿속에 지속적으로 그려봄으로써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신장시킬 수 있다. 어떤 사건이나 그림, 과거나 미래를 머릿속에 그려 보는 것은 곧 창조력,창의력과 직결되며 이는 곧 능력향상의 열쇠이다.&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10. 식스 센스를 모두 사용한다.&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요한스트라우스의 왈츠, 푸른 강위에 떠있는 오리,부드러운 푸딩 한 스푼,막 끓인 원 두 커피향, 푹신한 양탄자를 생각해 보라. 이를 통해 느끼게 되는 감각들이 바로 오감 이다. 뇌는 외부로부터 오는 감각자극을 받아들여 반응하는 과정에서 발달하기 때문 에, 오감을 자주 사용하면 뇌가 활발해진다.&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11. 특정한 부분을 기억 한다.&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사람은 수많은 다른 사람들을 접하며 살아간다. 그 중에는 얼굴이 완전히 익은 사람 도 있지만, 잘 기억이 나지 않는 사람도 있다. 사람의 얼굴을 기억하는 것은 얼굴의 모든 부분을 기억하는 것이 아니고, 특징을 잡아 조합하여 기억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패턴인식이다. 패턴 인식력은 문제의 핵심을 파악하고 집중력, 기억력, 직관력, 종합력 등을 증진시킬 수 있기 때문에 문제 해결력을 향상시킨다. 이것은 형태를 기억 하는 장기나 바둑, 오목을 통해 키울 수 있다.&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12. 유머 감각을 키운다.&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in; FONT-FAMILY: &#039;맑은 고딕&#039;; mso-outline-level: 1&quot;&gt;유머감각을 키우면 독창적인 아이디어들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개발되고,비언어적 매체를 이용하여 유창성과 융통성을 발휘하게 되며 제스츄어, &quot;body language&quot; 등 표 현력이 높아지고, 비형식적 언어에 있어서 사고하는 이미지가 풍부해진다. &lt;/P&gt;&lt;br /&gt;</content>	<category term="15102" label="[update]" />		</entry><entry>
		<title>신기한 &#039;스펀지&#039; 지식 30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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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6-12-28T04:48:47+09:00</published>
		<updated>2008-01-01T17:08:44+09:00</updated>
		<author>
			<name>:맥노턴</name>
		</author>
		<summary type="text">신기한 &amp;#039;스펀지&amp;#039; 지식 30가지 우는 아기 달랠 때에는 진공청소기가 특효이다. 태아가 뱃속에서 듣는 엄마의 숨소리와 옷깃 스치는 소리가 진공청소기나 TV 소음, 자동차 엔진소리, 세탁기 소리 등과 비슷하다고 한다. 그래서 생후 3개월 미만인 아기들은 진공청소기 소리가 엄마 뱃속에 있을 때와 같은 편안함을 느껴 울음을 그치게 된다. 라면을 먹고 얼굴이 붓지 않으려면 우유를 부어 먹으면 된다. 우리가 잠을 자는 동안에는 일...</summary>
	<content type="html">&lt;img src=&quot;https://www.macnorton.com/files/attach/images/14753/15423/Somatic_40.gif&quot; border=&quot;0&quot; alt=&quot;&quot; /&gt;&lt;br /&gt;&lt;DIV&gt;&lt;STRONG&gt;&lt;FONT color=#ff8080 size=4&gt;신기한 &#039;스펀지&#039; 지식 30가지&lt;/FONT&gt;&lt;/STRONG&gt;&lt;/DIV&gt; &lt;DIV&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DIV&gt; &lt;DIV&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DIV&gt; &lt;DIV&gt;&lt;STRONG&gt;우는 아기 달랠 때에는 &lt;FONT color=#008000&gt;진공청소기&lt;/FONT&gt;가 특효이다.&lt;/STRONG&gt; &lt;BR&gt;태아가 뱃속에서 듣는 엄마의 숨소리와 옷깃 스치는 소리가 진공청소기나 TV 소음, 자동차 엔진소리, 세탁기 소리 등과 비슷하다고 한다. 그래서 생후 3개월 미만인 아기들은 진공청소기 소리가 엄마 뱃속에 있을 때와 같은 편안함을 느껴 울음을 그치게 된다. &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STRONG&gt;라면을 먹고 얼굴이 붓지 않으려면 &lt;FONT color=#008000&gt;우유를 부어 먹으&lt;/FONT&gt;&lt;FONT color=#000040&gt;면&lt;/FONT&gt; 된다.&lt;BR&gt;&lt;/STRONG&gt;우리가 잠을 자는 동안에는 일정량의 수분을 몸에서 배출되는데 라면을 먹고 잠을 자면 라면의 염분이 수분을 붙들어 놓아 얼굴이나 몸이 붓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라면에 우유를 부어 먹으면 우유의 칼슘과 칼륨이 라면의 염분을 몸 밖으로 배출시켜 몸을 붓지 않게 해준다. &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STRONG&gt;여름철 뜨겁게 달궈진 차 안이 &lt;FONT color=#008000&gt;문을 다섯 번 여닫으&lt;/FONT&gt;&lt;FONT color=#000040&gt;면&lt;/FONT&gt; 시원해진다.&lt;BR&gt;&lt;/STRONG&gt;한 여름, 자동차 실내 온도는 80도 까지 올라갈 정도로 매우 덥다. &lt;BR&gt;이럴 때, 간단히 자동차 실내 온도를 낮추는 법!!! &lt;BR&gt;보조석의 창문을 연 다음, 운전석 문을 다섯 번 열고 닫으면 차 내 온도가 약 20도 가량 떨어진다. &lt;BR&gt;실내의 뜨거운 열기가 문을 여닫음으로 인해 보조석 창 밖으로 빠져나가는 원리. &lt;BR&gt;*문을 여러 차례 여닫거나 보조석 이외 뒷자석 창문까지 열어두는 것은 실내 온도를 낮추는데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STRONG&gt;딸꾹질은 &lt;FONT color=#008000&gt;혀를 잡아당기면&lt;/FONT&gt; 멈춘다.&lt;BR&gt;&lt;/STRONG&gt;딸꾹질을 일으키는 신경은 주로 혀에 분포되어있다. &lt;BR&gt;그래서 혀를 잡아당겨 딸꾹질을 일으키는 신경에 다시 자극을 주면 딸꾹질을 멈추게 된다. &lt;BR&gt;(혀 당기는 법 : 혀 아래 안쪽 깊숙이를 지압하듯 지긋이 잡아 준 다음 확 잡아 당기지 말고 부드럽게 뺀 뒤, 30초 정도 잡고 계시다가 놓으면 됩니다.) &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STRONG&gt;발 저릴 때는 &lt;FONT color=#008000&gt;다리를 X자로 교차&lt;/FONT&gt; 하면 된다.&lt;/STRONG&gt; &lt;BR&gt;장시간 무릎꿇고 앉아 있으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발저림! 발이 저리는 이유는 발에 충분히 혈액이 흐르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 때, 30초 정도 다리를 X자로 교차하여 다시 꿇어앉았다 일어나면 신기하게도 다리 저림이 사라지게 된다. 혈액을 원활하게 공급해주는 혈을 지압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STRONG&gt;스펀지 연구소 : 분식집 라면이 더 맛있는 이유&lt;/STRONG&gt; &lt;BR&gt;똑같이 끓인 라면이라도 집에서 끓인 라면보다 분식집에서 먹는 라면이 더 맛있는 이유! &lt;BR&gt;스펀지 연구소에서 전격 분석해 봤다. &lt;BR&gt;1. 용기 - 라면을 끓일 때 양은 냄비로 끓일 경우, &lt;/DIV&gt; &lt;DIV&gt;빨리 끓고 조리 후 온도가 빨리 내려가서 면발을 쫄깃쫄깃하게 유지할 수 있다. &lt;BR&gt;2. 물의 양 - 작은 생수병 하나의 양인 500cc로 라면을 끓일 경우, &lt;/DIV&gt; &lt;DIV&gt;라면 국물이 가장 맛있다는 염도 1.2 의 맛을 낼 수 있다. &lt;BR&gt;3. 화력 - 일반 가정의 가스레인지보다 화력이 훨씬 강한 LPG 가스의 화력으로 라면을 끓일 경우,&lt;BR&gt;면발이 꼬들꼬들하게 익힌다. &lt;BR&gt;4. 조리시간 - 서울 시내 유명한 분식집마다 약간씩 차이는 보이지만 &lt;/DIV&gt; &lt;DIV&gt;모두 일정한 조리시간을 지키고 있었다. 약 2분 30초 가량 조리할 경우 가장 맛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STRONG&gt;술에 취했을 때는 &lt;FONT color=#008000&gt;계란 프라이를 먹으면&lt;/FONT&gt; 깰 수 있다.&lt;/STRONG&gt;&amp;nbsp; &lt;BR&gt;콜레스테롤은 위 내의 알코올을 분해시키는 기능을 한다. 그렇기 때문에 콜레스테롤이 많이 함유된 계란이 술 깨는 데 효과적이다. 좀 더 빠른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계란의 노른자를 덜 익힌 프라이나 날계란 상태로 먹는 것이 더 좋다고 한다. 스펀지에서 실험을 해 본 결과 계란 프라이를 먹은 1시간 후 혈중 알코올 농도를 측정해보니 수치가 떨어진 것으로 확인되었다. &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STRONG&gt;마늘 냄새 없애는 데에는 &lt;FONT color=#008000&gt;전통 창호지&lt;/FONT&gt;가 특효다.&lt;/STRONG&gt; &lt;BR&gt;&#039;알리신&#039;이란 성분이 바로 독한 냄새의 주성분. &lt;BR&gt;입에서 나는 마늘 냄새를 없애기 위해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껌, 녹차, 우유 그리고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파슬리와 창호지로 실험해 본 결과 창호지를 사용했을 경우, 마늘 냄새 수치가 가장 많이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그 이유는 창호지의 주재료인 닥나무에는 많은 섬유소가 있는데, 그것이 입 속의 마늘 및 잡냄새를 흡수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lt;BR&gt;* 창호지 사용법 &lt;BR&gt;마늘을 먹은 후 창호지를 작게 잘라 껌처럼 씹는다. &lt;BR&gt;2~3회 창호지를 교체하며 씹은 후 물로 헹구어 뱉어내면 된다. &lt;BR&gt;단, 시중에서 판매하는 창호지는 표백을 위해 염산과 같은 화학약품을 사용하기 때문에 &lt;BR&gt;입에 넣으면 큰일나므로 반드시 전통 방식으로 만든 창호지를 사용해야 한다. &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STRONG&gt;스펀지 연애 연구소 : 세계 각국의 사랑 고백법&lt;/STRONG&gt; &lt;BR&gt;언어는 다르나 사랑하는 마음만은 같은 세계 각국의 닭살 돋는 사랑 표현법! &lt;BR&gt;프랑스 - 당신은 작은 나의 양배추, 나는 매일밤 당신 꿈만 꿉니다. &lt;BR&gt;카메룬 - 당신의 침은 나만의 버터~ &lt;BR&gt;독일 - 오! 나의 공주님. 나는 평생 당신의 발자국 위에 키스하며 다닐래요 &lt;BR&gt;일본 - 매일 아침 나를 위해 된장국을 끓여주지 않을래요? &lt;BR&gt;우즈베키스탄 - 난 하늘의 별만큼, 당신의 머리카락만큼 당신을 사랑합니다. &lt;BR&gt;호주 - 당신 도둑이지? 내 마음을 훔쳐갔어 &lt;BR&gt;리투아니아 - 당신은 나만의 장미. 그 가시에 콕 찔리고 싶어요. &lt;BR&gt;중국 - 나는 당신의 노비가 되어 살고 싶어요. &lt;BR&gt;미국 - 당신은 내 마음에 터치다운 해버렸어. &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STRONG&gt;휴대폰은 &lt;FONT color=#008000&gt;냄비&lt;/FONT&gt;에서 안터진다.&lt;BR&gt;&lt;/STRONG&gt;휴대폰의 전파 파장은 금속을 통과하지 못하기 때문에 양은 냄비 속에 휴대폰을 넣어두면 울리지 않는다. (011, 017은 휴대폰/ 016, 018, 019는 PCS로 PCS는 휴대폰과 전파 파장이 다르므로 본 실험에서는 제외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리고 실험은 장소와 기지국과의 상황여부에 따라 결과가 다를 수도 있습니다.) &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STRONG&gt;게는 어지러우면 &lt;FONT color=#008000&gt;앞으로 걷는&lt;/FONT&gt;다.&lt;BR&gt;&lt;/STRONG&gt;게도 사람과 마찬가지로 어지러움을 느끼면 평형감각이 흐트러져 옆이 아닌 앞으로 앞으로~~ 걷는다. &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STRONG&gt;단무지를 제일 처음 만든 사람은 &lt;FONT color=#008000&gt;다꽝&lt;/FONT&gt; 이다.&lt;BR&gt;&lt;/STRONG&gt;일본 에도시대 다꽝스님이 전쟁이 나서 먹을 것이 없는 백성들을 위해 반찬으로 짠지를 만들었는데, 이를 맛 본 도쿠가와 이에미츠 장군이 그 짠지를 처음으로 만든 다꽝 스님의 이름으로 명한 것이 바로 단무지의 어원이 되었다고... &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STRONG&gt;닭은 걸을 때 목을 흔든다. 그러나 목을 고정하면 &lt;FONT color=#008000&gt;넘어진다&lt;/FONT&gt;.&lt;BR&gt;&lt;/STRONG&gt;닭이 목을 흔드는 이유는 세가지. &lt;BR&gt;첫째, 대퇴부가 몸 안쪽에 들어가 있기 때문이며, &lt;BR&gt;둘째, 몸의 중심을 얻기 위해서... 마지막으로 추진력을 얻기 위해서라고... &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STRONG&gt;짬뽕은 &lt;FONT color=#008000&gt;일본어&lt;/FONT&gt;이다.&lt;BR&gt;&lt;/STRONG&gt;개화기, 일본에서 유학을 하던 가난한 중국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만들어진 음식이 짬뽕의 원조다. &lt;BR&gt;이 음식은 당시 중국 사투리 인사말을 잘못 알아들은 일본인들에 의해 &#039;짬뽕&#039;이 되었다고... &lt;BR&gt;현재 국어사전에도 짬뽕은 일본어에서 유래된 외래어라고 표기되어 있다. &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STRONG&gt;돼지는 &lt;FONT color=#008000&gt;하늘&lt;/FONT&gt;을 볼 수 없다.&lt;BR&gt;&lt;/STRONG&gt;땅에서 나는 감자와 고구마 같은 음식을 좋아하는 토굴성 동물인 돼지는 그 특이한 목구조상 고개를 15도 이상 들 수 없다. &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STRONG&gt;교통카드는 &lt;FONT color=#008000&gt;담배 비닐 안&lt;/FONT&gt;에서 작동되지 않는다.&lt;BR&gt;&lt;/STRONG&gt;교통카드를 담배 비닐과 담배갑 사이에 끼워 단말기에 대면 작동되지 않는다. &lt;BR&gt;그 장애요인은 두 가지 바로 담배와 담배 케이스 안 은박지이다. &lt;BR&gt;여기서 주 장애요인은 은박지로 교통카드 안의 무선주파수가 금속성 물질에 흡수되어 &lt;BR&gt;카드는 작동되지 않는 것이다. 담배갑에 담배가 꽉 차 있으면 은박지가 카드에 밀착되어 &lt;BR&gt;작동되지 않지만 담배가 빠져 카드와 은박지 사이가 벌어지면 작동이 된다. &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STRONG&gt;맥주병은 다른 병들과는 달리 &lt;FONT color=#008000&gt;물에 가라앉지&lt;/FONT&gt; 않는다.&lt;BR&gt;&lt;/STRONG&gt;흔히 수영을 못하는 사람들을 일컬어 &#039;맥주병&#039; 같다고 한다. &lt;BR&gt;그러나, 맥주병은 물에 잘~ 뜬다. &lt;BR&gt;빈 맥주병을 물에 띄우면 병 안으로 물이 들어가게 되고 물이 들어간 만큼 공기가 밖으로 나온다. &lt;BR&gt;특히 목이 긴 맥주병은 이 과정을 반복, &lt;BR&gt;결국 맥주병의 무게와 부력이 같아져 물에 뜨게 되는 것이다. &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STRONG&gt;&#039;사랑해요&#039; 는 없어지지 않았다. &lt;FONT color=#008000&gt;물을 부으&lt;/FONT&gt;면 보인다.&lt;BR&gt;&lt;/STRONG&gt;* 수줍게 사랑 고백을 할 때 사용해 보세요. &lt;BR&gt;① 수성펜과 연필을 준비한다. &lt;BR&gt;② 수성펜으로 종이 위에 쓰고 싶은 글씨를 쓴다. &lt;BR&gt;③ 연필로 글씨가 보이지 않게 덧칠하여 완전히 지운다. &lt;BR&gt;④ 그 위에 물을 붓는다. &lt;BR&gt;⑤ 글씨가 물 위로 떠오르게 된다. &lt;BR&gt;이는 다음과 같은 원리에 의한 것이다. &lt;BR&gt;종이와 수성펜 사이에 피막이 형성되면 그 피막 사이로 물이 들어가 잉크가 녹으면서 &lt;BR&gt;떠올라 글씨가 보이게 되는데, 연필의 흑연이 글씨가 흩어지는 걸 막아서 &lt;BR&gt;글씨 모양 그대로 눈에 보이게 되는 것이다. &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STRONG&gt;손을 교대로 &lt;FONT color=#008000&gt;머리 위&lt;/FONT&gt;에서 두드려 보면 안된다.&lt;BR&gt;&lt;/STRONG&gt;책상 위를 교대로 &#039;두구두구~&#039; 쳐보면 얼마든지 박자를 맞춰 칠 수 있지만 &lt;BR&gt;머리 위를 쳐보면 금새 박자가 꼬이게 된다. &lt;BR&gt;손바닥을 쫙 펴고 머리 양 옆을 세게 칠수록 금방 박자를 놓치게 되는데 &lt;BR&gt;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lt;BR&gt;오른손은 왼쪽 뇌가, 왼쪽 손은 오른쪽 뇌가 지배한다. &lt;BR&gt;처음에는 번갈아 치는 것이 가능하지만 점차 정보가 양쪽 뇌를 교차하면서 점차 동조화 현상이 생기기 때문에 양손이 동시에 움직이게 되는 것이라고 한다. &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STRONG&gt;&lt;FONT color=#008000&gt;계란&lt;/FONT&gt;끼리 부딪치면 꼭 하나만 깨진다.&lt;BR&gt;&lt;/STRONG&gt;계란마다 각각 강도가 다르기 때문에 계란 두 개가 부딪치면 하나만 깨진다. &lt;BR&gt;다른 조건이 같다면 크기가 더 작은 것(밀도가 높기 때문), 신선도가 높은 것, 껍질이 두꺼운 것 그리고 어미닭의 영양상태가 좋은 것일수록 깨지지 않는다. &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STRONG&gt;아기가 울 때 &lt;FONT color=#008000&gt;귓속을 만져주&lt;/FONT&gt;면 뚝! 그칠 수 있다.&lt;BR&gt;&lt;/STRONG&gt;아기가 울 때 엄마가 아기의 귓구멍을 새끼 손가락으로 살짝 자극을 주면 아기가 울음을 뚝! 그친다. &lt;BR&gt;스펀지 실험 결과 이런 현상은 생후 24개월 아기까지 유효하며 개월수가 낮을수록 효과는 100%에 가까운 것으로 나타났다. &lt;BR&gt;그러나 전문의는 아기 귀는 예민한 부위이기 때문에 계속 만져주면 외이도염이 생길 수 있으므로 응급경우에만 사용할 것을 권했다. &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STRONG&gt;잘 달리고 싶으십니까? &lt;FONT color=#008000&gt;고무줄&lt;/FONT&gt; 하나면 됩니다.&lt;BR&gt;&lt;/STRONG&gt;노란 고무줄을 발목에 끼우고 한 번 꼬아 8자로 만든 뒤 엄지발가락에 끼우면 준비 끝! &lt;BR&gt;(한꺼번에 고무줄 3개씩 양쪽 발에다 해야함) &lt;BR&gt;발에 고무줄을 감으면 발에 있는 인대의 힘이 더 강화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lt;BR&gt;인대의 힘이 강해진다는 것은 뼈와 뼈 사이가 모아진다는 의미로 그렇게 되면 발의 근력과 근지구력이 높아진다. &lt;BR&gt;실제 스펀지 실험 결과 100미터 달리기에서 기록이 단축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lt;BR&gt;달리기 뿐 아니라 멀리뛰기에서도 놀라운 기록 향상 결과를 볼 수 있었다. &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STRONG&gt;&lt;FONT color=#008000&gt;건빵&lt;/FONT&gt; 7개를 1분 안에 못 먹는다.&lt;BR&gt;&lt;/STRONG&gt;건빵은 오래 보관하기 위해 수분 함량이 5∼6%로 낮다. &lt;BR&gt;그리고 맛을 부드럽게 하는 기름 함량도 1.5 kg으로 낮다. &lt;BR&gt;수분과 기름 ?량이 낮기 때문에 다른 음식에 비해 건빵 7개를 1분 안에 먹는 것은 매우 힘들다. &lt;BR&gt;건빵 안에 별사탕이 들어있는 이유도 당분으로 하여금 &lt;BR&gt;입 안에 침을 돌게 하기 위한 것으로 건빵을 좀 더 먹기 쉽게 하기 위한 방편이다. &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STRONG&gt;&lt;FONT color=#008000&gt;전자 계산기&lt;/FONT&gt; 하나면 그녀의 전화번호를 알 수 있다.&lt;/STRONG&gt; &lt;BR&gt;마음에 드는 그녀의 전화번호를 손쉽게 알아낼 수 있는 방법! &lt;BR&gt;먼저 계산기를 그녀에게 주고 전화번호 앞자리를 누르라고 한다. &lt;BR&gt;여기에 ×250 , ×80 을 한 후에, 전화번호 뒷자리를 더하고 &lt;BR&gt;다시 한 번 뒷자리를 더하게 한 뒤, 계산기를 돌려 받는다. &lt;BR&gt;깔끔하게 ÷2를 하면 신기하게 그녀의 전화번호 국과 번호가 다 뜬다! &lt;BR&gt;-진짜 됩니다. 확인 해 봤음. &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STRONG&gt;전화기 버튼을 누르지 않고도 &lt;FONT color=#008000&gt;휴대폰 버튼을 대신 누르&lt;/FONT&gt;면 전화가 걸린다.&lt;/STRONG&gt;&lt;BR&gt;: 휴대폰을 송화기 부분에 대고 번호를 누르면 신기하게도 전화는 걸린다. &lt;BR&gt;일반 전화의 송화 부분에 휴대폰 키소리를 입력하면 일반 전화가 키소리를 인식하여 &lt;BR&gt;전화가 걸리게 되는 것이다. &lt;BR&gt;이때 발신 번호는 일반 전화의 번호가 표시되고, 전화비 역시 일반 전화의 요금만 청구된다. &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STRONG&gt;&lt;FONT color=#008000&gt;아킬레스건을 주무르&lt;/FONT&gt;면 몸이 주~욱 늘어난다.&lt;BR&gt;&lt;/STRONG&gt;허리를 숙여 손이 바닥에 닿는 유연성 테스트를 잘하려면 발목 뒤편의 아킬레스건을 주물러주면 된다. &lt;BR&gt;약 10분간만 주물러주면 근육이 이완되어 최고 15cm 정도까지 몸이 늘어난다. 그러나 이것은 단 1회성 효과를 볼 수 있는 방법이지만 지속적으로 아킬레스건을 마사지 해주면 몸이 유연해지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고 한다. &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STRONG&gt;음료수 컵에 얼음을 던지면 &lt;FONT color=#008000&gt;눈이 내린&lt;/FONT&gt;다.&lt;/STRONG&gt;&amp;nbsp; &lt;BR&gt;봄이지만 눈이 보고 싶다는 불치병에 걸린 여인의 소원... &lt;BR&gt;남자친구는 깜짝 이벤트로 여자친구의 소원을 이루어준다... &lt;BR&gt;&amp;lt;방법&amp;gt; &lt;BR&gt;1. 먼저 대야에 물과 얼음을 담고 소금 한 접시를 붓는다. &lt;BR&gt;2. 소금이 잘 섞이게 저어준 다음, 얼음물에 푹 잠기게 음료수 PET병을 넣는다. &lt;BR&gt;3. 30분 후 음료수 병이 흔들리지 않게 조심스럽게 잡아 컵에 따른다. &lt;BR&gt;4. 얼음 조각(녹지 않은 새 얼음일수록 효과가 좋다.)을 컵에 떨어뜨리면 &lt;BR&gt;눈꽃이 생긴다. &lt;BR&gt;* 여기서 중요한 것은 30분 시간을 지키는 것과 음료수에 충격을 가하지 않는 것! 대부분의 음료수에 적용되지만, 되도록 탄산이 적고 투명한 음료수일수록 예쁜 눈꽃을 볼 수 있다. &lt;BR&gt;&amp;lt;원리&amp;gt; &lt;BR&gt;소금이 섞인 얼음물에 음료수 PET병을 담궈 놓으면 음료수가 천천히 어는 &lt;BR&gt;과냉각 현상이 일어나 자기가 얼어야할지 말아야할지 헷갈리는 상태가 된다.이 때, 얼음조각을 넣어주면 그제서야 얼어야겠다 깨닫고 눈꽃을 만들며 어는 것이다. 30분이 지나 과냉각 현상이 오래 지속되면 얼음을 넣는 순간 꽝꽝 얼어버리게 된다. &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STRONG&gt;O형 다리는 &lt;FONT color=#008000&gt;무릎을 굽혔다 천천히 펴&lt;/FONT&gt;면 곧게 펴진다. &lt;BR&gt;&lt;/STRONG&gt;O자로 휘어진 다리 때문에 사진 찍을 때 고민이신 분들에게 희소식! &lt;BR&gt;잠깐이나마 쭉~ 곧은 일자다리를 만들 수 있는 스트레칭법 공개!!! &lt;BR&gt;&amp;lt;방법&amp;gt; &lt;BR&gt;무릎을 45도 구부려 두 무릎이 닿게 한 뒤 5~10초 가량 그 자세를 유지한 다음 &lt;BR&gt;무릎을 붙인 상태로 천천히 일어서면 벌어져있던 다리가 신기하게 붙어있다. &lt;BR&gt;평소 힘을 써서 붙이려고 해도 잘 안붙던 다리가 붙는 이유는 &lt;BR&gt;위와 같은 자세를 했을 경우, 무릎 뒤의 인대가 이완돼 골반이 일시적으로 &lt;BR&gt;교정되기 때문이다. 실제 교정 클리닉에서 사용되고 있는 스트레칭법으로 &lt;BR&gt;발뒤꿈치를 든 상태에서 하게되면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STRONG&gt;삶은 달걀은 &lt;FONT color=#008000&gt;훅~ 불&lt;/FONT&gt;면 껍질이 쉽게 벗겨진다.&lt;BR&gt;&lt;/STRONG&gt;삶은 달걀의 위, 아래 부분을 조금씩 벗겨낸 뒤, 달걀을 잘 쥐고 &lt;BR&gt;뾰족한 부분에 입을 대고 훅~ 불면 껍질이 쉽게 쑤~욱 벗겨진다. &lt;BR&gt;달걀의 흰자와 껍질 사이에 있는 얇은 막에 공기가 들어가 흰자와 껍질이 &lt;BR&gt;잘 분리되게 하는 원리를 이용한 것이다. &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STRONG&gt;휴대폰 진동을 &lt;FONT color=#008000&gt;머리 위&lt;/FONT&gt;에서 못 느낀다.&lt;/STRONG&gt; &lt;BR&gt;휴대 전화의 진동모터의 떨림을 정수리에서는 느낄 수 없다. &lt;BR&gt;진동은 근육에 의해 느끼게 되는데 머리에는 근육 분포가 적어 느낄 수가 없는 것이다. &lt;BR&gt;휴대폰을 진동 모드로 돌려놓고 정수리에 두면 전화가 와도 그 떨림을 느낄 수 없고, &lt;BR&gt;헤드폰으로 음악을 들으면 진동소리조차 들리지 않아 전혀 진동이 오는 것을 느낄 수가 없다.&lt;/DIV&gt; &lt;DIV&gt;&amp;nbsp;&lt;/DIV&gt;&lt;!-- 내용출처 --&gt; &lt;DIV class=sourceOfNK id=sourceOfOpen&gt;내용출처 : &lt;A class=base_g11 href=&quot;http://ksea.paran.com/swisdom/queview.php?dir=298&amp;amp;que=917647&amp;amp;type=32&amp;amp;pg=13&quot; target=_blank&gt;http://ksea.paran.com/swisdom/queview.php?dir=298&amp;amp;que=917647&amp;amp;type=32&amp;amp;pg=13&lt;/A&gt;&lt;BR&gt;이 글은 &quot;&lt;A class=base_g11 href=&quot;http://cafe.daum.net/_service/qna_bbs?grpid=12ADo&amp;amp;fldid=9jlv&quot; target=new&gt;재밌는 자료 모아모아~ 카페의 어원, 유래&lt;/A&gt;&quot;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amp;gt;&amp;gt; &lt;A class=base_g11 href=&quot;http://cafe.daum.net/_service/qna_bbs_read?grpid=12ADo&amp;amp;fldid=9jlv&amp;amp;qid=0vBUQ&amp;amp;dataid=0vBUQ&quot; target=new&gt;원문보기&lt;/A&gt; &lt;/DIV&gt;</content>	<category term="15102" label="[update]" />		</entry><entry>
		<title>연인들이 꼭 알아야할 &#039;화해의 법칙&#03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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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6-12-11T17:48:45+09:00</published>
		<updated>2008-01-01T17:08:43+09:00</updated>
		<author>
			<name>:맥노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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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http://blog.daum.net/marketingkim/10141160아무리 사랑하는 연인사이라도 한번쯤 전쟁 아닌 전쟁을 벌일 때가 있다. 하지만 그렇더라도 지혜롭게 관계를 회복시키는 여자들이 있는 반면에, 끝까지 자신의 자 존심만 내세우려 한다거나, 화해하는 방법을 알지 못해 이별하게 되는 극단적인 상황까지 연출하게 된다. 화해에도 기술이 필요한 법. 그렇다면 지금부터 &amp;#039;연인들 이 꼭 알아야 할 화해의 법칙&amp;#039;에 대하여 한번 알아보도록 ...</summary>
	<content type="html">&lt;img src=&quot;https://www.macnorton.com/files/attach/images/14753/15415/hand.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quot; /&gt;&lt;br /&gt;&lt;a href=&quot;http://blog.daum.net/marketingkim/10141160&quot; onclick=&quot;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quot;&gt;http://blog.daum.net/marketingkim/10141160&lt;/a&gt;&lt;SPAN class=d_12_6D6765&gt;&lt;FONT color=#000000&gt;&lt;FONT face=돋움&gt;아무리 사랑하는 연인사이라도 한번쯤 전쟁 아닌 전쟁을 벌일 때가 있다. 하지만 그렇더라도 지혜롭게 관계를 회복시키는 여자들이 있는 반면에, 끝까지 자신의 자 존심만 내세우려 한다거나, 화해하는 방법을 알지 못해 이별하게 되는 극단적인 상황까지 연출하게 된다. 화해에도 기술이 필요한 법. 그렇다면 지금부터 &#039;연인들 이 꼭 알아야 할 화해의 법칙&#039;에 대하여 한번 알아보도록 하자.&lt;BR&gt;&lt;BR&gt;&lt;BR&gt;&lt;B&gt;1.사람마다 민감한 부분이 있다.(주머니 사장, 능력, 외모 등) &lt;/B&gt;&lt;/FONT&gt;&lt;BR&gt;&lt;/FONT&gt;&lt;FONT color=#000000&gt;&lt;FONT size=2&gt;&lt;FONT face=돋움&gt;서로의 관계에 윤활유를 흐르게 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민감한 부분을 건드려선 안 된다. 특히 남자들은 자신의 주머니 사정에 민감하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될 것 이다.&lt;BR&gt;&lt;BR&gt;&lt;B&gt;2.정말 화가 났을 때는 화가 난 이유에 대해서만 이야 기 하도록 하자.&lt;/B&gt;&lt;/FONT&gt;&lt;/FONT&gt;&lt;BR&gt;&lt;/FONT&gt;&lt;FONT color=#000000&gt;&lt;FONT size=2&gt;&lt;FONT face=돋움&gt;보통 홧김에 과거에 잘못했던 것 까지 곱씹게 되는데 이는 화를 더욱 부추기는 행 동이다. 그 날의 잘못만을 짚고 넘어 가는 현명한 여자가 되도록 하자. &lt;BR&gt;&lt;BR&gt;&lt;B&gt;3. 과격하게 싸운 뒤 먼저 화해를 시도하자.&lt;/B&gt; &lt;/FONT&gt;&lt;/FONT&gt;&lt;BR&gt;&lt;/FONT&gt;&lt;FONT color=#000000&gt;&lt;FONT size=2&gt;&lt;FONT face=돋움&gt;화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잘못을 깨끗이 인정하고, 상대의 기분을 풀어주도 록 하자. 선물도 좋고, 화해의 편지도 좋다. 그 다음 상대가 서운하게 했던 점을 지적하도록 하자. 기분 풀어 주는 것이 우선 순위라는 사실을 결코 잊어선 안 될 것이다. &lt;BR&gt;&lt;BR&gt;&lt;B&gt;4.싸움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는 때론 눈과 귀와 입 을 닫을 필요가 있다. &lt;/B&gt;&lt;/FONT&gt;&lt;/FONT&gt;&lt;BR&gt;&lt;/FONT&gt;&lt;FONT color=#000000&gt;&lt;FONT size=2&gt;&lt;FONT face=돋움&gt;이것은 연애를 오래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다. 한번쯤 눈감아주고, 못 들 은 척하고, 할 말을 참을 필요가 있다. 인내심이야 말로 사랑의 유통기한을 연장 시킬 수 있는 최고의 방부제다. &lt;BR&gt;&lt;BR&gt;&lt;B&gt;5. 조금 돌려 말하는 기술이 필요하다. &lt;/B&gt;&lt;/FONT&gt;&lt;/FONT&gt;&lt;BR&gt;&lt;/FONT&gt;&lt;FONT color=#000000&gt;&lt;FONT size=2&gt;&lt;FONT face=돋움&gt;남자들은 의외로 단순해서 여자의 말을 있는 그대로 다 받아들인다. 그렇기 때문 에 화가 나더라도 직설적으로 자신의 감정을 배설해선 안 된다. &lt;BR&gt;&lt;BR&gt;&lt;B&gt;6.화가 나더라도 다른 남자와 자신의 남자 친구를 비교 해선 안 된다. &lt;/B&gt;&lt;/FONT&gt;&lt;/FONT&gt;&lt;BR&gt;&lt;/FONT&gt;&lt;FONT color=#000000&gt;&lt;FONT size=2&gt;&lt;FONT face=돋움&gt;일단 누군가와 비교 당한다는 것 자체가 더 큰 화를 자초하는 일이란 사실을 잊어 서는 안 될 것이다. &lt;BR&gt;&lt;BR&gt;&lt;B&gt;7.홧김에 &#039;헤어지자&#039;는 말을 해선 안 된다. &lt;/B&gt;&lt;/FONT&gt;&lt;/FONT&gt;&lt;BR&gt;&lt;/FONT&gt;&lt;FONT color=#000000&gt;&lt;FONT size=2&gt;&lt;FONT face=돋움&gt;특히 여자들이 이런 말을 종종 하게 되는데 쉽게 헤어지자고 이야기하는 여자에게 서 진정한 믿음을 얻기란 힘들다. 이런 이유 때문에 다투고 나서 헤어지게 된다. &lt;BR&gt;&lt;BR&gt;&lt;B&gt;8.화해를 할 때는 절대 문자로 하지 마라. &lt;/B&gt;&lt;/FONT&gt;&lt;/FONT&gt;&lt;BR&gt;&lt;/FONT&gt;&lt;FONT face=돋움 color=#000000 size=2&gt;문자는 기계적이고, 숨소리와 어투가 전해지지 않아서 자칫 오해를 낳게 만들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의도와는 상관 없이 상대를 더욱 화나게 만들 수 있다는 사실 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lt;BR&gt;&lt;BR&gt;&lt;BR&gt;&lt;/FONT&gt;&lt;B&gt;&lt;FONT face=돋움 color=#000000 size=2&gt;흔히 싸우면서 정든다는 말이 있다. 그러나 지친다. &lt;BR&gt;&quot;때론 연인 사이라도 눈을 감고, 귀를 막고, 입을 다물며, 한 번쯤 그냥 넘어갈 필요가 있다. 그것이 바로 연애를 오래 유지하는 전략이다.&quot; &lt;/FONT&gt;&lt;/B&gt;&lt;/SPAN&gt;&lt;BR clear=all&gt;&lt;br /&gt;</content>	<category term="15102" label="[update]" />		</entry><entry>
		<title>몇 모금 마시고 닫아서 상온에서 보관한 쥬스병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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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6-08-19T23:00:35+09:00</published>
		<updated>2008-11-11T08:06:50+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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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맥노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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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위기탈출 넘버원~을 보고 깜딱~ 몇 모금 마시고 닫아 둔 쥬스병이 상온에서 폭발??? 입안의 미생물이 쥬스에 침투해 번식하면서 이산화탄소를 생성~ 병 내부의 압력을 높여 폭발한다고... 1. 남은 쥬스는 뚜껑을 닫아서 냉장보관 2. 컵에 따라 마시고 입을 대고 마시지 않도록 3. 개봉한 음료는 가능하면 빨리 마시기 또한, 패트병을 재활용 할 경우 위생상의 문제 패트병은 1회용으로 사용하도록하기... * :맥노턴님에 의해서 게시...</summary>
	<content type="html">&lt;P&gt;위기탈출 넘버원~을 보고 깜딱~&lt;/P&gt; &lt;P&gt;몇 모금 마시고 닫아 둔 쥬스병이 상온에서&amp;nbsp;폭발???&lt;/P&gt; &lt;P&gt;입안의 미생물이 쥬스에 침투해 번식하면서 이산화탄소를 생성~&lt;/P&gt; &lt;P&gt;병 내부의 압력을 높여 폭발한다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 남은 쥬스는 뚜껑을 닫아서 냉장보관&lt;/P&gt; &lt;P&gt;2. 컵에 따라 마시고 입을 대고 마시지 않도록&lt;/P&gt; &lt;P&gt;3. 개봉한 음료는 가능하면 빨리 마시기&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또한, 패트병을 재활용 할 경우 위생상의 문제&lt;/P&gt; &lt;P&gt;패트병은 1회용으로 사용하도록하기...&lt;/P&gt; * :맥노턴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08-16 15:00)</content>	<category term="15102" label="[update]" />		</entry><entry>
		<title>가슴이 따뜻해지는 이야기 - 퇴계와 권대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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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6-04-28T10:39:45+09:00</published>
		<updated>2008-01-01T17:08:43+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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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맥노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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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http://cafe.daum.net/_service/bbs_read?grpid=kCuD&amp;amp;fldid=pzb&amp;amp;contentval=0000nzzzzzzzzzzzzzzzzzzzzzzzzzhttp://cafe.daum.net/_service/home?grpid=kCuD가슴이 따뜻해지는 이야기 - 퇴계와 권대감 지금으로부터 약 420년 전의 일이다. 권률 장군의 부친이며 宣祖 때의 명재상인 백사 이항복의 처조부님이 되시는 권철 대감은영의정 벼슬까지 올랐지만 항상 학식이 깊고 덕망이 높은 李退溪 선생을 숭배하고 있었다. 벼슬을 사양...</summary>
	<content type="html">&lt;a href=&quot;http://cafe.daum.net/_service/bbs_read?grpid=kCuD&amp;fldid=pzb&amp;contentval=0000nzzzzzzzzzzzzzzzzzzzzzzzzz&quot; onclick=&quot;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quot;&gt;http://cafe.daum.net/_service/bbs_read?grpid=kCuD&amp;fldid=pzb&amp;contentval=0000nzzzzzzzzzzzzzzzzzzzzzzzzz&lt;/a&gt;&lt;a href=&quot;http://cafe.daum.net/_service/home?grpid=kCuD&quot; onclick=&quot;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quot;&gt;http://cafe.daum.net/_service/home?grpid=kCuD&lt;/a&gt;&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face=바탕 size=2&gt;가슴이 따뜻해지는 이야기 - 퇴계와 권대감&amp;nbsp;&amp;nbsp; &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lt;FONT face=바탕 size=2&gt;&amp;nbsp;&lt;/FONT&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face=바탕&gt;&lt;FONT size=2&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지금으로부터 약 420년 전의 일이다.&lt;/SPAN&gt; &lt;/FONT&gt;&lt;/FONT&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FONT face=바탕 size=2&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face=바탕&gt;&lt;FONT size=2&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권률 장군의 부친이며 宣祖 때의 명재상인 백사 이항복의 처조부님이 되시는 권철 대감은&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영의정 벼슬까지 올랐지만 항상 학식이 깊고 덕망이 높은&amp;nbsp; 李退溪 선생을 숭배하고 있었다.&lt;/SPAN&gt; &lt;/FONT&gt;&lt;/FONT&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FONT face=바탕 size=2&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face=바탕&gt;&lt;FONT size=2&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벼슬을 사양하고 고향에 내려가 제자들을 가르치고 있는 退溪선생을 만나 보려고 권철 대감은 어느 날 서울에서 550리나 되는 경상북도 안동군 도산서원까지 내려갔다.&lt;/SPAN&gt; &lt;/FONT&gt;&lt;/FONT&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FONT face=바탕 size=2&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face=바탕 size=2&gt;退溪선생은 동구 밖까지 나가 예의를 갖추어 권철 대감을 공손히 영접하였고, &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face=바탕&gt;&lt;FONT size=2&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두 학자는 기쁜 마음으로 여러 시간동안 학문을 토론하였다.&lt;/SPAN&gt; &lt;/FONT&gt;&lt;/FONT&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FONT face=바탕 size=2&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face=바탕 size=2&gt;그러나 그날 저녁상이 나왔을 때부터 문제가 생겼다. &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face=바탕 size=2&gt;권정승과 퇴계선생이 겸상으로 저녁식사를 하게 되었는데 그 때 밥상에 올라있는 음식이 보리밥에 콩나물과 가지나물 등 채소 뿐이었다. &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FONT face=바탕 size=2&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face=바탕 size=2&gt;그래도 그 날은 귀한 손님이 오셨다고 해서 특별히 북어무친 것이 하나 더 있을 뿐이었다.&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face=바탕 size=2&gt;퇴계선생은 언제나 제자틀과 같이 이러한 보리밥에 초식생활만 해 왔기 때문에 별 일이 아니였지만 평소 쌀밥에 고기 반찬만 자시던 권철 대감 입에는 이런 식사가 맞을 리가 없었다. &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FONT face=바탕 size=2&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face=바탕 size=2&gt;권 대감은 몇 숟갈 뜨는 척 하다가 수저를 놓았다. &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face=바탕 size=2&gt;그런데 다음날 아침에 또 그와 똑같은 조반상이 나왔다. &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face=바탕&gt;&lt;FONT size=2&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권철 대감은 배가 몹시 고픈 상태였지만 깔깔한 보리밥을 도무지 먹을 수가 없어서 조반상도 어제와 같이 몇 숟갈 떠 자시다가 상을 물렸다.&lt;/SPAN&gt; &lt;/FONT&gt;&lt;/FONT&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FONT face=바탕 size=2&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face=바탕&gt;&lt;FONT size=2&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퇴계선생이 아니라면 투정이라도 하겠지만 상대가 워낙 스승처럼 존경해 오던 분이라 음식이 아무리 마땅치 않더라도 감히 말이 나오지 않았다.&lt;/SPAN&gt; &lt;/FONT&gt;&lt;/FONT&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FONT face=바탕 size=2&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face=바탕&gt;&lt;FONT size=2&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사태가 이렇게 되고 보니 권철 대감은 도산서원에 며칠 더 머물면서 퇴계선생과 깊은 학문을 토론하고 싶었지만 음식이 입에 맞지&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않아 더 묵을 수가 없었다.&lt;/SPAN&gt; &lt;/FONT&gt;&lt;/FONT&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face=바탕 size=2&gt;&amp;nbsp;&lt;/FONT&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face=바탕 size=2&gt;그래서 다음 날은 예정을 앞당겨 부랴부랴 서울로 떠나게 되었는데, &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face=바탕&gt;&lt;FONT size=2&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권철 대감은 작별에 앞서서 퇴계선생에게 이런 말을 하였다.&lt;/SPAN&gt; &lt;/FONT&gt;&lt;/FONT&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FONT face=바탕 size=2&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face=바탕 size=2&gt;&amp;#43090; 우리가 이렇게 만났다가 금방 헤어지게 되니 섭섭하오. &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face=바탕&gt;&lt;FONT size=2&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내가 퇴계선생을 만났던 기념으로 귀감이 될 말씀을 한 마디만 해 주시오 &amp;#43091;&lt;/SPAN&gt; &lt;/FONT&gt;&lt;/FONT&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FONT face=바탕 size=2&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face=바탕&gt;&lt;FONT size=2&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권 대감의 이 말에 퇴계는 옷깃을 여미고&lt;/SPAN&gt; &lt;/FONT&gt;&lt;/FONT&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FONT face=바탕 size=2&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face=바탕 color=#0000ff size=2&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amp;#43090; 촌에 묻혀있는 사람이 감히 대감님께 무슨 여쭐 말씀이 있겠습니까 ? &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face=바탕 color=#0000ff size=2&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그러나 대감께서 모처럼 부탁하시니 제가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face=바탕 color=#0000ff size=2&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대감께서 이처럼 먼 곳까지 오셨는데 제가 융숭한 식사 대접을 못해드려서 매우 송구스럽습니다. &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color=#0000ff&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lt;/FONT&gt;&lt;FONT face=바탕 color=#0000ff size=2&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그러나 제가 대감께 올린 식사는 일반 백성들이 먹는 식사에 비하면 더할 나위 없는 성찬이었습니다. &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face=바탕 color=#0000ff size=2&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농부들이 먹는 음식은 깡보리밥에 된장찌개 하나가 고작이고, &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face=바탕 color=#0000ff size=2&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그나마도 모자라서 굶는 날이 많습니다. &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color=#0000ff&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lt;/FONT&gt;&lt;FONT face=바탕 size=2&gt;&amp;nbsp;&lt;/FONT&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face=바탕 color=#0000ff size=2&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그런데 대감께서는 그 음식이 입에 맞지 않아 제대로 잡수시지 못하시는 것을 보고 &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face=바탕 color=#0000ff size=2&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저는 이 나라 장래가 은근히 걱정되옵니다. &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face=바탕 color=#0000ff size=2&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무릇 정치라는 것은 정치하는 사람과 백성이 동고동락을 해야 하는데 관과 민의 식생활부터 이처럼 차이가 있으면 어느 백성이 나라를 믿고 살겠습니까 ? &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color=#0000ff&gt;&lt;FONT face=바탕&gt;&lt;FONT size=2&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그 점을 각별히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amp;#43091;&lt;/SPAN&gt; &lt;/FONT&gt;&lt;/FONT&gt;&lt;/FONT&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FONT face=바탕 size=2&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face=바탕 size=2&gt;퇴계 선생의 이 말은 권철 대감의 폐부를 찌르는 듯한 충언이었다. &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face=바탕&gt;&lt;FONT size=2&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퇴계선생이 아니고서는 감히 아무도 영의정에게 말할 수 없는 대쪽 같이 곧은 말이었다.&lt;/SPAN&gt; &lt;/FONT&gt;&lt;/FONT&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FONT face=바탕 size=2&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face=바탕 size=2&gt;대감은 얼굴을 붉히며 머리를 숙였다. &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FONT face=바탕 size=2&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face=바탕 size=2&gt;&amp;#43090; 참으로 선생이 아니고서는 누구에게서도 들어 볼 수 없는 충고입니다. &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face=바탕 size=2&gt;나는 이번 행차에서 깨달은 바가 많아 집에 돌아가거든 선생의 말씀을 잊지 않고 실천에 옮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face=바탕&gt;&lt;FONT size=2&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정말 고맙습니다 &amp;#43091; 하고 진심으로 미안한 마음을 표시하였다.&lt;/SPAN&gt; &lt;/FONT&gt;&lt;/FONT&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FONT face=바탕 size=2&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face=바탕 size=2&gt;성인이 성인을 알아본다고 할까, &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face=바탕&gt;&lt;FONT size=2&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권철 대감 역시 덕망이 높은 정승이라 퇴계선생의 충고를 거듭 고마워했다.&lt;/SPAN&gt; &lt;/FONT&gt;&lt;/FONT&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FONT face=바탕 size=2&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face=바탕 size=2&gt;서울에 올라온 권철 대감은 가족들에게 퇴계 선생의 말을 자상하게 전하는 동시에, &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face=바탕&gt;&lt;FONT size=2&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양신명조&#039;; TEXT-ALIGN: justify&quot;&gt;그 날부터는 퇴계 선생을 본받아 일상생활을 지극히 검소하게 지냈다&lt;/SPAN&gt; &lt;/FONT&gt;&lt;/FONT&gt;&lt;/P&gt;&lt;br /&gt;&lt;br /&gt;</content>	<category term="15107" label="삶의철학" />		</entry><entry>
		<title>임대주택에 입주하기 전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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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6-03-23T17:02:13+09:00</published>
		<updated>2008-01-01T17:08:43+09:00</updated>
		<author>
			<name>:맥노턴</name>
		</author>
		<summary type="text">전세거나 월세거나... 임대하여 생활할 주택에 입주하기 전에, 집주인과 충분히 점검해야 한다. 혹시 망가진 곳은 없는지, 망가지려하는 곳은 없는지... 반드시 확인해서 집주인이 수리하도록 해야 한다. 입주 후 15일 전까지... 나중에 계약이 끝나고 나오려 할 때 발견하면... 다 고쳐놓고 나와야 하기 때문이다... ㅡㅡ;</summary>
	<content type="html">&lt;P&gt;전세거나 월세거나...&lt;/P&gt; &lt;P&gt;임대하여 생활할 주택에 입주하기 전에,&lt;/P&gt; &lt;P&gt;집주인과 충분히 점검해야 한다.&lt;/P&gt; &lt;P&gt;혹시 망가진&amp;nbsp;곳은 없는지, 망가지려하는 곳은 없는지...&lt;/P&gt; &lt;P&gt;반드시 확인해서 집주인이 수리하도록 해야 한다.&lt;/P&gt; &lt;P&gt;입주 후 15일 전까지...&lt;/P&gt; &lt;P&gt;나중에 계약이 끝나고 나오려 할 때 발견하면...&lt;/P&gt; &lt;P&gt;다 고쳐놓고 나와야 하기 때문이다... ㅡㅡ;&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category term="15104" label="라이프/처세" />		</entry><entry>
		<title>천차만별 개 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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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6-01-22T14:22:41+09:00</published>
		<updated>2008-11-11T08:06:50+09:00</updated>
		<author>
			<name>:맥노턴</name>
		</author>
		<summary type="text">참 다양한 개집이죠? ^^</summary>
	<content type="html">&lt;img src=&quot;https://www.macnorton.com/files/attach/images/14753/15406/DogsHouse.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quot; /&gt;&lt;br /&gt;참 다양한 개집이죠? ^^</content>	<category term="15106" label="유머개그" />		</entry><entry>
		<title>왜 그랬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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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6-01-07T18:39:12+09:00</published>
		<updated>2008-01-01T17:08:43+09:00</updated>
		<author>
			<name>:맥노턴</name>
		</author>
		<summary type="text">http://tong.nate.com/mcnorton/10343736&amp;quot;별 생각없이 사는 자전거 주인&amp;quot; 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글입니다.</summary>
	<content type="html">&lt;img src=&quot;https://www.macnorton.com/files/attach/images/14753/15403/why.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quot; /&gt;&lt;br /&gt;&lt;a href=&quot;http://tong.nate.com/mcnorton/10343736&quot; onclick=&quot;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quot;&gt;http://tong.nate.com/mcnorton/10343736&lt;/a&gt;&quot;별 생각없이 사는 자전거 주인&quot; 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글입니다.&lt;br /&gt;</content>	<category term="15106" label="유머개그" />		</entry><entry>
		<title>대게 맛있게 먹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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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6-01-03T15:52:34+09:00</published>
		<updated>2008-01-01T17:08:43+09:00</updated>
		<author>
			<name>:맥노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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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http://pohangmart.com/susan/13.html대게 맛있게 먹는 법입니다. ^^ 인터넷을 여행하다가 찾았답니다... &amp;lt;마우스로 클릭! 하시면 크게 보여용&amp;gt;</summary>
	<content type="html">&lt;img src=&quot;https://www.macnorton.com/files/attach/images/14753/15399/crap.png&quot; border=&quot;0&quot; alt=&quot;&quot; /&gt;&lt;br /&gt;&lt;img src=&quot;https://www.macnorton.com/files/attach/images/14753/15399/crap_s.png&quot; border=&quot;0&quot; alt=&quot;&quot; /&gt;&lt;br /&gt;&lt;a href=&quot;http://pohangmart.com/susan/13.html&quot; onclick=&quot;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quot;&gt;http://pohangmart.com/susan/13.html&lt;/a&gt;&lt;P&gt;대게 맛있게 먹는 법입니다. ^^&lt;/P&gt; &lt;P&gt;인터넷을 여행하다가 찾았답니다...&lt;/P&gt; &lt;P&gt;&amp;lt;마우스로 클릭! 하시면 크게 보여용&amp;gt;&lt;/P&gt;&lt;br /&gt;</content>	<category term="15104" label="라이프/처세" />		</entry><entry>
		<title>술을 마실때는 이렇게 마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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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5-10-03T19:23:33+09:00</published>
		<updated>2019-08-21T14:20:12+09:00</updated>
		<author>
			<name>맥노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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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http://kdaq.empas.com/knowhow/knowhow_view.html?num=20484 1. 첫 잔은 천천히 마시는 것이 좋다. 흔히들 첫잔은 단번에 마시는 경우들이 많이 있는데 첫잔부터 단숨에 마시면 위염이나 위점막에 가벼운 출혈을 일으킬 수도 있고 몸 전반에 무리를 주게 된다. 단숨에 마시는 술은 알코올의 혈중 농도를 급속히 높여 중추신경과 호흡중추를 급속히 마비시킬 수도 있다. 2. 안주를 잘 먹어라. 잘 알고 있는 상식 중의 하나이겠지만 ...</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a href=&quot;http://kdaq.empas.com/knowhow/knowhow_view.html?num=20484&quot; onclick=&quot;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quot;&gt;http://kdaq.empas.com/knowhow/knowhow_view.html?num=20484&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1. 첫 잔은 천천히 마시는 것이 좋다.&lt;/strong&gt;&lt;br /&gt; 흔히들 첫잔은 단번에 마시는 경우들이 많이 있는데 첫잔부터 단숨에 마시면 위염이나 위점막에 가벼운 출혈을 일으킬 수도 있고 몸 전반에 무리를 주게 된다. 단숨에 마시는 술은 알코올의 혈중 농도를 급속히 높여 중추신경과 호흡중추를 급속히 마비시킬 수도 있다.&lt;br /&gt; &lt;br /&gt; &lt;strong&gt;2. 안주를 잘 먹어라.&lt;/strong&gt;&lt;br /&gt; 잘 알고 있는 상식 중의 하나이겠지만 빈 속에 술을 마시면 알코올의 흡수속도가 빨라지고 혈중 알코올 농도는 급격히 상승한다. 음주전에 반드시 음식물을 먹어 두거나 건배 뒤에 일단 잔을 내려두고 안주를 먹도록 해야 한다. 안주를 많이 먹게 되면 반대로 음주의 양이 줄어들게 되어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lt;br /&gt; &lt;br /&gt; &lt;strong&gt;3. 거절할대는 거절하라.&lt;/strong&gt;&lt;br /&gt; 어떤 술을 마시든 그것은 본인의 마음이다. 아무리 약한 술도 더 이상 마시고 싶지 않을 때는 거절하는 것이 좋다.&lt;br /&gt; &lt;br /&gt; &lt;strong&gt;4. 술 마실 때 담배를 피지 말라..&lt;/strong&gt;&lt;br /&gt; 니코틴은 알코올에 잘 용해 된다. 따라서 술을 마실 때 담배까지 피우면 더 빨리 취하고 녹초가 된다. 술을 마시면서 담배를 많이 피우는 사람은 구강암, 식도암, 후두암 등에 걸릴 위험성이 높다.&lt;br /&gt; &lt;br /&gt; &lt;strong&gt;5. 대화를 안주 삼아 마셔라.&lt;/strong&gt;&lt;br /&gt; 술은 천천히 마셔주는 것이 좋다. 혼자서 술을 마시면 속도도 빨라지고 양도 많이 마시게 된다. 여러사람과 즐거운 대화를 나누며 마시면 대화만큼 덜 마시게 되고 기분도 좋게 되어 몸과 마음이 상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lt;br /&gt; &lt;br /&gt; &lt;strong&gt;6. 무리하게 술을 권하지 말라.&lt;/strong&gt;&lt;br /&gt; 술자리에서는 다른 사람의 의견을 존중하고 술을 억지로 강요하지 말라야 한다. 사람마다 그날 컨디션과 상황, 주량 등이 다 같을 수 없기 때문이다. 지나친 강요는 결국 상대방의 생활 리듬과 건강을 훼손시킬 뿐이다.&lt;br /&gt; &lt;br /&gt; &lt;strong&gt;7. 술이 세다고 자만하지 말라.&lt;/strong&gt;&lt;br /&gt; 술은 마실수록 늘기는 하지만 알코올 저항력이 높아지는 것이 아니다. 술이 세다고 자랑하는 사람들 중 술에 강한 체질이 있긴 하지만 엄청난 알코올에 끄떡 없는 간은 없다. 건강은 건강할 때 지키도록 하자.&lt;br /&gt; &lt;br /&gt; &lt;strong&gt;8. 과음, 폭음을 하지말라.&lt;/strong&gt;&lt;br /&gt; 과음과 폭음은 여러 가지 병의 원인이 된다. 각종 간질환, 위장병, 심장질환 뿐 아니라 뇌세포의 손상까지 야기시킨다.&lt;br /&gt; &lt;br /&gt; &lt;strong&gt;9.체질을 알고 마시자.&lt;/strong&gt;&lt;br /&gt; 무턱대고 술을 마실게 아니라 자신의 체질을 확인하고 마셔야 한다. 남들과 맞추려다 간을 망가뜨리기 십상이기 때문이다. 술이 세지려고 노력하는 것은 금물이다.&lt;br /&gt; &lt;br /&gt; &lt;strong&gt;10.간을 쉬게 하라.&lt;/strong&gt;&lt;br /&gt; 과음한 후에는 며 칠 정도 절대로 술을 마시지 말고 간장에 쌓인 지방분이 해독되도록 해야 한다. 만일 쉬지 않고 계속 마시면 지방간에서 알코올성 간염, 간경변 등으로 발전하게 된다.&lt;br /&gt; &amp;nbsp;&lt;/p&gt;</content>	<category term="15104" label="라이프/처세" />		</entry><entry>
		<title>수를 나타내는 수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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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5-08-18T11:23:00+09:00</published>
		<updated>2019-08-14T21:21:42+09:00</updated>
		<author>
			<name>맥노턴</name>
		</author>
		<summary type="text">[수를 나타내는 수사...] 큰 수를 나타낼 때... 일, 십, 백, 천, 만, 억, 조, 경, 해, 자, 양, 구, 간, 정, 재, 극, 항하사, 아승기, 나유타, 불가사의, 무량대수 작은 수를 나타낼 때... 소수 아래로... 할, 푼, 리, 모, 사, 흘, 미, 섬, 사, 진, 애, 묘, 막, 모호, 준순, 수유, 순식, 탄지, 찰나, 육덕, 허공, 청정 ^^ &amp;quot;찰나&amp;quot;가 얼마나 작은 수인지...</summary>
	<content type="html">&lt;p&gt;[수를 나타내는 수사...]&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quot;#0066ff&quot;&gt;큰 수를 나타낼 때...&lt;/font&gt;&lt;/p&gt; &lt;p&gt;일, 십, 백, 천, 만, 억, 조, 경, 해, 자, 양, 구, 간, 정, 재, 극, 항하사, 아승기, 나유타, 불가사의, 무량대수&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quot;#993300&quot;&gt;작은 수를 나타낼 때... 소수 아래로...&lt;/font&gt;&lt;/p&gt; &lt;p&gt;할, 푼, 리, 모, 사, 흘, 미, 섬, 사, 진, 애, 묘, 막, 모호, 준순, 수유, 순식, 탄지, 찰나, 육덕, 허공, 청정&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amp;quot;찰나&amp;quot;가 얼마나 작은 수인지...&lt;/p&gt;</content>	<category term="15108" label="미분류" />		</entry><entry>
		<title>애견 똥 치우는 팩 디자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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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5-08-08T14:13:34+09:00</published>
		<updated>2008-01-01T17:08:43+09:00</updated>
		<author>
			<name>:맥노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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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http://cafe.naver.com/sentient/2046으허... 아이디어 끝내주네요... naver.com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summary>
	<content type="html">&lt;img src=&quot;https://www.macnorton.com/files/attach/images/14753/15387/BelloBox_bd.png&quot; border=&quot;0&quot; alt=&quot;&quot; /&gt;&lt;br /&gt;&lt;img src=&quot;https://www.macnorton.com/files/attach/images/14753/15387/BelloBox.png&quot; border=&quot;0&quot; alt=&quot;&quot; /&gt;&lt;br /&gt;&lt;a href=&quot;http://cafe.naver.com/sentient/2046&quot; onclick=&quot;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quot;&gt;http://cafe.naver.com/sentient/2046&lt;/a&gt;&lt;P&gt;으허... 아이디어 끝내주네요...&lt;/P&gt; &lt;P&gt;naver.com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lt;/P&gt;&lt;br /&gt;</content>	<category term="15102" label="[update]" />		</entry><entry>
		<title>어느 소방관의 기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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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s://www.macnorton.com/wiseLife/15384#comment"/>		<id>https://www.macnorton.com/wiseLife/15384</id>
		<published>2005-08-05T11:23:19+09:00</published>
		<updated>2008-01-01T17:08:43+09:00</updated>
		<author>
			<name>:맥노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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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신이시여, 제가 부름을 받을 때는 아무리 강력한 화염 속에서도 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힘을 저에게 주소서 너무 늦기 전에 어린아이를 감싸안을 수 있게 하시고 공포에 떠는 노인을 구하게 하소서 저에게는 언제나 안전을 기할 수 있게 하시어 가냘픈 외침까지도 들을 수 있게 하시고 신속하고 효과적인 화재를 진압하게 하소서 그리고 신의 뜻에 따라 저의 목숨을 잃게 되면 신의 은총으로 저의 아내와 가족을 돌보아 주소서 시...</summary>
	<content type="html">&lt;img src=&quot;https://www.macnorton.com/files/attach/images/14753/15384/banilab91_340644.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quot; /&gt;&lt;br /&gt;신이시여, 제가 부름을 받을 때는 아무리 &lt;BR&gt;강력한 화염 속에서도 한 생명을 &lt;BR&gt;구할 수 있는 힘을 저에게 주소서 &lt;BR&gt;&lt;BR&gt;&lt;BR&gt;너무 늦기 전에 어린아이를 감싸안을 수 있게 &lt;BR&gt;하시고 공포에 떠는 노인을 구하게 하소서 &lt;BR&gt;&lt;BR&gt;&lt;BR&gt;저에게는 언제나 안전을 기할 수 있게 하시어 &lt;BR&gt;가냘픈 외침까지도 들을 수 있게 하시고 &lt;BR&gt;신속하고 효과적인 화재를 진압하게 하소서 &lt;BR&gt;&lt;BR&gt;&lt;BR&gt;그리고 신의 뜻에 따라 저의 목숨을 잃게 되면 &lt;BR&gt;신의 은총으로 저의 아내와 가족을 돌보아 주소서 &lt;BR&gt;&lt;BR&gt;&lt;BR&gt;시원한 물가에 나를 눕혀 주오. &lt;BR&gt;내 아픈 몸이 쉬도록 눕혀 주오. &lt;BR&gt;&lt;BR&gt;&lt;BR&gt;내 형제에게 이 말을 전해 주오. &lt;BR&gt;화재는 완전히 진압되었다고. &lt;BR&gt;&lt;BR&gt;&lt;BR&gt;신이시여, 출동이 걸렸을 때, &lt;BR&gt;사이렌이 울리고,소방차가 출동할 때, &lt;BR&gt;연기는 진하고 공기는 희박할 때, &lt;BR&gt;고귀한 생명의 생사를 알 수 없을 때, &lt;BR&gt;내가 준비되게 하소서. &lt;BR&gt;&lt;BR&gt;&lt;BR&gt;신이여! 열심히 훈련했고,잘 배웠지만 &lt;BR&gt;나는 단지 인간사슬의 한 분입니다. &lt;BR&gt;&lt;BR&gt;&lt;BR&gt;지옥 같은 불 속으로 전진할지라도 신이여, &lt;BR&gt;나는 여전히 두렵고, 비가 오기를 기도 합니다. &lt;BR&gt;&lt;BR&gt;&lt;BR&gt;내 형제가 추락하거든 내가 곁에 있게 하소서. &lt;BR&gt;화염이 원하는 것을 내가 갖게 하시고, &lt;BR&gt;그에게 목소리를 주시어, 신이시여! &lt;BR&gt;내가 듣게 하소서. &lt;BR&gt;&lt;BR&gt;&lt;BR&gt;저희 업무를 충실히 수행케 하시고 &lt;BR&gt;제가 최선을 다할 수 있게 하시어 &lt;BR&gt;저희 모든 이웃의 생명과 재산을 &lt;BR&gt;보호하고 지키게 하여 주소서 &lt;BR&gt;&lt;BR&gt;&lt;BR&gt;신이시여! 내 차례가 되었을 때를 준비하게 &lt;BR&gt;하시고, 불평하지 않고 강하게 하소서. &lt;BR&gt;&lt;BR&gt;&lt;BR&gt;내가 들어가서, 어린 아이를 구하게 하소서. &lt;BR&gt;나를 일찍 거두어 가시더라도 헛되지는 않게 하소서. &lt;BR&gt;&lt;BR&gt;&lt;BR&gt;그리고, 내가 그의 내민 손을 잡게 하소서.</content>	<category term="15107" label="삶의철학" />		</entry><entry>
		<title>과자 개발하다 건강 잃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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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5-06-17T15:56:26+09:00</published>
		<updated>2008-01-01T17:08:43+09:00</updated>
		<author>
			<name>:맥노턴</name>
		</author>
		<summary type="text">&amp;quot;과자 개발하다 건강 잃었다&amp;quot; 유명 제과사 전 중견간부 안병수 씨가 말하는 식품 건강 미디어다음 / 글=김준진, 사진=정재윤 기자 생명을 살리는 밥상 · 자연 그대로 거둔 먹을거리, ‘건강의 샘’ · ‘현대인, 식품첨가물을 먹고 산다?’ · ‘짠 우리 식단, 국내 라면도 설상가상’ · 무더운 날씨, 입맛 돋우는 새우젓 · &amp;quot;과자 개발하다 건강 잃었다&amp;quot; “남들이라면 20~30년 동안 가공식품을 먹어야 나타날 수 있는 이상증상들을 십년도 안...</summary>
	<content type="html">&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31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bd_24_000000 align=middle&gt;&quot;과자 개발하다 건강 잃었다&quo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3&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g_15_4c4c4c align=middle&gt;유명 제과사 전 중견간부 안병수 씨가 말하는 식품 건강 &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13&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15_article align=right&gt;미디어다음 / 글=김준진, 사진=정재윤 기자 &lt;A href=&quot;http://go.daum.net/bin/mailto.cgi?SUBJECT=&amp;amp;TO=media_jjin@hanmail.net&amp;amp;CC=&amp;amp;BCC=&quot; target=new&gt;&lt;img data-autoattach=&quot;success&quot; height=12 src=&quot;https://www.macnorton.com/files/attach/images/2021/04/06/80bc157738a4586264c6dbeef1750759.gif&quot; width=19 border=0&gt;&lt;/A&gt; &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15&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15_article&gt;&lt;!-- Set Box type=1,2,3 &amp;&amp; Table로 감싼 Contents--&gt; &lt;TABLE style=&quot;BORDER-RIGHT: #f5e0d2 2px solid; BORDER-TOP: #f5e0d2 2px solid; BORDER-LEFT: #f5e0d2 2px solid; BORDER-BOTTOM: #f5e0d2 2px solid&quot; cellSpacing=0 cellPadding=12 width=&quot;100%&quot; bgColor=#fef5e9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g_13_000071 style=&quot;LINE-HEIGHT: 160%&quot;&gt;&lt;NOPRINT&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right border=0&gt; &lt;TBODY&gt; &lt;TR&gt;&lt;!--기사 목록 Start--&gt; &lt;TD&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5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noWrap width=15 height=0&gt;&lt;/TD&gt; &lt;TD width=235&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LEFT: 12px&quot; bgColor=#b8754e colSpan=2 height=28&gt;&lt;img data-autoattach=&quot;success&quot; height=7 alt=&quot;&quot; src=&quot;https://www.macnorton.com/files/attach/images/2021/04/06/bd8ff8ec5b2b5608e200f4af6a5d6469.gif&quot; width=4 align=absMiddle border=0&gt; &lt;FONT class=bd_14_ffffff face=돋움 color=#ffffff&gt;&lt;STRONG&gt;생명을 살리는 밥상&lt;/STRONG&gt;&lt;/FONT&gt; &lt;/TD&gt;&lt;/TR&gt; &lt;TR&gt; &lt;TD noWrap bgColor=#f7e8d5 colSpan=2 height=6&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LEFT: 12px&quot; bgColor=#f7e8d5&gt;&lt;FONT class=g_12_000000&gt;&lt;B&gt;·&lt;/B&gt; &lt;/FONT&gt;&lt;/TD&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3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5px&quot; align=left bgColor=#f7e8d5 height=23&gt;&lt;A class=g_12_000000 href=&quot;http://feature.media.daum.net/cover/050506_food/cover0090.shtm&quot;&gt;&lt;FONT color=#000000&gt;자연 그대로 거둔 먹을거리, ‘건강의 샘’&lt;/FONT&gt;&lt;/A&gt; &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LEFT: 12px&quot; bgColor=#f7e8d5&gt;&lt;FONT class=g_12_000000&gt;&lt;B&gt;·&lt;/B&gt; &lt;/FONT&gt;&lt;/TD&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3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5px&quot; align=left bgColor=#f7e8d5 height=23&gt;&lt;A class=g_12_000000 href=&quot;http://feature.media.daum.net/cover/050506_food/cover0091.shtm&quot;&gt;&lt;FONT color=#000000&gt;‘현대인, 식품첨가물을 먹고 산다?’&lt;/FONT&gt;&lt;/A&gt; &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LEFT: 12px&quot; bgColor=#f7e8d5&gt;&lt;FONT class=g_12_000000&gt;&lt;B&gt;·&lt;/B&gt; &lt;/FONT&gt;&lt;/TD&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3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5px&quot; align=left bgColor=#f7e8d5 height=23&gt;&lt;A class=g_12_000000 href=&quot;http://feature.media.daum.net/cover/050506_food/cover0098.shtm&quot;&gt;&lt;FONT color=#000000&gt;‘짠 우리 식단, 국내 라면도 설상가상’&lt;/FONT&gt;&lt;/A&gt; &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LEFT: 12px&quot; bgColor=#f7e8d5&gt;&lt;FONT class=g_12_000000&gt;&lt;B&gt;·&lt;/B&gt; &lt;/FONT&gt;&lt;/TD&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3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5px&quot; align=left bgColor=#f7e8d5 height=23&gt;&lt;A class=g_12_000000 href=&quot;http://feature.media.daum.net/cover/050506_food/cover0099.shtm&quot;&gt;&lt;FONT color=#000000&gt;무더운 날씨, 입맛 돋우는 새우젓&lt;/FONT&gt;&lt;/A&gt; &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LEFT: 12px&quot; bgColor=#f7e8d5&gt;&lt;FONT class=g_12_000000&gt;&lt;B&gt;·&lt;/B&gt; &lt;/FONT&gt;&lt;/TD&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3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5px&quot; align=left bgColor=#f7e8d5 height=23&gt;&lt;A class=g_12_000000 href=&quot;http://feature.media.daum.net/cover/050506_food/cover0117.shtm&quot;&gt;&lt;FONT color=#000000&gt;&quot;과자 개발하다 건강 잃었다&quot;&lt;/FONT&gt;&lt;/A&gt; &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quot; align=right bgColor=#f7e8d5 colSpan=2&gt;&lt;A href=&quot;http://bbs.media.daum.net/g2list/feature/050424/?u_g1.valuecate=G&amp;amp;u_g1.svcid=02Y&amp;amp;u_g1.objid1=12358&amp;amp;u_g1.folderid=A000u&amp;amp;u_g1.sublist=T&amp;amp;u_g1.subkey=3Y&quot;&gt;&lt;img data-autoattach=&quot;success&quot; height=19 alt=&quot;토론방 바로가기&quot; src=&quot;https://www.macnorton.com/files/attach/images/2021/04/06/1a02f3c86b0df173cf76b162abbf3268.gif&quot; width=92 align=absMiddle border=0&gt;&lt;/A&gt; &lt;/TD&gt;&lt;/TR&gt; &lt;TR&gt; &lt;TD noWrap bgColor=#f7e8d5 colSpan=2 height=13&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기사 목록 End--&gt;&lt;!--뉴스 poll start--&gt;&lt;!--뉴스 poll end--&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NOPRINT&gt;“남들이라면 20~30년 동안 가공식품을 먹어야 나타날 수 있는 이상증상들을 십년도 안 돼서 느꼈죠. 마치 가속실험을 한 셈이랄까. 가공식품을 언제나 즐기다보니 어느덧 몸이 쉽게 피곤해 졌고 현기증까지 가끔 느꼈죠. 그래서 직장을 나왔고 가공식품을 끊었습니다. 신기하게도 몸상태가 좋아지더군요”&lt;BR&gt;&lt;BR&gt;국내 유명 제과사 중견간부로 16년 동한 일했던 안병수(49, 후델식품연구소장)씨. 그는 현대 가공식품의 꽃이라 불리는 ‘과자’ 신제품 개발을 해왔다. 식품 개발을 위해서는 많이 먹어볼 수밖에 없는 법. 그는 과자를 늘 입에 달고 살았다. 단맛에 쉽게 길든 그는 다른 가공식품도 즐겼다. 끼니도 라면이나 즉석레토르트 식품으로 때우기 일쑤였다. 그렇게 하기를 7~8년째, 그의 몸에 이상이 왔다.&lt;BR&gt;&lt;BR&gt;건강 상태를 보며 긴가민가하던 1997년 일본 주재원 시절, 그는 ‘식원성증후군’이라는 책을 접했다. 이 책이 그의 인생을 180도 바꿔놨다. 식생활이 정신건강에까지 영향을 끼친다는 내용의 이 책은 ‘심리영양학’의 선구자 오사와 교수가 썼다. 자신이 개발하고 즐기던 과자가 청소년들의 건강에 나쁜 영향을 주고 있다니 믿을 수 없었다. 그는 이 부분에 대해 파고들었고 2000년 3월 마침내 결단을 했다. 회사를 떠나기로.&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clear=all&gt;&lt;!-- Set Box type=&quot;&quot; Table로 감싸지 않은 Contents--&gt;16일 미디어다음과 만난 자리에서 그는 자신의 지난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 사회에 넘쳐나는 가공식품의 장단점을 하나하나 짚어냈다.&lt;BR&gt;&lt;!-- 기사 텍스트 --&gt;&lt;BR clear=all&gt;&lt;!-- Set Box type=&quot;&quot; Table로 감싸지 않은 Contents--&gt;&lt;!-- 이미지 유무 --&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align=lef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data-autoattach=&quot;download-failure&quot; src=&quot;http://photo-media.hanmail.net/daum/news/200506/17/d10m.jpg&quot;&gt;&lt;/TD&gt; &lt;TD noWrap width=8 rowSpan=2&gt;&lt;/TD&gt;&lt;/TR&gt;&lt;!-- 캡션 유무 --&gt; &lt;TR&gt; &lt;TD class=g_12_ffffff style=&quot;PADDING-RIGHT: 5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5px; LINE-HEIGHT: 125%; PADDING-TOP: 5px&quot; bgColor=#8d8d8d&gt;안병수씨는 본인이 직접 가공식품을 &#039;경험&#039;한 사람이었다.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우선 그는 “가공식품의 핵심은 정제당과 포화지방, 식품첨가물이다”며 “어느 하나 몸에 이로울 것이 없다는 점을 소비자들이 철저히 깨달아야 한다”고 충고했다.&lt;BR&gt;&lt;BR&gt;그에 따르면 ▲과자, 사탕, 아이스크림 등 가공식품의 주원료를 차지하고 있는 정제당은 체내 혈당대사를 비정상적으로 만들어 저혈당증과 당뇨를 유발하고 ▲포화지방에 들어있는 트랜스지방산은 정상적인 세포의 생리활동을 교란하며 ▲대다수 가공식품에 다양하게 들어있는 600여개의 식품첨가물 등은 지금까지 동물실험 결과에서 안전성을 입증받은 것 외에는 따로 증명된 것이 없다는 것.&lt;BR&gt;&lt;BR&gt;이어서 그는 “라면은 식품첨가물의 복합적인 결정체, 사탕은 정제당 덩어리, 껌은 향료 투성이, 아이스크림은 불순물을 체액과 섞어주는 얼린 유화제, 아메리칸 사료나 마찬가지인 패스트푸드, 가장 위험한 식품첨가물인 아질산나트륨이 들어 햄과 소시지 등 알고 나면 쉽게 손이 가는 가공식품이 별로 없다”고 설명했다.&lt;BR&gt;&lt;BR&gt;이에 그는 “소비자들 스스로 식품정보 수준을 높여 더 나은 가공식품을 선택해야 한다”며 “그래야 기업들도 당연히 소비자들의 선호도를 좇아 건강을 고려하는 가공식품들을 생산해 내지 않겠느냐”고 주장했다. 가공식품 제조사들이 지난 20여년 전보다 연구인력을 줄이고 연구개발보다는 엉뚱한 마케팅에 더 많은 투자를 하고 있음을 지적한 것.&lt;BR&gt;&lt;BR&gt;이 같은 가공식품의 폐해에 대한 그의 연구와 경험의 결과는 최근 ‘과자, 내 아이를 해치는 달콤한 유혹’(국일미디어)으로 출간됐다.&lt;BR&gt;&lt;BR&gt;다음은 그와 일문일답 &lt;BR&gt;&lt;!-- 기사 텍스트 --&gt;&lt;BR clear=all&gt;&lt;!-- Set Box type=&quot;&quot; Table로 감싸지 않은 Contents--&gt;&lt;!-- 소제목 유무 --&gt; &lt;DIV style=&quot;PADDING-BOTTOM: 5px; PADDING-TOP: 3px&quot;&gt;&lt;FONT class=bg_16_c11616 color=#c11616&gt;&lt;STRONG&gt;&quot;같은 직장 선배들도 오래 못 살더라&quot;&lt;BR&gt;&quot;설탕과 물엿, 첨가물이 내 혈관을 타고 도는 느낌&quot;&lt;/STRONG&gt;&lt;/FONT&gt;&lt;/DIV&gt; &lt;TABLE height=7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STRONG&gt;&lt;FONT color=#c11616&gt;&lt;/FONT&gt;&lt;/STRONG&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간격 --&gt;&lt;STRONG&gt;탄탄한 제과사 중견 간부직을 어쩌다 포기하게 됐나.&lt;/STRONG&gt;&lt;BR&gt;건강 문제 때문이다. 1984년에 입사했고 16년 동안 근무했다. 그러면서 30대 중반을 넘어서자 건강이 나빠졌다는 느낌을 받았다. 처음에는 나이탓인 줄 알았다. 건강검진을 받아봤지만 별 이상이 없었다. 피로감을 많이 느끼는 데도 간 역시 문제가 없었다. 그런 와중에 매사에 의욕을 잃어갈만큼 건강에 대한 자신감도 계속 떨어져만 갔다. 그러다 ‘식원성증후군’이라는 책을 보고 깨닫기 시작한 거다. 가공식품의 폐해가 나열된 그 책의 내용이 내 식생활과 긴밀하게 연결돼 있다는 점이었다.&lt;BR&gt;&lt;BR&gt;고개를 들고 주변을 돌아보니 직장 선배들도 오래 못 사신 분들이 많았다. 암 등 생활습관병(성인병)에 일반인보다 쉽게 걸리는 것 같았다. 품질관리를 위해 과자를 하루에도 최소 10개 이상 먹고, 청량음료를 물 마시듯이 마시며, 아이스크림은 하루에 한 개 이상, 즉석식품으로 끼니를 때우던 내가 ‘이건 아니다’ 싶었다. 설탕, 물엿, 첨가물 등이 내 혈관을 타고 온몸을 돌고 내 뇌 속으로 진입한다는 느낌만으로도 진저리를 치게 됐다. &lt;BR&gt;&lt;BR&gt;2000년 3월에 회사를 관두고 가공식품을 끊었다. 일주일 정도 단맛이 무지하게 땡기는 금단현상이 왔다. 긴장감마저 느껴지고 허전함도 괜시리 컸다. 그 고비를 넘기고 6개월이 정도 지나자 몸이 거짓말처럼 다시 좋아졌다.&lt;BR&gt;&lt;BR&gt;&lt;B&gt;몸 상태가 나빴던 것이 반드시 가공식품의 문제라고 볼 수 있는 건가.&lt;/B&gt;&lt;BR&gt;식품 전공자로서 오래 일해왔기에 그런 질문을 많이 듣는다. 지금 당장 가공식품과 건강 사이의 인과관계를 밝히라면 근거있는 자료를 제시할 수도 없다. 하지만 내가 몸소 겪은 일이다. 마치 가속실험을 한 기분이다. 가장 나쁜 경우의 수를 둔 실험을 통해 일반적인 결과에 대한 추정치를 얻어낸 셈인 거다. 최소 7~8년 동안 가공식품을 입에 달고 살다보니 몸 상태가 나빠졌다. 그걸 끊고 일정 기간이 지나자 몸 상태가 호전됐다. 더 이상 어떤 증거가 필요한 건가. 차후에 기회가 된다면 직업군별 건강상태를 연구·조사해봤으면 한다.&lt;BR&gt;&lt;!-- 기사 텍스트 --&gt;&lt;BR clear=all&gt;&lt;!-- Set Box type=&quot;&quot; Table로 감싸지 않은 Contents--&gt;&lt;!-- 소제목 유무 --&gt; &lt;DIV style=&quot;PADDING-BOTTOM: 5px; PADDING-TOP: 3px&quot;&gt;&lt;FONT class=bg_16_c11616 color=#c11616&gt;&lt;STRONG&gt;&quot;가공식품의 폐해 = 정제당(설탕) + 포화지방(쇼트닝) + 식품첨가물&quot;&lt;/STRONG&gt;&lt;/FONT&gt;&lt;/DIV&gt; &lt;TABLE height=7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STRONG&gt;&lt;FONT color=#c11616&gt;&lt;/FONT&gt;&lt;/STRONG&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간격 --&gt;&lt;!-- 이미지 유무 --&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align=righ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STRONG&gt;&lt;FONT color=#c11616&gt;&lt;img data-autoattach=&quot;download-failure&quot; src=&quot;http://photo-media.hanmail.net/daum/news/200506/17/d9m.jpg&quot;&gt;&lt;/FONT&gt;&lt;/STRONG&gt;&lt;/TD&gt; &lt;TD noWrap width=8 rowSpan=2&gt;&lt;STRONG&gt;&lt;FONT color=#c11616&gt;&lt;/FONT&gt;&lt;/STRONG&gt;&lt;/TD&gt;&lt;/TR&gt;&lt;!-- 캡션 유무 --&gt; &lt;TR&gt; &lt;TD class=g_12_ffffff style=&quot;PADDING-RIGHT: 5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5px; LINE-HEIGHT: 125%; PADDING-TOP: 5px&quot; bgColor=#8d8d8d&gt;그는 &quot;정제당과 포화지방, 식품첨가물이 가공식품 폐해의 핵심이다&quot;고 말했다.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gt;가공식품 문제의 핵심은 무엇인가.&lt;/B&gt;&lt;BR&gt;가족 간의 정서적인 문제는 일단 덮어놓고 이야기하자. 신체건강상의 문제는 가공식품의 원료를 이해하는 게 가장 쉽다. 가공식품을 해롭게 하는 주된 원료는 정제당과 포화지방(식물성 경화유), 식품첨가물의 세 가지다.&lt;BR&gt;&lt;BR&gt;정제당은 고순도의 당이다. 설탕도 99.7%를 넘어야만 설탕이다. 나머지 0.3%은 수분의 흔적일 뿐이다. 정제당 속에는 당분만 있다. 영양소와 섬유질은 전혀 없다. 따라서 몸에 들어가면 즉시 혈당수치를 높인다. 이 같은 정제당이 많이 들어있는 가공식품을 자주 섭취하면 체내 혈당수치는 널뛰기를 하게 된다. 혈당대사의 핵심물질로 가능한 낮은 수치를 유지해야 하는 인슐린의 농도도 자연스레 높아진다. 저혈당증을 거쳐 인슐린 저항에 맞닥뜨리는 거다. 거기서 더 나아가는 병이 당뇨병이다. 정제당도 섬유질과 함께 섭취하면 큰 문제는 없다. 하지만 과자와 김치, 아이스크림과 야채샐러드를 함께 먹지 않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거다.&lt;BR&gt;&lt;BR&gt;포화지방은 쇼트닝, 마아가린처럼 굳은 기름이다. 이 같은 경화유는 다루기 쉽고 가공방식이 다양해 가공식품 공정에서 감초처럼 사용된다. 하지만 가공 과정을 거치면 트랜스지방산이 발생하는데 바로 이 지방산이 문제다. 트랜스지방산은 인공물질이라 체내에서 대사가 안 된다. 게다가 세포들의 정상적인 활동을 방해한다. 정상 세포는 세포막을 통해 불순물을 걸러내지만 트랜스지방산이 세포막을 대신 덮어버리면 세포 내 노폐물을 배출이 안 되고 불순물로 세포로 쉽게 유입된다. 쉽게 말하면 면역력을 약화시킨다는 거다. 감기균이 들어오면 그걸 덥석 세포가 받아들이게 한다는 거다.&lt;BR&gt;&lt;BR&gt;우리나라 식품공전에 올라간 식품첨가물만도 600여가지다. 주로 미국 FDA 등의 기준을 그대로 적용하고 있다. 물론 식용색소 적색2호 등 미국에서 발암성을 이유로 사용금지한 것을 우리나라에서는 허용하는 등 다소 차이는 있다. 하지만 전 세계적으로 모든 식품첨가물의 안전성이 동물실험 결과까지만 거쳤다는 약점이 있다. 실제로 인간의 뇌에서 어떤 작용을 하는 지 행동동리학상의 문제, 환경호르몬과 같은 효과를 일으키는 지 여부 등은 전혀 밝혀지지 않았다. 게다가 착향료는 1000여개에 이르는 데도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그에 대한 규정이 없다.&lt;BR&gt;&lt;!-- 기사 텍스트 --&gt;&lt;BR clear=all&gt;&lt;!-- Set Box type=&quot;&quot; Table로 감싸지 않은 Contents--&gt;&lt;!-- 소제목 유무 --&gt; &lt;DIV style=&quot;PADDING-BOTTOM: 5px; PADDING-TOP: 3px&quot;&gt;&lt;FONT class=bg_16_c11616 color=#c11616&gt;&lt;STRONG&gt;&quot;일본, 초기 인스턴트라면 먹고 사망한 사례도 몇 차례&quot;&lt;BR&gt;&quot;정제당과 향을 빨아먹는 셈인 껌&quot;&lt;BR&gt;&quot;햄과 소시지는 가장 위험한 가공식품&quot;&lt;/STRONG&gt;&lt;/FONT&gt;&lt;/DIV&gt; &lt;TABLE height=7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STRONG&gt;&lt;FONT color=#c11616&gt;&lt;/FONT&gt;&lt;/STRONG&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간격 --&gt;&lt;STRONG&gt;가공식품별로 자세히 설명해 줄 수 있나.&lt;/STRONG&gt;&lt;BR&gt;&lt;B&gt;▲라면&lt;/B&gt; 라면은 각종 첨가물을 한꺼번에 다량으로 먹을 수 있는 복합가공식품이다. 국물까지 후루룩 마셔버리기 때문이다. 그나마 우리나라 식습관 중 다행인 것은 라면을 먹을 때도 김치나 다른 반찬을 함께 먹는다는 거다. 반찬에서 더해지는 섬유질과 영양소가 라면의 해로움을 반감시킨다. 일본은 인스턴트 라면을 먹을 때 오이피클 몇 개를 더 집어 먹을 뿐이다. 이 때문에 1960년대 인스턴트 라면 초창기 일본에서는 라면만 먹고 사망한 사례도 꽤 있었다. 라면의 나트륨 함량이 높은 것도 문제다. 나트륨을 많이 섭취하면 혈관 건강을 악화시키기 때문이다.&lt;BR&gt;&lt;BR&gt;&lt;B&gt;▲스낵류&lt;/B&gt; 식품에는 당지수가 있다. 가공식품의 당지수는 대체로 높은 편이다. 당지수가 높은 식품은 혈당수치를 높여 뇌에 포만감을 전달한다. 스낵류도 마찬가지 원리로 공복에도 쉽게 포만감을 준다. 밥을 먹기 전에 과자 부스러기 몇 조각을 주워 먹으면 밥맛이 금새 떨어진다는 말이다. 스낵류의 맛을 위한 각종 각종 첨가물이 생체대사에 좋을 게 없다는 것도 이젠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다.&lt;BR&gt;&lt;BR&gt;&lt;B&gt;▲캔디&lt;/B&gt; 정제당 덩어리다. 당을 탐닉하게 만드는 대표적인 가공식품인 거다. 한 가지 더 유의해야 할 점은 사탕 겉봉지에 씌여 있는 ‘물엿’이다. 이때의 물엿은 우리가 알고 있는 조청이 아니다. 조청은 전통적인 방식에 따라 곡류의 즙을 짜내서 만들어 영양소 등이 남아있지만 가공식품에 표기된 물엿은 화학물질로 만든 정제물엿, 정제당일 뿐이다.&lt;BR&gt;&lt;BR&gt;&lt;B&gt;▲껌&lt;/B&gt; 껌은 작은 몸집에 많은 화학물질을 담고 있다. 설탕과 물엿, 포도당 등이 약 30%, 나머지 70%가 색소, 향료, 유화제 등 전부 화학물질이다. 껌에서 가장 위험한 것은 껌 하나 당 0.1g이나 들어가는 향료다. 체중 50kg인 사람이 껌 하나를 씹으면 향료의 체내 농도가 무려 200만ppt(1조분의 1)에 이른다. 껌의 베이스를 이루는 물질도 천연치클에서 인공화학물질로 대체된지 벌써 수년이 지났다. 이 때문에 껌을 씹는다는 말은 ‘정제당과 향을 빨아먹는다’와도 같다.&lt;BR&gt;&lt;BR&gt;&lt;B&gt;▲아이스크림&lt;/B&gt; 아이스크림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유화제’다. 유화제는 수분이 많은 식품 속에서 물과 기름 성분이 잘 섞이고 분리되지 않도록 해준다. 이 물질은 체내에서도 불순물질과 혈액 등 체액이 서로 잘 붙어있도록 한다. 불순물이 배출되지 않고 체내를 돌아다니게 하는 물질이라는 거다. 이 유화제는 곡식을 원료로 하는 음료수 등에도 많이 쓰인다.&lt;BR&gt;&lt;!-- 기사 텍스트 --&gt;&lt;BR clear=all&gt;&lt;!-- Set Box type=&quot;&quot; Table로 감싸지 않은 Contents--&gt;&lt;!-- 이미지 유무 --&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align=lef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data-autoattach=&quot;download-failure&quot; src=&quot;http://photo-media.hanmail.net/daum/news/200506/17/d8m.jpg&quot;&gt;&lt;/TD&gt; &lt;TD noWrap width=8 rowSpan=2&gt;&lt;/TD&gt;&lt;/TR&gt;&lt;!-- 캡션 유무 --&gt; &lt;TR&gt; &lt;TD class=g_12_ffffff style=&quot;PADDING-RIGHT: 5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5px; LINE-HEIGHT: 125%; PADDING-TOP: 5px&quot; bgColor=#8d8d8d&gt;그는 &quot;아질산나트륨은 식품첨가물 매장에서도 취급하지 않을 정도의 화학물질이다&quot;고 말했다.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gt;▲가공치즈와 버터&lt;/B&gt; 자연치즈와 천연버터를 매장에서 찾기는 하늘의 별따기다. 각종 식품첨가물이 포함돼 부드럽고 감미로운 가공치즈와 버터에 익숙해진 소비자들이 그다지 찾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청국장 맛을 아는 사람들이 꾸준히 그 맛을 다시 찾듯이 자연치즈나 천연버터의 맛을 아는 사람들도 마찬가지다. 자극적이고 가벼운 입맛에 취해 가공치즈나 버터 등도 몸에 좋다는 생각을 하면 큰 오산이다.&lt;BR&gt;&lt;BR&gt;&lt;B&gt;▲햄과 소시지&lt;/B&gt; 독일에서 발암성을 이유로 그 사용을 중지한 ‘아질산나트륨’이 들어있는 가공식품이 햄과 소시지다. 우리나라 육가공업체의 대부분을 이를 사용하고 있다. 아질산나트륨이 들어가면 불그스레해지며 먹음직스러워지고 보존효과도 있다. 하지만 이 화학물질은 소량으로도 가장 확실히 암을 유발하는 물질로 알려져 있다. 식품첨가물 매장에 가도 아질산나트륨은 쉽게 살 수 없다. 어디에 사용하는 지 용도를 설명하고 따로 주문해야만 할 정도다. 이에 일본의 전문가들도 가장 위험한 식품첨가물로 꼽고 있다.&lt;BR&gt;&lt;BR&gt;&lt;B&gt;▲가공우유&lt;/B&gt; 며칠 전 소보원도 웰빙 우유에는 색소와 향료만 들어있다고 발표했다. 30여 년 동안 장수식품으로 사랑받았던 ‘ㅂ’우유도 마찬가지다. 정제당이 필수적으로 들어 있고 색깔은 색소로, 맛은 향료에만 의존했다. 과즙 우유들도 극소수의 양만 과즙을 포함하고 있을 뿐이다.&lt;BR&gt;&lt;BR&gt;&lt;B&gt;▲청량음료&lt;/B&gt; 콜라가 카페인 때문에 나쁘다는 것은 널리 알려졌다. 최근에는 인산이 충치를 유발한다고 소송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 때문에 콜라 대신 사이다를 고르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콜라와 사이다는 서로 별 차이가 없다. 어차피 정제당으로 단 맛을 냈고, 향료로 다양한 맛을 추가했기 때문이다.&lt;BR&gt;&lt;BR&gt;&lt;B&gt;▲드링크제와 비타민 음료&lt;/B&gt; 천연비타민과 합성비타민이 있다면 어떤 게 더 몸에 잘 흡수되겠는가. 당연히 천연비타민이다. 몇몇 제약회사와 식품회사가 최근 비타민음료 열풍을 주도했지만 과연 그들이 합성비타민의 체내 흡수율을 연구해봤는지 묻고 싶다. 무엇보다 드링크제와 비타민 음료에 공통적으로 들어있는 방부제, 안식향산나트륨은 건강에 치명적이다. 방부제가 뭔가. 산소와 결합을 방해해 부패하지 않도록 하는 것 아닌가. 하지만 체내의 세포들은 산소와 결합해야만 그 생명을 유지한다.&lt;BR&gt;&lt;!-- 기사 텍스트 --&gt;&lt;BR clear=all&gt;&lt;!-- Set Box type=&quot;&quot; Table로 감싸지 않은 Contents--&gt;&lt;!-- 소제목 유무 --&gt; &lt;DIV style=&quot;PADDING-BOTTOM: 5px; PADDING-TOP: 3px&quot;&gt;&lt;FONT class=bg_16_c11616 color=#c11616&gt;&lt;STRONG&gt;&quot;소비자가 좋은 식품 고르는 버릇 들여야 기업도 따라온다&quot;&lt;/STRONG&gt;&lt;/FONT&gt;&lt;/DIV&gt; &lt;TABLE height=7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STRONG&gt;&lt;FONT color=#c11616&gt;&lt;/FONT&gt;&lt;/STRONG&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간격 --&gt;&lt;STRONG&gt;가공식품 대부분이 무조건 나쁘다는 말인가.&lt;/STRONG&gt;&lt;BR&gt;그렇진 않다. 가공식품도 긍정적인 면이 많다. 값이 저렴하고 보존기간이 길지 않은가. 하지만 정제당과 각종 첨가물 등으로 인한 유해성이 분명히 있다. 이에 소비자들이 식품 정보에 밝은 상태에서 현명한 소비를 해야한다는 말이다. 기업들이 보다 건강에 좋은 제품을 만들도록 유도하기 위해서도 소비자들이 먼저 유해한 가공식품을 사지 말아야 한다. 기업도 안 팔리면 소비자의 뜻에 따를 것 아닌가. 결국 소비자들이 식품소비문화를 바꿀 수 있다는 말이기도 하다. 기업 역시 마케팅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 매출이 20여녀 전에 비해 2~3배로 늘었는데 연구개발인력이 절반으로 줄었다면 말이 안 된다. &lt;BR&gt;&lt;BR&gt;&lt;B&gt;소비자들의 판단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도 ‘식품완전표기제’가 필요하지 않은가.&lt;/B&gt;&lt;BR&gt;현재 우리나라 식품위생법에 따르면 가공식품의 원료가 15가지라도 많은 것 순서대로 5개만 겉봉지에 표기하면 된다. 소량으로 더해진 식품첨가물이 어떤 게 있는지 전혀 알 수가 없는 상황이다. 이 부분은 일본처럼 식품완전표기제로 갈 필요가 있다. 적어도 식품정보에 관심있고 이를 실천하려는 소비자들을 위해 정부가 해줄 수 있는 가장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인 방법이다.&lt;BR&gt;&lt;BR&gt;&lt;B&gt;앞으로 계획은 무엇인가.&lt;/B&gt;&lt;BR&gt;회사를 그만 둘 때에는 책을 낼 생각도 없었다. 하지만 지금 하고 있는 연구소를 이 분야에 관심있는 사람들을 규합해 더 키워볼 생각이다. 식품 정보와 상식을 일반인들에게 많이 제공했으면 한다. 이 때 가공식품회사와 서로 오해가 없도록 절충해 나가는 게 앞으로 남은 과제이기도 하다. 소비자와 가공식품 회사가 윈윈해야 하지 않겠는가.&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content>	<category term="15104" label="라이프/처세" />		</entry><entry>
		<title>[이만용의 Open Mind] 실패한 프로젝트를 수습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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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5-06-17T12:27:45+09:00</published>
		<updated>2008-01-01T17:08:43+09:00</updated>
		<author>
			<name>:맥노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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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민지아빠「 [이만용의 Open Mind] 실패한 프로젝트를 수습하며 」 [이만용의 Open Mind] 실패한 프로젝트를 수습하며 이만용 (리눅스코리아) 2004/09/15 이제 가을의 문턱 9월, 한국인들이 본격적으로 부랴부랴 일을 할 시기다. 12월은 연말 결산한다고 보내고, 1분기는 늦어진 결산하고 새로운 계획 세운다고 보내고, 2분기는 조사한다고 보내고, 3분기에는 아직도 아무 것도 결정하지 못했다는 사실에 놀라서 허둥대면서 보냈다가...</summary>
	<content type="html">&lt;TABLE style=&quot;MARGIN: 0px 0px 0px 30px&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10&gt; &lt;TBODY&gt; &lt;TR&gt; &lt;TD&gt; &lt;TABLE style=&quot;MARGIN: 10px 0px 0px&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tl&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바탕&quot;&gt;민지아빠&lt;/FONT&gt;「 &lt;A href=&quot;http://www.acrosoft.pe.kr/blog/index.php?pl=11&amp;amp;ct1=3&quot;&gt;[이만용의 Open Mind] 실패한 프로젝트를 수습하며&lt;/A&gt;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style=&quot;MARGIN: 10px 0px 20px&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ht=&quot;500&quot;&gt; &lt;TBODY&gt; &lt;TR&gt; &lt;TD&gt;[이만용의 Open Mind] 실패한 프로젝트를 수습하며 &lt;BR&gt;&lt;BR&gt;이만용 (리눅스코리아) &lt;BR&gt;2004/09/15&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BR&gt;&lt;BR&gt;이제 가을의 문턱 9월, 한국인들이 본격적으로 부랴부랴 일을 할 시기다. 12월은 연말 결산한다고 보내고, 1분기는 늦어진 결산하고 새로운 계획 세운다고 보내고, 2분기는 조사한다고 보내고, 3분기에는 아직도 아무 것도 결정하지 못했다는 사실에 놀라서 허둥대면서 보냈다가 8, 9월쯤 되면 그 동안 없었던 결단력을 허겁지겁 발휘한다. 올해 안에 꼭 뭔가를 끝내야 한다면서. 이 모습은 대기업, 소기업 그리고 신속한 결단력을 생명력으로 해야 할 벤처기업 할 것 없이 모두 똑같다. &lt;BR&gt;&lt;BR&gt;어찌 되었든 3분기와 4분기는 모든 산업 분야가 바쁜 시기이다. 지방 정부에서는 남은 예산을 쓰기 위해 멀쩡한 도로를 뜯어내 행인들을 짜증나게 만들 것이다. IT 분야의 매출 상당량이 이 시기와 거의 일치한다. 퇴근길 필자의 휴대폰 배터리 잔류량 표시가 상반기와 달리 1개이거나 바닥인 것을 봐도 알 수 있다. &lt;BR&gt;&lt;BR&gt;오늘은 필자로 하여금 지난 번 앵커데스크 원고까지 빼먹게 만든 &#039;실패한 프로젝트&#039;에서 배운 쓰라린 교훈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겠다. &lt;BR&gt;&lt;BR&gt;슬슬 일의 가속도가 붙기 시작한 지난 8월 중순, 회사 내에서는 중대한 대책 회의가 열렸다. 9월 초까지 끝내야 할 &#039;D 프로젝트&#039;가 위기에 처해 있었기 때문이다. D 프로젝트 종료 시기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아예 포기하는 사람들이 하나 둘 나타나기 시작했으며, 일을 제 시간에 끝낼 수 없을 것이라는 불안감이 팽배해졌다. &lt;BR&gt;&lt;BR&gt;D 프로젝트가 위기에 처할 것이라는 사실을 그 전에 눈치 못 챈 것은 아니다.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는 사람들이 일하는 모습만 봐도 그 프로젝트가 위기에 처해 있는지 아닌지 감은 잡을 수 있다. 하지만 &#039;내 업무만으로도 바쁘다&#039;는 이유로 항상 지켜보고 있을 뿐이었다. &lt;BR&gt;&lt;BR&gt;우선 전체 회의가 빈번하다는 것은 프로젝트 매니저(PM)가 일을 잘못 진행하고 있다는 분명한 증거이다. 개발자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대화는 대회의실에 모두 모여 숙제 검사하듯 진행하는 공식적 대화가 아니라, 2~3명이 잠시 모여 차를 마시면서 나누는 비공식적인 의견 교환이다. 무엇보다 매일매일 일어나는 일이 중요하다. PM이 혼자서 근사한 계획을 세우거나 수정하고 나서 모두에게 공표하는 행위는 PM의 자위행위일 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lt;BR&gt;&lt;BR&gt;인간이란 원래 PM이 생각하는 대로, 공식적으로 주어진 일정표에 따라 동작할 수 있는 기계가 아니다. 그런데 사람은 조금이라도 뭔가를 관리하는 위치에 올라서면 이 사실을 깨끗이 잊어버리는 경향이 있다. &lt;BR&gt;&lt;BR&gt;대책 회의 때 실패의 원인을 개발자에게 돌리는 PM이야말로 최악이다. PM은 쉬지 않고 고객과 개발자 사이를 오가면서 &#039;짧은 대화&#039;를 많이 해야 하며, 프로젝트 기간 동안 이 일을 절대 멈춰선 안된다. &lt;BR&gt;&lt;BR&gt;우선 D 프로젝트의 PM은 회사에 거의 나타나는 일 없이 외로운 호랑이 스타일로 일했다. 프로젝트란 평원에서 사자들이 협동하여 사냥하는 것과 같다. PM의 독단적인 업무 스타일 하나만 봐도 실패는 예견된 것이었다고 할 수 있다. 필자가 자책하고 후회하는 것은 결정적인 일이 아니고서는 PM에게 간섭하지 않겠다는, 쓸데 없는 배려 또는 나태함 때문에 개입해야 할 시기를 놓쳐 결국 이 지경에 이르렀다는 사실이다. &lt;BR&gt;&lt;BR&gt;모든 위기가 위기인 진짜 이유는 잘못을 바로잡을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이며, 또한 문제가 꼬여 있어 새로운 시작보다 몇 배 더 많은 정신적 에너지를 쏟아야 하기 때문이다. 실패한 프로젝트는 모든 인간적 문제와 기술적 문제를 동시에 드러내 도대체 어디부터 손을 대야 할 지 알 수 없게 다가온다. &lt;BR&gt;&lt;BR&gt;개발자들은 위축된 채 &#039;그 동안 도대체 뭘 했느냐&#039;는 원망성 질문에 변명을 하게 된다. 답변이 아니라 변명이 나온다면 그 일은 그들의 마음 속에서 이미 &#039;자신의 일&#039;이 아닌 것이다. 자신의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일의 진척 속도는 놀라울 정도로 느리다. 하루면 할 수 있는 일을 1∼2주 동안 해도 제대로 끝낼 수 없는 게 바로 이런 개발이다. &lt;BR&gt;&lt;BR&gt;여기에 &#039;개발자가 협조하지 않는다&#039;고 PM까지 변명하면, 프로젝트 상태는 이미 그들의 힘으로 치유할 수 없는 상태라고 봐야 한다. PM이 변명으로 일관한다면 그 역시 &#039;자신의 일&#039;이 아님을 의미한다. 일이 이 지경까지 오면 문제는 심각해진다. PM이 회사에 가장 큰 피해를 끼치는 경우는 상황을 은폐하고 시간을 끄는 것이다. D 프로젝트가 바로 그러했다. 변명하는 자는 물어보기 전에 설명하는 일이 없으며, 결국 은폐하고 시간을 허비해 상황을 최악으로 끌고 간다. &lt;BR&gt;&lt;BR&gt;결론은 분명했다. PM은 경질됐고 필자가 결국 PM을 대신 맡았다. 이제 모든 일은 갑자기 &#039;나의 일&#039;이 돼버렸다. 새 업무를 맡기 위해서는 업무 분석부터 시작할 수 밖에. 모든 프로젝트가 그러하듯 고객의 요구사항 문서, 그리고 그 요구사항을 분석한 요구사항 분석서, 분석에 의거하고 개발자와 협의하여 만들어진 구현 계획서부터 읽어나가야 했다. 프로젝트를 해봤고 프로젝트 때문에 고통받아 본 사람은 모두 매 단계마다 문서를 작성하는 일이 얼마나 하기 싫은 일인지 공감할 것이다. &lt;BR&gt;&lt;BR&gt;하지만 달리 어찌 하겠는가. 개발을 통해 구현할 수 있는 것은 &#039;글로 설명할 수 있는 것&#039; 뿐이다. 말로는 지금 당장이라도 화성에 로켓을 쏘아 보낼 수 있다. 말로 설명할 수 있어도 막상 글로는 적을 수 없는 것이 있다면 그건 구현 불가능하다. 또한 그 글을 남이 읽어서 이해할 수 없다면 그것 역시 구현이 불가능하다. &lt;BR&gt;&lt;BR&gt;그동안 제출했던 문서와 웹 화면 설계를 보면서 필자는 다시 한 번 경악하지 않을 수 없었다. 개발자들은 구현 계획서가 아니라 요구사항 문서를 들고 일하고 있었다. &#039;장애가 발생해도 서비스에는 이상이 없어야 한다&#039;는 요구사항 문구만 가지고 도대체 어떤 일을 할 수 있단 말인가. &lt;BR&gt;&lt;BR&gt;개발자에게는 이다, 아니다를 분명히 하는 매우 구체적인 구현 지시서가 있어야 한다. 또한 그러한 구체적인 구현 지시서가 있어야만 개발자에게 변명이 아니라 정확한 답변을 기대할 수 있다. &#039;프로젝트 잘 되가나&#039;, &#039;공정률이 얼마나 되나&#039;는 류의 질문만큼 무의미한 질문도 없다. 공정률을 수치화한다는 것 자체가 원래 불가능하며, 설사 90%라고 답한다 할지라도 나머지 10%를 마치는 데 지금까지 걸린 시간보다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한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lt;BR&gt;&lt;BR&gt;실패하는 프로젝트는 대략 다음과 같은 증상을 드러낸다: &lt;BR&gt;&lt;BR&gt;&lt;BR&gt;PM이 개발자들과 함께 있는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 이 경우 투입한 개발자의 능력과 관련 없이 프로젝트의 결말은 결정되었다고 봐야 한다. &lt;BR&gt;&lt;BR&gt;&lt;BR&gt;PM이 공식적으로 대회실에 소집하는 큰 회의만 있고 개발자들간 비공식적인 대화가 없다. &lt;BR&gt;&lt;BR&gt;&lt;BR&gt;중간보고 때 PM이 진척 상황에 대하여 이야기할 때 &#039;단위 기능&#039;은 거의 준비되어 있고 이제 결합(?)하는 일만 남았으니 시간이 좀 촉박하지만 문제될 것은 없다고 말한다. 이는 마치 벽돌과 시멘트는 준비되어 있으니 건물 짓는 일만 남았다고 말하는 것과 같다. &lt;BR&gt;&lt;BR&gt;&lt;BR&gt;시연하려면 좀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고 변명한다. 개발이란 구체적인 것을 만들어 보여주는 행위이다. 아직도 머리 속에 있단 말인가? 사실은 머리 속에도 없는 것이다. 개발자란 머리 속에 있으면 그 즉시 구현되어 나오기 마련이다. &lt;BR&gt;&lt;BR&gt;&lt;BR&gt;개발자 손에 고객의 요구사항 문서가 쥐어져 있다. 설계도 없이 건물을 한 번 지어보는 것과 같다. &lt;BR&gt;&lt;BR&gt;&lt;BR&gt;고객과 회의를 하고 올 때마다 PM이 새로운 요구사항을 가지고 온다. 그럴 때마다 PM은 개발자의 신뢰를 잃는다.&lt;BR&gt;올해 초 파이썬 컨퍼런스 출장길에 &#039;죽음의 행진(Death March)&#039;이라는 책을 읽은 적이 있다. 정확한 표현은 생각나지 않지만 그 책에서 저자는 &quot;프로젝트란 결국 실패하기 마련이다&quot;라는 식으로 암울하게 표현하고 있었다. 비극적인 농담이지만 사실이 그러하다. 모든 프로젝트는 실패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려는 관성을 가지고 있다. 어려운 프로젝트는 어려워서 실패하고 쉬운 프로젝트는 지겨워서 실패한다. 우리는 끊임없이 &#039;저항&#039; 할 수 있을 뿐이다. &lt;BR&gt;&lt;BR&gt;프로젝트가 실패하면 할 수 있는 일은 3가지다. &lt;BR&gt;&lt;BR&gt;&lt;BR&gt;회사를 그만 둔다. &lt;BR&gt;&lt;BR&gt;&lt;BR&gt;고객에게 진실을 말하고 일의 양을 줄인다. &lt;BR&gt;&lt;BR&gt;&lt;BR&gt;고객에게 진실을 말하고 시간을 획기적으로 늘린다.&lt;BR&gt;&#039;죽음의 행진&#039;에서는 만약 이러한 &#039;죽음의 프로젝트&#039;가 2번 이상 반복되면, 개발자로서 취해야 할 가장 좋은 선택은 첫번째라고 말한다. 만약 죽음의 프로젝트를 이끈 장본인인 PM과 경영진이 계속 자리에 위치한다면 이 일이 끝없이 반복될 것이기 때문이다. &lt;BR&gt;&lt;BR&gt;그러나 어떤 이유에서든 첫번째가 답이 아니라면(경제적 또는 기타 문제에 의해) 하루라도 빨리 고객에게 진실을 일리는 것이 좋다. 필자는 2번과 3번을 모두 선택했다. &lt;BR&gt;일의 양이 줄고 시간이 늘었다고 해서 이 프로젝트가 또 다시 실패하지 말란 법은 없다. 실패하지 않기 위해서는 책 속의 어떠한 방법론보다도 구성원의 정신적인 에너지가 집중적으로 발휘되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 &lt;BR&gt;&lt;BR&gt;우선 PM은 어떠한 일이 있어도 프로젝트가 실패하도록 좌시하지 않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여줘야 한다. 이것이 프로젝트의 가장 중요한 기본 조건이다. PM은 개발자에게 구체적인 업무를 지시하고 구체적인 질문을 던지고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해야 한다. 개발자는 구체적인 일이 주어졌을 때 그 일을 자신의 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최소한 개발자는 구체적인 일에 대해서는 변명을 할 수 없게 된다). &lt;BR&gt;&lt;BR&gt;필자는 책임의식이니 주인의식이니 하는 것에 대해서는 말하고 싶지 않다. 이는 PM이 불어넣어 줄 수 없는, 지극히 개인적인 정신 상태이기 때문이다. 어떤 프로젝트가 성공하기 위해 그런 고차원적 의식이 반드시 필요한 것이라면 이 세상 대부분의 건물은 이미 무너졌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프로젝트의 구성원들이 각자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 끊임없이 자각하게만 한다면 프로젝트는 실패하지 않는다. &lt;BR&gt;&lt;BR&gt;필자와 똑같은 &#039;패전처리 투수&#039; 처지에 놓인 PM들, 그리고 개발자들이 힘낼 수 있기를 바라며, 필자도 다음 앵커데스크까지 이 일을 꼭 마무리하리라 다짐해 본다.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content>	<category term="15104" label="라이프/처세" />		</entry><entry>
		<title>화상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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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5-05-02T17:03:48+09:00</published>
		<updated>2008-01-01T17:08:43+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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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맥노턴</name>
		</author>
		<summary type="text">허 이 자 허 이 자 虛裏者 虛裏者 속이 허전한 이여 마음이 공허한 이여 주 어 법 주 어 법 周語法 奏語法 두루 바른 법을 말하고 두루 바른 법을 전하며 구애액 구애액 求愛縊 求愛縊 사랑을 구하며 사랑에 목매고 다 죽 여 배 리 거 타 多 竹廬徘利巨妥 허름한 곳에 거할때도 크고 바른 뜻을 지니세</summary>
	<content type="html">&lt;P&gt;허 이 자 허 이 자 &lt;/P&gt;&lt;br /&gt; &lt;P&gt;虛裏者 虛裏者 &lt;/P&gt;&lt;br /&gt; &lt;P&gt;속이 허전한 이여 &lt;BR&gt;마음이 공허한 이여 &lt;/P&gt;&lt;br /&gt; &lt;P&gt;&amp;nbsp;&lt;/P&gt;&lt;br /&gt; &lt;P&gt;&lt;BR&gt;주 어 법 주 어 법 &lt;/P&gt;&lt;br /&gt; &lt;P&gt;周語法 奏語法 &lt;/P&gt;&lt;br /&gt; &lt;P&gt;&lt;BR&gt;두루 바른 법을 말하고 &lt;BR&gt;두루 바른 법을 전하며 &lt;/P&gt;&lt;br /&gt; &lt;P&gt;&amp;nbsp;&lt;/P&gt;&lt;br /&gt; &lt;P&gt;&lt;BR&gt;구애액 구애액 &lt;/P&gt;&lt;br /&gt; &lt;P&gt;&lt;BR&gt;求愛縊 求愛縊 &lt;/P&gt;&lt;br /&gt; &lt;P&gt;&lt;BR&gt;사랑을 구하며 &lt;BR&gt;사랑에 목매고&lt;/P&gt;&lt;br /&gt; &lt;P&gt;&amp;nbsp;&lt;/P&gt;&lt;br /&gt; &lt;P&gt;&lt;BR&gt;다 죽 여 배 리 거 타 &lt;/P&gt;&lt;br /&gt; &lt;P&gt;多 竹廬徘利巨妥 &lt;/P&gt;&lt;br /&gt; &lt;P&gt;&lt;BR&gt;허름한 곳에 거할때도 &lt;BR&gt;크고 바른 뜻을 지니세&lt;/P&gt;</content>	<category term="15106" label="유머개그" />		</entry><entry>
		<title>아홉수에는 결혼을 하면 안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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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5-04-23T00:58:35+09:00</published>
		<updated>2008-01-01T17:08:43+09:00</updated>
		<author>
			<name>:맥노턴</name>
		</author>
		<summary type="text">산수도인(www.fortune8282.com)의 &amp;lt;사주이야기&amp;gt;편에 예전에 실렸던 글인데 참 재밌네요. -------------------------------------------------------------------------------- 번호 : 13 등록일 : 2000/02/01 등록자 : 신경수 E-mail : green@hitel.net 제목 : 무수한 속설들 -------------------------------------------------------------------------------- 안녕하세요 천을 신 경수입니다. 요사이 몸이 바쁘고 여유가 없어 사...</summary>
	<content type="html">산수도인(www.fortune8282.com)의 &amp;lt;사주이야기&amp;gt;편에 예전에 실렸던 글인데&lt;BR&gt;참 재밌네요.&lt;BR&gt;&lt;BR&gt;--------------------------------------------------------------------------------&lt;BR&gt;번호 : 13 등록일 : 2000/02/01 &lt;BR&gt;등록자 : 신경수 E-mail : green@hitel.net &lt;BR&gt;제목 : 무수한 속설들 &lt;BR&gt;--------------------------------------------------------------------------------&lt;BR&gt;&lt;BR&gt;안녕하세요 천을 신 경수입니다.&lt;BR&gt;&lt;BR&gt;요사이 몸이 바쁘고 여유가 없어 사주잡담글 업데이트가 늦어졌네요.&lt;BR&gt;&lt;BR&gt;오늘은 전번에 올렸던 글중에...속설에 관하여 올렸던 글의 후속편으로 다시 몇 가지를 다뤄 볼까 합니다.&lt;BR&gt;&lt;BR&gt;참! 속설에 들어 가기 전에...어느 책에서 읽은 기억이 납니다만...&lt;BR&gt;&lt;BR&gt;[사주팔자를 본다는 것이...닭띠가 어떻고, 개띠가 새벽에 나면 어떻고...&lt;BR&gt;양띠가 여름에 어떻고, 소띠와 말띠는 원진살이 있는데 소는 편안히 쉬는 말을 보면 질투심이 일고...등등의 풀이를 하는데...어찌 영장인 인간의 운명을 논하는 것이 하등한 동물에 비유하여 운명을 논할 것인가? 그러므로 사주팔자라는 것은 쓸모없는 쓰레기다]&lt;BR&gt;&lt;BR&gt;라는 글을 본 적이 있습니다.&lt;BR&gt;&lt;BR&gt;그 양반이 정말 사주팔자를 공부하여 본 사람인지 모르겠으나, 한심을 넘어 무식의 극치를 보여주는 글을 보고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lt;BR&gt;&lt;BR&gt;이게 한국의 동양 사상에 대한 인식의 현주소이다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 슬프기까지 하더군요.&lt;BR&gt;&lt;BR&gt;이 자리에 원리를 설명하려면 무척 많은 시간이 걸리는 관계로 자세한 것은 다음 기회로 미루기로 하고...만일 누군가가 여러분의 사주를 보아 주는데 위의 내용처럼 개띠가 낮에 나면 어떻다...라는 식의 동물을 빗대어 사주감정을 하는 사람이 있다면 일단은 [돌팔이]이다 라고 단정해도 됩니다.&lt;BR&gt;&lt;BR&gt;정통 사주팔자(자평 명리학) 관련 저서에는 그 따위!의 내용은 일체 없음을 먼저 알려 드립니다.&lt;BR&gt;&lt;BR&gt;&lt;BR&gt;그리고 이런 질문도 가끔 받습니다.&lt;BR&gt;&lt;BR&gt;[사주를 보면 얼마나 맞춥니까?]&lt;BR&gt;&lt;BR&gt;퍽 단순한 질문입니다만 단순한 질문 의도와는 달리 그에 대한 답변은 복잡합니다.&lt;BR&gt;&lt;BR&gt;그러나 정설로 되어 있는 얘기를 하자면 맞추는 비율이 70%이면 잘보는 역술인이고, &lt;BR&gt;80%를 맞추면 인간으로서 학문으로는 거의 입신의 경지이다 라는 게 정설로 되어 있습니다.&lt;BR&gt;&lt;BR&gt;이 말은 신기(神氣)에 의한 신점은 완전히 배제하고 학문에 의한 결과입니다.&lt;BR&gt;&lt;BR&gt;그렇다면 상담 의뢰자 10명중 잘해야 7~8명은 맞추고 2~3명은 틀린다는 얘기인데...&lt;BR&gt;&lt;BR&gt;문제는 일반인들은(특히 동양운명학에 비판적인 사람들, 특정 종교인들은) 틀린 2~3사람에 엄청난 의미를 부여하며 역학을 공격하기 일쑤이지요.&lt;BR&gt;&lt;BR&gt;그리고 아주 특수한 상황, 가령 예를 들면 쌍둥이 사주는 어떨 것인가? &lt;BR&gt;똑 같은 사주를 가진 사람은 어떨 것인가?의 질문으로 여간한 공격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lt;BR&gt;&lt;BR&gt;그러나 한편 돌이켜 생각해보면 2~3명의 못 맞춘 사람보다 맞춘 7~8명의 효용과 성과가 더 중요한 것이 아닌가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lt;BR&gt;&lt;BR&gt;세상에 학문이라고 이름 붙혀진 것 중에 100% 정확성과 0%의 오차율을 가진 것이 어디 있을까요? &lt;BR&gt;그것은 학문이 아니라 진리이지요. 답이 틀릴 가능성이 있어야 학문이 되는 것이고 토론이 되는 것이지요.&lt;BR&gt;&lt;BR&gt;&lt;BR&gt;이 글을 보는 산수도인 회원 여러분은 위와 같은 서글프고 무식한 생각을 하는 회원은 없을 거라 믿습니다.(사실 어제 오늘 무지 화 났었습니다.)&lt;BR&gt;&lt;BR&gt;&lt;BR&gt;서론이 길었군요.&lt;BR&gt;&lt;BR&gt;오늘은 민간 속설중 [백말띠] [9수]에 관하여 알아 보겠습니다.&lt;BR&gt;&lt;BR&gt;흔히 백말띠 하면 기구한 팔자의 대명사처럼 불리워 집니다.&lt;BR&gt;&lt;BR&gt;말띠하면 오(午)년 생을 말하는 것으로 갑오, 병오, 무오, 경오, 임오 이렇게 모두 다섯 개의 간지(干支)가 있습니다.&lt;BR&gt;&lt;BR&gt;그런데 오(午)자 위에 있는 갑(甲) 병(丙) 무(戊) 경(庚) 임(壬) 은 각각 오행을 나타내는 글자들로서 고유의 색깔을 가지고 있습니다. 갑은 木으로 청색을, 병은 火로서 적색을, 무는 土로서 황색을, 경은 金으로 백색을, 임은 水로서 흑색을 나타냅니다.&lt;BR&gt;&lt;BR&gt;그렇다면 갑오년생은 청마가 되는 것이고 병오는 적토마가 되는 것이고 무오는 황색마가 되며 경오는 백마가 되며 임오는 흑마가 되는 것입니다.&lt;BR&gt;&lt;BR&gt;그러므로 경오생(90년생)을 백말띠라 하는 것을 알 수 있지요.&lt;BR&gt;&lt;BR&gt;혹자는 병오생(66년생)을 백말띠라 하나 역학적으로 분명히 경오생을 이름하는 것이지요.&lt;BR&gt;&lt;BR&gt;그 용어의 적용에 있어서 경오생-백말띠는 일단 맞는 말이고 정감어리고 외우기 쉬운 표현이지만, &lt;BR&gt;그 팔자가 사납다는 표현은 정말로 지나친 억측입니다.&lt;BR&gt;&lt;BR&gt;한국인구가 4500만명인데..인간 수명 70세로 할 때 70분의 1정도, 대략 66년생 50만명 정도가 운명이 사납다는 말인데...말이 안될 말이지요.&lt;BR&gt;&lt;BR&gt;모름지기 운명학(학문으로서)은 그 적용을 함에 있어 인간 유형을 수백 수천 수만가지로 쪼개어야 합니다. 그래야 보다 정확도가 높아지는데...사주팔자(자평 명리학)은 그 가짓수가 무려 25만가지 남녀 구분하면 50만가지가 조금 넘습니다.&lt;BR&gt;&lt;BR&gt;그렇기 때문에 60억의 인구를 파악하는데 겹치는 부분이 있게 마련이지요.&lt;BR&gt;(그렇다고 60억개의 공식을 만들면 어떻게 학문으로 전수가 되겠어요. 바로 여기에 운명학의 고민이 있는 것입니다.)&lt;BR&gt;&lt;BR&gt;&lt;BR&gt;다음으로 [9수]에 관하여 알아 보면...&lt;BR&gt;동양학에서는 상수학(象數學) 이라는 분야가 있는데 수리의 연구의 깊이에 있어 &lt;BR&gt;같은 시기 서양을 훨씬 앞서고 있습니다.&lt;BR&gt;&lt;BR&gt;그 중에 숫자의 상징이 각각 있지요.&lt;BR&gt;&lt;BR&gt;그런데 예부터 동양철학에는 10이라는 개념은 특별히 달리 해석합니다.&lt;BR&gt;즉 숫자란 1, 2, 3, 4, 5, 6, 7, 8, 9, 0 이렇게 이루어진 것으로 파악하는데...&lt;BR&gt;여기서 보면 9라는 숫자는 의미있는 숫자로서는 끝 마지막에 있는 숫자가 되었지요.&lt;BR&gt;그러면 9다음의 10은 무엇이냐 하면 [1+0=1]이렇게 하여 1로 환원이 되어 &lt;BR&gt;다시 1, 2 ,3....이렇게 무수히 분열한다는 것이지요.&lt;BR&gt;&lt;BR&gt;그러고 보니 9라는 숫자가 아주 불길해졌습니다. 이유는 천지기운의 맨 마지막에 있다 보니 [끝이 난다] [있던게 없어진다]라는 의미가 일부 역술가에 의해 상담자에게 더욱 불길하게 묘사되어 아주 깊이 각인되고 여러 사람에게 전달 되었지요.&lt;BR&gt;&lt;BR&gt;그러나 역시 정통 사주팔자(자평 명리학)에서는 그 얘기는 전혀 없는 내용입니다. &lt;BR&gt;&lt;BR&gt;9수의 얘기는 동양철학(운명학의 영역이 아니라)의 개념이지 운명학의 개념이 아닙니다. &lt;BR&gt;나아가 나이를 들먹여 9, 19, 29살에는 일을 벌리지 않는다라는 얘기는 지나친 속설이 아닐 수 없습니다.&lt;BR&gt;&lt;BR&gt;한창 청춘 남녀가 29살이 불길하다 하여 결혼을 미루는 거와 같은 어이 없는 사태는 속설의 피해사례이지요.&lt;BR&gt;&lt;BR&gt;&lt;BR&gt;위의 예에서 보듯이 아직도 우리 주위에는 이루 말할 수 없는 속설들이 있습니다.&lt;BR&gt;&lt;BR&gt;그 중에는 우리의 민족 정서와 친근하지만 해를 입히지 않는 것들도 있지만...&lt;BR&gt;결정적 순간에 심각한 피해를 주는 관념들도 적지 않음을 알 수 있습니다.&lt;BR&gt;나아가 그런 근거가 희박한 불길한 속설들로 일반인을 미혹할 수 많은 사이비 역술가를 생각하면...&lt;BR&gt;잠이 안오는군요.&lt;BR&gt;&lt;BR&gt;&lt;BR&gt;할 말 안 할 말 두서 없이 올렸습니다.&lt;BR&gt;&lt;BR&gt;오늘도 산수도인 회원님들을 만나서 반갑습니다.&lt;BR&gt;&lt;BR&gt;그럼 또 뵈어요&lt;BR&gt;&lt;BR&gt;&lt;BR&gt;기묘년 정축월 기축일&lt;BR&gt;&lt;BR&gt;&lt;BR&gt;역학 상담실장 천을귀인 신 경수 씀</content>	<category term="15104" label="라이프/처세" />		</entry><entry>
		<title>한-일 과거사 조망하는 독일인의 글 화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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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5-03-17T17:49:30+09:00</published>
		<updated>2008-01-01T17:08:42+09:00</updated>
		<author>
			<name>:맥노턴</name>
		</author>
		<summary type="text">&amp;lt;한-일 과거사 조망하는 독일인의 글 화제&amp;gt; 일본 시마네 현의회의 독도조례안 통과를 둘러싼 국내 여론이 연일 들끓고있는 가운데 식민지배의 상흔이 깊게 새겨진 한-일관계의 악연과 한국민의 강인성을 제3자의 시각에서 바라본 한 독일인의 글이 새삼 눈길을 끌고있다. 17일 인터넷 등을 타고 다시 널리 읽히고 있는 이 글은 지난 2001년 10월에 슈테판 뮐러라는 독일인이 한국대사관 홈페이지에 올린 기고문. 일제하 베를린올림...</summary>
	<content type="html">&lt;FONT face=&quot;굴림, 굴림체&quot; size=2&gt;&amp;lt;한-일 과거사 조망하는 독일인의 글 화제&amp;gt;&lt;BR&gt;&amp;nbsp;&lt;BR&gt;일본 시마네 현의회의 독도조례안 통과를 둘러싼 국내 여론이 연일 들끓고있는 가운데 식민지배의 상흔이 깊게 새겨진 한-일관계의 악연과 한국민의 강인성&lt;/FONT&gt;&lt;FONT face=&quot;굴림, 굴림체&quot; size=2&gt;을 제3자의 시각에서 바라본 한 독일인의 글이 새삼 눈길을 끌고있다.&lt;BR&gt;&lt;BR&gt;17일 인터넷 등을 타고 다시 널리 읽히고 있는 이 글은 지난 2001년 10월에 슈테판&lt;/FONT&gt;&lt;FONT face=&quot;굴림, 굴림체&quot; size=2&gt; 뮐러라는 독일인이 한국대사관 홈페이지에 올린 기고문.&lt;BR&gt;&lt;BR&gt;일제하 베를린올림픽과 바르셀로나 올림픽에서 각각 우승한 고 손기정&lt;/FONT&gt;&lt;FONT face=&quot;굴림, 굴림체&quot; size=2&gt;옹과 황영조 선수를 대비시키며 한국민의 아픔과 내재된 저력을 감동적으로 묘사한 이 글은 일본과 같은 2차대전 가해국인 독일 국민이면서도 어느 한편에 치우치지않은 인류보편주의적 시각을 보여주고 있다.&lt;BR&gt;&lt;BR&gt;뮐러는 베를린 올림픽 당시 영광의 시상대에 서면서도 일장기를 가슴에 단 피지배국민의 설움으로 고뇌에 찬 표정을 지을 수밖에 없었던 손옹과 3위 남승룡&lt;/FONT&gt;&lt;FONT face=&quot;굴림, 굴림체&quot; size=2&gt; 선수의 모습을 `인간이 표현할 수 있는 가장 슬픈 모습&#039;이라고 쓰고 있다.&lt;BR&gt;&lt;BR&gt;이어 반세기가 지나 한국이 경제적으로 일어서고 바르셀로나 올림픽에서 황영조선수가 우승을 거머쥔 뒤 손옹과 서로 끌어안는 감격적인 장면을 연출하는 광경을 애정어린 시선으로 바라보면서 한국민을 `폭력과 거짓과 불화가 아닌 불굴의 의지로 고통을 극복하는 사람들&#039;로 묘사하고 있다.&lt;BR&gt;&lt;BR&gt;이글이 게재된지 몇년이 지났지만 황옹의 타계와 한일관계의 굴곡 때마다 인터넷 등을 통해 여전히 우리의 눈길을 끌고있는 것은 과거사를 철저히 부정하고 주변국과 끊임없이 불화를 조성하는 일본의 협소한 시각과 극명한 대비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lt;BR&gt;&lt;BR&gt;다음은 `어느 독일인이 쓴 한국인&#039;이라는 제목으로 베를린주재 주독대사관 홈페이지에 실려있는 뮐러의 기고문 전문.&lt;BR&gt;&lt;BR&gt;『어느 독일인이 쓴 한국인 여러분들은 감동적인 이야기를 좋아하십니까? 그렇다면 이야기를 더 잘 이해하기 위해서 우선 지도를 펼치십시오. 그러면 여러분들이 아마 알고 계실 중국과 일본 사이에 반도 하나가 놓여 있을 것입니다. 바로 그 반도가 한국이라는 이름을 지닌 나라입니다.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바로 이 조그마한 나라의 어떤 마라토너입니다.&lt;BR&gt;&lt;BR&gt;지도에서 보듯이 이 나라는 두 강대국 중국과 일본 사이에 끼여 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 나라는 지난 2000년 동안 한 번도 자율성을 잃어본 적이 없습니다. 한국인들은 &quot;나라&quot;라는 말보다는 &quot;민족&quot;이라는 말을 사용하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lt;BR&gt;&lt;BR&gt;나는 어느 여름날 우연히 본 한 장의 사진 때문에 이 나라, 아니 이 민족에 얽힌 엄청난 이야기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1936년 히틀러&lt;/FONT&gt;&lt;FONT face=&quot;굴림, 굴림체&quot; size=2&gt; 정권시절 베를린에서 올림픽이 개최됩니다. 그 당시에 마라톤경기에서 두 명의 일본인이 1등과 3등을, 그리고 2등은 영국인이 차지합니다. 하지만 시상대에 오른 두 일본인의 그 표정이라는 것이…그건 인간이 지을 수 있는 가장 슬픈 표정입니다…정말 불가사의한(아리송한) 사진입니다…왜 그 두 사람은 그런 슬픈 표정을 지으며 시상대에 올라 있는 것일까요? 옛날과 마찬가지로 현재에도 가장 인간적인 종교인 유교의 영향하에 있는 이 나라, 아니 이 민족은 (죽음을 미화하고 폭력을 사용하기를 좋아하는) 이웃한 일본인들을 &quot;왜놈(일본놈)&quot;이라고만 부릅니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이 자의식이 강하고 인간의 존엄성에 큰 가치를 두는 이 민족이 &quot;왜놈&quot;에 의해 정복을 당합니다. 다시 말한다면 식민지배를 받게 되는 것이지요. 그것은 &quot;강간&quot;이라고 밖에 달리 말할 수 없지요. 바로 여기서 이 이야기는 시작됩니다.&lt;BR&gt;&lt;BR&gt;그 당시 식민지의 대부분의 불행한 젊은이들은 엄청난 고통과 시련 속에서 개인의 꿈을 접고 살았습니다. &#039;손기정&#039;과 &#039;남승룡&#039;이라는 두 젊은이도 예외는 아니었지요. 그래서 이 두 사람은 그 울분을 마라톤으로 표출할 수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들은 수많은 일본의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마침내 올림픽경기&lt;/FONT&gt;&lt;FONT face=&quot;굴림, 굴림체&quot; size=2&gt;에 참가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뛰고 또 뛰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달리는 동안 무엇을 생각했을까요? 결국 그들은 우승을 해서 시상대에 올랐지만 그들의 가슴에는 태극기가 아닌 일장기의 붉은 원이 붙어있었습니다. 그리고 시상대에도 일본의 국기가 게양되었습니다.(대다수의 국기가 혁명과 투쟁과 승리를 상징하며, 황제의 무기를 의미합니다. 하지만 한국의 국기는 우주와 세상에서의 인간의 질서와 조화를 의미합니다) 그런데 그 두 젊은이의 얼굴 표정이란 것이…두 사람은 얼굴을 푹 숙이고 있었습니다…그들은 자신들의 한없는 부끄러움과 슬픈 얼굴을 아무에게도 보이고 싶지 않은 것입니다. 그리고 일본의 검열하에서 이 기사를 실었던 &#039;동아일보(원문에는 eastasia라고 돼 있음)&#039;는 사진에서 일장기를 말소합니다. 그런데 이 행동은 숭고한 정신적 종교인 유교에 어울리는 독특한 저항방식이 아니겠습니까? 그 후 일본정부는 신문사의 폐간을 결정합니다. 이런 야비하고, 무지한 동시에 무식한 억압이 어디 있습니까? 하지만 이야기는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마침내 이 민족은 해방을 맞이합니다. 그리고 이데올로기에 강요된 끔찍한 전쟁을 치른 후 이 민족은 한강의 기적으로(일본인들을 게으르다고 하는 사람들은 한국인들밖에 없습니다) 경제적으로 스페인이나 포르투갈보다 훨씬 더 부유한 국가를 만들어냅니다. 그 후 이 나라의 수도 서울에서 올림픽이 개최되었습니다. 52년이 지난 후에 말입니다…가슴에 태극기조차도 달 수 없었던 이 나라, 아니 이 민족이 올림픽을 개최하는 겁니다. 그리고 개회식 세레모니에서 성화주자로 경기장에 들어선 조그마한 소녀 마라토너의 손에서 성화를 넘겨받은 사람이 바로, 그 당시(1936년) 몹시도 슬프고 부끄러워했던 마라톤 우승자 손기정씨였습니다. 손에 성화를 든 백발이 성성한 이 슬픈 마라토너는 마치 세살배기 아이처럼 기뻐하며 달렸습니다! 감독의 지시는 없었지만 이 이야기는 이처럼 기쁘기 그지없는 장면을 연출해내고 있습니다. 그 당시 모든 한국인들은 이 노인에게, 아니 서로 서로에게 그동안 말로 표현할 수는 없었던 빚을 갚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드라마틱하게도 일본선수단은 올림픽경기 도중 슬픈 소식을 접해야했습니다. 쓰러져 죽음을 기다리는 일본천황에 관한 소식 말입니다.&lt;BR&gt;&lt;BR&gt;한국인의 종교는 인간뿐 아니라 죽은 조상에게도 경의를 표하는 종교입니다. 이 종교의 보이지 않는 신이 역사적으로 본다면 (예수나 부처가 할 수 없는) 하나의 기적을 일으킨 것입니다. 나는 이야기를 여기서 끝내고 싶습니다. 이런 감동적인 이야기는 그대로 계속 보존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lt;BR&gt;&lt;BR&gt;하지만 한국인들은(납득하기 어려운 복수심이나 오기 그리고 거친 폭력과 같은 것이 아니라) 놀라운 정신력으로 자신들이 50여년 전에 잃어버렸던 금메달을 되찾습니다. 서울에서 올림픽이 개최되고 4년 후 바르셀로나올림픽에서 늙은 &#039;손기정&#039;과 비슷한 체구를 지닌 &#039;황영조&#039;라는 한 젊은 마라토너가 몬주익 언덕에서 일본과 독일 선수를 따돌리고 월계관을 차지합니다. 경기장에서 한국국기가 게양되었을 때, &#039;황영조선수는 한국국기에 경의를 표하며 기쁨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런 다음 그는 관중석을 향해 달려가 &#039;손기정선수에게 메달을 선물하며 깊은 경의를 표했습니다. 황영조선수를 껴안은 &#039;손기정선수는 아무 말이 없었습니다.&lt;BR&gt;&lt;BR&gt;나는 이 이야기를 접했을 때 인간에 대한 믿음으로 기쁨을 감출 수가 없었습니다. 한국인들, 아니 한국 민족과 같은 사람들은 폭력과 거짓과 불화가 아닌 불굴의 의지로 고통을 극복할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lt;BR&gt;&lt;BR&gt;이 이야기는 슬픈 눈물로 시작하여 기쁨의 눈물을 흘리는 행복한 결말로 끝을 맺습니다. 이 한국인들, 아니 이 한국 민족은 역사상 그 어떤 민족도 그럴 수 없었던 인간의 존엄성을 그리고 국가와 민족으로서의 존엄성을 만방에 떨친 민족이 아닐까요? 도서관에 한 번 가보십시오! 그리고 시상대에 선 두 마라토너의 사진을 보십시오…. 그 순간 여러분들은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될 것입니다. 』 &lt;/FONT&gt;</content>	<category term="15107" label="삶의철학" />		</entry><entry>
		<title>*****데이트하는 방법 123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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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5-02-14T11:35:22+09:00</published>
		<updated>2008-01-01T17:08:42+09:00</updated>
		<author>
			<name>:맥노턴</name>
		</author>
		<summary type="text">*****데이트하는 방법 123가지***** 1. 오색 테이프를 두른 차에 오색 풍선을 매달고 달린다. 신혼여행 가는 커플처럼... → 차가 아니여두 상관없어. 자전거에두 충분히 매달수 있잖아~ 2. 큰 서점에 가서 당신은 上권, 연인은 下권을 사서 나중에 서로 바꿔 읽는다. 3. 연인 집 근처 24시간 편의점에서 새벽 3시 33분에 만나기로 약속한다. 왜? 4. 10원짜리 동전 4,000개를 넣은 커다란 꿀꿀이 저금통을 안겨주며 [전화해!] 5. 당...</summary>
	<content type="html">&lt;P&gt;*****데이트하는 방법 123가지*****&lt;BR&gt;&amp;nbsp;&amp;nbsp;&amp;nbsp; 1. 오색 테이프를 두른 차에 오색 풍선을 매달고 달린다. 신혼여행 가는 커플처럼...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차가 아니여두 상관없어. 자전거에두 충분히 매달수 있잖아~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2. 큰 서점에 가서 당신은 上권, 연인은 下권을 사서 나중에 서로 바꿔 읽는다.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3. 연인 집 근처 24시간 편의점에서 새벽 3시 33분에 만나기로 약속한다. 왜?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4. 10원짜리 동전 4,000개를 넣은 커다란 꿀꿀이 저금통을 안겨주며 [전화해!]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5. 당신 생일날 연인에게 선물을 한다.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6. 여름에 다녀온 그 바다를 겨울에 다시 찾아 간다.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7. 신문에 실린 재미난 해외 토픽 기사를 화제로 삼는다. [아일랜드 어느 마을청년이&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이웃 마을처녀에게 날마다 편지를 보냈대. 그랬는데.. 결혼은 누구랑 한 줄 아니?&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청년의 편지를 매일 처녀에게 전해 준 우체부랑 했다지 뭐니]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8. 서해 어느 섬으로 지는 해를 보러 간다.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9. 슈퍼에 들러 똑같이 생긴 컵과 치솔을 산다. [이를 닦을 때마다 서로 생각하기]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10. 연인과의 통화 내용만 메모하는 노트를 따로 준비한다.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11. 충전된 전기 에너지가 모두 소모돼 통화가 불가능해질때까지 무선 전화기로&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몇시간이고 수다떨기.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12. 연인과 함께 여권을 만들어 둔다. [벅찬 장애물이 나타난다면 최후 수단은 해외로&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튀는거야]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13. 한강 다리 위에서 과거의 연인이 선물했던 금반지를 힘껏 강물 위에 던져 버린다.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14. 한강 고수부지, 버스를 개조한 버스 레스토랑에서 우아하게 김밥먹기, 오뎅 국물&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마시기.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15. 매주 월요일마다 연재 전보를 보낸다. 첫째주엔 [나는], 둘째주엔 [너를], 셋째주엔&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사랑해].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16. 승객이 꽉찬 비둘기호 열차안. 좌석이나 기차의 어느 부분이 아닌 두사람만의&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몸만을 의지해 여행하기.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17. 연인의 약점을 반대편에서 바라보기.. 뚱뚱한 건 복스럽게, 키 작은 건 아담하게.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18. 밤 거리에서 연인의 눈을 들여다보며 프로포즈하라. 눈은 마음의 창. 어둠 속에선&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빛을 흡수하기 위해 눈동자가 열리게 되는데 이 때 마음도 함께 열린다는 말씀.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19. 모닥불 피워 놓고 마주 앉아서 밤새워 속깊은 얘기하기.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20. 연인 이름으로 예쁜 도장을 새겨 준다. [이담에 쓸일이 생길거야. 이를테면&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혼인신고에...]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21. 이화여대 입구역에서 아현 전철역 사이에 즐비한 웨딩드레스숍 구경가기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23. 그녀 엄마에게 전보를 친다, [예쁘고 똑똑한 따님을 낳아, 저로 하여금 사랑하는&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기쁨을 갖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24. 푸른잔디 위에 나란히 누워 파란 하늘을 바라본다.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25. 당신들의 체격이 엇비슷하다면 옷을 서로 바꿔 입어 보라.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26. 그녀 앞에서 잘난 척 오도방정(?)을 떤다. 브레이크 댄싱, 공중제비넘기, 물구나무&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서보이기.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27. 첫눈 오는 날 연인에게 첫번째 전화를 건다.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28. 시계를 바꿔 찬다. 서로의 시간을 저당 잡힌다.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29. 길가다 여자들을 흘끔흘끔 곁눈질 한다. 그리고는 삐져있는 연인에게 [아무리 봐도&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너만한 여자가 없어.]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30. 연인이 태어난 해의 10원짜리 동전을 구해 예쁘게 코팅해 생일 선물로 준다. [&#039;사&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랑과 영혼&#039;봤지? 너를 지켜 줄 행운의 동전이야.]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31. 연인이 사 준 향수를 몸에 뿌린다. 눈에 안보이는 얇은 옷 한 겹을 입는 기분이리&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라.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32. 연인이 사 준 곰인형과 한 침대에서 잠 자기. 연인이 잘해 줄 땐 안아 주고 뽀뽀해&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주지만. 그가 당신 을 화나게 했을땐 막 때려주고 발로차고 침대에서 내쫓는다.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33. 아무 약속 없이 연인 집 앞이나 학교 앞에서 무턱대고 기다린다.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34.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연인이 어린 시절을 보낸 곳을 함께 찾아가 본다.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35. 가로등 아래서 멋지게 포옹하기. 영화 속 주인공들 뺨칠 정도로.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36. 여름엔 캔커피 하나씩 뽑아 들고 시원한 좌석 버스에서 데이트를 즐긴다.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37. 연인의 학교 가장 높은 건물 옥상에서 삐라를 뿌린다. 사랑의 말이 적힌 색색 종이&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를 한 천 장쯤.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38. 소풍날 [보물찾기] 쪽지를 숨기듯 사랑말 담긴 카드를 연인 주변 곳곳에 숨겨 둔&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다. 주머니속, 서랍 속, 핸드백 속, 도시락 속...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39. 삐삐로 둘만 아는 비밀 암호를 약속한다.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40. 청계천 헌책 순례도 재미있다. 혹시 아는가? [플레이 보이]지 창간호라도 손에&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걸릴지.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41. 연인을 집으로 초대해 칵테일을 마신다. 연인 잔에 떨어뜨린 얼음 조각 속에 미리&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얼려 둔 다이아반지가 숨어있다. 이윽고 얼음이 녹아 반지가 반짝 드러났을 때 연인&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은? &lt;BR&gt;&amp;nbsp;&amp;nbsp;&amp;nbsp; 42. 여자는 &quot;사랑한다&quot;라는 말에 약하고&amp;nbsp; 남자는 &quot;믿는다&quot;라는 말에 약하다.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43. 장안에서 가장 인기 없는 영화 막 내릴 때 쯤, 조조에 보러 간다.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44. 여럿이 모인 자리에서 연인의 매력과 장점을 말해 연인을 우쭐하게 만든다.&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간접적인 사랑 고백이 때론 더 직접적인 효과를 나타낸다!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45. 오늘은 연인과 막대기 사탕을 입에 물고 빨며 거리를 걷는다.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46. 노트 한 권을 마련해 편지 대화 나누기. 이번에 당신이 편지를 써 온 노트를&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다음번엔 연인이 답장을 써 온다.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47. 눈 오는 날 새벽, 그녀의 집 창가에서 머리며 어깨 위에 눈을 맞으며 서 있는다.&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이윽고 아침이 되어 연인이 당신을 발견했을때 쯤엔 하얗게 눈사람이 되어 있도록.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48. 여름 소나기를 맞는다.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49. 시골 원두막에 가서 누가누가 수박씨를 멀리 뱉나 시합하기.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50. 1월부터 2월까지는 눈 오는 날에만 만난다. 3월부터 4월까지는 전화로만 만난다.&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5월부터 6월까지는 편지로만 만난다. 7월부터 8월까지는 비 오는 날에만 만난다.&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9월부터 10월까지는 어떤 연락도, 단 한번의 만남도 갖지 않는다. 11월부터 12월까지는&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만난다.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51. 사소한 일로 다투었다. &quot;벼룩시장&quot;에 사과 광고를 낸다.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52. 전화를 걸어 아무말 없이 그가 평소에 좋아하던 음악을 들려준다.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53. 엽서를 보낸다. 이렇게. &quot;엽서라서 남이 볼까봐 사랑한단 말은 차마 못쓰겠어.&quot;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54. 비오는날, 우산속! 55. &quot;나에게 쓰는 편지&quot;처럼 일기를 쓰고 &quot;너에게 쓰는 일기&quot;처&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럼 편지를 쓴다.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56. 당신의 속마음을 들키고 싶다면? 일기장을 무심히 연인 주위에 놓아 둔다.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57. 봄에는 여름이 오면 죽을 사람들처럼 사랑한다. 가을에는 겨울이 오면 죽을&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사람들처럼 사랑한다. 겨울에는 봄이 오면 죽을 사람들처럼 사랑한다. 그렇게 얼마 못&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살 사람들처럼 늘 절실하게 사랑한다.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58. 있지도 않은 러브 스토리를 만들어 들려준다.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59. 쇼 윈도우에 괜찮아 보이는 옷을 발견했다면? 매장에 들어가 연인에게 그 옷을 입&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혀 본다. 잘 어울리고 연인이 맘에 들어하는 눈치여도 일단은 그냥 나온다. 봐뒀다가&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며칠 뒤에 그 옷을 사주면 연인의 기쁨은 두배로 커진다.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60. 드라이브할 때 빨간 신호등을 만나면 재빨리 실내등을 끄고 차 안에서 뽀뽀한다.&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고장난 신호등 어디없을까?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61. 당신이 끼던 금반지를 녹여 똑같은 반지 두 개를 만든다. 그리고는 하나씩 나눠끼&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기.&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62. 다 쓴 편지를 가로 세로 몇 번씩 조각내 뒤죽박죽 섞어보낸다. 조각끼리 짜맞추면&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그제서야 사연이 나타난다.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63. 1백 50원짜리 우표를 이마에 붙이고 연인 집으로 달려간다. &quot;편지요!&quot; 소리쳐 그녀&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가 나오면 사랑을 고백한다.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64. 하루 동안만 이름 바꿔 부르기. 당신은 연인이, 연인은 당신이 돼보기.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65. 연인이 당신에게 무엇을 해줄 것인가를 바라기 전에 당신이 연인을 위해 무엇을&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할 것인가를 먼저 생각한다.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66. 연인에게 당신의 신용 카드를 주면서, &quot;마음껏 쓰고 일주일 뒤에 돌려 줘.&quot; 그녀는&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과연 무엇에, 어떻게, 얼마나 쓸까?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67. KISS의 느낌을 이야기 한다.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68. 장마철, 옥외 수영장에서 비맞으며 수영한다. 물에 잠긴채 젖은 느낌. 조금은 묘하&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고 에로틱한 추억으로 남으리라.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69. 어쩌나! 연인이 커피를 탁자에 엎질렀다. 커피가 그녀의 스커트 위로 떨어지기 직&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전, 잽싸게 당신 옷소매로 문질러 닦는다.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70. 한 쪽 무릎을 땅에 댄 채 단정한 자세로 꿇어 앉아 연인의 풀린 운동화 끈을 매&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준다. 연인에게 아련한 감동을 안겨 주리라.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71. 어느 시인이 말하기를 &quot;우리 시대에 일기를 쓰는 여자가 있다면 그것만으로도&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사랑할만한 충분한 조건이 된다.&quot; 그래 정말이다. 일기를 쓰자.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72. 돈 떨어진 연인과 고스톱 치기.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73. 연인의 손이 닿지 않는 가려운 곳 긁어 주기.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74. 당신 친구 중 한 사람과 연인 친구 중 한 사람을 소개팅시켜 주기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75. 근사한 가죽 지갑을 선물한다. 지갑 속엔 은행에서 바꾼 천원, 오천원 지폐를 각각&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한 장씩 넣어서.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76. 연인이 무심코 씹던 껌을 버렸다면 땅에 떨어지기 전에 번개같이 손에 받기.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77. 물놀이 사고에 대비해 미리 인공 호흡법을 실습해 두자.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78. 세계 지도를 펼쳐놓고 가보고싶은 나라에 동그라미 표시해 놓기.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79. 매달 마지막 날 축전 보내기. [살아있음을 축하해, 새로 시작되는 달도 열심히 살&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자.]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80. 프로포즈 문구를 담은 플래카드를 연인의 집 앞 골목에 걸어둔다.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81. 연인과 당신이 싸우는 컷, 연인에게 당신이 무릎을 꿇고 비는 컷, 연인이 당신에게&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뽀뽀해 주는 컷. 이래도 화가 안 풀릴까?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82. 2살짜리 조카를 데리고 나온다. 남들이 보면 그 애의 엄마, 아빠인 것처럼 행세한&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다.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83. 건설적인 싸움을 한다.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84. 결혼관에 대한 생각을 듣는다.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85. 신문을 함께 읽는다.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86. 죽음에 대한 느낌 내지는 계획을 들어본다.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87. 하루에 한 가지씩 연인을 칭찬해 주기.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88. 천둥과 바람이 사납게 몰아치는 날, 연인의 어깨를 힘있게 [겁먹지마. 하나님이 사&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진 찍느라 카메라 플레시를 터뜨리는거야. 우리 포즈 한번 취해볼까?]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89. 장점은 자꾸 들키고 약점은 꼭꼭 숨긴다. 스스로 자수하지 않아도 연인은 당신의&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약점을 금방 알아차릴 능력을 갖고 있다.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90. 칵테일 순례하기. 블루스카이, 알렉산더 시스터, 핑크레이디, 블랙러시안,&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키스오브파이어, 키스인더닥, 엔젤키스, 마리스키노, 탐카스린... 어머, 그새 취했네!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91. 연인에게 잘못한 일이 있으면 사과 편지와 함께 사과 한 상자 보내기.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92. 잔디밭에서 맨발로 뛰어본다.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93. 만우절을 놓치지마라.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94. 어느날은 담배를 한모금도 피지말것.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95. 60년대식 고전적 수법으로 처음 그녀에게 다가간다. &#039;아가씨, 시간 있습니까?&#039;&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039;없는데요? 왜요?&#039; &#039;제가 가진 시간을 좀 나누어 드렸으면 해서요. 전 지금 시간이 무&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진장 남아 도는 남자거든요.&#039;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96. &#039;장수를 잡으려면 그가 탄 말을 쏘라&#039;라는 말이 있다. 연인과 가장 친한 친구를 당&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신 편으로 말들어라.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97. 소근소근 속닥속닥, 귀속말로만 얘기해 본다. 때로는 작은 소리가 크게 들리는&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법이다 → ...... 들리니?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98. 새학기가 시작되면 서로의 강의 시간표를 수첩에 베껴 적는다.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99. 남대문 시장에서 어울리는 선글라스를 함께 골라 쓰기.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100. 연인에 관한 정보를 입수하라! 나는 너를 사랑해. 너는 ? 나는 노란색을 좋아해,&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너는 무슨 색?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101. (사랑한다면 이들처럼) (결혼하는 남자) 등 영화에 나오는 멋진 키스신, 스틸 사&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진을 구해 연인에게 보낸다. 이런 문구와 함께 &quot;사랑한다면 이들처럼&quot;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102. 일류 호텔에서 데이트한다. 호텔 커피숍에서 커피 마시고 호텔 풀장에서 수영하고&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호텔 레스토랑에서 저녁먹고 호텔 스카이라운지에서 칵테일 마시고 호텔 나이트&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클럽에서 춤 춘다. 그럼 잠은? → 집에 가서 자야지~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103. 그 누구도 모르는 나만의 비밀을 한가지 털어논다.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104. 손을 꼭 깍지 끼고 걷는다. 손깍지를 푸는 순간 영영 헤어지고 말 사람들처럼.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105. 생일촛불을 끄고 소원을 1가지 빈다. →내말 잘듣게 해주세요....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106. 너를 본다. 네 눈을 본다. 네 눈 속의 나를 본다. 네 눈 속의 내 눈을 본다. → 보&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여? &lt;/P&gt;&lt;br /&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107. 볼을 맞대고 블루스를 춘다.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108. 몇시간이고 서로 안고 있기.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109. 무릎위에서 낮잠자기.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110. 최진실 같은 연인이 못될 바에는 차라리 노사연 같은 연인이 되길. 편안하고&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부담없는 여자를 남자들은 좋아한다.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111. 봄날 오후 연인의 긴 머리를 빗으로 빗겨 준다.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112. 피서지에서. 갑자기 소나기를 만났다면? 연인의 젖은 옷, 젖은 운동화를 헤어&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드라이어를 뽀송뽀송하게 말려주기.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113. 둘만의 애칭을 지어 갖는다. →너는 하늘~ 나는......음.... 신!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114. 다이어트중인 연인을 위해 점심, 저녁 같이 굶어 주기.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115. 비디오 영화를 두배 빠른 화면으로 보다가 야한 장면이 나오면 두배 느린 화면으&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로 보기.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116. 놀랄 만한 엉뚱한 짓을 저지른다. 그렇다고 한강 다리위에 올라가 나체쇼를 하거&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나 인질극을 벌이면 곤란하다.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117. 헌혈차에 나란히 누워 피를 뽑는다.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118. 서로 옆구리를 만져 갈비뼈가 몇 개인지 헤아려 본다.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119. 록 카페도 추천할 만한 데이트 공간. 미친 듯이 춤 추고 술마시다 보면 산다는 것&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이 신난다.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120. 그에게 여자 화장실을, 그녀에게 남자화장실을 구경시켜준다. 머리만 잘쓰면&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그에게 여자 목욕탕을, 그녀에게 남자 목욕탕을 구경시켜 주는 일도 불가능하진&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않으리라.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121. (엘리베이트)는 어떨까? 정지 버튼을 누른채 데이트 하기.&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122. 눈물은 남자의 마음을 녹인다. 아주 가끔, 아주 잠깐, 아주 조금 연인 앞에서 눈물&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을 보여라.&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123. 그래 좋다. 한번쯤 그녀에게 15만원짜리 라펠라 팬티 한장을 선물하는거다.&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039;카탈로그에 롤스로이스를 아무나 탈수 없듯이 라펠라는 특별히 선택된 분만을&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모십니다.&#039;라고 나와 있 는... 왜냐면 그녀는 특별히 선택된 여자니까. &lt;BR&gt;&lt;/P&gt;</content>	<category term="15108" label="미분류" />		</entry><entry>
		<title>부동산 매매상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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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5-02-14T11:34:07+09:00</published>
		<updated>2008-01-01T17:08:42+09:00</updated>
		<author>
			<name>:맥노턴</name>
		</author>
		<summary type="text">부동산 매매상식 등기부 등본 살펴보기 (法상 제한확인) 집을 계약할 때는 계약 전에 반드시 물건지 관할 등기소에서 등기부등본을 떼어 소유자와 파는 사람이 같은 사람인지 확인해야 한다. 더불어 용도, 정확한 면적, 저당권이나 채권 설정 여부 등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그리고 계약서를 쓸 때 실제 내용과 대조해 볼 필요가 있다. 공인중개사나 집주인이 미리 떼어놓은 등기부등본을 제시할 때는 인지가 제대로 붙어있는지, ...</summary>
	<content type="html">&lt;P&gt;부동산 매매상식&lt;/P&gt;&lt;br /&gt; &lt;P&gt;등기부 등본 살펴보기 (法상 제한확인) &lt;/P&gt;&lt;br /&gt; &lt;P&gt;집을 계약할 때는 계약 전에 반드시 물건지 관할 등기소에서 등기부등본을 떼어 소유자와 파는 사람이 같은 사람인지 확인해야 한다. 더불어 용도, 정확한 면적, 저당권이나 채권 설정 여부 등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그리고 계약서를 쓸 때 실제 내용과 대조해 볼 필요가 있다. 공인중개사나 집주인이 미리 떼어놓은 등기부등본을 제시할 때는 인지가 제대로 붙어있는지, 발급날짜가 언제인지 제대로 확인해야 한다. 발급날짜가 계약 체결일보다 많이 앞서는 경우 발급날짜와 계약체결일 사이에다른물권이 설정될 수 있기 때문이다. &lt;BR&gt;------------------------------------------------------------------&lt;/P&gt;&lt;br /&gt; &lt;P&gt;&amp;nbsp;토지대장, 가옥대장, 도시계획확인원등 공부열람&lt;/P&gt;&lt;br /&gt; &lt;P&gt;단독주택을 살 때에는 토지대장, 건축물 관리대장, 도시계획 확인원 (도시 외 지역은 토지이용계획 확인원) 등도 열람해야 한다. 단독주택 중에는 토지대장에는 올라 있어도 가옥대장에는 없는 무허가 건물들이 종종 있기 때문이다. 또한 도시계획 확인원을 통해 주택이 철거대상인지 아닌지, 토지나 주택이 도로선에 저촉되지 않는지도 잘 살펴야 한다. &lt;/P&gt;&lt;br /&gt; &lt;P&gt;------------------------------------------------------------------&lt;/P&gt;&lt;br /&gt; &lt;P&gt;&amp;nbsp;현장답사&lt;/P&gt;&lt;br /&gt; &lt;P&gt;계약을 체결하기 전에 반드시 현장에 나가서 토지의 위치, 지목, 면적 및 인접 토지와의 경계, 용도, 방향, 도로접근 및 교통관계, 주변 환경상태 등을 꼼꼼히 살펴야 한다. 또한 건물의 구조, 면적, 용도, 건축연도, 건축설비, 일조, 통풍관계, 건축재료 등도 눈여겨 봐야 한다. &lt;/P&gt;&lt;br /&gt; &lt;P&gt;------------------------------------------------------------------&lt;/P&gt;&lt;br /&gt; &lt;P&gt;&lt;BR&gt;&amp;nbsp;계약은 등기부상의 소유자와 직접&lt;/P&gt;&lt;br /&gt; &lt;P&gt;계약은 등기부상의 소유자와 직접 맺어야 하며 소유자의 대리인과 계약할 때는 소유자의 인감이 찍힌 위임장을 받아둬야 한다. 백지위임장이나 위임 사항이 불분명한 경우에는 말썽의 소지가 있기 때문이다.소유자와 직접 계약시에도 소유자가 미성년자거나 한정치산자, 금치산자가 아닌가 확인해야 한다. (상세한 것은 &#039;계약서 작성시 유의사항&#039;의 &#039;처분능력의 확인&#039;으로)&lt;/P&gt;&lt;br /&gt; &lt;P&gt;------------------------------------------------------------------&lt;/P&gt;&lt;br /&gt; &lt;P&gt;&amp;nbsp;허가증과 업무보증서가 부착된 중개업소를 이용하는 것이 확실하다.&lt;/P&gt;&lt;br /&gt; &lt;P&gt;중개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반드시 허가증과 업무보증서가 붙어있는 중개업소를 이용해야 한다. 허가증의 허가번호와 대표자 성명 등을 기억해 구청에 전화로 확인하면 안전한 중개업소인지 정확히 알 수 있다. 그리고 업무보증서의 보증기간이 지나지 않았는지도 눈여겨봐야 한다. 보증기간이 지난 업무보증서는 휴지조각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lt;/P&gt;&lt;br /&gt; &lt;P&gt;------------------------------------------------------------------&lt;/P&gt;&lt;br /&gt; &lt;P&gt;&amp;nbsp;계약서, 중개 대상물 확인설명서, 업무보증서 사본 등을 받아둘 것.&lt;/P&gt;&lt;br /&gt; &lt;P&gt;계약서는 당사자의 수만큼 작성하여 각 당사자가 한 통씩 보관하며 중개업소로부터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를 받아야 한다. 또한 계약서 작성 후 보증금액, 보증기간, 보증보험회사, 공제사업을 행하는 공탁기관과 그 소재지가 명확하게 들어있는 업무보증서 사본 등을 받아두는 게 좋다. &lt;/P&gt;&lt;br /&gt; &lt;P&gt;------------------------------------------------------------------&lt;/P&gt;&lt;br /&gt; &lt;P&gt;&amp;nbsp;특이사항을 꼼꼼이 적어두자&lt;/P&gt;&lt;br /&gt; &lt;P&gt;계약서 특약 사항에 계약해제조건, 위약금, 각종 세금 및 공과금 납부자 등을 꼼꼼히 적어 두는 것이 좋다. 그래야만 나중에 분쟁이 발생했을 때 원만하게 해결할 수 있다. 적어둔 대로 지켜지지 않았을 때 어떤 식으로 대처할 것인지도 정확히 명시해야 한다.&lt;/P&gt;&lt;br /&gt; &lt;P&gt;------------------------------------------------------------------&lt;/P&gt;&lt;br /&gt; &lt;P&gt;&amp;nbsp;잔금내기전에 등기부등본 다시한번 확인한다.&lt;/P&gt;&lt;br /&gt; &lt;P&gt;잔금을 낼 때 등기부등본을 다시 한 번 떼어 확인하는 것이 좋다. 계약을 맺기 전에 등기부등본을 확인했다고 하여도 중도금과 잔금을 치르는 사이에 새로 저당권이 설정되거나, 2중 계약으로 다른 사람에게 소유권이 이전됐을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lt;BR&gt;&amp;nbsp;이를 원천적으로 봉쇄하려면, 계약서를 작성할 때, 계약 후 저당권등이 설정되었을 때는 해약하거나 위약금으로 문제발생자가 얼마를 배상한다는 등의 특약사항을 명시해 공증을 받아두도록 한다. 더욱 확실히 하려면, 계약금 지급 또는 중도금 지급시 가등기를 쳐놓는다.&lt;/P&gt;&lt;br /&gt; &lt;P&gt;--------------------------------------------------------------------------------&lt;/P&gt;&lt;br /&gt; &lt;P&gt;&lt;BR&gt;&amp;nbsp;계약과 해약&lt;/P&gt;&lt;br /&gt; &lt;P&gt;계약 후 잔금을 내기 전까지는 해약할 수 있다. 단 집을 산 사람은 계약금을 포기하고, 집을 판 사람은 위약금을 배상해야 한다. 그러나 중도금까지 지불한 경우라면 상대방이 일방적으로 해약할 수 없다. 흔히 계약서를 쓴 후 24시간 안에는 위약금이나 해약금을 물지 않고도 해약할 수 있다고 알고 있는데 그렇지 않다. 계약서를 쓰고 도장을 찍었다면 계약파기 에 대한 대가를 치뤄야 한다.&lt;/P&gt;&lt;br /&gt; &lt;P&gt;------------------------------------------------------------------&lt;BR&gt;&amp;nbsp;집주인이 잔금을 안 받으려 할 때&lt;/P&gt;&lt;br /&gt; &lt;P&gt;중도금을 낸 상태에서 판 사람이 잔금을 안 받으려고 할 때는 소유권 이전절차 이행 소송을 제기한다. 먼저 내용증명을 통해 집주인이 잔금을 받도록 독촉하고, 그래도 받지 않겠다고 할 때에는 법원에 잔금을 공탁하고 소유권 이전절차 이행소송을 제기하면 승소할 수 있다. &lt;/P&gt;&lt;br /&gt; &lt;P&gt;------------------------------------------------------------------&lt;/P&gt;&lt;br /&gt; &lt;P&gt;&amp;nbsp;양도사실 신고&lt;/P&gt;&lt;br /&gt; &lt;P&gt;부동산을 판 사람은 거래 내용을 소유권 이전등기 신청일 전까지 자신의 납세지 거주지 관할세무서 (물건소재지가 아님) 에 먼저 신고해야 한다. 거래내용을 신고 할 때 세무서에서 &#039;신고확인서&#039;를 발급해 주는데 이 신고확인서가 없으면 집을 산 사람이 등기 이전을 할 수 없다. 따라서 집을 파는 사람은 관할 세무서에 매매 내용을 신고하고 신고확인서를 받아 산 사람에게 넘겨줘야 한다. (단, 3년이상 보유한 부동산을 매매시에는 『양도사실 신고확인서』를 첨부하지 않아도 등기이전이 가능하다.)&lt;/P&gt;&lt;br /&gt; &lt;P&gt;--------------------------------------------------------------------------------&lt;/P&gt;&lt;br /&gt; &lt;P&gt;&amp;nbsp;예정 신고기간 안에 세금내면 15%감면된다.&lt;/P&gt;&lt;br /&gt; &lt;P&gt;부동산을 산 후 예정신고기간 안에 세금을 내면 세금의 15%가 감면된다. &#039;양도대금 청산일이 속하는 달의 마지막 날부터 2개월 이내&#039;로 규정되는 예정신고기간 안에 세금을 납부하면 세금의 15%를 덜내도 되는 것이다. 다만 1가구 1주택인 경우 등 양도세가 비과세 되는 부동산을 매매하는 경우라면 양도신고를 하지 않아도 된다. 또한 부동산 양도신고를 했으나 계약이 취소되었을 경우 세무서에 계약취소 사실을 신고하고 신고확인서를 반납하면 납부한 세금을 돌려 받을 수 있다.&lt;/P&gt;&lt;br /&gt; &lt;P&gt;--------------------------------------------------------------------------------&lt;/P&gt;&lt;br /&gt; &lt;P&gt;&amp;nbsp;등기필증 잘 간수하기&lt;/P&gt;&lt;br /&gt; &lt;P&gt;등기필증은 신청한 등기가 완료되면 새로운 등기권리자에게 주는 일종의 권리증이다. 이 &lt;BR&gt;등기필증은 잃어버려도 다시 교부받을 수 없기 때문에 잘 보관해야 한다. 등기필증이 없&lt;BR&gt;으면 나중에 등기할 때 법무사의 확인서면이나 공증사무실에서 공증한 등기위임장 부본이&lt;BR&gt;있어야 하므로 등기필증은 잘 간수해야 한다.&lt;/P&gt;&lt;br /&gt; &lt;P&gt;계약작성시 유의할 사항&lt;/P&gt;&lt;br /&gt; &lt;P&gt;&amp;nbsp;당사자의 확인&lt;/P&gt;&lt;br /&gt; &lt;P&gt;계약을 할 때 기본적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거래대상물에 관하여 권리를 이전하고 취득하는데 책임질 수 있는 사람과 계약을 해야 한다는 점이다. 예컨데 매매의 경우라면 매도인이 실제 소유자인가 또는 매도에 관해 권한을 가진 대리인인가 확인하여야 한다.&amp;nbsp; &lt;BR&gt;만일 실제의 소유자와 등기부상의 소유자가 다르다면 등기부상의 소유자와 실제의 소유자간의 매매계약서등 소유권이전에 필요한 서류를 제시받아 확인한 후에 계약에 임하여야 한다. 또한 매도인이 실제 소유자라도 그 부동산을 처분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지를 살펴야 한다. 법률상 무능력자인 미성년자, 금치산자, 한정치산자가 거래를 할 때에는 원칙적으로 법정대리인에 의하든지, 아니면 법정대리인의 동의가 필요하다.&lt;BR&gt;&amp;nbsp;&lt;BR&gt;--------------&lt;/P&gt;&lt;br /&gt; &lt;P&gt;매도인에 관한 사항&lt;/P&gt;&lt;br /&gt; &lt;P&gt;(가) 권리의 진정성 확보&amp;nbsp;&amp;nbsp; &lt;BR&gt;민법상 타인의 물건이나 권리도 매매의 목적물이 될 수 있다. 이 경우에 매도인은 그 권리를 취득해서 매수인에게 이전해야 하며, 매도인이 이전할 수 없는 경우에는 매수인은 계약을 해제하고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민법 제570조). 그러나 매수인이 계약을 해제하고 손해배상청구를 하더라도 매도인이 변제 능력을 잃었거나 도주한 경우에는 매수인은 유무형의 손해를 입게 된다. 그러므로 매도인이 진정한 소유자인지, 소유권 이전에 대한 대리권만 있는 대리인인지, 혹은 중개 대상물에 대해 아무런 권한도 없는 자인지를 조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amp;nbsp; &lt;BR&gt;특히 문제가 되는 것은 등기부상의 소유자와 실제의 소유자가 다른 경우이다. 이러한 경우에는 당사자들을 직접 면담하여 진정한 소유자임을 확인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등기부상의 명의인은 일단 소유자로 추정되므로 등기필증,인감증명서 및 주민등록증을 제시받아 확인할 수 있으며, 건물을 매매할 경우에는 직접 방문하여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lt;BR&gt;&amp;nbsp;&lt;/P&gt;&lt;br /&gt; &lt;P&gt;(나) 처분능력의 확인 &lt;BR&gt;&amp;nbsp;&lt;BR&gt;매도인이 진정한 소유자라 하여도 그 부동산을 처분할 행위 능력이 있는지의 여부가 문제가 된다 &lt;BR&gt;&amp;nbsp;&lt;BR&gt;ㄱ) 매도인이 자연인인 경우. &lt;BR&gt;자연인의 법률행위가 유효하게 되려면 행위자에게 의사능력과 행위능력이 있어야 한다. &lt;BR&gt;의사무능력자의 법률 행위는 무효로 되고, 행위무능력자의 법률 행위는 취소할 수 있는 행위로 되기 때문이다. 주의할 점은 미성년자와 금치산자는 법정대리인의 동의를 받아서 단독으로 유효하게 법률행위를 할 수 있으므로 이들이 법정대리인의 동의서와 인감증명서를 제시하면 이들과 직접 계약을 체결해도 무방하지만, 금치산자의 경우에는 법정대리인이 동의하여도 재산상의 법률 행위를 단독으로 행할 수 없으므로 금치산자와의 직접 계약은 회피해야 한다는 점이다. 따라서 금치산자와 재산상의 법률행위를 하고자 하는 때에는 그의 법정 대리인과 계약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lt;BR&gt;또한 미성년자가 법정대리인의 동의를 받지 않고도 단독으로 법률행위를 할 수 있는 경우에는 미성년자와 직접 계약을 체결하여도 무방하지만, 이 경우에도 일정한 한계가 있음을 주의하여야 한다. &lt;BR&gt;&amp;nbsp;예를 들면 부모로부터 주택 매매업을 허락받은 19세의 미성년자가 주택 매매업을 행하는 경우에 부모의 동의 없이 그 자와 주택매매계약을 직접 체결하여도 유효하지만, 다만 주택매매업의 대상이 아닌 그 자의 소유인 주택을 거래하고자 하는 때에는 별도로 법정대리인의 동의가 있어야 한다. 한편 법정 대리인과 미성년자의 이익이 상반하는 행위에 관하여는 대리권이 제한되고, 부모가 미성년인 자에 대하여 공동으로 친권을 행사하는 경우에는 이른바 공동대리가 됨을 주의해야 한다. 그리고 계약시에는 미성년자이던 자가 20세를 넘어 성년이 된 경우에는 본인에게 추인을 받아야 하며, 만약 추인을 받지 못하면 계약이 취소될 수 있다. 행위무능력자와의 계약은 위에서와 같은 여러 문제점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계약을 체결함에 있어서 상대방에게 행위능력이 있는지를 철저히 조사할 필요가 있는 바, 그 방법은 다음과 같다.&amp;nbsp; &lt;BR&gt;즉, 주민등록증이나 호적등본을 통하여 매도인이 미성년자인지를, 호적등본이나 신원증명서를 통하여 금치산자, 한정치산자인지를 각각 확인할 수 있으며, 행위무능력자의 법정대리인(친권자,후견인)과 계약을 체결하고자 할 때에 법정대리인의 유무는 호적등본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lt;/P&gt;&lt;br /&gt; &lt;P&gt;&lt;BR&gt;※미성년자가 단독으로 법률행위를 할 수 있는 경우 &lt;BR&gt;&amp;nbsp;①단순히 권리만 얻거나 의무를 면하는 행위&amp;nbsp; &lt;BR&gt;&amp;nbsp;②처분이 허락된 재산의 처분 &lt;BR&gt;&amp;nbsp;③영업이 허락된 미성년자의 그 영업에 관한 행위 &lt;BR&gt;&amp;nbsp;④대리행위 &lt;BR&gt;&amp;nbsp;⑤법정대리인의 허락을 얻어 회사의 무한책임사원이 된 미성년자가 그 &lt;BR&gt;&amp;nbsp;사원으로서 한 법률행위 &lt;BR&gt;&amp;nbsp;&amp;nbsp;&amp;nbsp; &lt;BR&gt;&amp;nbsp;※신원증명서의 기재사항 &lt;BR&gt;&amp;nbsp;①금치산, 한정치산의 선고를 받고 취소되지 않은 사실 &lt;BR&gt;&amp;nbsp;②파산선고를 받고 복권되지 않은 사실 &lt;BR&gt;&amp;nbsp;③금고 이상의 형의 집행유예선고를 받고 그 유예 기간 중에 있는 사실 &lt;BR&gt;&amp;nbsp;④금고 이상의 형의 집행유예선고를 받고 그 집행이 종료되거나 집행을&lt;BR&gt;&amp;nbsp;받지 아니 하기로 확정된 후 5년이 경과되지 않은 사실 &lt;BR&gt;&amp;nbsp;⑤법률 또는 판결에 의해 자격 정지 또는 자격 상실 중에 있는 사실&lt;BR&gt;&amp;nbsp;&lt;/P&gt;&lt;br /&gt; &lt;P&gt;ㄴ) 매도인이 법인인 경우&amp;nbsp; &lt;BR&gt;그 법인의 법인격유무, 대표자의 처분권한 등은 법인의 등기부를 열람하여 조사하여야 하며, 법인의 종류에 따라서 부동산을 처분할 때 이해관계인의 동의나 감독자의 승낙을 얻어야 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이를 확인해야 한다. 예컨대 사립학교법인의 기본재산을 처분함에 있어서는 교육부장관의 인가가 필요하므로, 인가의 가능성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한편 종교법인이 그의 부동산을 처분함에 있어서는 대표자 및 책임자의 동의를 필요로 하며, 종중재산을 처분할 때에는 종중회의의 의결을 필요로 하므로 이를 조사, 확인해야 한다. &lt;BR&gt;&amp;nbsp;&lt;BR&gt;ㄷ) 매도인의 임의대리인과 계약을 체결하는 경우 &lt;BR&gt;매도인의 대리인에는 처음부터 대리인으로서 매매 계약의 체결 및 이해에 관한 일체의 행위를 대리하는 경우와 이미 성립한 계약의 이행에 관하여 일부를 대리하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 비록 인감증명이 첨부되었다 하더라도 항상 본인에게 직접 문의하여 대리권 수여사실과 그 권한의 내용 등에 관해 확인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lt;BR&gt;&amp;nbsp;&lt;BR&gt;ㄹ)공동소유인 재산의 계약을 체결하는 경우 &lt;BR&gt;민법상의 공동 소유의 유형에는 공유, 합유, 총유의 세 가지가 있다. 이 중 공유지분의 처분은 비교적 자유로워서 공유자는 다른 공유자의 동의 없이 그 지분을 처분할 수 있으므로 지분의 거래에 있어서는 특별한 제한이 없다. 그러나 공유물의 처분을 위하여는 공유자 전원의 공의가 필요하므로 공유물 자체의 거래시에는 공유자 전원의 동의 여부를 확인하여야 한다. 한편 합유의 경우에는 지분이나 합유물의 처분에는 합유자 전원의 동의가 있어야 하므로, 동의 여부를 확인하여야 하며 총유에 있어서는 지분이란 존재하지 아니하며, 총유물의 처분에는 사원총회의 결의가 있어야 한다.&lt;/P&gt;&lt;br /&gt; &lt;P&gt;매수인에 관한 사항 &lt;BR&gt;(가) 매수인이 자연인인 경우 &lt;BR&gt;매수인이 무능력자일 때는 위에서 살펴본 매도인의 경우와 같은 문제가 생기므로 주의해야 하며, 매수인이 외국인일 때는 토지매매계약을 체결하여도 건설 교통부 장관의 인가를 받아야 그 효력이 발생한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매수인의 사회적 신분으로 보아 당해 부동산을 매입하기에 상식적으로 납득할 수 없는 경우에는 일단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부동산은 거래상대에 대한 신뢰가 매우 중요하다. 따라서 가능한 채널을 동원하여 거래상대의 사회적지위, 평판, 신원등을 확인해야 안전하다.)&lt;BR&gt;&amp;nbsp;&lt;BR&gt;(나) 매수인이 법인인 경우 &lt;BR&gt;그 법인의 법인격의 유무, 대표자의 자격, 이해 관계인 또는 감독자의 동의, 허가의 유무를 조사해야 한다. 감독 관청의 허가를 필요로 하는 경우에는 인가의 가능성을 미리 확인(내인가)해 두어야 한다. &lt;BR&gt;&amp;nbsp;&lt;BR&gt;(다) 매수인의 대리인과 계약을 체결하는 경우 &lt;BR&gt;매도인의 대리인과 계약을 체결하는 경우처럼 주의해야 한다.&lt;BR&gt;--------------&lt;/P&gt;&lt;br /&gt; &lt;P&gt;&lt;BR&gt;&amp;nbsp;기타주의사항&lt;/P&gt;&lt;br /&gt; &lt;P&gt;계약서의 작성 부수&lt;/P&gt;&lt;br /&gt; &lt;P&gt;계약서는 같은 내용의 것을 최소한 3통 이상 작성하여 1통은 매도인이 1통은 매수인이 나머지 1통은 공인중개사가 보관하여야 한다. &lt;/P&gt;&lt;br /&gt; &lt;P&gt;계약서의 양식&lt;/P&gt;&lt;br /&gt; &lt;P&gt;부동산 계약서는 획일적인 계약서로는 불충분한 경우가 있으므로 그때마다 거래 실정에 맞는 계약서를 작성하고 인쇄물을 사용할 때에는 거래실정에 따라 적절하게 보정하는 것이 좋다. 현행법에는 계약서에 관하여 부동산 중개업협회가 표준서식을 정하여 그의 사용을 회원에게 권장할 수 있도록 하였다. &lt;/P&gt;&lt;br /&gt; &lt;P&gt;용어&lt;/P&gt;&lt;br /&gt; &lt;P&gt;계약서에는 가급적 법률용어와 표현상 명료한 용어를 사용하여 문구의 해석을 둘러싼 다툼의 소지를 없애야 한다. &lt;/P&gt;&lt;br /&gt; &lt;P&gt;문자&lt;/P&gt;&lt;br /&gt; &lt;P&gt;어떤 문자를 사용할 것인가는 원칙적으로 자유지만 누구나 쉽게 알아볼 수 있는 한글이 바람직하다. 다만 매매대금 등에 사용하는 숫자는 변조를 방지하기 위하여 로마 숫자나 아라비아 숫자 표기를 하지말고 한자나 한글로 표기하는 것이 좋으며 이때 괄호 속에 아라비아 숫자를 병기하는 것이 좋다.&lt;/P&gt;&lt;br /&gt; &lt;P&gt;&amp;nbsp;&lt;/P&gt;&lt;br /&gt; &lt;P&gt;&amp;nbsp;&lt;/P&gt;</content>	<category term="15104" label="라이프/처세" />		</entry><entry>
		<title>온라인 사기, 해킹 신고와 고소 요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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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5-02-14T11:32:54+09:00</published>
		<updated>2008-01-01T17:08:42+09:00</updated>
		<author>
			<name>:맥노턴</name>
		</author>
		<summary type="text">혹시 사기를당하거나 피해를 당하신적이있나요? 온라인사기 해킹 등 100%잡는 노하우 공개 현금거래를 하지 않는 것이 가장 좋지만 부득히 온라인 사기를 당하셨을때 아래와 같은 절차로 현명하게 처리하시기 바랍니다. 절대 포기마시구요. 그리고, 계정도용을 당했들때 사이버 수사대와 연계하여 처리하는 방법도 있으니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해킹/사기없는 리니지를 위해....... ☆★☆ 다음과 같은 절차로 신고 하사면 됩니다 ☆...</summary>
	<content type="html">&lt;P&gt;혹시 사기를당하거나 피해를 당하신적이있나요? 온라인사기 해킹 등 100%잡는 노하우 공개&lt;/P&gt;&lt;br /&gt; &lt;P&gt;현금거래를 하지 않는 것이 가장 좋지만 부득히 온라인 사기를 당하셨을때 &lt;BR&gt;아래와 같은 절차로 현명하게 처리하시기 바랍니다. 절대 포기마시구요. &lt;/P&gt;&lt;br /&gt; &lt;P&gt;그리고, 계정도용을 당했들때 사이버 수사대와 연계하여 처리하는 방법도 &lt;BR&gt;있으니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해킹/사기없는 리니지를 위해....... &lt;/P&gt;&lt;br /&gt; &lt;P&gt;&lt;BR&gt;☆★☆ 다음과 같은 절차로 신고 하사면 됩니다 ☆★☆ &lt;/P&gt;&lt;br /&gt; &lt;P&gt;1. 일단 인터넷에서 당한 물품사기사건 돈을 입금했는데 안보내 주는 경우는 &lt;BR&gt;계좌번호를 추적하면 100% 잡힙니다. 신고하는 사람이 귀찮아서 신고 안할 것이라는 &lt;BR&gt;헛점을 사기꾼들이 노리는 것이지요. 또 피해금액이 적으면더 귀찬죠. &lt;BR&gt;바로 그런걸 사기꾼이 노리는 것입니다. &lt;/P&gt;&lt;br /&gt; &lt;P&gt;2. 일단 `진정서`를 작성하세여. 인터넷에서 당한 미미한 사건은 `진정서`를 &lt;BR&gt;써야 합니다. 고소장이 아닙니다. 고소장은 상대방이 누군지를 확실히 알고 &lt;BR&gt;그 사람 사는 곳까지 알아야 쓰는 겁니다. &lt;/P&gt;&lt;br /&gt; &lt;P&gt;3. 라이코스에서 검색어에 `고소장` 이라고 치시면 어느경찰이 운영하는 싸이트에 &lt;BR&gt;`진정서` 양식이 올라와 있으므로 그걸 다운받아서 피해사실을 작성하세여. &lt;/P&gt;&lt;br /&gt; &lt;P&gt;4. 증거물로 입금증을 가지고 동네가까운 경찰서 (파출소 아님!!! ) &lt;BR&gt;민원실로 가시면 `수사계`(수사2계)로 가라고 알려줄겁니다. 그럼 민원실에서 가르쳐준 &lt;BR&gt;수사실로 찾아가세여. 본인은 수서경찰서 수사2계에 피해사실을 접수하였습니다. &lt;/P&gt;&lt;br /&gt; &lt;P&gt;5. 그럼 수사관이 진정서을 읽어봅니다. 그리고 피해자 진술을 하는것이지요. &lt;BR&gt;이름 나이 사는곳 등등 적고 피해사실 말하고 증거 제출하고 도장찍고 싸인하고 &lt;BR&gt;등등 대략 30분정도 소요됩니다. 그럼 그 수사관이 자기 담당 형사가 되서 &lt;BR&gt;사건을 수사하는 것입니다. &lt;/P&gt;&lt;br /&gt; &lt;P&gt;6. 제 경우는 사기친 사람이 부산에 살더군여 전 서울에 사니깐 일단 위와같이 &lt;BR&gt;작성한 조서가 부산으로 인계됩니다. 부산에서 제 사건을 맡을 형사가 따로 정해지고 &lt;BR&gt;그 형사가 대신 수사를 합니다. 피해금액이 적다고 경찰이 소홀히 하는것 아닌가 &lt;BR&gt;걱정하는 분이 많은데요. 그런점은 걱정마세여. 일단 사건이 접수되면 정식으로 &lt;BR&gt;사건대장에 오르며 경찰서장이 일일이 검사하므로 걱정무!!! &lt;/P&gt;&lt;br /&gt; &lt;P&gt;7. 가장 중요한 것!!!!! 일단 범인이 파악되면 경찰이 연락을 줍니다. &lt;BR&gt;그런데 가장 중요한 점은 경찰이 돈(피해금액)을 받아주는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lt;BR&gt;거기서 합의를 하면 돈을 돌려받던지등등!! 아니면 사기꾼은 사기죄로 구속됩니다. &lt;BR&gt;미성년자는 제외하지만 학교에 사실을 알리면 정학이나 퇴학을 당합니다. &lt;BR&gt;물론 부모에게도 알리구요. 합의금은 어처구니 없는 금액을 요구하면 배째라는둥 &lt;BR&gt;도둑이라는둥 별 소릴다하니깐 적당히 알아서 받으세여. &lt;/P&gt;&lt;br /&gt; &lt;P&gt;8. 마지막 당부의말씀!!! 돈 보내주면 물건 부쳐준다고 하고 안부쳐주는 사기꾼은 &lt;BR&gt;꼭들으세여....당신들은 정말 돈 몇푼으로 쌩고생을 사서하니깐.. &lt;BR&gt;나도 이사건 처리하느라 꽤 고생했지만 사기꾼을 처벌하니 정말 속 시원하더군요. &lt;BR&gt;계좌를 알려 주고사기를 치다니 실명제도 모르시나? 만약 자기계좌가 아니더라도 &lt;BR&gt;(친구꺼나 등등) 그사람 일단 잡은후 조사합니다. 경찰은 그냥있는게 아니거든요. &lt;/P&gt;&lt;br /&gt; &lt;P&gt;사기치는 인간들아 똑바로살어. 그리고 사기당하신분들.. 꼭 신고하세여!!!!!! &lt;BR&gt;님들이 신고 안하실수록 이런인간은 많아집니다. &lt;/P&gt;&lt;br /&gt; &lt;P&gt;&lt;BR&gt;☆★☆ 사기치다 걸리면 요로케 됨 ☆★☆ &lt;/P&gt;&lt;br /&gt; &lt;P&gt;경찰에서 호출와서 나가면.. 피해자랑 합의봐야하구요. &lt;BR&gt;합의 안보면 벌금형... 돈 안내면 구치소가서 구류살구요.. &lt;BR&gt;벌금은 보통 소액거래일땐 100만원 정도 나오고요.. &lt;BR&gt;컴퓨터 이런거 사기쳐서 크게 뜯는 애들은 천단위 이상도 나와요. &lt;/P&gt;&lt;br /&gt; &lt;P&gt;글구 경찰에 안나가구 내빼면 기소유예되는데여... &lt;BR&gt;글믄 전국에 수배떨어지궁 잡혀도 합의와는 상관없이 구속돼요. &lt;BR&gt;만원 사기쳐두 신고들어와서 걸리면 벌금 100만원정도 나와요. &lt;BR&gt;합의 안해주면 구치소 노역장 가서 중노동한대요~ ㅁㅁㅁ &lt;/P&gt;&lt;br /&gt; &lt;P&gt;내가 아는 동생은 포스 하나 18만원 사기쳐먹구 &lt;BR&gt;합의를 50만원에 보자구 해서 뻐팅기다가 &lt;BR&gt;벌금 70만원 나와서 50만원 돈으로 물구 40일동안 깜빵가서 일하다 와때여. &lt;BR&gt;땡볕에서 풀뽑구 밤에는 시달림당하구 죽는줄 알았다던데... &lt;BR&gt;글구 미성년자는 구류는 안살구요 벌금만 나와요. --; &lt;/P&gt;&lt;br /&gt; &lt;P&gt;지금 부터 간략간략 하게 해킹을 당한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설명을 하겠습니다. &lt;BR&gt;온라인 사기와 아이템 &amp;amp; 케릭터 계정 도용 입니다.. &lt;/P&gt;&lt;br /&gt; &lt;P&gt;일단 온라인 사기 부터 애기 해드리겠습니다 &lt;BR&gt;온라인 사기는 리니지GM으로 부터 복구 신청 또는 사기(?) 신청 &lt;BR&gt;이런거 역시 안됩니다.. 참 난처 하죠.. 이럴때 금액이 보통 &lt;BR&gt;작으면 사람들은 그냥 길에 돈 뿌렸다~ 생각 하시고 넘어 가는분들이 &lt;BR&gt;있으시던데요.. 사실 온라인 사기 만큼 범인 잡기 좋은게 없습니다. &lt;BR&gt;거의 100% 잡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피해 금액이 10마논이라고 &lt;BR&gt;계산 합시다.. 합의금으로 10마논만 뜯으실껀가요? ㅡㅡ? &lt;/P&gt;&lt;br /&gt; &lt;P&gt;아니죠? 정신적 피해 뭐.. 경찰서 까지 가는데 든 기름값.. 식비 &lt;BR&gt;뭐 이런거 까지 계싼 때리뿌면... 네.. 계산기 버튼 누르는 사람 맘이죠. &lt;BR&gt;자.. 여기 까지 대충 애기 했으면 제가 뭘 애기 할려는지 알고 있을꼽니다 &lt;/P&gt;&lt;br /&gt; &lt;P&gt;일단 경찰서로 가는것을 예로 들고 설명 하겠습니다.. &lt;BR&gt;처음에 경찰서에 갈땐 별로 준비 할것이 없습니다.. &lt;BR&gt;온라인 사기를 어떻게 당했는지 자세히 적은글이 하나 필요 합니다 &lt;BR&gt;이건 진정서에 끼여서 제출 할건데요.. 경찰서에서 직접 써도 &lt;BR&gt;문제가 없지만요.. 사실 거기서 쓰다 보면 내용에 뭐가 빠질수도 있고 &lt;BR&gt;미리 연습해서 써가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워드? 가능합니다. &lt;/P&gt;&lt;br /&gt; &lt;P&gt;진정서는 어떻게 쓰냐면요.. 음.. 그냥 편지 형식으로 쓰면 됩니다. &lt;BR&gt;경찰관에게 이런 일이 있었는데 붙잡아 달라는 글을 쓰는거죠. &lt;BR&gt;가능한 있었던 일을 자세히 쓰시면 됩니다.. &lt;/P&gt;&lt;br /&gt; &lt;P&gt;아.. 거기 학생분도 있으시군요.. 사실 학생이면 경찰서 처음 &lt;BR&gt;가는 학생들도 있고.. 좀 떨리는가요? ㅡㅡ; 뭐 그래도 어쩔수 없죠. &lt;BR&gt;그래도 일단 경찰서로 가세요.. 그리고는 민원실에 가셔서.. &lt;BR&gt;민원 상담관이 있을겁니다.. ㅡoㅡ 그리고 도움을 요청 하세요.. &lt;/P&gt;&lt;br /&gt; &lt;P&gt;그럼 진정서 어떻게 쓰는지 자세히 갈켜 줄 것 입니다... &lt;/P&gt;&lt;br /&gt; &lt;P&gt;그리고 잘 관리 해야 할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무었이냐.. &lt;BR&gt;바로 온라인 사기 친넘에게 보낸 은행에서 받은 영수증 입니다.. &lt;BR&gt;그리고는 통장이나 기타 뭐 이런거 돈을 보내었다는 증거자료 &lt;BR&gt;음... 없으신분들은 일단 계좌 번호와 이름 연락처.. &lt;BR&gt;이런것들이 있으면 좋겠죠... 없으면 약간 시간이 좀더 걸립니다. &lt;BR&gt;못잡는건 아니에요.. ㅡoㅡ 온라인 사기는 100% 잡힌다고 보시면 됩니다 &lt;/P&gt;&lt;br /&gt; &lt;P&gt;&lt;BR&gt;이제는 아이템&amp;amp;케릭터 해킹에 대해서 애기를 할까 합니다.. &lt;/P&gt;&lt;br /&gt; &lt;P&gt;어느날이죠.. 리니지 접속 해보니 아이고 이게 뭐시냐.. ㅡㅡa &lt;BR&gt;케릭터가 없는거죠.. 네.. 저도 여러번 격었습니다. 미치겠더군요. &lt;BR&gt;흄.. 일단 이럴때는요.. 형식적으로 엔씨에 신고를 하세요... &lt;BR&gt;그래야 나중에 경찰이 조사를 할때 조금 더 수월하게 처리 하거든요. &lt;/P&gt;&lt;br /&gt; &lt;P&gt;절대 리니지GM에게 100% 복구 받는다고 신고를 하신다면 그건 오산입니다. &lt;BR&gt;절대 리니지GM으로 부터 100% 복구는 힘들것이라 생각합니다... &lt;BR&gt;안해주는게 아니라 힘든거죠..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lt;BR&gt;보통 해킹 해간넘이 잽빠른넘이라면 아이템을 세탁 했을꺼에요 &lt;BR&gt;그러면 참 곤란해져버리죠... ㅡㅡa 리니지GM은 딱 짤라서 복구는 여기까지~ &lt;BR&gt;라고 말해버릴것입니다.. 음.. 좀더 자세히 첨부터 애기 해보죠. &lt;/P&gt;&lt;br /&gt; &lt;P&gt;일단 리니지 공식 홈피에 접속 하셔서 계정도용 신고를 하시구요. &lt;BR&gt;그리고 잽싸게 동사무소로 뛰어 나가서 등본을 때고 팩스로 보냅니다. &lt;BR&gt;집에 팩스 있나요? 없죠? 그럼 동사무소에서 해결을 보세요.. &lt;BR&gt;악.. ㅡoㅡ 동사무소에선 팩스 민원이 있지만.. 개인등본 같은건 &lt;BR&gt;보내주면.. 불 법 이 죠.. 호호... 그러나 말로 안돼는것이 어디 있슴꽈.. &lt;BR&gt;뿌호호.. 대한민국이란 나라가 참 좋죠.. ㅡㅡa 말로 살살~ 애기 하다 보면 &lt;BR&gt;팩스 보내줄꼽니다.. 일단 이렇게 하고 나시면... &lt;/P&gt;&lt;br /&gt; &lt;P&gt;엔씨에선 조사중이라고 답변이 올것입니다.. &lt;BR&gt;그리고 10일 동안은 해킹해간넘의 이의신청서를 제출 기간으로 &lt;BR&gt;기다리라고 할것입니다.. 여기서 부터는 이제 여러분들이 어떻게 할것인지 결정 해야 합니다 &lt;BR&gt;그냥 집에서 뒹가 댕가 하면서 기다리시던지요.. 리니지GM에게 전화 라도 하시던지.. &lt;BR&gt;여기 까지는.. 그냥 형편이 좋으신분들.. 이렇게 하라는 애기구요. &lt;/P&gt;&lt;br /&gt; &lt;P&gt;전 잽싸게 가까운 경찰서로 갑니다.. 조그만한 파출소가 아닙니다. &lt;BR&gt;중앙 경찰서로 가십시요.. 아까 말한거 기억 하시죠? 첨 부터 경찰청 &lt;BR&gt;`사이버수사대` 방문 하시면 경찰서로 가셔서 진정서 부터 쓰라고 &lt;BR&gt;할것입니다... 범인 부터 잡아 오라는 애기 입니다.. 아시겠죠? &lt;/P&gt;&lt;br /&gt; &lt;P&gt;그러니 경찰서로 가십시요.. 그리고는 진정서를 쓰셔야 합니다.. &lt;BR&gt;범인이 확실하게 어디에 사는 누군지 아시면 간단하지만요... &lt;BR&gt;그렇지 못한게 여러분의 사정이자나요.. 그렇죠? 그러니 진정서를 &lt;BR&gt;잘 쓰셔야 하는데요.. 별 준비물 역시 없습니다... &lt;/P&gt;&lt;br /&gt; &lt;P&gt;신분증 하나 챙기시고 갑니다.. 그리고 가실때 해킹에 대한 &lt;BR&gt;자세한 글을 하나 준비 하셔서 가는것이 편합니다.. 해킹 아이템이나 &lt;BR&gt;정확한 해킹을 당한 시간 이런거 말이죠.. 피해 금액을 대충 계산도 &lt;BR&gt;하셔야 할것입니다.. &lt;/P&gt;&lt;br /&gt; &lt;P&gt;자.. 이제 진정서를 쓰는것만 남았군요.. 아.. 뭐가 먼지 모르겠죠? &lt;BR&gt;일단 경찰서로 들어 가세요.. 그리고 민원실로 갑니다... &lt;BR&gt;민원실 젤 앞에 보면 푯말에 `민원상담관` 이라고 있을겁니다.. &lt;/P&gt;&lt;br /&gt; &lt;P&gt;그러면 온라인 해킹 관련 때문에 진정서 하나 작성 할려고 하는데요~ &lt;BR&gt;하면서 도움 요청 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옆에서 잘 도와줄꼬에요. &lt;BR&gt;그러면 진정서 작성은 끝났죠? 그러면 몇일 기다리라고 할것입니다 &lt;BR&gt;수사 준비중인거죠.. 그리고 몇일뒤 경찰서로 방문 하라고 할것입니다 &lt;BR&gt;지금 부터 수사가 진행 되는것입니다.. &lt;/P&gt;&lt;br /&gt; &lt;P&gt;온라인 사기라면 &lt;BR&gt;금방 잡아 버리겠지만 계정 도용은 범인 잡는게 조금 까다로워서.. &lt;BR&gt;시간이 조금 걸리는게 문제 입니다.. 그러니 조금 느긋한 마음으로 &lt;BR&gt;시간을 기다리셔야 할것입니다.. 그리고는 범인이 잡았다는 &lt;BR&gt;소식이 오면요.. &lt;/P&gt;&lt;br /&gt; &lt;P&gt;범인이 처음이라면 합의만 잘 보면 선처를 받고 풀리겠지만요 &lt;BR&gt;처음이 아니라면 아마 구속이 될것입니다.. ㅡoㅡ 호호 유쾌상쾌통괘~ &lt;/P&gt;&lt;br /&gt; &lt;P&gt;합의금은 가능한 말이 맞는식으로 해서 잘 받으시기 바랍니다.. &lt;BR&gt;못 주겠다고 하면 그냥 저거 잡아 넣어버리라고 하세요... ㅡ.ㅡ;; &lt;/P&gt;&lt;br /&gt; &lt;P&gt;ㅈ ㅏ.. 대충 다 적은거 같군요.... 한 2달 전 일이라도 가능합니다 &lt;BR&gt;우리나라 범죄 유효 기간이 얼마죠? 6년인가? ㅡㅡa &lt;BR&gt;ㄴ ㅔ.. 그러니 아직도 그때 일 생각하면 열체이시는분들.. &lt;BR&gt;지금 당장 신분증 하나 들고 경찰서로 가십시요.. ㅡoㅡ &lt;BR&gt;행운이 있길 바랍니다... &lt;/P&gt;&lt;br /&gt; &lt;P&gt;&amp;nbsp;&lt;/P&gt;&lt;br /&gt; &lt;P&gt;신고하시면..&lt;/P&gt;&lt;br /&gt; &lt;P&gt;그쪽 핸드폰 번호..&lt;BR&gt;확실한건.. 그쪽 통장 번호가 확실히 있으니..&lt;BR&gt;충분히 잡을 수 있을텐데...&lt;/P&gt;&lt;br /&gt; &lt;P&gt;게다가 사기당한 사람이 많다면..&lt;BR&gt;충분히.. ^^;;&lt;/P&gt;&lt;br /&gt; &lt;P&gt;어튼.. 한번 읽어보시고 도움 되셨으면 해서 올립니다..&lt;BR&gt;(혹시 도움이 안되신다면.. 죄송합니다..ㅡ.ㅡ;;)&lt;/P&gt;&lt;br /&gt; &lt;P&gt;&lt;BR&gt;===================================================&lt;/P&gt;&lt;br /&gt; &lt;P&gt;안녕하세요 사기대처 법입니다&lt;BR&gt;이글은 pc통신에서 사기를 당한 분들을 위해 저의 경험을 바탕으로 고소하는 방법 정리해서 올립니다 (내용이 긴 관계로 dn 해서 보세요)&lt;/P&gt;&lt;br /&gt; &lt;P&gt;아시는분은 알겠지만 저도 5월초에 광주&quot;정 진상&quot; 에게 10만6천원 사기를 당해 바로 검찰청에 고발한적이 있었습니다 ( LI 초의 하면 다나옴 )&lt;BR&gt;근대 지난 7월5일날 피해자 엄마한테 전화가 와서 합의해 달라고 사정사정 하길래 피해금액과 합의금 받고 고소를 취하 했습니다&lt;/P&gt;&lt;br /&gt; &lt;P&gt;합의 금액은 여러분이 상상하는것 보다 훨씬 많습니다&lt;BR&gt;( 피해금액 + 그동안 쓴 경비 + 정신적 피해보상 = ? 얼마게요 ^_^ )&lt;BR&gt;덕분에 컴퓨터 펜2로 업그레이드 하고도 널널하게 돈이 남았습니다&lt;BR&gt;제가 고발한 놈은 7월15일까지 합의못보면 검찰에서 수배 들어가기 직전이더군요 하하&lt;/P&gt;&lt;br /&gt; &lt;P&gt;자 본론으로 들어가서 고소장 적는법과 고소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lt;BR&gt;피해자분들 보면 대부분 금액이 소액이라고 그냥 게시판에 욕몇마디하고 시간이 지나면 잃어버리는데 전 그런분들 보면 좀 답답합니다&lt;BR&gt;저라면 절대 그렇게 하지않습니다&lt;BR&gt;무슨일이 있어도 사기꾼은 꼭 잡아서 인생 종치게 만들겁니다&lt;BR&gt;그래야 또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을것이고 건전한 pc 통신문화가 정착될걸라고 생각합니다 후후 ^_^&lt;/P&gt;&lt;br /&gt; &lt;P&gt;먼저 고소하는 방법 몇가지 알려드리겠습니다&lt;BR&gt;참고로 고소할때 돈들어 가는거 하나도 없습니다&lt;/P&gt;&lt;br /&gt; &lt;P&gt;1.pc통신 경찰청 민원실&lt;BR&gt;: 나우콤,천리안,(하이텔,유니텔은 모름) 에서 go 경찰 하면 각 시,도 경찰청이 나옵니다&lt;BR&gt;특히 천리안엔 전지역 경찰청이 다있어요&lt;BR&gt;그곳에 공개 민원실에 가서 아래의 고소장 양식에 맞게 적어서&lt;BR&gt;올리면 접수가 됩니다&lt;BR&gt;본인 아이디가 아니라도 상관없습니다&lt;BR&gt;일단 그곳에 고소장 올리면 접수해서 고소인이 살고 있는 관할지역 경찰서로 이관해 줍니다&lt;BR&gt;더 궁금한게 있음 go 경찰 해서 공개 민원실에 가서 문의해 보시면 그곳에서 잘 알려 줍니다&lt;BR&gt;통신으로 고소장 접수하는건 편하게 2가지 있어요&lt;BR&gt;고소인 진술할 때 1번만 경찰서 가면되고요 금액이 소액이라고 쉽게 접수가 됩니다&lt;BR&gt;(5천원 짜리도 접수가 됩니다 접수 안하면 직무유기니까요)&lt;/P&gt;&lt;br /&gt; &lt;P&gt;2. 검찰청,경찰청에 고소하는법&lt;/P&gt;&lt;br /&gt; &lt;P&gt;: 가장 보편적으로 신고하는 방법인데요&lt;BR&gt;살고계신 지역의 경찰서나 검찰청 민원실에 가서 고소장 접수 하면됩니다&lt;BR&gt;요즘은 검찰이나 경찰서에 컴퓨터 범죄 전담반이나 담당 형사가 있습니다&lt;BR&gt;민원실에 고소장 접수하기전에 먼저 컴퓨터 범죄 전담반이나 담당형사에게 가서 문의 하면 친절히 안내해 줍니다&lt;BR&gt;저도 부산 지방 검찰청 컴퓨터 범죄 전담반에 먼저 가서 사정 이야기하고 형사분이 검사분한테도 일일이 물어보시고 제 고소장 정리해서 새로 프린트해서 접수하는 법가지 알려주시더군요&lt;BR&gt;참 고맙더군요&lt;/P&gt;&lt;br /&gt; &lt;P&gt;3. 사기친놈의 관할경찰서에 고소장 접수&lt;BR&gt;: 이건 고소인 진술할때 그곳까지 가야하는 불편함이 있기 때문에 먼 곳이면 좀 그렇군요 하지만 같은 서울이면 서울 광주면 광주라면 더 확실한 고소 방법입니다&lt;/P&gt;&lt;br /&gt; &lt;P&gt;고소하는 방법은 이정도 입니다&lt;/P&gt;&lt;br /&gt; &lt;P&gt;다음은 참고 사항으로 고소하기전에 해야 할일과 고소후 어떻게 되는지를 아는대로 적어 보겠습니다&lt;/P&gt;&lt;br /&gt; &lt;P&gt;&lt;BR&gt;1. 고소하기전 해야 할일&lt;BR&gt;* 사기친놈한테(피고소인) 일단 최후 통보를 해야 합니다&lt;BR&gt;안해도 무방하지만 한번 겁주는셈치고 언제까지 피해액 돌려주지 않을시 고발조치한다고 경고하세요&lt;BR&gt;대부분은 이렇게 하면 돈 돌려 줍니다&lt;/P&gt;&lt;br /&gt; &lt;P&gt;* 다른 피해자를 찾아 보세요&lt;BR&gt;피해자가 많으면 많을수록 좋습니다&lt;BR&gt;그만큼 수사기관에서 더 적극적으로 수사하며 죄도 무거워 집니다&lt;BR&gt;특히 아이디 해킹범죄는 바로 구속 입니다&lt;BR&gt;그리고 피해자중에 살고계신 지역이 같은곳이면 함께 모여서&lt;BR&gt;한곳에 고발 조치하세요&lt;BR&gt;서울에 피해자가 5분이다 그러면 5분이 모여서 한곳에 고발하면 훨씬유리 합니다&lt;BR&gt;모든 증거물(사기꾼이 올린 게시물 ,편지,다른피해자 인적사항,&lt;BR&gt;피해물품, 금액등) 은 프린트 해서 잘가지고 계세요&lt;BR&gt;이건 고발한후 고소인진술 받을때 제출하시면 되요&lt;BR&gt;참고로 증거물은 은행 입금 전표만 있으면 됩니다&lt;BR&gt;만약 분실 했다면 은행가서 다시 발급받으면 되고 사기꾼이 올린글 등은 있으면 좋고 없어도 그만 입니다&lt;BR&gt;또한 가능한한 고발하는데 모두 참여하십시요&lt;BR&gt;피해보상 협상할때 고소인과 고소하지 않은 사람들 하고는&lt;BR&gt;차원이 틀립니다&lt;BR&gt;고소하지 않은 분들은 원금만 사정사정해서 받는 경우도 생깁니다&lt;/P&gt;&lt;br /&gt; &lt;P&gt;2. 고소하고 나서 해야할일&lt;BR&gt;: 일단 고소장 접수하면 1주일안에 수사기관에서 전화가 옵니다&lt;BR&gt;고소인 진술이 필요한데 언제 올수 있나고 하면 약속하고 가시면 됩니다&lt;BR&gt;그때 관련증거물 가지고 가서 고소인 진술하면 됩니다&lt;BR&gt;(이때 가보면 이미 경찰이나 검찰에서 고소장에 적은 사기꾼 인적 사항을 통해 사기꾼에 대해 기본적인 조사는 거의 마친상태입니다 살고있는곳 직업,주소,가족사항 등등)&lt;BR&gt;그외엔 경찰에 갈일 없습니다&lt;BR&gt;고소인 진술 받으려갈때 반드시&lt;BR&gt;관련증거물과(프린트한거) 입금영수증, 다른피해자분들의 인적사항과 피해금액 함께 제출하시면 됩니다(모든피해자 금액)&lt;BR&gt;참 도장도 가지고 가세요 아니면 지장 찍어야 하는데 인지 묻어요 ^_^&lt;/P&gt;&lt;br /&gt; &lt;P&gt;3. 참고사항 몇가지더&lt;BR&gt;: 사기는 피해금액에 상관없이 고소장이 접수가 됩니다&lt;BR&gt;단돈 5천원도 분하고 원통하시면 고소할수 있습니다&lt;BR&gt;고소하는게 크게 번그러울것 같은데 알고 보면 그렇치도 않습니다&lt;BR&gt;경찰서에 1-2번만 가면 그만 입니다&lt;BR&gt;나머지는 경찰이 알아서 다해주고요 사기꾼 처벌원하는가 물어보면 예 하시면 됩니다&lt;/P&gt;&lt;br /&gt; &lt;P&gt;4. 고소장 접수하고 나서 사기꾼은 어케 되는가?&lt;/P&gt;&lt;br /&gt; &lt;P&gt;:수사기관에서 사기꾼한테 3번까지 출두 명령서를 보냅니다&lt;BR&gt;그래도 게기면 수배 들어가서 검거에 나섭니다&lt;BR&gt;일단 수배 들어가면 유효기간이 7년입니다&lt;BR&gt;7년동안 사기꾼은 은행도 못가고 불심검문도 피해야 다녀야 합니다&lt;BR&gt;요새 주민등록 새로 만드는거 아시죠 사기꾼은 이것도 할수 없습니다&lt;BR&gt;완전히 대한민국에서 또라이 되는거죠 뭐 ^_^&lt;BR&gt;만약에 군대 영장이라도 나와서 군대 가면 이놈은 한마디로 죽습니다&lt;BR&gt;아는분은 아시겠지만 사회에서 벌금 몇만원짜리도 군대 가기전엔 다내고 갑니다 안내고 가면 바로 군형무소로 갑니다&lt;BR&gt;(여긴 거의 지옥이라고 하더군요)&lt;BR&gt;군법은 사회법과는 차원이 틀립니다&lt;BR&gt;사기꾼이 수배된 상태로 군대입대 했다 그러면 몇년은 감빵에서&lt;BR&gt;보내야 합니다&lt;BR&gt;한마디로 사회에서 지운죄는 다 해결하고 군대 가야 합니다&lt;BR&gt;그리고 사기꾼이 잡히면 합의 해주지 않으면 법에 따라 처벌을 받게 되는데 아이디 해킹은 구속 수사입니다&lt;BR&gt;요즘은 pc통신 사기 사건은 신종 범죄로 분류되어 죄가 무겁습니다&lt;BR&gt;용케 실형면한다 해도 사기꾼한테는 따로 벌금이 나갑니다&lt;BR&gt;벌금은 합의해 주어도 나오는거로 압니다&lt;/P&gt;&lt;br /&gt; &lt;P&gt;저도 아는게 별로 없는데 위글은 제가 사기당하고 나서 여기저기 알아본대로 적었습니다.&lt;BR&gt;돈 몇푼 꿀꺽하자고 사기치는 사람들보면 참 불쌍하기도 합니다&lt;BR&gt;범죄자로 평생 낙인찍혀서 취직하는데 지장있죠 자자손손 빨간줄 남죠.&lt;BR&gt;은행에 제대로 갈수있나?허허&lt;/P&gt;&lt;br /&gt; &lt;P&gt;이건 실화인데요 죄인으로 사는게 얼마나 고달푼지 한번 읽어보세요&lt;BR&gt;제 여동생의 아는분 아버지가 옛날에 건달이였대요&lt;BR&gt;근대 이분이 어느날 복권에 당첨이되었다고 합니다&lt;BR&gt;50만원짜리인가...&lt;BR&gt;너무 좋아서 당장 은행에 돈 받으려 갔는데....&lt;BR&gt;여직원한테 복권과 주민등록증 주고 기다리는데 갑자기 경찰이 출동해서 자기를 잡아서 경찰서로 데리고 가더랍니다&lt;BR&gt;입에 개거품물고 너희들 뭐야 하고 지랄하니까 ....&lt;BR&gt;이 분이 몇년전에 사고쳐서 벌금300만원은 나오게 있는데 이걸 내지않고 지금까지 있었다고 하더군요&lt;BR&gt;그거 때문에 이분은 걸렸고 50만원 찾으려다가 300만원 벌금 다내고 풀려 났다고 하더군요&lt;BR&gt;하하.. 여러분 사기치지말고 착하게 삽시다 아래는 고소장 양식 입니다&lt;BR&gt;그럼&lt;/P&gt;&lt;br /&gt; &lt;P&gt;------------------------------------------------------------------------------&lt;BR&gt;&amp;lt; 고 소 장 &amp;gt;&lt;/P&gt;&lt;br /&gt; &lt;P&gt;고소인 이름:&lt;BR&gt;주민등록번호:&lt;BR&gt;주소 :&lt;BR&gt;연락처 :&lt;BR&gt;피해금액 :&lt;BR&gt;피해물품 :&lt;BR&gt;(고소인이 미성년자인경우 이곳에 부모님의 이름,주소,주민등록번호&lt;BR&gt;적고 부모님 도장 찍어야 고소가 접수됩니다 )&lt;/P&gt;&lt;br /&gt; &lt;P&gt;&lt;BR&gt;피고소인 : (사기친놈 이름 통신)&lt;BR&gt;통신 아이디 :&lt;BR&gt;주소 :&lt;BR&gt;직업 :&lt;BR&gt;연락처 : ( 사기꾼에 대해 알고있는 모든것 다 적어세요)&lt;BR&gt;은행 계좌 번호 :&lt;BR&gt;예금주 :&lt;/P&gt;&lt;br /&gt; &lt;P&gt;고소내용 : 사기 당하게된 경위적고 엄벌해 달라고 하면됨&lt;/P&gt;&lt;br /&gt; &lt;P&gt;참고사항 : 다른피해자가 더있음 총피해금액과 사기당한분들 몇분더 있다&lt;BR&gt;적으면 됩니다&lt;BR&gt;이때 다른피해자 인적사항과 피해 금액은 별도로 프린트해서&lt;BR&gt;제출하면 더욱 좋습니다&lt;/P&gt;&lt;br /&gt; &lt;P&gt;날자적음 :&lt;BR&gt;고소인 : 홍 길동(도장꽝)&lt;/P&gt;</content>	<category term="15104" label="라이프/처세" />		</entry><entry>
		<title>기사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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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5-02-14T11:23:31+09:00</published>
		<updated>2008-01-01T17:08:42+09:00</updated>
		<author>
			<name>:맥노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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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기사도 여권이 신장하여 &amp;#039;여성상위시대&amp;#039; 운운하는 요즘에 와서는 다분히 퇴색하고 말았지만 기사도를 말할 때 맨 먼저 머리에 떠오르는 특징은 &amp;#039;여성을 위하고 아껴 주는 일&amp;#039; 즉 &amp;#039;여성에 대한 갤런트리(정중함)&amp;#039;라고 할 수 있다. 중세 서양의 봉건사회는 기도드리는 사람(승려), 수호하는 사람(귀족), 경작하는 사람(농부)의 세가지 신분으로 구성되고 있다. 그 중에서 수호하는 사람이 바로 기사이다. 기사들의 윤리가 곧 &amp;#039;기사도&amp;#039;...</summary>
	<content type="html">&lt;STRONG&gt;&lt;FONT color=#0066ff&gt;기사도&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amp;nbsp; 여권이 신장하여 &#039;여성상위시대&#039; 운운하는 요즘에 와서는 다분히 퇴색하고 말았지만 기사도를 말할 때 맨 먼저 머리에 떠오르는 특징은 &#039;여성을 위하고 아껴 주는 일&#039; 즉 &#039;여성에 대한 갤런트리(정중함)&#039;라고 할 수 있다.&lt;BR&gt;&amp;nbsp; 중세 서양의 봉건사회는 기도드리는 사람(승려), 수호하는 사람(귀족), 경작하는 사람(농부)의 세가지 신분으로 구성되고 있다. 그 중에서 수호하는 사람이 바로 기사이다. 기사들의 윤리가 곧 &#039;기사도&#039;였으며 충성과 무용을 첫째로 꼽았다. 또한 중세 유럽의 정신계를 지배하고 있는 것은 기독교였으니만치 기사도에도 그 정신이 반영되어 기독교를 수호하고 이교도를 멸망시키는 것도 기사들의 의무라 생각했다. 그리고 기사로 서임될 때는 약한 자인 여성을 보호할 것도 맹세했다. 이는 &#039;마리아 숭배&#039;와도 관계가 있으나 기사도의 전성기였던 십자군 시대에 고국에 남아 집을 지키는 여성들의 지위가 향상했다는 것, 또 원정하는 동안 기사들의 성생활이 부자유스러웠던 데서 여성에 대한 동경심이 높아지고 나아가서 &#039;여성에 대한 캘런트리&#039;를 낳게 했다는 풀이도 있다.&lt;BR&gt;&amp;nbsp; 동경의 대상이 된 것은 신분이 높은 귀족의 부인이었으며, 정신적으로 여성을 존경하고 봉사하는 것이 이상이었지만, 실제에 있어서는 육체적 관계에까지 발전하는 예가 적지 않았다.&lt;BR&gt;&amp;nbsp; &#039;서 월터 롤리&#039; (1552--1618)가 마차에서 내리는 &#039;엘리자베드&#039;여왕 앞에 자기 망토를 펴서 흙탕길을 밟지 않게 한 것도 모두 기사도 정신에서 나온 것이라 볼 수 있다.</content>	<category term="15105" label="잡학사전" />		</entry><entry>
		<title>금단의 열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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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5-02-14T11:22:41+09:00</published>
		<updated>2008-01-01T17:08:42+09:00</updated>
		<author>
			<name>:맥노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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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하나님은 &amp;#039;아담&amp;#039;과 &amp;#039;이브&amp;#039;를 에덴동산에 살도록 한 다음, 다른 나무의 열매는 따 먹어도 좋으나 에덴동산 한가운데에 있는 &amp;#039;생명의 나무&amp;#039; 만은 그 열매를 따먹으면 죽어 버릴 터이니 먹지 말도록 주의를 주었다. 원래 사람이란 보지 말라면 보고 싶고 먹지 말라면 더욱 먹고 싶어지는 법. 인류의 조상인 &amp;#039;아담&amp;#039;과 &amp;#039;이브&amp;#039;도 예외는 아니었다. 때마침 악마가 뱀의 모습을 하고 나타나서 &amp;quot;저 나무의 열매를 따 먹어도 절대로 죽지 않습...</summary>
	<content type="html">&amp;nbsp; 하나님은 &#039;아담&#039;과 &#039;이브&#039;를 에덴동산에 살도록 한 다음, 다른 나무의 열매는 따 먹어도 좋으나 에덴동산 한가운데에 있는 &#039;생명의 나무&#039; 만은 그 열매를 따먹으면 죽어 버릴 터이니 먹지 말도록 주의를 주었다. 원래 사람이란 보지 말라면 보고 싶고 먹지 말라면 더욱 먹고 싶어지는 법. 인류의 조상인 &#039;아담&#039;과 &#039;이브&#039;도 예외는 아니었다.&lt;BR&gt;&amp;nbsp; 때마침 악마가 뱀의 모습을 하고 나타나서 &quot;저 나무의 열매를 따 먹어도 절대로 죽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 열매를 먹으면 하나님처럼 선악을 구별하는 지혜를 얻게 됩니다.&quot; 하고 유혹하자 &#039;이브&#039;는 곧 그 꾀임에 넘어가서 그 열매를 따먹었을 뿐만 아니라 &#039;아담&#039;에게도 권했다. 그 결과 그들은 비로소 자기들이 알몸임을 깨닫고 부끄럽게 여긴 나머지 무화과나무로 앞을 가렸다. 또 하나님의 명을 거역한 죄로 낙원에서 쫓겨났으며 괴로움과 죽음을 면할 수 없게 되었고 다시 그 죄는 자손에게까지 미치게 되었다.&lt;BR&gt;&amp;nbsp; 흔히 신문의 삼면 등에서 &quot;한번 금단의 열매를 맛본 젊은 남녀는 걷잡을 수 없는 향락의 구렁텅이로 빠져 들어갔다...&quot; 운운하는데 금단의 열매란 허용되지 못한 환락을 뜻한다.</content>	<category term="15105" label="잡학사전" />		</entry><entry>
		<title>그래도 지구는 움직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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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5-02-14T11:22:20+09:00</published>
		<updated>2008-01-01T17:08:42+09:00</updated>
		<author>
			<name>:맥노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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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이탈리아의 천문학자 &amp;#039;갈리레오 갈리레이&amp;#039; (1564--1642)가 한 말. 르네상스시대 이후 유럽에는 자연과학의 연구가 싹텄으며, 그 발달과 함께 중세 이후 기독교 교회에서 제창해 온 갖가지 학설이 번복되기 시작했다. 교회에서 가르쳐온 것도 실험해본 결과 올바르지 못함이 판명되자 사람들은 차츰 교회의 가르침을 의심하게 된 것이다. 그 반면 교회의 사상 통제는 한층 엄해져서, 아무리 과학적으로 올바른 것이 입증되어도 교회...</summary>
	<content type="html">&amp;nbsp; 이탈리아의 천문학자 &#039;갈리레오 갈리레이&#039; (1564--1642)가 한 말. 르네상스시대 이후 유럽에는 자연과학의 연구가 싹텄으며, 그 발달과 함께 중세 이후 기독교 교회에서 제창해 온 갖가지 학설이 번복되기 시작했다. 교회에서 가르쳐온 것도 실험해본 결과 올바르지 못함이 판명되자 사람들은 차츰 교회의 가르침을 의심하게 된 것이다.&lt;BR&gt;&amp;nbsp; 그 반면 교회의 사상 통제는 한층 엄해져서, 아무리 과학적으로 올바른 것이 입증되어도 교회의 규율과 어긋나는 학설을 말하는 자가 있으면 사정없이 체포 처형했다.&lt;BR&gt;&amp;nbsp; 특히 지구에 대해서는 &#039;지구는 우주의 중심에 있고 움직이지 않으며, 태양이나 별들이 지구의 주위를 돌고 있다&#039;는 천동설을 고집해 왔다. 이에 대해 폴란드의 &#039;코페르니쿠스&#039; (1473--1542)가 지동설을 주장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그 후 &#039;갈리레이&#039;는 자신이 만든 망원경으로 천체를 관측하여 &#039;코레르니쿠스&#039;의 설이 옳았음을 입증했다. 그러자 로마교황청은 그를 종교재판에 회부하여 우격다짐으로 학설을 변경시키려 했다.&lt;BR&gt;&amp;nbsp; 칠십 노령의 &#039;갈리레이&#039;는 강압에 못이겨 자기설을 번복하기로 맹세했지만 판결이 내린 다음에도 &quot;그래도 역시 지구는 움직이고 있다&quot;고 혼잣말처럼 중얼거렸다는 것.</content>	<category term="15105" label="잡학사전" />		</entry><entry>
		<title>골리앗과 다윗</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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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5-02-14T11:21:38+09:00</published>
		<updated>2008-01-01T17:08:42+09:00</updated>
		<author>
			<name>:맥노턴</name>
		</author>
		<summary type="text">구약 성경 사무엘상 17장에 나오는 거인. 이스라엘의 초대왕 &amp;#039;사울&amp;#039;이 블레셋 사람과 싸움을 벌여 &amp;#039;유다&amp;#039;의 소고라는 곳에서 대치하고 있었는데, 하루는 블레셋 사람의 진영에서 하늘을 찌를 듯한 거인이 나타나더니 이스라엘의 진지로 다가왔다. 그의 이름은 &amp;#039;골리앗&amp;#039; (골라이아스), 키는 6큐빗(3.8m), 머리에는 청동의 투구를 쓰고 몸에는 5천세겔(약 75킬로)의 비늘 모양 갑옷을 입고 있었다. 그는 이스라엘의 진지를 향해 무시...</summary>
	<content type="html">&amp;nbsp; 구약 성경 사무엘상 17장에 나오는 거인. 이스라엘의 초대왕 &#039;사울&#039;이 블레셋 사람과 싸움을 벌여 &#039;유다&#039;의 소고라는 곳에서 대치하고 있었는데, 하루는 블레셋 사람의 진영에서 하늘을 찌를 듯한 거인이 나타나더니 이스라엘의 진지로 다가왔다. 그의 이름은 &#039;골리앗&#039; (골라이아스), 키는 6큐빗(3.8m), 머리에는 청동의 투구를 쓰고 몸에는 5천세겔(약 75킬로)의 비늘 모양 갑옷을 입고 있었다. 그는 이스라엘의 진지를 향해 무시무시한 소리로 외쳤다.&lt;BR&gt;&amp;nbsp; &quot;너희들 가운데 한 사람이 나와 나하고 결투하자. 내가 지면 우리 군사는 모두 너희들의 노예가 되마. 그러나 내가 이기면 너희들은 우리에게 항복을 하라.&quot;&lt;BR&gt;&amp;nbsp; 이렇게 40일 동안 아침 저녁으로 나와서 싸움을 걸었으나, 그의 생김새에 겁을 집어먹은 이스라엘 사람들은 아무도 나서서 상대하려 하지 않았다.&lt;BR&gt;&amp;nbsp; 때마침 종군하고 있는 형을 찾아 이스라엘의 진지에 왔던 &#039;다윗&#039; 소년 (후에 이스라엘 왕)이 &#039;골리앗&#039;을 보더니 분연히 나가서 상대하겠다고 했다.&lt;BR&gt;&amp;nbsp; &#039;사울&#039;왕은 &#039;다윗&#039;에게 갑옷을 주었으나 &#039;다윗&#039;은 그것을 입지 않고 한 손에 지팡이, 한 손에는 돌 다섯 개를 넣은 자루를 들고 거인 &#039;골리앗&#039; 앞으로 나아갔다. &#039;골리앗&#039;은 비웃으며 단숨에 죽이겠다고 덤볐으나, &#039;다윗&#039;소년이 자루에서 돌을 꺼내어 힘껏 던지자 보기좋게 거인 이마에 명중, 거인은 그 자리에 쓰러져 죽고 블레셋 사람들은 총퇴각을 했다고 한다. 지금도 &#039;골리앗&#039;은 거인의 대명사로 쓰인다.</content>	<category term="15105" label="잡학사전" />		</entry><entry>
		<title>골드 러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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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5-02-14T11:20:44+09:00</published>
		<updated>2008-01-01T17:08:42+09:00</updated>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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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1848년 1월, 미국 켈리포니아 사클라멘트의 한 노동자가 세라 네바다에서 사금을 발견했다. 그 뉴스가 전해지자 미국 내에서는 물론 세계 각지로부터 일확천금을 노리는 사람들이 미국 서부로 쇄도했다. 더욱이 금광은 켈리포니아뿐만 아니라 콜로라도, 아이다호, 몬타나, 사우스 다고타 등 각지에서 잇달아 발견되어 골드 러시로 들끓었다. 이와 함께 캘리포니아의 인구는 십만을 돌파했고, 일개 한촌에 불과하던 샌프란시스코도 ...</summary>
	<content type="html">&amp;nbsp; 1848년 1월, 미국 켈리포니아 사클라멘트의 한 노동자가 세라 네바다에서 사금을 발견했다. 그 뉴스가 전해지자 미국 내에서는 물론 세계 각지로부터 일확천금을 노리는 사람들이 미국 서부로 쇄도했다.&lt;BR&gt;&amp;nbsp; 더욱이 금광은 켈리포니아뿐만 아니라 콜로라도, 아이다호, 몬타나, 사우스 다고타 등 각지에서 잇달아 발견되어 골드 러시로 들끓었다. 이와 함께 캘리포니아의 인구는 십만을 돌파했고, 일개 한촌에 불과하던 샌프란시스코도 일약 인구 2만의 도시가 되었다. 금에 눈 먼 인간의 욕망은 갖가지 희비극을 연출했으며 오늘날까지 서부극에서 곧잘 다루는 주제가 되고 있다. 1960년대 후반기에는 또 다른 뜻의 골드러시가 세계를 휩쓸었다. 즉 국제통화인 파운드화가 동요를 거듭하다가 67년에 평가절하를 단행하자 금값이 급등, 세계 도처의 금시장이 문을 닫고 금의 이중가격제를 채택하는 등 소동을 겪었다.</content>	<category term="15105" label="잡학사전" />		</entry><entry>
		<title>고양이 목에 방울을 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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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5-02-14T11:20:21+09:00</published>
		<updated>2008-01-01T17:08:42+09:00</updated>
		<author>
			<name>:맥노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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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고양이가 어찌나 쥐를 잡아먹는지 견디다 못한 쥐들이 자기 방어의 수단을 강구하고자 회의를 개최했다. 그리고 갖가지 해괴한 방법이 논의된 끝에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기고 만장일치 합의를 보았다. 자, 그러면 누가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려 가느냐-쥐는 서로 눈치만 보다가 모두다 꽁무니를 빼고 만다. 이것은 어린이들까지도 알고 있는 &amp;#039;이솝이야기&amp;#039;의 한 토막이지만, 확실히 &amp;#039;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amp;#039; 즉 &amp;#039;위험하고 성공의 가...</summary>
	<content type="html">&amp;nbsp; 고양이가 어찌나 쥐를 잡아먹는지 견디다 못한 쥐들이 자기 방어의 수단을 강구하고자 회의를 개최했다. 그리고 갖가지 해괴한 방법이 논의된 끝에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기고 만장일치 합의를 보았다.&lt;BR&gt;&amp;nbsp; 자, 그러면 누가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려 가느냐-쥐는 서로 눈치만 보다가 모두다 꽁무니를 빼고 만다.&lt;BR&gt;&amp;nbsp; 이것은 어린이들까지도 알고 있는 &#039;이솝이야기&#039;의 한 토막이지만, 확실히 &#039;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039; 즉 &#039;위험하고 성공의 가망이 적은 일&#039;을 앞장 서 하려면 여간 용기있는 사람이 아니고서는 불가능한 일. 하물며 오늘날과 같이 갖가지 사회악이 만연하고 폭력이 활개치는 시대에 있어서는 더욱 더 그러하다. 감히 &#039;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려는&#039; 자가 있다면, 그는 &#039;로버트 케네디&#039;나 &#039;킹&#039;목사 처럼 죽음의 희생마저 각오해야 할 것이니까.</content>	<category term="15105" label="잡학사전" />		</entry></feed>
